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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닭보다 계란이 비싼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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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인플루엔자(AI)가 우리나라에서 처음 발생한 것은 2003년 철새들 한테서

옮아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다.

그 후로 2~3년 주기로 발생했는데 2014년부터는 해마다 발생하고 있다.

그런데 작년 2016년 11월부터 발생한 AI는 더 심각하다.

그래서 달걀값이 하늘 높은줄 모르고 치솟다가 결국엔 설을 앞두고 미국에서 수입해

오기 까지 했다.

계란의 유통기한이 보통 30일 정도로 짧은데 수입 계란은 유통기한이

수송과 검역 기간을 거쳐 더 짧다.

이렇게 유래없이 사상 처음으로 미국에서 수입 계란이 들어오기 까지한데는

이번 AI가 달걀을 낳는 닭인 산란계와 병아리를 낳는 닭인 씨닭에 집중적으로 퍼졌기 때문이다.

치킨 등에 조리하는데 쓰이는 닭인 육계는 피해가 적었기 때문에

닭값은 별로 오르지 않았는데 계란값만 오른 이유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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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렌지 후드 베이킹소다로 간단히 청소하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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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네 놀러 갔다가 친정엄마네 세입자들 중에 중국사람이 사는집에서 가스렌지 후드가 고장이 난

이야기를 들었는데 가스렌지 후드를 2년이 다 되가도록 닦질 않아서 후드가 고장이 났다고 한다.

그래서 후드를 갈아주셨다는 얘길 듣고

집에와서 후다닥 우리집 가스렌지 후드를 봤더니 기름이 떨어지기 직전인지 아님 벌써 떨어졌을것 같은

불길한 생각에 바로 후드를 떼어냈다.

이 집에 이사오면서 입주청소를 할 때 후드도 깨끗이 해 주셨는데

이사 온 지 4개월이 된 우리집 후드가 ㅜㅜ 넘 부끄러웠다.

그래도 이제라도 발견한게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전에 집에서는 아파트가 너무 오래되서 후드를 청소해도 후드를 틀면 뭔가 떨어질것 같이 지져분해서

아예 틀지 않고 음식을 했었다.

재건축을 한다는것도 있고,,,

 

 

 

 

 

요즘 어느집에나 있을법한 베이킹소다, 여기저기 유용하게 쓰고 있어서 항상 상비해 있는데

가스렌지 후드를 닦는데는 베이킹소다와 뜨거운물만 있으면 된다.

 

 

 

 

뜨거운물에 후드를 담가놔야하지만 우리집 후드가 너무 커서 담가 놓을곳이 없다.

그래서 그냥 세숫대야에 뜨거운물을 넣고 베이킹소다를 넣어 섞었다.

 

 

 

 

그리고는 뜨거운 베이킹소다물을 고무장갑을 끼고 골고루 끼얹어주었는데 바로 기름때가 녹아 버린다.

 

 

 

 

후드 뒷부분은 그냥 베이킹소다를 뿌려주었다.

 

 

 

 

한 10분정도 놔둔후에는 수세미로 문질러주고 샤워기로 깨끗이 헹궈줬다.

 

 

 

 

금방 이렇게 새것마냥 깨끗해진 후드를 보니 속이 시원해진다.

 

 

 

 

이제는 우리가족의 건강을 위해서도 한달에 한번은 꼭 후드를 청소해줘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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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올바른 재활용 배출하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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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어렸을때는 남자아이인데도 집 안의 물건을 부숴 본 적이 한 번도 없어서

우리집 가구는 신혼 때 산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그런데 아이가 중학생이 되고 부터는 덩치가 커지더니 중3이 되어서는 더 덩치가 커져서 의자 종류를

부숴먹기 시작한다.

처음엔 캠핑용 작은 의자가 아이의 몸무게를 견디지 못해 부셔지더니 결혼할때 산 식탁의자가

하나 남아서 아쉬운대로 컴퓨터할때 앉아서 쓰는데 아들이 앉고나서부터는 다리가 휘청해서 신랑이

못을 박아서 고정을 시킨지 얼마 안 있어 공부방에 있는 의자가 누워서 일어나지질 않고 있다.

그런데 예전에 살던 집은 아파트라 경비실에 돈 주고 내놓기만 하면 되었는데

지금 사는집은 빌라라 어떻게 내놔야할지 몰라서 알아봤다.

 

 

 

 

내가 사는 부천은 구청의 일을 시청으로 통합해서 구청이 없어졌다.

그래서 부천시청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알아보니 인터넷으로 신고해서 수수료내고 프린트기에서 스티커 뽑아서

붙여 내 놓으면 되고 모바일로도 신청이 가능하고 동주민센터에 신고해서 수수료 내고 스티커를 발급 받는 시스템이 었다.

 

 

 

 

 

동주민센터는 우리집에서 가까워 인터넷으로 신청하려다가 마트에 가는길에 잠깐 주민센터에 들렀다.

대형폐기물배출신고서를 작성하고 바퀴있는 의자는 3,000원의 수수료를 내고

바퀴가 없는 의자는 2,000원이라고 한다.

 

 

 

 

신고서를 작성하고 수수료를 내니 대형폐기물배출신고필증이라고 써진 스티커를 준다.

오늘이 금요일이라 월요일이나 수거해 갈 거라고 한다.

쓰레기버리는 위치도 물어봐서 얘기해줬다.

 

 

그리고 아파트에서 살 때는 몰랐는데 쓰레기 버리는법을 몰라서 주위에 물어보는데도 확실하게 아는 사람이 없어 부천시청 홈페이지에 알아보니

재활용은 내용물이 보이도록 투명한 비닐에 넣어 월, 수, 금 저녁 8시 이후에 배출하라고 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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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좋은 생감자즙 복용후기와 감자의 효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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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년에 건강검진을 했을때 처음으로 위내시경을 했었다.

그전에는 내시경이 무서워 위조형술로 검사를 했기에 자세한 것을 알지 못했었다.

그런데 내시경의 결과가 안 좋게 나왔다.

나의 위가 10년은 더 늙어 있다고,,

위염이 시달리다 시달리다 위가 장처럼 울퉁불퉁하다고 한다.

이런 위는 위암이 걸릴수 있는 환경이라 조심해야한다고 하면서 약을 복용했었는데

약은 2주일만 먹는거였는데 그 이후로 속이 답답하고 소화가 안되는 날들이 빈번해졌다.

그래서 속이 아프거나 불편할때만 먹으라고 위약을 처방 받고

위에 좋은 것들을 검색하다가 양배추와 감자를 알게 되었는데 먼저

 양배추를 생으로 아침에 씹어 먹어봤는데 효과를 보는 듯 싶었지만

작년 2016년 11월부터는 위에 통증이 조금씩 느껴지고 자다가도 위가 불편하고

먹으면 답답하고 소화도 잘 안되는 것 같아 처방약을 먹는 회수가 늘어나게 되었다.

건강보험에서 나오는 건강검진이 얼마 안 남아서 지금 위내시경을 하면 건강검진 때 다시 내시경을 해야하니까

참기로 하고 위에 좋다는 감자를 즙으로 먹어보기로 했다.

실은 위내시경은 위가 안좋으니 1년에 한 번 하라고 했는데 지난번 위내시경때 멋모르고 수면내시경을 안 하고 해서 그 무서움에 용기가 나지 않은것도 있다.

 

생감자즙을 먹기 위해 감자를 한 박스를 시켰다.

 

 

 

감자를 강판에 갈아서 마셔야하는데 아침, 점심, 저녁 갈아 먹을걸 생각하니 너무 귀찮을것 같아서

감자 한 개를 작게 잘라서 물을 약간 넣고 도깨비방망이로 갈아버렸다.

나의 비상한 잔머리를 발휘 ㅋㅋ

 

 

 

 

어쨌든 가는건 마찬가지니까 요렇게 가는것도 괜찮은 듯 싶다.

 

 

 

 

채에 받쳐서 걸러주는데

 

 

 

 

수저로 눌러가면서 걸러주면 더 빠르게 거를수가 있다.

거르고 남은 감자는 감자전을 해 먹으면 아주 맛있다.

 

 

 

 

걸러진 감자즙은 수저로 저어 밑에 가라앉은 전분 까지 섞어서 위에 뜬 거품까지 다 마셔야 한다.

생감자즙이라서 맛이 이상할거라는 예상과 달리 마시기에 그리 힘들지 않고 괜찮다.

이렇게 작년 11월 30일 부터 아침, 점심, 저녁 공복 30분 정도 전에 마시기 시작해서 오늘 아침 2017년 1월 12일

까지 마셨는데 결론은 속이 편해졌다 이다.

생감자즙은 마시고 나서 하루 정도 있으면 바로 효과가 나서 속이 편해지지만 그건 그때 뿐이라 계속적으로 마셔줘야 한다.

처음 열흘 정도는 아침, 점심, 저녁 3번 마셨지만 그 후로는 아침, 저녁으로만 갈아 마셨다.

그래서 얼마전에 감자를 한 박스 또 시켰다.

갈아마실려면 감자가 많이 필요한데 시장이나 마트에서 조금씩 사면 비싸니 인터넷으로 한 박스씩 사면 가격이

저렴해서 부담도 없다.

그렇게 한 박스 이상의 감자를 갈아마신 현재는 속이 아주 편안하다,

그래서 가끔 안 갈아마셔도 속이 괜찮고

이제는 매운것도 잘 먹을수가 있게 되었고 외식을 해도 가리지 않고 잘 먹게 되었다.

올 해 건강검진에서의 위내시경 검사 때 좋아졌다는 소리를 듣지 않을까?

하지만 생감자즙 뿐 아니라 무엇을 먹든 천천히 씹어 먹는 습관을 들이는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렇게 위에 좋은 감자는 어디에 어떻게 좋은지 알아보기로 한다.

감자에는 칼륨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소금의 해로운 성분인 나트륨을 몸 밖으로 배출해주고

감자에는 알기닌이라는 성분이 들어있어 위궤양의 출혈을 막아 소염 소독하여 보호막을 만들어준다.

감자에는 사포닌이라는 성분이 들어있어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시키고 콜레스테롤을 녹여 피를 맑게 해 주며

감자는 비타민B군 복합체이고 비타민C, 루신, 리신, 메티오닌, 칼륨, 칼슘, 인, 철분, 마그네슘, 망간,

아연 등이 몸을 회복시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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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계란값, 홈플러스 계란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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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계란값이라지만 어제 알아본거니 어제의 계란값이다.

우리 동네 마트에서 현재 계란 10개 들어있는게 6,150원이고 조금 고급진? 목초란은 10개에 7,500원이다.

 

 

 

 

헉!  동네마트 30개 짜리 계란은 14,000원

 

 

 

 

특란은 14,500원이다.

계란값 정말 얼마 까지 올라갈건데?

 

 

 

 

홈플러스에는 30개 짜리 계란은 아예 없다.

15개 짜리 계란이 4,890원, 그나마 조금 싸군!

 

 

 

 

홈플러스 10개 짜리 계란은 5,090원과 5,290원이다.

정말 요즘 계란값 금계란이다.

미국에서 수입해 온다고 하던데,,,

이젠 계란 까지 미국에서 수입해야 하다니,,,

그나저나 미국에서 한국 까지 올려면 이래저래 절차와 오는 기간을 합치면 한달은 걸리지 않을까?

빨리 수입 계란이라도 와야지 이거 서민으로서 서민식품이었던 계란도 먹지 못하게 되었으니,, 참!

그런데 왜 이럴때일수록 계란이 땡기는건 무슨 심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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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알게 된 송파구 오금공원 산책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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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에 볼 일이 생겨서 정확히는 송파구에 있는 개롱역에 가야 했는데

우리집에서 개롱역에 갈려면 너무 멀고 차도 막히기에 지하철을 이용하기로 했는데

지하철 노선도 너무 멀다.

갈아타기를 무려 4번!

정거장수는 31정거장!

책 한 권들고 타고 가다가 갈아타고 가다 갈아타고,,,,, 마지막 오금에서 갈아타면 한 정거장이 개롱역이라

내려서 건강을 위해 걸어가기로 했다.

어차피 환승하는 거리나 한 정거장이나 별 차이는 없겠다 싶고

계속 지하철 속에 있으려니 답답도 하고,,,

그런데 걷다보니 공원이 나왔다.

겨울공원이라 사람도 없고 한적하니, 거기다가 해질무렵 어둑어둑해 지기 전이라 분위기가 있어보여

오금공원으로 들어갔다.

 

 

 

오금근린공원 삼림욕장이라 써 있는걸 보니 나무가 꽤 있나보다.

 

 

 

인공폭포도 있다고 하고 배드민턴장도, 송파도서관도 있다고 한다.

 

 

 

 

 

 

 

임진왜란 때 선조왕과 같이 피난을 해 선조왕을 보필했다는 문화류씨 묘도 있다.

 

 

 

오금역에서 환승 안하고 걸어가길 잘 했다는 생각이 자꾸 든다.

환승을 했다면 이 겨울의 쓸쓸한 운치를 느끼지 못할뻔했다.

 

 

 

인적도 없는 나혼자만의 공원이 되어 좋다~~

 

 

 

 

해질무렵의 석양도 이뻐보인다.

 

 

 

시간의 여유가 있었다면 벤치에 앉아 쉬어 보고도 싶다.

 

 

 

 

 

 

 

 

 

 

개롱역으로 가는 표지판이 보인다.

목적지의 끝이 보인다.

 

 

 

 

요기만 내려가면 개롱역이다.

뜻밖에 산책하게 된 처음와본 동네의 오금공원이지만 혼자만의 시간을 조용히 갖게 되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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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아들의 겨울방학 생활계획, 고등학교 선행학습공부방법으로 EBS고등예비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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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마지막 방학을 시작한 아들,

중3 방학을 할 때 까지는 정말 펑펑 놀았다.

평소에 예습, 복습으로 학원 한 번 간적없이 자기주도학습으로 공부를 해서인지 노는 시간도 엄청 많았다.

하지만 고등학생이 되면 게임도 끊고 핸드폰도 문자와 통화만 가능한 걸로 바꾸고(현재는 폴더폰)

본격적으로 공부만 하기로 했는데 잘 할 수 있을거라 아들을 믿는다.

그래서 중3 겨울방학 때 부터는 고등학교 선행학습을 위한 공부를 시작한다.

수능이 EBS를 토대로 낸다는 이야기를 듣고 중학교 때도 EBS로 했는데 고등학교 공부도 EBS를 선택했다.

일단 방학에는 EBS고등예비과정으로 시작을 하기로 했다.

그리고 고등학교에 들어가서는 EBS 다른 교재로 공부를 하기로 했다.

 

 

학원에 가면 학원가는 시간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방학 스케줄이 거의 잡히지만

집에서만 공부하는 아들은 인터넷 강의로 공부를 하기에 스케줄 잡는게 중요하다.

그래서 내가 시간표를 짜 줬다.

국, 영, 수 세 과목만 하기로 하고 오전과 오후, 저녁 시간 이렇게 세번에 나눠서 시간을 짰다.

안 그러면 지루해지기 쉽기 때문이다.

오전에는 10시 30분, 점심 먹고 2시에 저녁 먹고 7시에 공부 하기로 아들과 함께 정했다.

겨울방학과 봄방학을 합쳐서 최소 2회독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만약 시간이 모자라면 봄방학 때는 시간을 약간 타이트하게 잡아서 하기로 했다.

그리고 혼자 인터넷 강의로 공부하는데 가장 중요한건 예습, 복습이다.

특별한 일이 생겨 밖에 나가는 날이 있으면 약간 유동성 있게 시간을 조절한다.

그리고 토요일과 일요일엔 쉬는날로 친구들을 만나는 날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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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계란값, 오늘의 계란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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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이마트에서 산 꼬마계란이 20알 4,280원 주고 사다 놓은 계란이 반이나 줄어들었다.

AI가 언제 끝날지 아직 끝이 보이지 않기에 더 비싸지기 전에 사다놔야 한다는

왠지 모를 불안감으로 홈플러스의 계란을 보러갔다.

예전에 동네닭집에서 한 판에 7,000원 한다고 써 있을때 비싸다고 이마트에 가서 샀었는데

그때 동네 닭집 계란값 보다 비싸다.

그래도 이마트 꼬마계란 20알에 4,280원 보다

알도 크고 30알에 7,290원이라 다행이라 여기고 냉큼 집어왔다.

어떤 사람은 2판, 3판씩 사가는 사람들도 있다.

 

 

 

 

15알짜리가 싼게 4,890원이다.

 

 

 

 

헐~ 10알짜리가 제일 싼게 3,690원, 더 비싼건 6,390원이다.

으아~~ 더 비싸지면 황금알이 되는거 아닌가?

 

 

 

 

동네 마트에서는 한 판에 싼게 8.900원, 왕란이 9,600원인데 그나마도 없다.

 

 

 

동네 마트에서는 10알에 4,580원!

 

 

 

오늘 시장 닭집에서 파는 계란은 아예 가격도 붙어있지 않다.

그리고 야채가게에서도 계란을 파는데 9,000원 짜리와 10,000원 짜리가 있다.

처음에 계란이 7,000원 짜릴 보고 집에 있는거 다 떨어지면 안 먹지 했는데

으~~~더 비싸지면 정말 계란은 먹지 말고 참아야하나부다.

 

실은 나도 홈플러스에서 두 판을 사려고 했는데 요즘 계란 사재기가 기승을 부린다는

뉴스를 보고 나마저 사재기를 하면 안 될 것 같아서 참았다.

 

 

 

요즘 박대통령과 최순실 때문에 나라도 뒤숭숭하고 김영란법 때문에 중소기업들 외식업체들이

줄줄이 파산하고 있고 그 여파로 서민들 일자리도 없어지고 있는 마당에

물가는 자꾸 치솟아서 우리들 장바구니에 담을 수 있는게 줄어들고,,,,

아~ 내년엔 더 얼마나 어려울려나 무섭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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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니트 스웨터 간단하게 세탁하는법, 암웨이 드라이세제 고급의류세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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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엔 니트나 계절이 바뀌면 코트나 패딩잠바, 양복 등 드라이 하는 비용도

만만치 않다.

특히 양복바지는 양복저고리 보다 더 빨리 더러워지기에 더 자주 드라이를 해 줘야 하는데

그때마다 드라이 비용이 너무 아까웠다.

그런데 몇 년 전부터 알게 된 암웨이 제품 중에 드라이 세제가 있다는걸 알게 된 후

니트나 코트, 양복바지, 아이 교복은 암웨이드라이세제로 간단히 해결해서 돈 절약을 많이 봤다.

그래서 나혼자 쓰기에 너무 아까워 같이 공유하고 싶은 마음에

 오늘 마침 니트를 빨았기에 올려본다. 

 

 

 

신랑 니트를 세숫대야에 그냥 찬물을 넣고 고급의류세제를 한 두 숟가락 정도의 양을 넣고

5~10분 놔두는 시간이 있어서 차 한 잔 마셨다.

 

 

 

내 니트도 담가놨는데 생각해 보니 신랑니트와 내 니트는 색깔이 있지만 물이 빠지지 않는거라

나중에는 같이 담가놨다.

 

 

 

요 사진은 물에 두번째 헹궈준 사진이다.

고급의류세제는 때도 잘 빠지지만 비누거품이 금방 빠져서 여러번 헹구지 않아도 된다는게 제일 맘에 든다.

 

 

 

세번째 헹궈준 마지막물이다.

거품이 거의 없기에 더이상 헹구지 않아도 된다.

암웨이 드라이세제는 피죤이 들어있어서 따로 넣지 않아도 된다.

 

 

 

3번 헹궈준 니트는 손으로 조금 짜 주고 옷걸이에 걸어서 물기를 빼 준다.

 

 

 

암웨이 사업을 하는건 아니지만 암웨이 물건이 너무 좋아서

암웨이 제품을 많이 사용하고 있는데

특히 세제는 가격이 비싸지도 않고 세제 잔여물도 거의 남지 않아

아토피 아이에게 좋은데 환경적으로도 많이 좋다고 하는게 맘에 들어서 사용하고 있다.

 

 

난 대충 사용하고 있지만 그래도 필요할지 몰라서 고급의류세제 사용량을 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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엡손정품무한잉크젯프린터 구매해서 모바일상품권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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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는 프린터 겸 팩스가 고장이 났다.

언제 샀는지도 기억이 안 날 정도로 오래됐지만 잘 견뎌줬었는데,,,

그래도 10년은 안된거 같았는데,,,

10년을 못 넘기다니,,,

아깝지만 버리고 같은 앱손으로 오픈마켓에서 구입을 했다.

고장 난 프린터기는 버리자마자 누가 집어가서 바로 없어졌다. 

 

 

 

전에 프린터기는 잉크가 밖에 나와있어서 불편했고 겉에 잉크젯을 따로 연결하는게 불법이라 AS도 되지 않았었는데 이번에 산 건 속안에 아예 붙어 있어서 잉크 갈기도 더 편해졌을 뿐더러 정품이라 AS도 된다.

휴일에 집에서 업무를 많이 보는 신랑 때문에 가정용이 아닌 오피스용으로 구입을 했다.

 

 

 

제품도 맘에 드는데 더 맘에 들었던건

엠손정품무한잉크젯을 오픈마켓에서 사면 상품권으로 3만원을 준다고 했는데

비록 유효기간은 짧지만 정말 상품권이 모바일로 왔다.

 

 

 

 

그래서 이마트에 가서 신세계 상품권으로 교환해왔는데

비싼 프린터기를 산 건 생각도 못 하고 왠지 꽁돈 생긴 느낌에 기분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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