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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브런치 감자샐러드햄치즈 샌드위치

만든음식/빵

모든 빵을 좋아하는 나,

그래서 가끔은 토스트나 샌드위치로 간단한 브런치를 즐긴다.

나 뿐만이 아니라 우리 신랑도 우리 아들도 빵을 좋아해서 주말이나 휴일엔 샌드위치나

토스트로 간단하게 먹는다.

그래서 지난 일요일엔 조조로 영화 콩을 보러가기전에 샌드위치로 간단히 먹고 갔었다.

 

 

 

 

저녁에 감자랑 계란을 삶아서 감자는 으깨고 계란은 칼로 잘라 주고 옥수수콘과 마요네즈,

설탕과 소금 약간을 넣고 감자샐러드를 미리 만들어놨었다.

감자샐러드를 미리 만들어 놓으면 한결 샌드위치 만드는 시간이 짧아진다.

 

 

 

 

식빵 테두리는 잘라서 후라이팬에 살짝 구워 아들 간식으로 먹이고

테두리를 자른 식빵을 후라이팬에 구워 한면에 스위트허니머스타드 소스를 발라줬다.

 

 

 

 

그리고 감자샐러드를 얹어 주고 케찹을 뿌려준다.

 

 

 

 

길고 얇게 썰은 오이를 얹어 줬다.

 

 

 

 

샌드위치 햄도 2장 얹어주고,,,

 

 

 

 

치즈도 얹어주면 감자샐러드햄치즈 샌드위치가 간단하게 완성된다.

 

 

 

 

감자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신랑이지만 아무말 없이 맛있게 먹는다.

아들도 맛있다고 먹으면서 감자샐러드는 그냥 먹어도 맛있다면서 남은 감자샐러드를 더 먹는다.

휴일에 이렇게 브런치를 먹으면 더욱더 휴일 같은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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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버거의 맛 치킨샌드위치 만드는법

만든음식/빵

아들의 저녁으로 냉동실에 만들어둔 치킨까스를 해 주려고 했다.

그러다가 또띠아가 있는게 생각이나서 일단 냉동실에 있는 또띠아를 꺼내

얼어있는걸 급하게 해동한다고 후라이팬에 구웠는데 구운 또띠아가 딱딱하게 굳어버려서

또띠아에 치킨까스를 넣고 말아먹으려는건 포기하고

딱딱하게 굳은 또띠아는 포도쨈을 발라서 디저트로 과자처럼 먹어버렸다.

그래서 식빵에 치킨샌드위치를 급 만들게 되었다.ㅜㅜ

 

 

 

 

 

처음 또띠아에 넣을 소스를 만들었었는데 샌드위치에 넣어 먹었더니 치킨버거의 맛을 내줬다.

소스의 재료는 양파를 잘게 다지고 머스타드랑 마요네즈를 1:1로 넣고 식초 한 숟가락과 설탕 한 숟가락을 넣고

섞어줬다.

 

 

 

 

양상추도 물기를 제거해서 준비해줬다.

 

 

 

 

미리미리 만들어 냉동실에 보관해 놨던 치킨까스를 튀겨줬다.

치킨까스 만드는법은 요기를 클릭

 

 

 

 

식빵에 소스를 바르고 치킨까스를 올려준후에 케찹을 착착 뿌려주고

그위에 양상추를 올려준다.

 

 

 

 

 

 

 

 

 

 

 

 

보기엔 그저그래서 별로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먹어 본 신랑이 치킨버거맛이야~  맛있는데!!

치킨버거를 좋아하는 아들은 3개나 먹었다.

나두 먹어보니 어라? 정말 맛있네!

그래서 나도 크게 2개나 먹었다.

다음엔 버거빵에 만들어줄께 했더니 식빵이 더 맛있을거 같다고 한다.

처음에 치킨을 넣어 또띠아를 말아 먹으려다 급 변경한 치킨샌드위치였는데

너무너무 맛있었다는,,,

신랑은 가끔 이렇게 치킨샌드위치로 저녁을 간단히 먹자는 제안 까지 했다.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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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표 토스트 간단하게 만드는법

만든음식/빵

일요일은 늦잠 자는날이라 늦은 아침을 먹는다.

늦은 아침을 먹으면 보통 늦은 아침을 아점으로 하는데

우리집은 늦은 아침을 먹어도 늦은 점심을 먹어줘야한다.

그렇지만 늦은 점심은 간단하게 분식으로 때울때가 빈번한데

오늘은 분식이 땡기지 않아서 토스트를 해 먹기로 했다.

그냥 토스트가 아닌 길거리표 토스트를 따라해서 만들어보기로 했다.

 

 

 

 

 

길거리표 토스트는 일단 계란을 풀어서 당근과 파를 썰어 넣고 후라이팬에 버터를 녹여서 부쳐주면 된다.

 

 

 

 

그리고 버터를 녹여 식빵도 앞뒤로 구워주면 번거로운일은 끝이다.

 

 

 

 

구운 식빵에 케찹을 뿌려주고

 

 

 

 

계란을 올려주고 계란 위에 설탕을 뿌려준후에 샌드위치햄을 올려준다.

그런데 마트에서 샌드위치햄을 사는데 계산하는 직원이 샌드위치햄은 그냥 먹어요? 아님

구워서 먹나요? 물어보길래 그냥 샌드위치에 넣어야 맛있어요,

하고 나왔는데 그냥 넣나? 아니면 구워서 넣나? 나도 햇갈렸지만

샌드위치햄을 구워 넣으면 햄의 맛과 식감이 달라지는것 같아서 그냥 넣지 않을까?

라는 결론을 혼자서 내렸다.

 

 

 

 

길거리표 토스트는 양배추를 넣지만 난 양상추가 있어서 양상추를 넣었다.

 

 

 

 

아주 간단하게 일요일 늦은 점심도 이렇게 간단하게 해결했다.

간단했지만 맛은 정말 길거리표 토스트 만큼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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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가 통째로 들어간 중독 샌드위치, 초간단샌드위치만들기

만든음식/빵

 

바나나 한 송이를 사면 3분의2 정도 먹고 나면 손이 안 가 썩어서 버리거나

우유에 넣어 갈아 바나나우유를 만들어 먹게 되는데

어제 바나나가 딱 한 개 식탁 위에 남아있는게 눈에 띄는 순간

빵에 넣어 먹어볼까? 라는 생각이 스쳤다.

그래서 바로 실천에 옯겨 봤다.

 

 

 

빵사이에 바를 잼은 땅콩소스는

땅콩잼과 마요네즈, 허니머스타드, 올리고당을 넣어 섞어 만들었다.

 

 

 

실은 요 땅콩소스는 무쌈말이에 찍어 먹는 소스인데 남아서 빵에 발라 먹었었는데

의외로 빵과 잘 어울려 간식으로 먹었었다.

 

 

 

땅콩소스를 좋아해서 흘러내리도록 듬뿍 바르고 바나나는 반으로 잘라 빵 사이에 넣었는데

바나나는 자르지 않고 통채로 넣어 먹는게 났다.

자르면 먹을때 불편하다.

땅콩소스를 바른 바나나가 통째로 들어간 샌드위치 요거 은근 중독이 된다.

이걸 쓰는 지금 내 머릿속에 먹었을때의 맛이 떠올라 군침이 돈다.

요 포스팅 끝나면 바나나나 사서 점심을 요걸로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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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진 크림스프 간단하게 만드는법, 아침식사 대용으로 좋아요~

만든음식/빵

 

 

 

 

언제나 한식 위주의 아침식사인 우리집 아침밥!

어제 신랑이 샌드위치로 간단하게 아침을 먹고 싶다는 주문이 들어왔다.

그냥 계란에 케찹을 넣어 먹고 싶다는,,,,

 

 

 

그래서 우유랑 매일아침에 마시는 토마토생과일쥬스에

겨울이니까 따끈하게 스프를 곁들이면 아침식사로 충분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 스프도 만들었다.

샌드위치 안에는 빵에 케찹을 바르고 계란에 당근을 넣어 부쳐서 넣고

치즈 한 장과 양상추를 넣었다.

그런데 신랑은 그냥 계란후라이였으면 계란의 맛이 더 날텐데,,,라는 아쉬움을 보여

다음엔 그냥 계란후라이를 넣어줄께~

하면서도 속으로는 요구사항이 많네! 하고 흉을 봤다.

 

 

 

 

 

샌드위치만으로는 뭔가 허전할 것 같아서 프렌치 토스트도 했다.

계란과 우유에 소금 약간과 파슬리가루를 넣어 버터에 구웠는데 은은하게 맛있다.

아들이 좋아한다.

다음엔 간식으로 해 줘야겠다.

 

 

 

 

나만의 크림스프 만들기 레시피를 공개하자면

우선 새송이버섯 한 개와 양파 3분의1를 우유를 넣고 갈아준다.

 

 

 

 

 

 

 

 

 

버터를 넣어 녹여준 후에

 

 

 

 

밀가루를 한 숟가락 안되게 넣어 볶아서 루를 만들어 준다.

 

 

 

 

너무 되직한게 싫어서 밀가루를 적게 넣고 스프의 풍미를 위해 버터의 양을 늘렸더니

루가 묽게 만들어졌다.

 

 

 

 

루에 갈아놓은 버섯과 양파를 넣고 우유를 더 넣어 끓여서 익혀준다.

 

 

 

 

우유가 적은 것 같아서 우유를 더 넣어줬다.

 

 

 

 

후추와 소금으로 간을 해 주고 파슬리가루를 넣어 줬다.

파슬리가루는 안 넣어도 그만인데 우리집엔 있어서 넣었다.

 

 

 

 

체다슬라이스치즈 한 장을 넣어 크림스프의 풍미를 더 해 준다.

그냥 치즈를 넣어도 괜찮다.

 

 

 

우리집 두 남자가 완전 좋아하는 크림스프!

그래서 먹을 땐 한 접시 더! 라고 리필 요청이 꼭 들어온다.

크리스마스 때 크리스마스요리로도 괜찮을 것 같다!

 

 

아침밥은 한식이든 뭐든 꼭 챙겨먹어야 하루가 건강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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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샌드위치 맛있고 간단히 만드는법/치커리오이샌드위치 브런치로 딱이야

만든음식/빵

 

 

주말이면 밥이 아닌 다른걸로 해결하고 싶은 내 마음과

주말이면 밥이 아닌 다른걸로 먹고 싶어하는 아들과 신랑의 마음을 합하여

토요일 점심을 뭘로 먹을까?

치즈라뽁이? 치즈떡볶이? 만들어? 시켜서 먹을까?

요즘은 분식도 만 원이 넘으면 배달을 해주니 분식 이것저것을 먹을까?

 

나혼자만이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가 오랫만에 샌드위치를 먹자!

아들은 샌드위치에 들어있는 야채는 먹기 때문에 내린 결론이다.

신랑한테 샌드위치 어떠냐고 물어보니 아들한테 물어보라고 한다.

아들! 점심에 샌드위치 어때?

네~ 좋아요~

 

 

 

 

 

겨울이라 치커리를 파는곳이 많이 있지는 않지만 우리 동네 시장 마트에서는 다행히도 치커리를 판다.

처음엔 쓰다고 먹지 않던 아들에게 쌈싸 먹을때 조금씩 넣어 먹였더니

이제는 치커리 없는 쌈은 어딘가 허전하다고한다.

그래서 샌드위치에 양상추와 함께 넣어도 괜찮을듯 싶어서 치커리와 양상추를 준비했다.

 

치커리는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변비에도 좋고 간을 해독해 주고 신장에도 좋고 

빈혈에도 당뇨에도 심혈관질환에도 도움이 되며 눈에도 좋다고 하니

성장기 아이에게 아주 좋은 채소라고 볼 수있다. 

 

 

 

 

샌드위치햄과 얇게 저민 오이와 크래미도 저며서 준비해둔다.

 

 

 

 

종이호일로 싸서 먹을때 옆에서 흐르는걸 방지해 보려고 준비했다.

샌드위치 가게에서 요런 종이로 싸준게 생각이나서,,,,

 

 

 

 

식빵에 한 면에는 마요네즈를 한 면에는 케찹을 발랐다.

우리 신랑과 아들은 케찹을 무진장 좋아한다.

이렇게 발라놔도 신랑은 케찹을 위에 더 뿌려 먹는다.

 

 

 

올리는 토핑은 마음대로이지만 오이를 먼저 올렸다.

 

 

 

 

그리고 양상추와 밑둥을 잘른 치커리를 올리고,,,

 

 

 

 

반으로 저민 크래미를 올리고,,,

 

 

 

 

샌드위치용 햄도 올려줬다.

샌드위치용 햄은 얇아서 두 장 올려주면 더 맛있다.

 

 

 

 

종이호일로 일단 둘둘 말아봤다.

 

 

 

 

포장하듯이 포장을 해서는

 

 

 

 

반으로 잘랐다.

이렇게 하면 야외에 피크닉을 갈 때 가지고 가기가 편한것 같다.

 

 

 

야채가 많이 들어가서인지 맛이 깔끔하다.

그런데 다 먹은 신랑은

날씨가 추워서인지 샌드위치는 날씨가 따뜻할때 먹어야 더

맛있을것 같애,, 한다.

몸 생각해 준다고 토마토를 갈아서 쥬스로 줬으니

그런 생각이 들만도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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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맛있고 간단히 만드는법, 오븐없이 피자 만들기,

만든음식/빵

 

 오늘 저녁은 피자를 만들어 먹기로 했다.

피자를 만들때에는 피자도우를 직접 만들면 더 맛있지만 좀 번거롭고 또띠아로 만들어도 충분히 맛있고 또띠아로 만들면 도우를 만드는 것보다는 더 바삭한 식감을 느낄 수가 있다.

 

일단 냉동실에 있는 또띠아와 피자치즈를 미리 꺼내놓는다.

또띠아는 대충 녹으면 서로 달라붙어서 찢어지는데 그럴때는 후라이팬에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상태에서 또띠아를 얹어서 녹인다.

이때에 앞 뒤로 녹여주면 더 빨리 녹는다.

 

피자에 소세지가 빠지면 맛이 없다.

맛있는 소세지는 맘껏 크기를 정해 잘라 놓는다.

 

피자소스는 요전에 그라탕을 하고 남은 스파게티 소스로 정했다.

그라탕을 했을때 야채위주의 재료로 인해 스파게티 소스는 미트소스로 했었다.

 

아들이 좋아하는 옥수수콘!

옥수수캔에서 꺼내어 물에 헹궈서 물기를 빼준다.

 

피자의 토핑으로는 냉장고에 흔히 있는 느타리버섯과 양파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서 후라이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후추를 넣고 물기가 다 없어질때 까지 볶아준다.

 

후라이팬에 또띠아를 깔고 그 위에 피자치즈를 살짝 뿌려준다.

 

피자치즈 위에 다시 또띠아를 덮어주고 그 위에 스파게티 미트 소스를 얹어준다.

또띠아를 2장으로 만들면 피자가 더 바삭하고 2장 사이에 있는 피자치즈가 접착제 역할을 하면서 더 고소하고 피자가 흐물해지지 않는다.

 

소스를 골고루 펴 준다.

 

양파와 느타리 버섯 볶은걸 올려준다.

 

소세지와 옥수수콘을 얹어준다.

 

그리고 젤로 중요한 피자치즈를 듬뿍 얹어준다.

 

후라이팬 뚜껑을 덮고 치즈가 녹을때 까지 중간 보다 약한 불에서 가열해 준다.

중간 중간 열어서 확인해보고 뒤집게로 바닥이 타는지 잘 살펴봐 준다.

만약 치즈가 녹지도 않았는데 바닥이 타려고 하면 불을 아주 약하게 줄여준다.

 

맛있는 내맘대로 피자 완성~

 

아들과 둘이서 한 판을 뚝딱 해치웠다.

바삭하면서 담백하고 질리지 않는 이 나만의 피자맛!

너~~무 맛있다. **

 

다시 한 판을 굽는다.

이번에는 옥수수콘을 좋아하는 아들의 요구에 따라 옥수수콘을 듬뿍넣고 치즈도 더 듬뿍 올렸다.

 

짜잔~~

이번엔 옥수수콘의 씹는맛이 더 많아서인지 아까와는 조금 다른 맛!

 

둘이서 2판을 먹으니 배가 부르다.

원래 또띠아로 피자를 만들면 또띠아가 얇아서 배가 금방 부르지 않지만 또띠아를 2장 깔면 금방 배가 불러온다.

환상적인 피자치즈의 이 맛!

가끔은 집에서 만들어 먹는 색다른 피자의 맛으로 행복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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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두파이 오븐없이 간단히 만드는법/ 생일케잌을 대신한 집에서 만든 수제 호두파이

만든음식/빵

 

 

호두파이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은 걸로 알고 있다.

하지만 파리바게트나 뚜레쥬르같은 빵집에서는 가격도 비싸고 너무 달다.

그래서 맘껏 먹지 못하는 파이중의 하나인게 호두파이이다.

호두파이 하나만 잘 만들어도 호두파이 좋아하는 사람으로서는 실컷 먹을 

수 있고 생일이나 친척, 지인들의 집에 놀러갈 때 한 판 구워서 가면 인기짱이 된다.

 

오늘은 시댁 조카의 생일이라 생일케잌 대신에 호두파이를 선물하기로 했다.

 

오븐없이 호두파이를 만들려면 스텐7중 후라이팬이 있어야 가능하다.

예전에서 사둔 암웨이 7중 후라이팬 작은걸로 만들기로 했다.

암웨이 7중 후라이팬은 바닥부터 뚜껑까지 7중이라 오븐 요리가 가능해서

아주 편리하게 오븐없이도 잘 쓰고 있는 나의 애장품 중 하나이다.

 

 

호두파이는 호두가 주인공이지만 난 호두와 아몬드를 같이 섞어 넣는다.

그럼 호두도 고소하지만 아몬드의 고소함이 더해져 맛도 좋고 영양도 더 듬뿍! 

 

호두와 아몬드는 칼로 잘게 썰어서 준비해 준다.

통째로 넣으면 파이가 되었을때 잘라 먹기도 불편하고

잘게 잘라서 넣으면 골고루 섞여 먹기도 좋다.

 

호두파이 소스로 계란을 두 개 깨서 노른자 하나는 밀가루 반죽에 

넣는다.

 

소스에 넣을 흑설탕을 종이컵으로 한개 반을 준비한다.

 

흑설탕에 계란과 계피가루 밥수저로 한 스푼을 넣는다.

계피향을 좋아하는 분들은 더 넣어도 되요,,

 

버터를 실온에 살짝 녹여 계란 노른자와 잘 섞어준다.

 

버터와 계란 노른자 섞은거에 흑설탕을 밥수저로 한 스푼

정도 넣어준다.

 

호두파이 소스를 준비해 두고~

소스가 적을 듯 싶어서 계란을 한 개 더 넣어줬는데

노른자는 밀가루 반죽에 넣고 계란 흰자만 넣어 줬다.

 

밀가루 반죽에 넣을 버터,계란, 훅설탕을 섞어서,,

 

밀가루 중력분이나 박력분이나 다 괜찮고 따로 채로 쳐주지 않아도 된다.

밀가루는 종이컵으로 2컵을 준비해 주고 버터와 계란, 흑설탕 섞은걸 부어

주고 물이나 우유를 3~4스푼 넣고 반죽을 해줍니다.

난 우유로 안하고 물로만 반죽을 했습니다.

 

반죽이 손에 묻어나지 않을 정도로 너무 되지 않게 물을 넣어가며

조절해주면서 반죽을 해 준다.

 

종이호일을 30cm정도 잘라서 반으로 접고 또 반으로 접는다.

 

세모가 되게 접는다.

 

윗부분을 둥그렇게 잘라준다.

 

둥그렇게 자른 부분에 가위로 2cm정도 가위집을 내 준다.

 

7중 후라이팬에 종이호일을 깔고

 

호두파이 피를 평평하게 종이호일 위에 깔고 옆부분은 젓가락으로

꾹꾹 눌러주고 바닥은 포크로 쿡쿡 찔러 준다.

 

 

 

완성된 호두파이 피위에 호두와 아몬드 먼저 깔아준다.

소스먼저 올려주면 호두와 아몬드를 넣을때 소스가 넘치기 때문에

꼭 견과류 먼저 얹어줘야 한다. 

 

견과류를 넣었다면 소스를 부어준다.

 

후라이팬 뚜껑을 덮고 암웨이 인덕션 3번에 25분에 해서 호두파이를 익힌다.

25분이 좀 짧은 듯 싶어서 5분을 더 추가했다.

가스불로 하게 되면 가스불 가장 작은 불로 가스불이 꺼질듯하게

최대한 약하게 해서 30분정도 가열하면 된다. 

 

뚜껑을 열어봐서 소스가 부풀어올라있으면 다 익은거다.

 

호두파이가 식으면 파이전용 포장박스에 넣어 가지고 선물을 하거나

식으면 잘라서 먹으면 된다.

씹히는 호두맛과 너무 달지않은 소스가 정말 중독성 있게 맛있다.

호두파이 피는 시중의 빵집보다는 맛이 덜하지만 건강을 위한

진짜배기 영양호두파이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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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이야?케잌이야? 바삭하고 쫀득한 찹쌀케잌 맛있게 만드는법

만든음식/빵

 

 

결혼하고 부모님의 생신은 챙겨들였어도 형제들 생일은 신경써본지가

기억에 가물가물한 걸보니 아주 오래전 일인 듯하다.

 

그래서 연말이고하니 언니의 생일을 위해 생일케잌을 만들기로 정했다.

 

특별히 생일선물보다는 정성이 들어간 나만의 케잌이 최고의 선물이지 않을까?

나만의 생각일지는 몰라도 하여튼

내가 좋아하는 찹쌀케잌으로 정했다.

 

찹쌀케잌은 시중에서도 팔지 않기에 더더욱 의미가 있지 않을까?

난 찹쌀케잌으로 생일선물을 하고 아들은 등산을 좋아하는 이모를 위해

도톰한 등산양말을 준비했다.

 

찹쌀케잌의 재료로 일단 속에 들어갈 팥배기와 완두배기를 준비한다.

냉동실에 보관해 놨던거라 미리 녹으라고 내놓았다.

완두배기와 팥배기가 달달하기 때문에 따로 설탕을 넣지 않아도

충분히 맛있는 찹쌀케잌이 된다.

팥배기와 완두배기는 일반 마트나 시장에서는 구입할 수 없는 재료로

인터넷쇼핑몰 옥션이나 지마켓에서 구입할 수 있다.

 

찹쌀케잌의 속과 겉의 데코를 할 호두와 아몬드를 잘게 잘라준다. 

혹시 냉장고에 굴러다니는 대추나 밤등을 넣으면 완전 더 맛있다.

 

집에 있는 찹쌀을 방아간에 가서 3000원 주고 빻아놓았다.

떡집에서 파는건 비싸고 양도 얼마되지 않아 조금 수고스럽지만 한 번 

빻아놓으면 4.5번은 찹쌀케잌을 만들 수 있다. 

그리고 방아간에서 찹쌀을 빻을때 소금을 넣고 빻아주기 때문에 소금은 따로 넣지 않는다.

찹쌀케잌 한 판이면 찹쌀가루가 종이컵으로 3컵 반정도면 된다.

 

찹쌀양념으로는 우유가 전부다.

우유는 종이컵 반컵정도 준비하면 된다.

따로 설탕을 안 넣어도 된다.

완두배기와 팥배기가 설탕에 절인걸라 달달함이 배어 있기 때문이다.

호두와 아몬드와의 조화로  고소한 맛 까지 난다.

 

찹쌀가루에 우유를 1/3씩 넣어 손으로 비벼가며 반죽이 떡지지 않게

고슬소슬하게 섞어가며 3번 정도에 걸쳐 버무린다.

 

찹쌀가루가 고슬고슬하게 반죽되는게 중요하다.

 

고슬고슬 버무린 찹쌀가루에 팥배기와 완두배기를 넣고 버무려준다.

 

호두랑 아몬드를 반만 넣고 버무려준다.

나머지 호두와 아몬드는 위의 데코로 쓸거다. 

 

찹쌀을 버무리는 동안 후라이팬을 달궈놓는다.

여기서 잠깐!

일반 후라이팬으로 불가능하다.

통으로된 3중이나 7중 스텐후라이팬만 가능하다.

내가 쓰는건 예전에 구입한 암웨이 후라이팬으로 통7중후라이팬이다.

후라이팬은 아주아주 뜨겁게 달궈야한다.

달궈진 후라이팬에 기름을 꼼꼼히 전체에 발라준다.

찹쌀가루를 넣었을 때 치지직 소리가 나도록 달궈야 나중에 뒤집었을때

달라붙지 않는다.

 

달궈진 후라이팬에 찹쌀버무린걸 붓고 남은 호두와 아몬드를 위에 얹는다.

 

손으로 꾹꾹 눌러준다. 

 

만약 가스불이라면 가스불을 최대한 약하게 꺼질정도의 불에 얺어 가열한다.

인덕션이 집집마다 다 다르지만 우리집은 암웨이 인덕션이라 착오없길 바랍니다.

인덕션 3번 불에서 20분 가열한다.

가스불로는 아주아주 제일 약한 불에 20분을 가열한다.

 

20분 가열하면 뒤집어 준다.

납작한 주걱으로 밑을 살살 분리시켜서 완전히 분리된걸 확인하 후에

뒤집어준다.

 

뒤집은 찹쌀케잌을 다시 3번에서 14분정도 익히면 다 익는다.

 

다 완성된 찹쌀케잌은 나무도마에 얹어서 완전히 식혀준다.

속까지 완전히 식혀야 겉이 바삭해진다.

만약 선물이 아니라면 대충 식혀서 먹어도 겉은 바삭하다.

그러나 선물일 경우에는 선물박스에 넣어야하니 완전히 익혀야 겉이 바삭하다.

그렇지않고 덜 식힌 채로 박스에 넣으면 남은 습기가 올라와서 찹쌀케잌이

눅눅해질 수 있다.

급하게 가지고 나야야한다면 냉장고에 넣어서 식히면 빠르게 식힐 수 있다.

 

이쁜 나만의 케잌박스에 넣는다.

이 찹쌀케잌은 높이가 파이정도라 높은 박스보다는 파이박스로 준비하는게 좋다.

파이박스는 인터넷쇼핑몰 옥션에서 선물포장박스를 치면 다양한 케이크박스가 종류별로 가격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요즘엔 파리바게트나 뚜레쥬르같은 빵집에서 예쁜 초를 판다.

난 전에 신랑 생일 때 쓴 초를 버리지않고 재활용했다.^^

 

세상에 딱하나뿐인 나만의 케잌,,,

크리스마스케잌으로도 잘 어울릴듯하다.

 

다른 일반 케잌보다 칼로리도 적어 살찔 염려도 없고 건강을 걱정안해도 되고

겉은 바삭~ 속은 쫄깃!

우유와 찹쌀의 조화의 담백한 맛에 팥배기와 완두배기의 달콤함과

호두와 아몬드의 고소함이 맛을 살려준다.

먹어보면 중독되는 맛이 이런 맛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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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만드는 보리술빵~보리술빵 맛있게 만드는법

만든음식/빵

 

 

 

저녁에 어머님한테 가기로 했다.

그래서 어머님이 좋아하시는 보리술빵을 아주 아~주 간단히 만들었다.

요즘 젊은이들은  별루 안 좋아하겠지만

지금 할머니들은 예전에 많이 드셨던 간식이라

아주 많이 많이 좋아하신다.

맛있게 드실 어머님을 생각하며 만든 보리술빵 이제부터 만들어 보자.

 

재료: 보리가루(종이컵2개 반), 장수 막걸리(종이컵2개 반), 완두배기,팥배기약간씩,

 

 

보리가루랑 장수 막걸리랑 1:1의 비율로 섞는다.

여기서 막걸리는 꼭 장수 막걸리로 해야 발효가 제대로 되어 부푼다.

막걸리가 달짝지근해서 따로 설탕을 넣지 않아도 달달하고

완두배기랑 팥배기가 설탕에 절인거라 단 맛이 더 강해진다.

막걸리 특유의 향이 강한걸 좋아하지 않는 분들은 막걸리를 한컵 빼고 우유를 대신해서 넣어도 된다,

 

 

요렇게 질어지면 반죽 완성!

 

찜으로 쪄도 되는 스텐에  종이호일을 요렇게 잘라 넣는다.

 

반죽한걸 종이호일에 붓고 완두배기랑 팥배기로 꾸며준다.

선물할 게 아니면 반죽에 넣어 같이 섞어줘도 또다른 맛이다.

 

뚜껑을 덮고 센불에서 23~25분 정도 가열한다.(가스불이나 인덕션이나 시간은 비슷하다.)

 

젓가락으로 콕 찔러봐서 묻어나오지 않으면 익은거다.

반죽이 좀 질으면 요렇게 위가 갈라진다.

음~~ 막걸리 향이~ 뿌듯함을 안겨준다.

 

나무도마가 습기를 먹어서 밑이 축축해지지 않아 나무도마에 올려놓고 식힌다.

식으면 종이호일을 벗겨내면 끝~~

 

 

보리술빵에 들어가는 보리의 효능에 대해

1, 혈관의 기능을 튼튼하게 하는 성분을 함유하고 있는 보리를 꾸준히 드시면

  혈압이 상승하는 것을 억제해서 고혈압 환자나 혈압이 높아서 고생하시는 분들께 좋다.

 

2, 섬유질이 풍부하고 장의 운동을 원활하게 해주는 보리는 변비에 도움을 준다.

 

3, 당뇨병이 잇는 환자한테 매우 좋은 식품이 보리이다.

  당수치를 낮추고 콜레스테롤 수치도 낮출수 있으며 성인병 예방하는데도 도움이되며

  동맥경화를 막아주는데고 도움을 준다.

 

4, 미네랄 성분과 비타민. 섬유질이 풍부해 꾸준히 섭취할 경우 다이어트로 부족한

  영양성분을 채울 수있어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다.

 

 

팥의 효능

1, 우리 몸으 피로를 회복시켜주는데 도움을 준다.

 

2, 팥에는 췌장기능을 항진시켜주는 효능을 가지고 있어 당노를 예방하거나

  치료하는데 도움을 준다.

 

3, 팥은 이뇨 작용을 도와주고 몸의 붓기를 제거하는데 뛰어난 효능을 가지고있으며

   신장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4, 팥에는 사포닌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체내에 생기는 과산화 지질의 생성을 억제시켜

   주는 효과가 있어 동맥경화 예방에 도움을 준다.

 

5,팥은 이뇨작용을 원활하도록 도와주고 수분을 보충하여 숙취해소에 도움을 준다.

 

완두콩의 효능

1,비타민 A성분이 많아 시력을 보호해 주며 따라서 눈관련 질환이나 안구 건조증에 도움이 된다.

 

2,레시틴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우리 뇌에 있어 필요한 성분으로 치매예방, 기억력 향상, 두뇌 발달에

  있어서 도움을 주며 혈액을 깨끗이 해주는 청소역할로 콜레스테롤과 혈압에 도움을 주는 것뿐 아니라

  심혈관질환에 도움이 된다.

 

3, 이뇨작용을 촉진하여 체내 독소와 노폐물을 몸 밖으로 배출시켜주며

  나트륨 성분의 배출을 해준다.

4, 칼슘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뼈를 튼튼히 해 주는데 도움이 된다.

 

5, 엽산성분이 있어 산모들의 양수를 튼튼하게 해준다.

 

6, 제니스틴이라고 불리는 성분이 암세포의 증식을 억제시키고

  유해 발암 물질이 우리 몸에 쌓이걸 막아준다.

 

7, 비타민C 성분이 있어 피로회복이나 피부건강에 도움을 주며 소화촉진이나 간기능 강화에 도움을 주며

  품질 좋은 단백질이 풍부해 다이어트와 노화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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