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부와 스님/수상한 가족

힐링 유머

우하하

놀부가 대청마루에 누워 낮잠을 자고 있었다.

 

그때 한 스님이 찾아와서 말했다.

 

'시주 받으로 왔소이다. 시주 조금만 하시죠'

 

놀부는 코웃음을 치며 스님에게 빨리 눈앞에서

사라지라고 말했다.

 

그러자 스님은 갑자기 눈을 감고 불경을 외우기 시작했다.

 

'가나바라,,,,가나바라,,,,가나바라,,,'

 

놀부가 그것을 듣고는 잠시 눈을 감고 생각하더니

 

'주나바라,, 주나바라,, 주나바라,,'

 

 

 

수상한 가족

옛날에 어떤 가족이 있었습니다.

 

거기에는 이제 갓 말을 뗀 아기가 있었죠,

 

그런데 그 아기가 '엄마'라고 하자 엄마가 죽었습니다.

 

그 다음날 그 아기가 '누나'라고 하자 누나가 죽었습니다.

 

그러자 아빠는 매우 무서웠겠죠?

 

그리고 다음날 아기는 '아빠'라고 하자

,

,

,

,

옆집 아저씨가 죽었습니다.

 

 

 

 

 

 

아래의 하트 버튼을 눌러주셔서 잘 보고 간다는

표시를 해 주시면 감사합니다!

'힐링 유머' 카테고리의 다른 글

어느 유태인, 6.25 표어  (0) 2013.12.18
사랑스런 아내  (0) 2013.11.15
놀부와 스님/수상한 가족  (0) 2013.11.15
연령별 부부 상태  (0) 2013.11.15
부모직업별 성적 올리는 방법/ 그 여자가 사는 이유  (0) 2013.11.15
학교/ 황당한 퀴즈  (0) 2013.11.15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