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버스 안에서/ 신의착각

힐링 유머

어느 버스 안에서 갑자기 자리가 나자 우리의 용감한 아줌마

빈자리 앞에 있던 여학생을 과감히 밀치고 자리를 차지하였습니다.

 

여학생,

어이가 없는표정으로 쳐다봤습니다.

그러자 아줌마 왈,

'이 기집애가 어디서 눈을 똥그랗게 뜨고 쳐다봐?'

 

그러자 여학생이

'그럼 아줌마는 눈 네모나게 뜨실 수 있으세요?'

 

생각중

 

 

 

신의 착각

한 중년 여성이 심장마비에 걸렸다.

수술대 위에서 그녀는 거의 죽음을 경험했다.

신을 만난 그녀가 물었다.

'제가 죽을 때가 됐나요?'

신이 대답했다.

'아니 아직 40년은 더 남았지'

 

그녀는 회복한 뒤 병원에 남아 성형수술과 지방흡입술,

복부 지방제거 수술까지 몽땅 받았다.

아직 살 날이 많이  남았다면 앞으로 남은 인생을

최대한 즐길 생각이었다.

 

그런데 수술까지 마치고 퇴원하던 길에

그녀는 횡단보도를 건너다 차에 치어 죽고 말았다.

 

신 앞에서 그녀가 따져 물었다.

'제게 아직 40년이나 남았다고 하셨잖아요?'

신이 대답하셨다.

'못 알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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