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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간단하게 쫄깃한 마늘쫑볶음 만드는법

만든음식/밑반찬

매일매일 만들어도 매일매일 떨어지는 반찬 때문에 오늘은 간단히 마늘쫑볶음이다.

마늘쫑은 여름에 햇마늘쫑이 나오면 그냥 고추장에 찍어 먹으면 기가막히게 맛있지만

지금의 마늘쫑은 생으로 먹으면 맵다.

그래서 요즘 마늘쫑은 볶는게 안 맵고 맛있다.

 

 

 

 

마늘쫑을 깨끗이 씻어서 먹기 좋게 잘라준다.

잘라 준 마늘쫑은 후라팬에 기름을 두르고 볶아준다.

한 3~4분 정도 볶아지면 마늘쫑이 대충 익는다.

 

 

 

 

볶아 준 마늘쫑에 간장과 설탕, 청주 약간을 넣고 물도 몇 숟가락 넣고 졸여준다.

 

 

 

 

마지막으로 참기름과 깨소금을 넣어 마무리를 해 준다.

 

 

 

 

마늘쫑을 기름에 먼저 볶아줬더니 쫄깃하니 씹는게 좋다.

간장으로 졸여 짭쪼름하고 달달해서 맛있다.

오늘은 정말 쉽고 간단하게 마늘쫑 반찬 맛있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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꽈리고추가 듬뿍 들어간 매콤 코다리조림 만드는법

만든음식/조림

신랑과 내가 좋아하는 반찬 중 하나 코다리조림을 하기로 했다.

냉장고에 꽈리고추가 많이 있어서 이번에는 꽈리고추를 넉넉히 듬뿍 넣어 매콤하게 조리기로 했다.

 

 

 

 

코다리 4마리를 깨끗이 씻어서 준비했다.

 

 

 

 

꽈리고추, 홍고추, 대파, 다진마늘을 넉넉히 준비했다.

그래야 매콤하게 맛있는 코다리조림이 된다.

 

 

 

 

양념으로는 간장 종이컵으로 반컵 정도, 고추가루 2숟가락, 청주 종이컵으로 3분의1컵, 설탕 크게 한숟가락,

고추장 반 숟가락을 넣고 섞어준다.

 

 

 

 

재료를 다 넣고 물을 자작하게 잠길 정도로 넣어주고 마지막으로 굵은소금을 한 티스푼 넣어주고 끓여준다.

 

 

 

 

팔팔 끓으면 중불로 줄여서 20분 정도 졸여주면 코다리에 간이 잘 배인다.

 

 

 

 

코다리조림 하나만 있으면  밥 한그릇 비우는건 우습다.

살짝 매콤하게 간이 밴 꼬들꼬들한 코다리조림 정말 맛있다.

언제 먹어도 질리지 않는 맛이지만

이번엔 꽈리고추를 듬쁙 넣어 더 맛있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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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만드는 간단한 반찬 깻잎김치 향 까지 맛있는 깻잎장아찌 만드는법

만든음식/밑반찬

그제부터 기관지염으로 약을 먹었더니 입이 쓰고 감각이 없어진것 같아졌다.

무얼 먹어도 맛을 느끼기도 못하고ㅜㅜ

그래서 먹으면 입 안에 향이 퍼지는 깻잎김치를 담아봤다.

약 기운 때문에 음식하는것도 귀찮아지고,,,

이렇때는 쉽게 만드는 간단한 반찬이 최고다.

 

 

 

 

깻잎김치 재료로는

찹쌀 한 숟가락 넣고 만든 찹쌀풀, 깻잎 대파, 청양고추, 양파, 다진마늘이 들어간다.

맨 먼저 찹쌀풀을 만들고 식히는 동안에 재료를 썰어 놓으면 시간이 절약된다.

 

 

 

 

다진마늘과 작게 썰은 대파와 청양고추와 양파를 넣고 찹쌀풀도 넣어주고

까나리 액젓 5숟가락, 간장 5숟가락, 설탕 한숟가락, 매실액 3숟가락, 고추가루 반 숟가락을

넣어줬다.

깻잎 세개 들어있는 한뭉치에는 요 양념이 조금 많다.

다음부터는 양념을 반으로 줄여서 만들어야겠다.

 

 

 

 

섞어준다.

 

 

 

 

 

양념 넣고 깻잎 올리고 또 양념 넣고 깻잎 올리고,,,,,,

 

 

 

 

그렇게 양념과 깻잎을 올려 완성하면 깻잎이 국물에 거의 잠길 정도로 많아지는데 국물은 쪼~옥

빼준다.

그래야 간이 딱 적당해진다.

국물을 안 빼주면 깻잎이 짜진다.

싱겁게 먹는걸 선호하는 울 신랑 때문에 난 아주 꽉 짜줬다.

그렇게 짜주면 끝에 먹을때 까지 짜지 않고 맛있게 먹을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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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체질이야기 2017.02.17 09:13 신고 URL EDIT REPLY
번거로울거라고만 생각했는데, 정말 간단하네요^^
BlogIcon 행복한 초록개구리 2017.02.17 11:16 신고 URL EDIT REPLY
멋진 불금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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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아이반찬 돼지떡갈비 만드는법

만든음식/특별요리

떡갈비는 옛날 임금님 수라상에 고기를 다져서 뼈에 붙여 만들어

체통 때문에 손에 들고 뜯을 수가 없는 임금님을 위해 만들어진게 전파가 되어 오늘날에 까지와서

아이들 밥반찬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거라고 한다.

그 옛날 임금님한테만 올렸던 떡갈비를 우리 아들도 엄청 좋아한다. 

하지만 소고기로만 만드는 떡갈비가 아닌 오늘은 돼지로 만든 돼지떡갈비다.

울 아들 소고기도 좋아하지만 돼지고기를 더 좋아해서 ,,,,

나두 돼지떡갈비의 맛도 궁금하고^^

 

 

 

 

돼지고기 갈은거 한근+ 대파 잘게 썰고+ 다진마늘+ 다진생강+ 부추 잘게 썰고+ 밀가루 두 숟가락과

양념으로는 간장4~5숟가락+ 설탕 1숟가락 반+ 청주 약간을

다 넣고 치대준다.

 

 

 

 

잘 섞어 치대주면 준비는 아주 간단히 끝이다.

 

 

 

 

손바닥 크기의 네모난 통에 랩을 깔고 그 위에 치대놓은 돼지고기를 한 주먹 정도 덜어

손으로 다시 왔다갔다 치대다가 틀에 넣고 모양을 잡아준다.

 

 

 

 

그리고 랩으로 싸준다.

 

 

 

 

그렇게 하나 하나 랩으로 네모모양으로 싸준다.

 

 

 

 

오늘 먹을거만 빼고 냉동실에 넣어 보관해놨다.

요렇게 미리 만들어 놓으면 반찬 없을때 아주 유용하게 반찬이 생긴다.

 

 

 

 

후라이팬에 약한불로 앞뒤로 돼지고기가 잘 익게 구워준다.

뚜껑을 덮고 구우면 열이 밖으로 새어나가지 않아 더 잘 구워진다.

 

 

 

 

먹음직스럽게 돼지떡갈비가 구워졌다.

양념이 들어가 그냥 먹어도 맛있다.

 

 

 

 

약간 싱겁다 생각이들어 케찹을 쫘~악 뿌려서 먹으니 더 맛있어 개눈감추듯 금방 사라진다.

다음엔 여기에 스테이크 소스를 얹어 먹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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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이 듬뿍 간단해서 더 멋진 밥반찬 버섯야채볶음

만든음식/밑반찬

 

 

 

시장이나 마트에 갔다오고 며칠이 지나면 냉장고에 조금씩 남아있는 자투리 야채들이 꼭 있기에

오늘은 냉장고 안에 있는 야채 짜투리들로 후다닥 간편한 밥반찬을 만들어보기로 했다.

냉장고 안에 무엇이 들어있느냐에 따라 이름이 결정지어지는 오늘의 반찬은 버섯야채볶음이다.

 

 

 

 

 

버섯야채볶음의 재료로는 냉장고에 있는 야채에 따라 달라지지만 오늘 우리집 냉장고 안엔

작은 새송이버섯과 당근, 대파, 양파, 양배추가 있었다.

거기에 햄도 먹던 짜투리가 있어서 준비했다.

 

후라이팬에 대파와 당근을 넣고 먼저 볶아주는데 파기름을 만든다 생각하면된다.

 

 

 

 

파기름에 양배추와 양파, 작은 새송이버섯을 넣고 후추 약간과 굵은소금 반 티스푼을 넣고 볶아준다.

불은 계속 센불에서 해 준다.

 

 

 

 

야채의 숨이 조금 죽으면,,

 

 

 

 

짜투리 햄도 넣어 햄이 익을때 까지 볶아준다.

 

 

 

 

 

 

 

 

 

냉장고 안에서 굴러 다니던 야채가 멋진 밥반찬이 되어 또 한 끼 해결되었다.

간단하게 후다닥 만들 수 있는 버섯야채볶음은 햄이 들어가 있어 어른이고 아이고 다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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젓가락이 멈추지 않는 밑반찬, 초간단 고추장멸치볶음 만드는법

만든음식/밑반찬

 

 

우리집 반찬에 거의 빠지지 않는 밑반찬 중 하나는 멸치볶음이다.

신랑이 멸치볶음을 워낙 좋아해서 거의 떨어지지 않는 반찬이다보니 나도 멸치볶음을 많이 좋아하게 되었다.

그런 멸치볶음이지만 같은 멸치볶음을 여러번 내 놓으면 질리기 마련이다.

그래서 여러가지로 응용을 해서 만드는데

오늘은 고추장으로 감칠맛을 돋아준 고추장잔멸치볶음으로,,,

 

 

 

 

 

반찬투정은 안 하지만 못 먹는것이 많은 신랑은 멸치도 엄청 좋아하면서 큰 멸치는 징그럽다고 못 먹어서

언제나 잔멸치로 반찬을 한다.

처음엔 무슨 남자가 이렇게 까다로워? 라고 많이도 투덜대었지만

같이 15년이라는 세월을 살아오는 동안에 나도 신랑과 같이 잔멸치를 좋아하게 되었고

그 외에는 몇가지 빼고는 까다롭지 않을 뿐더러 잔소리도 전혀없다.

잔멸치는 크게 한 주먹 정도 후라이팬에 넣고 기름 한 숟가락 정도 넣고 센불에서 볶아준다.

약간 튀기는 것 같이 멸치가 바삭해진다.

 

 

 

 

견과류는 해바라기씨와 안 먹고 냉장고에서 묵혀 있는 하루견과를 섞어서 준비했다.

 

 

 

 

고추장멸치볶음의 양념은 고추장 티스푼으로 한 숟가락, 올리고당 밥 숟가락으로 한 숟가락, 참기름 약간을 섞어서 준비한다.

재료가 너무 간단한 밑반찬이다.

 

 

 

 

기름에 살짝 볶아낸 멸치에 청주를 한 숟가락 정도 넣고 볶아서 청주를 날려준다.

청주를 넣어 볶으면 잡내도 없애주고 멸치볶음 맛이 아주 깔끔해진다.

요 부분이 멸치볶음의 가장 포인트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견과류를 넣고 살짝 볶다가

 

 

 

 

고추장 양념을 넣어 볶아준다.

 

 

 

 

물기가 없어질때 까지 볶아주면 끝!

 

 

 

 

겨울에 밑반찬 걱정이 된다면 간단하게 후다닥 만들수 있는 고추장멸치볶음을 추천한다.

고추장멸치볶음의 감칠맛에 자꾸만 젓가락이 멈추지 않는걸 느낄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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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콤한 어묵볶음 만드는법

만든음식/밑반찬

 

 

 

반찬 없을때 가장 만만한 재료가 어묵 아닌가 싶다.

마트 가기는 귀찮고 반찬이 없을때

우리집에서 어묵은 왠지 냉장고에 항상 있는 상비재료이다.

그리고 요즘처럼 물가가 비쌀땐 그래도 어묵이 저렴해서 사기 만만한것 같다.

어묵반찬으로는 거의 간장에 볶아 먹었는데

오늘은 매콤하게 고추가루를 넣어 볶아 먹기로 했다.

 

 

 

 

매콤한 어묵볶음의 재료는

대파와 양파, 당근과 어묵

양념으로는 고추가루 한 숟가락, 간장 한 숟가락 반 정도, 설탕 한 숟가락, 깨소금 약간이 들어간다.

 

대파와 양파, 당근을 기름에 볶아준다.

 

 

 

 

 

야채를 먼저 볶아주면 파기름 내듯이 기름이 맛있어진다.

 

 

 

 

볶아진 야채에 어묵을 넣고 후추와 설탕을 넣고 약한불에 볶아준다.

 

 

 

 

고추가루와 간장을 넣고 볶아주고

 

 

 

 

마지막으로 깨소금을 넣어 마무리를 해 준다.

 

 

 

 

 

 

 

 

매콤하게 어묵볶음을 요렇게 만들어 놓으면 학교 다닐때 싸가지고 다니던 도시락반찬이 생각이 난다.

그땐 매일 매콤 어묵반찬이었는데 이제는 추억의 반찬이 되어버렸다.

 

고추가루가 매워 청양고추를 안 넣었는데 고추가루가 맵지 않다면 청양고추를 작은걸로 한 개 정도

넣어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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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8 21:00 URL EDIT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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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고 달콤한 배무생채 만드는법

만든음식/밑반찬

 

 

생채는 무생채로만 먹는 줄 알았다.

그런데 작년에 아는 지인이 무우생채에 배를 넣고 생채를 했는데 그렇게 맛있을수가 없다고,,,

그래서 얼마전에 무국을 끓이고 남은 무우로 무생채를 하려다가

그 지인의 말이 생각이나서 나도 배무생채를 해 보기로 했다.

 

 

 

재료는 엄청 간단하다.

무우와 배를 1:1로 채 썰어 준비하는데 무우는 최대한 얇게 썰어준다.

그래야 간이 잘 배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대파 약간과 다진마늘 약간을 준비한다.

 

 

 

 

양념으로는 고춧가루 한 숟가락 정도, 까나리액젓 반 숟가락 정도, 설탕 한 꼬집, 소금 넣는 시늉정도,

깨소금을 넣고 잘 섞어준다.

 

 

 

무우에 간이 배이면 된다.

먹어보고 싱거우면 가는소금을 약간 넣어 주거나 단게 좋으면 설탕을 좀 더 넣어준다.

 

 

 

정말 초간단으로 무쳐낸 배무생채,

먹어보면 아삭하게 씹히면서 시원하고 달콤한 맛이 은근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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