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 유며7, 남편친구,,, 할머니의 항변

힐링 유머

 

 

 

남편친구

남편의 친구가 남편을 만나기로 했다면서 찾아왔다.

한참을 기다려도 남편은 오지 않고 무료해진 남편 친구가 부인에게 제안을 했다.

 

"왼쪽 가슴을 보여주면 50만원을 드릴께요, 만지지는 않을게요"

부인은 부끄러워하면서도 만지지도 않고 50만원을  준다는데

이게 왠 횡재냐고 생각하고 어렵게 보여주었다.

 

남편 친구는 바로 50만원을 주었다.

기다려고 남편이 오지않자 또다시 남편친구가

"오른쪽 가슴도 보여주면 50만원을 드릴께요" 라고 제안을 해왔다.

 

부인은 왼쪽 가슴을 보여줬을 때도 별일이 없었으므로 안심하고 오른쪽 가슴도 보여 주었다.

 

이번에도 남편 친구는 바로 50만원을 주는게 아닌가?

부인은 수월히 100만원을 벌게 되었다고 흐뭇해했다.

 

기다려도 남편이 오지 않아 남편 친구는 돌아갔다.

늦게 집에 온 남편이

"글마 그거 빌려간 돈 100만원 가져 왔더냐?"

 

부인은 가슴 이야기도 못하고 남편에게 100만원을 내어 놓았다.

 

 

할머니의 항변

한 쪽 다리가 심하게 아픈 할머니가 있었다.

장마철에 이르자 할머니는 도저히 아픔을 참지 못해 병원을 찾았다.

 

"의사 양반 왼쪽 다리가 쑤시는데 요즘 같은 날씨엔 도저히 못참겠수, 혹시 몸쓸병은 아닌지..."

 

할머니의 걱정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의사는 건성 건성 대답했다.

"할머니 걱정 하지 않으셔도 돼요, 나이가 들면 다 그런 증상이 오는 거예요"하하

 

그러자 할머니는 버럭 화를 내며 말했다.

"이보슈, 의사양반! 아프지 않은 오른쪽 다리도 나이는 동갑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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