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에 해당되는 글 89건

병신년 한 해는 엄마의 덕담으로 마무리를 했어요~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생활

 

 

2016년 마지막날인 오늘 엄마한테 다녀왔다.

언제나 한 해의 마지막날엔 엄마한테 가서 같이 케잌을 먹고 왔었다.

아빠도 돌아가시고 썰렁해진 집 안을 조금이나마 우리 가족으로인해 엄마의 마음을 채워드리고 싶기도 해서,,,

뚜레쥬르에서 작은 케잌을 사가지고 갔다.

촛불 켠 사진을 까 먹고 못 찍었다.

무엇보다도 건강이 최고니 건강하자는 엄마의 덕담으로 폭죽도 쏘고 맛있게

케잌을 먹으면서 병신년을 마무리 했다.

 

 

 

 

소식을 하시는 엄마는 저녁을 안 드시시지만

오늘은 우리와 분식으로 같이 군것질도 같이 하면서 뉴스에 나오는 이런저런 올 한 해에 있었던 일들을

얘기하면서 오손도손 지내다 왔다.

 

 

 

 한 시간 밖에 남지 않은 2016년 행복하게 마무리 잘하시고

정유년 내 년부터는 모두다 부~자 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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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마지막 연말모임, 인생 뭐 있어? 먹고 마시면서 한 해를 마무리,

생활

 

연말 마지막 모임 1차는 스시리얼리에서 뽀지게 먹고

 

스시리얼리 소개는 여기를 클릭

 

 

 

아이들 셋은 우리집에서 놀라고 집에 데려다 놓고

2차로 집근처 버글버글에 갔다.

생맥주도 시키고 여자들을 위해 흑맥주 스타우트를 시켜서 2016년을 화끈하게 보내는 의미에서 화이팅!

스타우트는 맥콜맛이나서 먹기엔 괜찮지만 맥주의 시원한 맛은 없다.

 

 

 

노가리로 마무리를 안 하면 안되는 신랑을 위해,,,,

 

 

 

뜨끈한 국물로 오뎅탕도 시키고,,,

무한리필 갔다 온 사람들 맞아?

쭉~~~쭉~~ 마시고 건배하고 수다떨고,,,,

 

 

 

3차로 우리집에서 하이네캔으로 쥐포와 견과류로 올 한 해를 마무리 했다.

역시 하이네캔이 맛있어!

인생 뭐 있어?

먹고 마시고 놀고 즐기면서 어려운 일도 잊어 버리고

내년에 혹시나 있을 희망을 기다려보면서 한 살을 또 먹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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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역 스시 무한리필 스시리얼리에서 1차 맛있는 연말모임

파는음식

 

 

 

2016년 12월 29일 마지막 토요일,,,

아직 하루가 더 남아있어서 오늘은 별다르게 생각하지 않고 있었다.

내일 마지막 30일에는 엄마네 가서 케잌 촛불 켜고 보내기로 스케줄이 되어있기에

저녁에 그냥 갈치 구워서 먹으면 되겠다,, 했는데

신랑한테 전화가 왔다.

오늘 올해에 마지막 불금이니까 나가서 먹자~

또 외식이야? 어제도 치맥했자나~

연말이니까~ 뭐 먹고 싶어?

알자나,, 난 이탈리안이나 스시 좋아하자나,,,

하면서 후배랑 같이 집 쪽으로 가니까 준비하라고 한다.

아는 지인의 가족도 오기로 하고 연말이니까 내가 좋아하는 스시로 먹기로 하고

부천북부역 옆에 있는 스시 리얼리라는 스시무한리필에 도착!

크리스마스 트리가 있어서 연말 분위기도 나고,,,

 

 

 

 

 

지인 가족은 오고 있다고 한다.

연말에는 자리 잡기가 쉽지 않다면서 우리가 먼저 와서 자리 잡고 있었다.

 

 

 

 

 

스시리얼리는 평일점심엔 12,900원, 저녁엔 16,900원이고 초딩은 저녁에는 9,900, 미취학아동은 5,000원이다.

울 아들 중3인데 청소년 요금제는 없다ㅜㅜ

 

 

 

 

이쪽은 스시 코너인데 많아 보이지만 막상 먹을려면 그닥 뭐,,,,

 

 

 

 

볶음밥, 훈제오리, 칠리새우, 피자, 떡볶이 등등이 있는 코너다.

 

 

 

 

스시 코너에 있는 연어회와 회덮밥 코너다.

 

 

 

 

여러가지 샐러드와 튀김류가 있는 코너다.

 

 

 

 

국이나 스프, 모밀국수, 짬뽕 등이 있는 코너다.

 

 

 

 

과일과 케잌이 있는 디저트 코너다.

 

 

 

 

일단 생강을 좋아하니까 듬뿍 갖다 놓고

스시부터 시작했는데 우리가 간 시간이 6시가 조금 넘은 시간으로 빨리 가서인지 스시가 말라 있어서

먹기가 찝찝했었다.

 

 

 

 

울 아들의 접시, 

 

 

 

 

차는 놓고 왔으니까 맥주도 한 잔!

연말에는 대중교통이 최고지,,,

 

 

 

 

요건 신랑 후배의 접시,,

역시 덩치가 커서인지 가지고 오는 접시마다 가득 가득이다.

쫄면이 매콤하니 맛이 괜찮다고 한다.

 

 

 

 

두번째 갔던 스시코너에는 스시가 다 소진이 되어 새로운 스시로 채워져 있어 맛있게 먹었다.

스시는 뭐 그냥 여느 스시무한리필과 비슷한데

연어 샐러드에 있는 연어랑 연어회가 맛있었고 육회도 괜찮았다.

튀김류는 춘권도 맛있었고 아주 작은게를 통째로 튀긴것도 바삭하니 맛있었고 포테이토도 괜찮았다.

모밀은 그냥 시원하게 먹을만 했다.

 

 

 

 

파스타는 주문제로 주문을 하면 번호표를 받고 번호가 뜨면 가져오는 시스템이다.

토마토소스 스파게티는 먹어보지는 않았는데 가지고 오자마자 없어졌다.

맛있었나보다~

 

 

 

 

크림스파게티는 백종원스파게티랑 맛이 거의 비슷하니 맛있었다.

 

 

 

 

피자도 맛있었고 요거트에 블루베리와 씨리얼 듬뿍 넣어 맛나게 먹었다.

파인애플과 오렌지와 소프트아이스크림으로 입가심을 하고 나가니

입구에는 자리가 없어서 기다리는 사람이 꽤 많이 늘어나 있어서 복잡했다.

연말엔 빨리와서 빨리 먹고 가는게 최고다,

 

 

 

 

그런데 자고 일어나니까 찝찝하게 먹은 스시 때문인지 목이 약간 간지럽다.

요즘 스시 무한리필에 가면 다음날 간지러운게 이상하다.

회들이 싱싱하지 않는가 보다.

이제 스시는 먹으면 안 될것 같다ㅜㅜ

지금 이 포스팅을 올리면서도 목 부분을 긁었다.

약을 먹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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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부천시 심곡동 173-1 | 스시리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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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쑥 찾아 온 손님초대요리메뉴소개

생활

 

이사온지 얼마 안 되어 집들이를 하고 다시 얼마 후에 신랑 후배가 갑자기 오게 되어 차린 상차림이라

 

집들이 한식 상차림은 요기=>클릭

맛있는 집들이 음식 메뉴=>클릭

내가 찍은것도 아니고 후배가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이라 자세하게 나오질 않았지만

불쑥 찾아온 손님에게 후다닥 있는 재료로 만들었던 기억이 나서 포스팅을 한다.

이날 메뉴로는 봉골레 스파게티와 양송이와 새송이를 넣은 크림스프,

그리고 키위와 배를 갈아만든 샐러드이다.

 

 

 

신랑후배가 잘 먹는다는걸 알아서 울 아들처럼 양도 많이줬다.

냉장고에 언제나 사다 놓는 바지락과 오징어를 넣어 만들었는데

봉골레 스파게티 만드는법은 요기에=>클릭

 

새송이와 양파를 넣은 크림스프는 요기에=>클릭

 

 

 

있는 재료로 후다닥 차린 상이라 푸짐하지도 않은데 아주 맛있게 먹어준 후배한테 넘 고마워하고 있는데

신랑이 내가 하는 봉골레 스파게티는 여느 레스토랑 못지 않는 맛있는 스파게티라고 아주 뿌듯해 하면서

이거 사먹으면 얼만줄 알아? 해가면서 자랑을 해 주길래,,,

이제부터 손님오면 봉골레 스파게티로?

그럼 연말이나 새해에 손님오면 봉골레 스파게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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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싼 과자

파는음식

 

 

홈플러스에 오면 과자나 음료 혹은 생활필수품을 천원이나 천원이내의 가격에 저렴한 제품들이 잘 나오는데

오늘도 어김없이 저렴한 과자가 있었다.

무조건 990원이다.

내가 좋아하는 초코칩도 있고 씨리얼, 크라운 산도, 팝콘 등등

고르는 재미가 쏠쏠해서 좋아하는 코너이다.

 

 

 

 

앗! 그런데 누군가 양심없이 눈을감자를 뜯어서 먹고 봉지만 위에 놓고 갔다.

눈을감자도 990원인데,,,, 990원도 없이 배가 고팠나?

이걸 보고 이렇게 힘든 사람도 있나보다, 너무 양심없는거 아냐? 하면서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지만

결국엔 눈을감자 공짜로 먹고 눈을감아버렸네?

 

 

 

 

990원 코너에서 이것저것 고르다가 헉! 이럴때가 아냐~

계란을 7,290원 씩이나 비싸게 주고 샀는데 하고 정신을 차리고 5,6개 고른것 중에서 아이비 하나만 놔두고

다 빼버렸다.

 

 

 

 

990원이지만 안에는 가격에 비해 풍성하게 들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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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계란값, 오늘의 계란값

정보

 

얼마전 이마트에서 산 꼬마계란이 20알 4,280원 주고 사다 놓은 계란이 반이나 줄어들었다.

AI가 언제 끝날지 아직 끝이 보이지 않기에 더 비싸지기 전에 사다놔야 한다는

왠지 모를 불안감으로 홈플러스의 계란을 보러갔다.

예전에 동네닭집에서 한 판에 7,000원 한다고 써 있을때 비싸다고 이마트에 가서 샀었는데

그때 동네 닭집 계란값 보다 비싸다.

그래도 이마트 꼬마계란 20알에 4,280원 보다

알도 크고 30알에 7,290원이라 다행이라 여기고 냉큼 집어왔다.

어떤 사람은 2판, 3판씩 사가는 사람들도 있다.

 

 

 

 

15알짜리가 싼게 4,890원이다.

 

 

 

 

헐~ 10알짜리가 제일 싼게 3,690원, 더 비싼건 6,390원이다.

으아~~ 더 비싸지면 황금알이 되는거 아닌가?

 

 

 

 

동네 마트에서는 한 판에 싼게 8.900원, 왕란이 9,600원인데 그나마도 없다.

 

 

 

동네 마트에서는 10알에 4,580원!

 

 

 

오늘 시장 닭집에서 파는 계란은 아예 가격도 붙어있지 않다.

그리고 야채가게에서도 계란을 파는데 9,000원 짜리와 10,000원 짜리가 있다.

처음에 계란이 7,000원 짜릴 보고 집에 있는거 다 떨어지면 안 먹지 했는데

으~~~더 비싸지면 정말 계란은 먹지 말고 참아야하나부다.

 

실은 나도 홈플러스에서 두 판을 사려고 했는데 요즘 계란 사재기가 기승을 부린다는

뉴스를 보고 나마저 사재기를 하면 안 될 것 같아서 참았다.

 

 

 

요즘 박대통령과 최순실 때문에 나라도 뒤숭숭하고 김영란법 때문에 중소기업들 외식업체들이

줄줄이 파산하고 있고 그 여파로 서민들 일자리도 없어지고 있는 마당에

물가는 자꾸 치솟아서 우리들 장바구니에 담을 수 있는게 줄어들고,,,,

아~ 내년엔 더 얼마나 어려울려나 무섭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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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향긋한 쑥갓나물로 입 맛 돋우세요~ 쑥갓나물 무치는법

만든음식/밑반찬

 

 

겨울 한파로 야채값이 너무 비싸져서 시장보기가 무섭다.

그런데 홈플러스에서 쑥갓이 한 봉지에 천 원!

싸다~ 쑥갓나물 좋아하는 신랑이 떠올라 3봉지나 사왔다.

쑥갓은 삶으면 폭 쫄아들어 한 봉지로는 양이 너무 적기 때문이다.

 

 

 

쑥갓을 다듬는데 굵은 줄기는 빼고 잎만 사용한다.

굵은 줄기는 뻣뻣해서 나물로는 적당하지 않다.

쑥갓은 깨끗하게 흔들어가면서 씻어준다.

 

 

 

내가 쑥갓을 삶는 방법은 암웨이 냄비처럼 3중 구조로 되어있는 냄비는 다 되는걸로 알고있다.

다른 냄비와는 달리 물을 따로 끓이지 않고 바로 냄비에 넣고 삶기에 물절약, 시간절약이 되어 아주 편하게 사용하고 있다.

물기를 빼지 않고 그냥 냄비에 넣는데 쑥갓에 있는 물기로 충분히 삶아지기 때문이다.

 

 

 

냄비가 달아오르면 쑥갓도 함께 삶아지는데

 

 

 

냄비 속이 뜨거워지면서 쑥갓에서 나온 소량의 물이 뜨거워지면

쑥갓을 뒤적거려 살짝만 삶아낸다.

두 세번 뒤적거리면 다 삶아진다.

 

 

 

찬 물에 담갔다가 꼭 짜준다.

 

 

 

짜 준 쑥갓은 칼로 잘라준다.

그래야 서로 엉겨붙지 않는다.

다진 마늘과 소금 두 꼬집 정도, 국간장 한 티스푼 정도, 깨소금, 들기름를 넣는다.

나물은 참기름 보다 들기름이 들어가야 더 고소하다.

 

 

 

뭉쳐진 쑥갓을 잘 흩트려가면서 무쳐준다.

나중에 싱거워지니까 약간 짭쪼롬하게 간을 해 준다.

 

 

 

착한 가격에 몸에도 좋은 쑥갓나물로 식탁이 향긋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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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덕분에 먹게 된 옛날통닭

파는음식

 

 

중2 때 부터 아들네 학교에서는 방학 전에 꼭 단합대회를 한다.

어김없이 겨울방학 하루 앞두고 어제 단합대회를 한다고 만 원을 가져갔다.

단합대회는 역곡북부역에 있는 삼겹의난, 삼겹살 무한리필집이다.

작년 겨울에 처음 생겨서 갔었던 기억이난다.

두툼한 삼겹살이 맛있었는데 처음에 불쑈를 해 준 기억이 난다.

여름방학 전 단합대회에는 착한돼지에 먹고 바로 왔었는데

이번에는 노래방 까지 간다고 한다.

요즘 친구들과 노래방을 자주 가는편인데도 이번에는 2시간을 놀다 오고 싶다고 허락해 달라고 한다.

그래서 아들은 처음으로 저녁 8시 반이 되서야 왔다.

 

그런데 신랑은 일 때문에 하남시에 갔다가 오는데 퇴근시간에 걸려서 차가 무지 막힌다고

도착예정 시간이 8시란다.

혼자 저녁 먹기 싫어진 난 올 때 까지 기다린다고 하니

아들도 먹고 들어오니 치맥이나 하자고 한다.

그런데 도착 시간이 20분 연장됐다고 너무 늦으니까 동네 시장에서 옛날통닭과 맥주를 사다 놓으라고 한다.

 

 

 

 

이 집은 크리스마스 때 가족모임 때 사서 먹었는데 모두들 너무 맛있다고 잘 먹은 집이다.

원래 신랑이랑 난 둘둘치킨 아니면 느끼해서 조금 먹다 마는데

이집의 통닭은 많이 느끼하지 않고 아주 맛있다.

역곡남부 시장에 있는 이집은 오래 된 통닭집인지 허름하다.

테이크아웃만 되서인지 가격도 착하다.

신랑 오는 시간에 맞춰서 닭을 튀기고 있는데 조금 일찍 왔는지 신랑이 오는게 보인다.

 

 

 

통닭을 사오니 아들이 들어왔다.

노래하느라 소화 다 됐을텐데 통닭 먹을래?

네~

다른날 보다는 덜 먹었지만 나보다는 더 먹는 아들,

헐~ 역시 울 아들 먹방은 못 말려~

 

 

 

 

술은 못하지만 통닭을 먹으면서 한 모금씩 뻬서 먹는 맥주맛이 시원하고 맛있지만

오늘은 다른날과는 달리 하이트에서 나오는 D맥주를 사왔는데 다른 맥주 보다 맛이 덜하다,

 

 

이렇게 아들 덕분에 갑자기 치맥을 먹게되어 

주부의 할 일이 없어 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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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밑반찬 매콤하게 콩나물볶음 만들어먹기

만든음식/밑반찬

 

콩나물을 좋아하는 신랑 덕에 콩나물 안 맵게 무치고 맵게 무치고 하니까 더이상

콩나물 반찬이 없었는데 콩나물볶음을 알고부터는 더 자주 해먹고 있다.

특히 콩나물볶음을 넣은 비빔밥 정말 맛있다.

오늘은 비빔밥을 해 먹을려고 하는건 아니고 추운 겨울에는 야채값이 하늘을 찌르기에

그 중에서 제일 만만하게 싼 콩나물로 겨울밑반찬을 하려고 한다.

 

 

 

 

재료는 간단하다.

콩나물 두 주먹 정도, 대파 반 개 정도, 다진마늘 약간, 청양고추 한 개,

양념으로는 소금 한 티스푼 정도, 고추가루 한 숟가락 정도, 깨소금, 참기름이다.

씻어서 물기를 잘 빼 준 콩나물에(물기가 많으면 볶을때 많이 튄다) 기름을 넣고 대파와 다진마늘과

소금, 청양고추를 넣고 볶아준다.

 

 

 

볶을때는 양손에 주걱과 젓가락을 사용하면 볶기 편리하다.

콩나물 숨이 약간 죽을때 까지 볶는다.

 

 

 

깨소금과 참기름을 넣고 다시 볶아준다.

 

 

 

 

콩나물이 숨이 너무 죽으면 질겨지므로 숨 죽기 전 까지만 볶는다.

 

 

 

 

청양고추가 들어가 매콤하면서 아삭하게 씹히는 콩나물볶음 한 그릇만 해 놔도 겨울밑반찬으로 든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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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니트 스웨터 간단하게 세탁하는법, 암웨이 드라이세제 고급의류세제 추천

정보

 

겨울철엔 니트나 계절이 바뀌면 코트나 패딩잠바, 양복 등 드라이 하는 비용도

만만치 않다.

특히 양복바지는 양복저고리 보다 더 빨리 더러워지기에 더 자주 드라이를 해 줘야 하는데

그때마다 드라이 비용이 너무 아까웠다.

그런데 몇 년 전부터 알게 된 암웨이 제품 중에 드라이 세제가 있다는걸 알게 된 후

니트나 코트, 양복바지, 아이 교복은 암웨이드라이세제로 간단히 해결해서 돈 절약을 많이 봤다.

그래서 나혼자 쓰기에 너무 아까워 같이 공유하고 싶은 마음에

 오늘 마침 니트를 빨았기에 올려본다. 

 

 

 

신랑 니트를 세숫대야에 그냥 찬물을 넣고 고급의류세제를 한 두 숟가락 정도의 양을 넣고

5~10분 놔두는 시간이 있어서 차 한 잔 마셨다.

 

 

 

내 니트도 담가놨는데 생각해 보니 신랑니트와 내 니트는 색깔이 있지만 물이 빠지지 않는거라

나중에는 같이 담가놨다.

 

 

 

요 사진은 물에 두번째 헹궈준 사진이다.

고급의류세제는 때도 잘 빠지지만 비누거품이 금방 빠져서 여러번 헹구지 않아도 된다는게 제일 맘에 든다.

 

 

 

세번째 헹궈준 마지막물이다.

거품이 거의 없기에 더이상 헹구지 않아도 된다.

암웨이 드라이세제는 피죤이 들어있어서 따로 넣지 않아도 된다.

 

 

 

3번 헹궈준 니트는 손으로 조금 짜 주고 옷걸이에 걸어서 물기를 빼 준다.

 

 

 

암웨이 사업을 하는건 아니지만 암웨이 물건이 너무 좋아서

암웨이 제품을 많이 사용하고 있는데

특히 세제는 가격이 비싸지도 않고 세제 잔여물도 거의 남지 않아

아토피 아이에게 좋은데 환경적으로도 많이 좋다고 하는게 맘에 들어서 사용하고 있다.

 

 

난 대충 사용하고 있지만 그래도 필요할지 몰라서 고급의류세제 사용량을 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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