뻑뻑하고 가려운 눈질환의 원인과 눈관리하는법

건강

 

한 일주일 전 부터 눈이 가렵고 뻑뻑해서 전에도 같은 증상으로 안과를 찾았을때

알레르기라고 해서 그때 알레르기 안약과 인공눈물이 남아있어서 일주일을 버텼는데

인공눈물도 떨어지고 안약을 넣어도 계속 간지러워 안과에 다시 갔다.

몇 달전에 갔을때와 똑같이 알레르기라고 한다.

그래서 전에 있던 걸 넣었다고 하니 알레르기약은 개봉하면 한달만 쓰는거라고

한달이 넘어가면 약효가 떨어진다고 한다.

그래서 인공눈물과 알레르기약을 다시 처방 받아왔다,

 

 

 

이렇게 눈이 뻑뻑하거나 알레르기로 가려운건 겨울철 건조한 실내와 실외의 환경에 안구건조증과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의해 염증(각막염)이 잘 생겨서이기도 하다고 한다.

내가 안과에 같던 10월도 계절적으로 건조해지기 시작한 계절이라고 생각하니 그럴법도 하다는 생각이들었다.

특히 요즘에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 컴퓨터모니터의 사용시간이 늘어나면서 눈이 더 빨리 피로해지는 원인도 있다고 한다.

 

 

집에와서보니 알레르기 안약이 3개나 된다.

아들의 알레르기 때문에 받아온 안약들과 내가 받아온 안약들이다.

다 3개월 이상은 지난 안약들이라서 미련없이 버려버렸다.

전에 있던 알레르기 안약이 효과가 없음을 이번에 증명을 했기에 ,,,,

 

 

 

 

일상생활에서 눈관리 하는법을 알아보자면

1, 달리는 지하철에서 스마트폰 사용을 자제하는것,

2, 스마트폰은 10분 하고 다른 먼 곳을 바라봐줄것,

3, 잠자기전에 불을 꺼 놓은 상태의 어두운 곳에서는 스마트폰을 사용하지말것,

4, 선글라스 렌즈 색깔을 너무 진하게 하지 말것,

 

 

꾸~~욱 눌러주시면 많은 도움이 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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