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 유머'에 해당되는 글 33건

아버지, 어느 부부의 여행기,

힐링 유머

 

하하

 

아버지

한 학생이 학교에 가기 싫어서 아버지 목소리를 흉내내며 선생님께 전화를 했다.

 

'선생님이세요,,우리 애가 몸이 너무 아파서 오늘 결석을 해야겠습니다.'

 

'아, 그러세요, 그런데 전화하시는 분은 학생과 어떻게 되시는 분이세요?'

 

그러자 아이가 회심의 미소를 지으며 대답했다.

 

'예~ 우리 아버니입니다.'

 

어느 부부의 여행기

결혼 30주년 기념으로 부부가 이스라엘로 여행을 갔다.

 

그런데 도착 다음날 부인이 사망을 했다.

 

현지 장의사가 여기서 묻히면 장례비도 모국으로 옮기는 가겨 20000달러에 비해

훨씬 싼 500달러면 되고 또 성지에 묻히게 되니 좋지 않느냐 물었다.

 

남편은 한참을 심각하게 고민하더니 그래도 한국으로 데려가겠다고 했다.

 

장의사는 의아해서 이유를 물었다.

 

남편의 답

 

'예전에 여기에 예수님이 묻혔는데,,  사흘만에 다시 살아났다고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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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파리의 자기자랑, 과자이름,

힐링 유머

 

대박

똥파리의 자기자랑

나비, 벌, 파리가 모여 서로 자기자랑을 했다.

 

맨 먼저 나비가 잘난 척하며 말하길,,

 

'니네들~ 나처럼 우아하게 날 수 있어?'

 

그러자 벌이 지지 않고 말했다.

 

'니들이 나처럼 톡쏘는 침이 있어?'

 

그러자 파리가 심드렁하게 말하기를

 

'야 ! 니들이 똥맛을 알아?'

 

 

과자이름

어느 대학교에서 교수가 마케팅 강의를 하고 있었다.

 

'과자 이름에 똥 이라는 글자가 들어가면 부정적인 영향을 미쳐 판매가 감소합니다.'

 

그 때 사오정이 손을 들고 말했다.

 

'그런데 선생님! 똥 자가 들어가도 잘  팔리는 제품이 있습니다.'

 

교수님이 궁금해서 어떤 제품이냐고 물었다.

 

그러자 사오정이 대답하길 ' 맛똥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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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화난 이유,, 택시운전사의 유머

힐링 유머

 

ㅎㅎㅎ

아버지가 화난 이유

아버지는 시골에서 딸을 서울의 대학교로 유학 시키고 논, 밭 다 팔아서 뒷바라지를 했다.

 

여름방학이 되자 성숙된 모습의 여대생이 되어 딸이 고향집에 찾아왔다.

 

딸은 먼저 아버지에게 큰절을 했다.

 

그리고는 갑자기 큰소리로 울기 시작했다.

 

'엉~ 엉~ 아부지예 지가 홀몸이 아니구만유~'

 

이 말을 들은 아버지는 화가 난 나머지 딸의 뺨을 때렸다.

 

그리고는 분이 풀리지 않은 목소리로 소리쳤다.

 

'내가 뼈 빠지게 고생해서 서울로 유학까지 보냈는데 아직도 사투리를 못 고치다니!

고연 것 같으니라고'

 

 

택시 운전사의 유머

한 여자가 택시에 탔습니다.

 

한참 달리고 있는데 갑자기 이 여자가 택시운전자에게 물었습니다.

 

'운전사 아저씨! 제가 지금 어디 간다고 말했죠?'

 

그러자 택시운전사가 깜짝 놀라며 하는 말

 

'아이고 깜짝이야 그런데,, 언제 타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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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유태인, 6.25 표어

힐링 유머

 

평화

어느 유태인

조그마한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유내인이 병이 깊어져 운명의 시간을 맞고 있었다.

 

그의 곁에는 걱정에 싸인 식구들이 이를 지켜보았다.

 

'여보 당신 어디 있소?'

 

환자의 말에 가족들은 마지막 유언이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귀를 기울였다.

 

'예 나 여기 있어요'

 

환자는 식구들을 돌아가며 찾았다.

 

'딸애는 어디 있느냐/'

 

'예 아빠 여기 있잖아요, 아버지 손을 잡고 있는 게 아버지 딸이에요'

 

그러자 환자는 안간힘을 쓰고 일어나 앉으며 마지막 말을 남겼다.

 

'그러면 가게는 누가 보고 있단 말이냐?'

 

 

6.25 표어

초등학교의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6.25를 주제로 표어를 하나씩 작성 해 오라고

숙제를 내 주었다.

 

아이들은 갖가지 아이디어로 표어를 써서 제출했다.

 

'무찌르자 공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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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첩신고 113' 등등등

 

그런데 선생님은 한 아이가 써온 표어를 보고 기절할 뻔 했다.

 

'6.25는 무효다, 다시 한 번 붙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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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런 아내

힐링 유머

요리

 어떤 부인이 은행 출납계에 가서 수표를 바꿔달라고 했다.

 

은행 직원이 부인에게 말했다.

 

'수표 뒷면에 성함과 전화번호를 적어주세요'

 

부인은

 

'수표 발행자가 바로 제 남편이란 말이에요'

 

'네,, 그렇습니까?  그렇지만 수표 뒷면에 이서를

하셔야만 나중에 남편께서 이 수표를 누가 현금으로

바꿔 갔는지 아시게 됩니다.'

 

그제서야 알아들었다는 듯 부인은 고개를 끄덕이며

 

수표 뒤면에다 다음과 같이 적었다.

 

'여보 저예요'

 

 

 

여자친구 자랑

명식이가 친구에게 사귄지 얼마 안 된 여자친구자랑을

침이 마르게 늘어 놓고 있었다.

 

'내 여자친구는 정말 최고야!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포도알 같은 눈망울을 가졌고 복숭아 빛 뺨에

입술은 앵두처럼 어찌나 귀여운지! 정말 최고의 여자친구야'

 

'뭐야? 네 여자친구는 과일 샐러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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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부와 스님/수상한 가족

힐링 유머

우하하

놀부가 대청마루에 누워 낮잠을 자고 있었다.

 

그때 한 스님이 찾아와서 말했다.

 

'시주 받으로 왔소이다. 시주 조금만 하시죠'

 

놀부는 코웃음을 치며 스님에게 빨리 눈앞에서

사라지라고 말했다.

 

그러자 스님은 갑자기 눈을 감고 불경을 외우기 시작했다.

 

'가나바라,,,,가나바라,,,,가나바라,,,'

 

놀부가 그것을 듣고는 잠시 눈을 감고 생각하더니

 

'주나바라,, 주나바라,, 주나바라,,'

 

 

 

수상한 가족

옛날에 어떤 가족이 있었습니다.

 

거기에는 이제 갓 말을 뗀 아기가 있었죠,

 

그런데 그 아기가 '엄마'라고 하자 엄마가 죽었습니다.

 

그 다음날 그 아기가 '누나'라고 하자 누나가 죽었습니다.

 

그러자 아빠는 매우 무서웠겠죠?

 

그리고 다음날 아기는 '아빠'라고 하자

,

,

,

,

옆집 아저씨가 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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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별 부부 상태

힐링 유머

HAAA

20대- 서로 신나서 산다,,

 

30대-서로가 한 눈팔며 살아간다.

       

40대-서로가 마지못해 산다,

 

50대-서로가 가여워서 산다.

 

60대- 서로가 필요해서 산다.

 

70대-서로가 고마워서 산다.

 

 

연령별 옷에 비교하면

10대-샘플

 

20대-신상품

 

30대-정품

 

40대- 명품

 

50대-50% 바겐세일

 

60대- 창고 대 방출

 

70대-분리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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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직업별 성적 올리는 방법/ 그 여자가 사는 이유

힐링 유머

하트3

채소 가게 자식은?  쑥쑥 올린다.

 

점쟁이 자식은?   점점 올린다.

 

한의사 자식은?   한방에 올린다.

 

성형외과 자식은?   몰라복 올린다.

 

구두닦이 자식은?   반짝하고 올린다.

 

자동차 외판원 자식은?  차차 올린다.

 

부동산 중개인 자식은?   불붙기 전에 올린다.

 

총알택시 기사 자식은?   따블로 올린다.

 

배추 농삿집 자식은?   포기한다.

 

목욕탕집 자식은?   때를 기다린다.

 

 

 

그 여자가 사는 이유

어떤 두 남녀가 소개로 만나게 되었다,

 

남자: 혹시,, 담배 피우나요?

 

여자: (호들갑)어머~ 저 그런거 못 피워요~

 

남자: 그럼, 술은?

 

여자: 어머~ 저 그런거 입에도 못 대요~

 

남자" 그렇다면 지금까지 연애는?

 

여자: 연애요~ 전 아직까지,,

        남자의 '남'자도 모르고 살았는 걸요?

 

남자: 오~ 정말 순지하시군요!

        무슨 낙으로 사시는지?

 

그러자 여자는 환한 미소를 띄우며 대답했다.

 

여자:호호호~~~~

       거짓말하는 재미로 살아요!

 

 이걸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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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황당한 퀴즈

힐링 유머

감사

어느날 개똥이가 학교가 너무 가기 싫어서

 

'할아버지 학교가 너무 멀어요, 안 갈래요!'

 

'이노무 자식이 빨리 안 가!

코앞에 있는데 멀긴 뭐가 멀어 개똥같은 소리하고 있네

할아버지 학교 다닐 때는 더 멀었어'

 

'칫! 알아버니 땐 어땠는데?'

 

'할어버지는 백두산 4번 넘어야 갈 수 잇는 학교였어!'

 

'우와 정말 멀었네!'

 

'그래서 안갔어'

 

 

황당한 퀴즈

할아버지가 좋아하는 돈은?   할머니

 

오리가 얼면?   언덕

 

가수비를 누를수 있는 가수는?   클릭비

 

지금 인도 몇시야?   인도네시아

 

바나나가 어떻게 웃을까?   빙그레

 

미소의 반대말은?   당기소

 

가장 오래된 망고는?   할망고

 

개가 사람을 가르친다를 4글자로 하면?   개인지도

 

손자가 산불을 보고 할아버지에게 하는 말은?  산타할아버지

 

라면은 라면인데 달콤한 라면은?   그대와 함께라면

 

겨울에 많이 쓰는 끈은?   따끈따끈

 

심장의 무게는?   두근두근

 

신이 화나면?   신발끈

 

토끼들이 젤 잘하는것은 무엇일까?   토끼기(도망치기)

 

아홉명의 자식을 세자로 줄이면?   아이구

 

사람의 몸무게가 가장 무거울 때는?    철들때

 

도둑이 싫어하는 과자는?    누네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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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대박 문자/ 해군의 반격

힐링 유머

커피한잔

 

독서실에서 늦게까지 공부하고 걸어가기 귀찮을 때

나: 엄마 딸 공부하느라 고생했는데 데리러 올거지?

엄마: 니 에미 술취했다.

 

독서실에서 늦게 끝나고 집으로 돌아갈 때

엄마: 오다가 나쁜 놈 만나면 눈을 가운데로 모으고

       입은 반대로 돌려

 

엄마한테 말 안하고 집에 늦게까지 집에 안들어 갔을 때

엄마: 딸을 찾습니다.

        아침에 학교 간다고 나간 딸이 아직 돌아오지 않고

        있습니다.

 

매일 귀가가 늦은 아빠에게

엄마: **씨 우리집에 놀러오세요

 

엄마가 화났을 때

엄마: 그딴식으로 해봐 이년아 느낌표

 

내가 잔화 안 받을 때

엄마: 만수무강하고 싶으면 전화 받아라

 

 

해군의 반격

수영 잘 하는 해군이 수영을 못하는 해군을 보고

 

'너는 해군인데 수영도 못하냐?'

 

하고 말하였습니다.

 

다음날에도 그 해군이 똑간이 수영을 못하는

해군을 놀렸습니다.

 

가만히 듣기만 하던 수영 못하는 해군이 짜증이나서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그럼! 공군은 하늘을 날아다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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