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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현상의원인과 황사예방법

환경

 

 

황사현상은 저기압이 중국의 사막 지대를 지날 때

강한 바람과 지형의 영향으로 많은 양의 누런 먼지가 공중에 떠다니거나

내려앉은 것을 말한다.

황사의 발원지는 중국과 몽골의 사막 지대로 이곳에서 발생하는 모래입자에

몇 가지 조건이 더해지면서 우리나라에 영향을 끼친다.

발원지의 먼지 배출량이 많고 우리나라 까지 이동해 올 수 있는 강한 편서풍이 불며

여기에 고기압이 한반도에 위치하여 하강 기류가 발생하면 공중에 떠 있던 황사 먼지가 낙하하는 것이다.

 

이러한 황사현상은 주로 4월에 발생하여 7~15일 정도 지속된다.

황사가 발생하면 평소보다 네 배 이상의 먼지가 대기에 가득 차는데

그중에는 석영, 카드뮴, 납, 알루미늄, 구리 등의 유해 물질도 포함되어 있다.

이러한 미세먼지가 호흡 기관으로 들어오면 천식, 기관지염 등의 호흡기 질환을 일으키고

눈에 들어가면 결막염 등의 안구 질환을 유발한다.

오염된 공기로 인해 피부에 따가움과 가려움증 등의 알레르기 질환이 일어날 수 있다.

황사가 발생했을 때는 이러한 질환에 걸리지 않도록 청결하게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황사안전수칙으로는

1, 황사가 심한 날은 가급적 외출을 삼가한다.

2, 실내에 황사 먼지가 들어오지 않도록 창문을 잘 닫는다.

3, 외출할 때는 보호안경, 마스크, 모자 등을 꼭 착용한다.

4, 노출되는 피부를 줄이기 위해 긴소매 옷을 챙겨 입는다.

5, 콘택트렌즈 대신 안경을 착용한다.

6, 외출 후 집에 들어오기 전에 몸의 먼지를 털어준다.

7, 손과 발을 깨끗이 씻고 눈과 코의 먼지를 식염수로 씻어 낸다.

8, 실내 습도를 적절히 유지한다.

9, 황사 주의보가 해제되면 실내를 환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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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원인과 황사예방법

환경

 

황사 현상은 저기압이 중국의 사막 지대를 지날 때

강한 바람과 지형의 영향으로 많은 양의 누런 먼지가 공중에 떠다니거나

내려앉는 것을 말한다.

 

 

황사의 발원지는 중국과 몽골의 사막 지대로 이곳에서 발생하는 모래입자에

몇 가지 조건이 더해지면서 우리나라 까지 영향을 끼친다.

발원지의 먼지의 먼지 배출량이 많고 우리나라 까지 이동해 올 수 있는 강한 편서풍이

불며 여기에 고기압이 한반도에 위치하여 하강 기류가 발생하면 공중에 떠 있던 황사 먼지가 낙하하는 것이다.

 

 

황사가 발생하면 평소보다 네 배 이상의 먼지가 대기에 가득 차는데

그중에는 석영, 카드뮴, 납, 알루미늄, 구리 등의 유해 물질도 포함되어 있다.

이러한 미세먼지가 호흡기관으로 들어오면 천식, 기관지염 드으이 호흡기 질환을 일으키고

눈에 들어가면 결막염 등의 안구 질환을  유발한다.

오염 된 공기로 인해 피부에 따가움과 가려움증 등의 알레르기 질환이 생길 수 있다.

 

 

 

 

 

황사 안전 수칙

1, 황사가 심한 날은 가급적 외출을 삼가한다.

2, 실내에 황사 먼지가 들어오지 않도록 창문을 닫는다.

3, 외출 할 때는 보호안경, 마스크, 모자 등을 꼭 착용한다.

4, 노출되는 피부를 줄인다.

5, 콘택트렌즈 대신 안경을 착용한다.

6, 외출 후 집에 들어오기 전에 몸의 먼지를 잘 털어 준다,

7, 손과 발을 깨끗이 씻고 눈과 코의 먼지를 식염수로 씻어 낸다.

8, 실내 습도를 적절하게 유지한다.

9, 황사 주의보가 해제되면 실내를 환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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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화탄소를 가장 많이 배출하는나라 중국

환경

 

전 세계 이산화 탄소 농도가 2013년 5월 10일 기준으로 400ppm을 넘어섰다.

 

이 수치는 지난 300만년 동안 가장 높은 수치로 지구온난화가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다는 의미이다.

 

이에 가장 큰 역할을 하는 나라가 바로 중국이다.

 

중국은 현재 세계에서 이산화탄소를 가장 많이 배출하는 나라로 전 세계

이산화탄소 배출량의 무려 28%를 차지하고 있다.

 

중국의 뒤를 이어 미국이 16%, 유럽연합이 11%를 차지하고 있지만

두 수치를 합해도 중국의 배출량을 따라가지 못할 정고이다.

 

게다가 미국과 유럽연합은 전년 대비 각각 1,8%와 2,8% 감소했지만

중국은 전년 대비 9,7%나 늘어났다.

 

앞으로 중국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이지 못하면 전 세계 이산화탄소

농도를 줄 일 수 없다는 얘기가 나올 정도로 전 세계 온실가스 감축의

열쇠를 중국이 쥐고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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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에 미치는 미세먼지의 영향, 미세먼지와 건강과의 관계,

환경

 

 

 

우리가 먼지를 들이마시면서도 잘 살 수 있는건 공기를 마실 때 들어온

먼지가 코털이나 기도 점막 등에 걸려 기침과 가래로 배출되기 때문이다.

 

그런데 지름이 10마이크로보다 작은 미세먼지는 기도 점막에 잘 걸리지

않고 그대로 폐 속으로 들어가게 된다,

 

특히 지름이 2,5마이크로 보다 작은 초미세먼지들은 세기관지에 난 

섬모들 사이를 피해 폐포까지 도달하기도 한다.

 

이렇게 폐 깊숙히 침투한 미세먼지들은 오랫동안 머물면서 염증을 일으켜

기관지염이나 천식, 만성폐쇄성폐질환과 같은 심각한 호흡기 장애를 유발한다.

 

심지어 최근에는 초미세먼지가 인체에서 가장 중요한 기관인 뇌까지 공격할

수 있다는 충격적인 연구 결과도 나왔다고 한다.

 

기존 학계에서는 뇌 조직과 뇌 모세혈관에 안전 여과 장치인 혈액뇌장벽이

있어서 웬만한 유해 물질은 뇌 조직 안으로 침투할 수 없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최근 동물 실험을 통해 초미세먼지가 혈액뇌장벽을 뚫고 들어가

염증과 혈전을 만들어서 뇌졸증을 일으킬 수 있다는 새로운 사실이 밝혀졌다.

 

폐포를 뚤고 혈관 속까지 침투한 초미세먼지가 세포속의 칼슘 농도를

지나치게 높여 근육 수축이 강하게 일어나면서 부정맥(심장박동이 불규칙한

현상)을 일으킨다고 한다.

하지만 초미세먼지의 어떤 물질이 칼슘 대사의 이상을 가져왔는지는 밝혀지지

않았다고 한다.

 

초미세먼지는 본인뿐만 아니라 뱃속에 있는 태아에까지 악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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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미세먼지중국공장에서 온 바람먼지다.

환경

 

초미세먼지 발생 원인

 

1,중국 공장에서 생긴 초미세먼지 바람

 

최근 서울의 초미세먼지 수치가 뉴욕보다 무려 2배나 넘게 나와 큰 파장을

일으키기도 했다.

그건 이웃나라 중국에서 찾을 수 있다.

 

중국에서는 최근 수십 년간 수많은 도시들이 새로 생겨났고 각종 산업체와

공장들이  들어섰으며 자동차의 숫자도 염청 늘어났다.

중국도 도심을 중심으로 막대한 양의 초미세먼지가 발생하고 있는데

문제는 이 초미세먼지더어리들이 편서풍을 타고 우리나라로 넘어오고 있다는 거다.

 

조사결과 우리나라의 초미세먼지의 절반 가까운 약 47%가 중국에서 날아왔다고한다.

초미세먼지가 많이 발생하는 도심 환경에 중국과 가까이 있는 지리적 요인까지

더해진 것이다.

 

2, 도심의 지나친 화석 연료 사용

대부분의 먼지들은 사막의 모래 입자나 식물의 꽃가루, 해양의 소금 결정체 등

자연적인 원인에 의해 발생한다.

그래서 봄철에 자주 일어나는 황사 때만 먼지를 조심하면 된다고 생각하기 쉽다.

 

그런데 초미세먼지는 일반 먼지와는 달리 주고 화석 연료의 사용시 만들어진다.

그러다 보니 전기를 만드느라 쉴 새 없이 불을 때는 공장, 난방과 조리 때문에

그을음이 많이 나는 아파트, 배기가스를 끊임없이 내뿜는 자동차가 많은 대도시에서는

일 년 열두달 초미세먼지 농도가 높게 나오고 있는거다.

 

화석 연료로 불을 때면 불완전연소하는 과정에서 작은 고체입자인 그을음이

생기는데 이것이 초미세먼지의 주요 물질이 된다.

또 연소 때 나오는 황산과 질산 등이 대기 중에서 화학 반응을 일으켜

황산염과 질산염 같은 2차 미세먼지 생성물들을 만들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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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의 집들이 하얀 벽인 이유

환경

 

 

 

 

그리스 바닷가의 미코노스 섬에 있는 집들은 모두 하얀색으로

칠해져 있다.

옛날 미코노스 섬을 다스리던 왕이 섬 전체를 흰색으로 칠하도록

했는데 이것이 미코노스 섬의 전통으로 이어지게 되었다,

그래서 지금도 일 년에 두 번씩 석회로 집을 칠한다고 한다.

그때 도로나 계단을 칠하는것은 어린이들의 몫이다.

문과 창살은 파란색, 빨간색, 노란색, 초록색, 가운데 아무 색이나

칠해도 괜찮지만 교회 지붕은 반드시 빨간색이나 파란색으로

칠하도록 정해져 있다.

게다가 흰 도로 양쪽에는 '부겐빌레아'라는 꽃이 가득 피어 있다.

 

지중해를 끼고 있는 이탈리아나 그리스에서는 여름에는 햇빛이

무척 강하기 때문에 벽을 하얗게  칠해 햇빛이 반사되도록 한다.

 

남부 유럽의 집들은 모두 돌이나 대리석 석회로 지은 거다.

그곳에는 나무가 귀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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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까지 들어가는 미세먼지의 영향

환경

 

 

 

미세먼지가 호흡기 질환이나 심장병을 악화시키는 것은 잘

알려져 있다.

실제로 황사가 온 날에는 호흡기 병이나 심장병이 악화돼

이들 질병에 의한 사망률이 5% 정도 높아진다.

 

그런데 미국 하버드 의대가 충격적인 결과를 발표했다.

뇌졸증 환자 1만여명을 대상으로 조사해봤더니 미세먼지가

높은 곳에서 24시간 동안만 있어도 급성 뇌졸증 위험도가 무려

34%나 높아진다는 것었다.

 

미세먼지가 뇌에 미치는 악영향은 이뿐만이 아니다.

평균 10년의 거주 기간을 기준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10ug/m3

높아질 때마다 뇌의 인지기능 퇴화속도가 2년씩 빨라진다는 거다.

연평균 미세먼지 농도가 영국의 런던 22ug/m3, 프랑스파리 24ug/m3,

일본 동경 29ug/m3, 미국의 워싱턴 16ug/m3 이다.

이 계산법을 적용해 보면 서울에서 10년 살 경우 영국 런던이나

미국 워싱턴에서 살 때 보다 5년 더 빨리 뇌의 인지기능이 퇴화된다는

결과가 나온다.

 

뇌는 치밀한 조직에 둘러쌓여 있어서 병균이나 외부 물질이 침입하기

어렵다.

심지어는 혈관으로 주사한 약물도 이 벽에 막혀 뇌까지 도달하지

못한다.

 

미세먼지가 코를 통해 허파로 들어간다.

허파에 염증반을 일츠키고 이 염증 반응이 혈관을 타고 심장으로 간다.

그리고 심장의 염증반응은 심장에서 나오는 뇌혈관을 타고 머리까지

번져나가는 것이다.

후각신경은 뇌와 직접 연결되어 있다.

이 후각신경이 미세먼지가 뇌로 들어가는 터널 역할을 하는 거다.

미세먼지에 방사선 동위원소를 입혀 쥐에게 들이마시게 한 실험에서

이 먼지가 후각 신경을 타고 후각 신경이 위치한 뇌의 전두엽에

도달한다.

그 후 백질이라고 하는 뇌의 연격 구조물을 통해 뇌 전체로 퍼지면서

뇌에 광범우한 염증 반응을 일으켰다.

 

자동차가 많은 서울의 미세먼지 농도와 자동차가 별로 없는 제주도의

미세먼지 농도는 별로 차이가 없다.

이건 우리나라 미세먼지 농도가 내부의 원인으로 좌우되는 시기가

지났다는 의미이다.

지금의 가장 큰 원인을 중국으로 보고 있다.

중국에 가까우 인천의 미세먼지 농도가 가장 높고 중국으로부터

황사가 잦은 봄철에 미세먼지 농도가 연중 가장 높다.

 

미세먼지는 일반 마스크로는 부족할  수 있다.

미세먼지까지 막을 수 있는 마스크가 안전하다.

특히 평소 우울증을 앍고 있거나 심혈관 질환, 호흡기 질환이 있다면

미세먼지에 세심하게 신경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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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푸가 두피에 남아 탈모와 정자에까지 영향을 주고 있다.

환경

 

 

 

 

 

 

우리가 매일하는 샴푸가 안 좋다고 한다.

샴푸는 물로 씻어내도 머리카락에 남을 우려가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치약 실험을 한 결과 물로 잘 헹궈내도 마지막 헹구는

물 속에는 합성계면활성제가 4,5ppm이나 남아있었다고 한다.

샴푸는 머리카락 때문에 수치가 이보다 올라 갈것으로 보인다고 한다.

 

더구나 요즘에는 향기를 유지하려고 일부러 머리를 덜 헹구는 사람도 있다.

그런데 두피에 샴푸 성분이 조금이라도 남아 있으먼 합성세제가

얇은 막이 되어 서서히 피부로 침투한다고 한다.

 

아직까지 사람들이 합성세제의 영향을 받아도 픽픽

쓰러지지 않는 것은 사람의 방어력 때문이지만

서서히 눈에 보이지 않는 형태로 우리 몸에 영향을 주는 것은 확실하다.

 

화학물질의 영향이 눈에 보이는 것은 그것을 사용하기

시작한 지 수 십년이 지나서부터다.

1950년 경에 합성 샴푸가 생산되었으니 이제 슬슬 그

영향이 나타날거라고 한다

.

합성 샴푸의 위험성을 완전히 증명하기는 어렵지만

이제까지 여러 가지 실험들의 결과로 보면 충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한다.

 

 

일본의 과학기술청 연구팀에서 유해물질의 흡수와

배설을 연구하기 위해 실험을 했다고 한다.

합성세제를 마시게 한 쥐와 피부에 바른 쥐의 배설물을

채취했다

방사성 동위원소를 넣은 세제를 투여한 다음 배설물을

모아 방사량을 조사해 합성세제 배설량과 잔류량을

계산했다고 한다.

연구 결과 합성세제를 마신 실험에서는 일주일 동안

섭취한 세제의 거의 99%가 오줌이나 변으로 배설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피부에 바른 실험에서는 10일이 지나도 10% 밖에

배설되지 않았다고 한다.

나머지는 몸의 어딘가에 축적되어있는 것이다.

피부에도 물론 남아있을 테고, 내장에도 축적되어 있을 것이다.

 

보통 입으로 들어가는 물질은 독성을 고려해 조심한다.

그러나 피부로 흡수되는 합성세제 인체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이 여러 실험에서 들어난게 많으니 조심해야한다.

 

부엌용 세제는 피부에 닿으니 고무장갑을 끼거나 크림을

바르는 등 여러가지로 방어책을 강구할 수 있다.

그러나 샴푸는 원액을 피부에 직접 발라 사용하고

머리카락에 잔류하기도 쉬워 영향을 더 많이 받는다.

그래서 샴푸는 무서운 생활용품이다.

 

청결을 중시하는 분위기 때문인지 매일 샴푸를

사용하는 남성이 옛날보다 많아졌다.

동시에 정수리에 머리숱이 적은 사람 또한 눈에

띄게  늘었다.

요즘은 남성 뿐 아니라 여성 중에도 머리숱이 없는

사람이 많이 생기고 있다.

특히 남성 중에는 자신과 합성세제가 상관이 없다는

일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합성세제가 정자에 영양을 미치는 데 말이다.

남성의 정자가 줄어드는 것이 샴푸의 영향이라고

충분히 예상할 수 있는 일이다.

사람은 거의 날마다 샴푸를 사용하니 샴푸의

독성을 충분히 고려해 볼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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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와 닭의 사육환경 속 항생제!

환경

 

느긋하고 깨끗한 것을 좋아하는 돼지들,,

불쌍하게도 요즘엔 비좁은 사육환경에서 스트레스를

받으며 배설물 속에서 뒤섞여 지낸다.

무엇이든 잘 먹는 돼지들이지만 산화방지제와

곰팡이 억제제, 항생제들이 섞여 있는 곡물 사료는

돼지의 위장을 괴롭히고 면역력을 떨어뜨리고 있다.

미국 돼지의 70%, 그리고 사육장의 절반 이상의

돼지들이 폐렴에 걸려 있다고 한다.

질병이 늘어나면 사료용 항생제 보다 더 강한

항생제를 규제없이 대량으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위험해진다.

 

미국의 닭들도 80% 이상이 살모넬라에 감염되어

있다고 한다

닭을 사오는 순간 도마뿐 아니라 채소 과일이

한꺼번에 감염될 수도 있다.

산란용 닭들에게도 항생제는 많이 사요되고 있는데

요오드나 철분이 더 들어 있다는 특수란들에는

더 많은 항생제를 사용하게 된다.

달걀도 살모넬라와 내성균에 감염될 수 있다.

닭들의 정상적인 생육기간보다 더 빨리 키우고

알을 낳게 하기 위해 비좁은 사육 공간에서

질병 예방과 성장 촉진을 위해 각종 항생제들이

사용되고 있다.

닭들도 스트레스를 받아 돼지가 다른 돼지의 꼬리를

물어뜯듯 다른 닭을 쪼아댄다.

그래서 사육장의 돼지는 처음부터 꼬리가 짤리고

닭들의 부리를 뽑아버린다.

사육동물들의 스트레스는 심해져 면역력이 떨어지고

각종 질병을 일으키기 때문에 항생제 사용을 더욱

늘릴 수 밖에 없다.

그래서 어떤 항생제도 듣지 않는 다제 내성균의

출현을 막을 수 없는 지경에 이르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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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병에 대한 진실! 유리병의 가능성

환경

 

 

전 세계에 있는 거대한 용광로데서 매일 100만 개 이상의

유리병이 생산된다.

생산되는 유리병 만큼 버려지는 유리병도 수 없이 많다.

그래서 우린 집에 들어오는 유리병을 재활용해야 한다.

 

유리를 재활용하면 모래, 소다재, 라임스톤 같은

자원을 아낄 수 있다.

그리고 새로 유리병을 만들면 오염물질도  발생한다.

하지만 재활용을 한다면 오염물질도 발생하지 않고

에너지도 절약할 수 있다.

 

유리병 하나를 재활용하면 100와트의 전구는 한 시간

컴퓨터는 25분 동안 켤 수 있는 전기를 절약할 수 있다.

 

그런데 놀랍게도 유리는 영원히 재활용이 가능하다고 한다.

 

유리병을 버리기 전에 깨끗이 씻어서

뚜껑을 벗긴후에 재활용에 내 놓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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