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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간단하게 쫄깃한 마늘쫑볶음 만드는법

만든음식/밑반찬

매일매일 만들어도 매일매일 떨어지는 반찬 때문에 오늘은 간단히 마늘쫑볶음이다.

마늘쫑은 여름에 햇마늘쫑이 나오면 그냥 고추장에 찍어 먹으면 기가막히게 맛있지만

지금의 마늘쫑은 생으로 먹으면 맵다.

그래서 요즘 마늘쫑은 볶는게 안 맵고 맛있다.

 

 

 

 

마늘쫑을 깨끗이 씻어서 먹기 좋게 잘라준다.

잘라 준 마늘쫑은 후라팬에 기름을 두르고 볶아준다.

한 3~4분 정도 볶아지면 마늘쫑이 대충 익는다.

 

 

 

 

볶아 준 마늘쫑에 간장과 설탕, 청주 약간을 넣고 물도 몇 숟가락 넣고 졸여준다.

 

 

 

 

마지막으로 참기름과 깨소금을 넣어 마무리를 해 준다.

 

 

 

 

마늘쫑을 기름에 먼저 볶아줬더니 쫄깃하니 씹는게 좋다.

간장으로 졸여 짭쪼름하고 달달해서 맛있다.

오늘은 정말 쉽고 간단하게 마늘쫑 반찬 맛있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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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만능간장으로 간단하고 맛있는 두부조림 만드는법

만든음식/조림

일주일의 중간이 넘어가면 반찬이 뚝 떨어진다.

그래서 두부를 좋아하는 울 신랑을 위해 두부조림을 하려고 하다가 백종원씨의 두부조림을 하면 내가 하는

두부조림하고 또 다른 맛이 나지 않을까?

뭐든지 배워서 남주지 않으니까,,,

 

 

 

일단 두부를 썰어서 키친타올을 깔고 썰은 두부를 올려주고 다시 키친타올로 덮어

두부의 물기를 빼준다.

백종원의 두부조림이지만 두부조림은 그냥 생두부를 쓰는것 보다는 두부를 후라이팬에

부쳐서 만든 두부조림이 씹는감도 좋고 맛도 더 좋기에 두부는 내 방식대로,,,

두부조림의 재료로는

두부 한팩과 양파, 대파, 청양고추 2개, 다진마늘, 당근이 들어가고

두부조림의 양념으로는

만능간장과 고추가루가 들어간다.

만능간장이 있으니 다른 양념들이 들어가지 않아 두부조림의 양념이 심플해졌다.

 

 

 

 

백종원의 두부조림의 포인트는 만능간장이다.

만능간장은 생각보다 너무 쉽다.

다행히도 냉동실에 돼지고기 갈은게 있어서 돼지고기를 넣고 간장을 넣고 설탕과 청주를 넣고

끓여줬다.

 

 

 

 

두부의 부드러운 식감도 좋지만 난 바싹하게 부쳐서 만든 쫄깃한 식감이 더 좋아 후라이팬에

두부를 부쳐줬다.

 

 

 

 

부친 두부를 차곡차곡 깔아준다.

 

 

 

 

두부 위에 야채를 썰어 넣는다.

여러가지 야채를 넣으면 야채에서 맛있는 국물도 나오고 색깔도 이쁘다. 

 

 

 

 

만능간장을 크게 한 국자 정도 넣고 물도 3분의2 국자 정도 넣어 자작하게 해 준다.

그리고 고추가루를 한 숟가락 정도 넣고 끓여주면 된다.

 

 

 

 

처음엔 쎈불에서 끓이다가 불을 중간불로 해서 조려주는데 두부에 간이 배일때 까지 조려준다.

 

 

 

백종원 만능간장 덕분에 간단하게 맛있는 두부조림이 완성이되었다.

백종원 두부조림의 좋은점은 또 한가지 있다.

두부조림을 안 먹는 아들은 두부조림에 들어있는 돼지고기를 먹게 되었다.

그리고는 맛있다면서 밥에 넣어 비벼먹는다.

백종원씨 덕분에 아들의 맛있는 밥반찬 까지 되어버렸다.

고마워유~~ 백종원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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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채볶음, 초간단밑반찬 오징어실채만드는법

만든음식/밑반찬

 

우리 신랑이 좋아하는 밑반찬 중에 1,2위를 다투는 반찬이 오징어실채볶음이다.

난 어렸을때 오징어실채반찬을 먹은적이 없어서인지 그다지 안 좋아하지만 신랑을 위해서 종종 해준다.

신랑한테는 멸치볶음도 아마 1,2위를 다투는 반찬이지만

멸치볶음은 자주 하는 아니 거의 식탁에 올라가는 반찬이기에

오징어실채볶음을 하는날에는 젓가락이 여기에만 간다.

그래서 오징어실채볶음 할 때는 멸치볶음을 하지 않는다.

 

 

 

 

오징어채나 멸치 같은 건어물은 마트에서 사는 것보다는 시장에서 덜어서 파는게 양이 더 많아 꼭 시장에서 산다.

 

 

 

오징어실채를 가위로 잘게 잘라줬다.

그래야 먹기 편하다.

 

 

 

양념으로는 식용유 한 숟가락정도, 소주 4분의1 숟가락 정도, 설탕 반 숟가락 정도이고

깨소금 약간이 전부이다.

 

 

 

먼저 자른 오징어채를 식용유를 넣고 살짝 볶다가

소주를 약간 넣고 다시 살짝 볶는다.

 

 

 

설탕을 넣고 섞이도록 하다가

 

 

 

간장과 깨소금을 넣고 잘 섞이게 볶아주는데

불은 센불에서 하면 오징어실채가 가늘어 타버리니 중간보다 약한 불을 사용하여

빨리 볶아내는게 중요하다.

 

 

 

오늘도 오징어실채로 맛있게 먹을 신랑을 생각하니 기분이 좋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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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자꾸가는 매콤한 콩나물볶음 맛있게 만드는법

만든음식/밑반찬

 

날씨가 더워지면 반찬이 금방 변해버린다.

콩나물도 금방 변해버리는 반찬 중에 한 가지로 손꼽힌다.

그런데 콩나물을 무치지 않고 볶아주면 무침보다는 조금 오래 먹을 수가 있어서

날씨가 더워지면 콩나물무침을 만들기 보다 콩나물볶음을 해 먹는다.

그런데 무침보다 볶음은 신랑이 아주 좋아하는 반찬 중에 하나라서 자주 하게되는 반찬이다.

만들기도 간단하다.

 

 

 

콩나물을 씻어서 물기를 빼준다.

물기를 빼줘야 볶을때 기름이 덜 튀기 때문이다.

 

 

 

 

대파와 청양고추 한 개를 썰고 마늘은 다진다.

 

 

 

 

후라이팬에 콩나물과 기름을 두르고 고추가루를 밥숟가락으로 한 숟가락 반 정도 넣고

썰어 둔 대파와 청양고추, 마늘을 넣고 굵은소금을 2/3 숟가락 정도 넣고 볶아준다.

 

 

 

 

콩나물이 어느정도 익고 간이 어느정도 배이면 깨소금과 참기름을  넣고 다시 살짝 볶아준다.

 

 

 

 

콩나물을 볶을때는 양손에 젓가락과 주걱을 함께 사용해서 볶으면 골고루 잘 뒤적여져서 편하다.

 

 

 

 

맨 밥에 콩나물볶음을 얹어 먹으면 입 안에서는 아구찜 속의 콩나물을 먹는 느낌이 들어

자꾸 자꾸 손이 가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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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바삭한 견과류멸치볶음 맛있게 만드는법, 간단한 밑반찬 만들기

만든음식/밑반찬

 

 

대보름에 껍질채로 있는 땅콩이 남았길래 껍질을 까서 냉장고에 보관해 놨었다.

호두는 아들이 좋아하는거라 냉장고에 항상 대기중이다.

밥 외에는 군것질을 잘 하지 않는 신랑이라 그냥 호두를 먹지 않고

아들은 그냥 호두는 먹지만 반찬으로 하면 안 먹는다.

정말 두 남자가 골고루다,

 

 

그리고 우리 밥상에는 김치와 김과 멸치가 빠지지 않는다.

신랑이 3가지는 꼭! 있어야 한다고 해서 김은 언제나 생김을 구워서 간장과 함께 있고

김치는 생김치를 좋아하지만 생김치가 없으면 겉절이를 하거나 익은 김치는 볶음김치를 만들어 항상

김치도 빠지지 않는다.

멸치는 건새우랑 볶거가, 꽈리고추를 넣어 볶거나, 간장으로 볶거나 고추장양념으로 볶거나

오늘처럼 견과류를 넣어 볶는 등 여러가지로 돌려가면서 멸치를 볶는다.

 

호두랑 땅콩이랑 멸치를 거의 한 주먹 정도씩 집어서 준비했다.

많이 볶아 놓으면 입이 짧은 신랑이 나중에 안 먹어 버릴 때가 많기에 이제는 귀찮아도

조금씩 자주 볶는다.

나도 이젠 신랑이랑  닮아가는지 조금씩 해야 더 맛있는 것 같아서

반찬은 거의 조금씩만 하고 있다.

 

 

 

 

 

멸치는 후라이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볶아준다.

중간불에서 3분 정도,,,,

너무 센불에서 볶으면 금방 타버리기 때문이다.

 

 

 

 

3분 정도 볶아준 멸치는 불을 잠시 끄고 청주를 반 숟가락 정도 넣고 불을 약하게 해서 다시 볶아준다.

한 1~2분 정도 볶으면 물기가 살짝 없어진다.

 

 

 

 

청주가 거의 날라가면 견과류를 넣고 설탕을 2/3 숟가락 정도 넣고 약한불에서 다시 볶아준다.

만약 올리고당을 넣는다면 지금 넣지 말고 맨 끝에 간장을 넣고 올리고당을 넣어야 한다.

설탕은 녹아야 하기에 미리 넣었다.

 

 

 

 

설탕이 조금 녹았다 싶으면 간장을 2/3 숟가락 정도 넣고 불을 약하게 해서 설탕이 다 녹을 때 까지 볶아준다.

 

 

 

 

견과류멸치볶음은 그냥 먹는 호두나 땅콩 보다 더 고소하고 바삭하고

같이 먹는 멸치도 더 맛있게 느껴지는 것 같다.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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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Cong Cherry 2015.04.03 18:42 신고 URL EDIT REPLY
견과류도, 멸치도 바삭하니 맛나겠어요~ 밥에 넣고 비벼먹음 한공기 게눈감추듯 사라질텐데요~^^
BlogIcon 행복한 초록개구리 2015.04.06 09:34 신고 URL EDIT REPLY
살짝 단 맛과 어우러져 더 바삭 고소해서 벌써 다~ 먹어버렸어요~^^
행복한 일주일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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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침반찬 만드는 법,간단한밑반찬만드는법

만든음식/밑반찬

 

 

우리집 식탁에 항상 있어야할 반찬 중의 한가지 김!

늘 구워먹고 들기름에 재서 먹고 부셔서 부재료로 넣어 먹었다.

그런데 아는 지인으로부터 간단하게 배운 김무침,

아주 간단하면서 입맛없을 때 아무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반찬이다.

 

김을 후라이팬이나 가스불에 구워준다.

김 4장을 준비해서 가스불에 구웠다.

김은 부피에 비해 무쳐놓으면 조금밖에 되지 않는다.

 

김을 손으로 잘게 잘라준다.

 

잘게 자른 김에 들기름, 깨소금, 간장 한 스푼정도 넣고 손으로 무쳐준다.

참기름을 넣어도 괜찮지만 들기름을 넣으면 더 고소한 것 같다. 

 

김 4장이면 한 두끼면 다 먹는 양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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