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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별 얄미운 여자

생활

흥5

연령별 얄미운 여자

10대-얼굴도 예쁘면서 공부까지 잘하는 여자.

 

20대-성형수술을 했는데 흉터하나 없이 예뻐진 여자.

 

30대-신랑 잘 만나 잘 사는 여자.

 

40대-골프에 해외여행에 놀러만 다녀도 자식들이

       서울대학에 척척가는 여자.

 

50대-먹어도 먹어도 살 안 찌는 여자,

 

60대-건강복에 돈복까지 타고난 여자,

 

       서방까지 멀쩡한 여자.

 

70대-자식들 시집장가 잘가서 잘살고

       서방까지 멀쩡한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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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버스 안에서/ 신의착각

힐링 유머

어느 버스 안에서 갑자기 자리가 나자 우리의 용감한 아줌마

빈자리 앞에 있던 여학생을 과감히 밀치고 자리를 차지하였습니다.

 

여학생,

어이가 없는표정으로 쳐다봤습니다.

그러자 아줌마 왈,

'이 기집애가 어디서 눈을 똥그랗게 뜨고 쳐다봐?'

 

그러자 여학생이

'그럼 아줌마는 눈 네모나게 뜨실 수 있으세요?'

 

생각중

 

 

 

신의 착각

한 중년 여성이 심장마비에 걸렸다.

수술대 위에서 그녀는 거의 죽음을 경험했다.

신을 만난 그녀가 물었다.

'제가 죽을 때가 됐나요?'

신이 대답했다.

'아니 아직 40년은 더 남았지'

 

그녀는 회복한 뒤 병원에 남아 성형수술과 지방흡입술,

복부 지방제거 수술까지 몽땅 받았다.

아직 살 날이 많이  남았다면 앞으로 남은 인생을

최대한 즐길 생각이었다.

 

그런데 수술까지 마치고 퇴원하던 길에

그녀는 횡단보도를 건너다 차에 치어 죽고 말았다.

 

신 앞에서 그녀가 따져 물었다.

'제게 아직 40년이나 남았다고 하셨잖아요?'

신이 대답하셨다.

'못 알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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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유머 ~ 어느 할머니 이야기, 훌륭한 남편

힐링 유머

 

 

슈퍼맨

어느 할머니 이야기

깜박했던 동창회가 오늘이라 급히 나서 횡단보도에 서 있는데

한 학생이 다가와 친절하게 말했다.

'할머니 제가 안전하게 건널 수 있도록 도와드릴게요,'

 

할머니는 호의를 고맙게 받아들이고는 횡단보도를 건너가려고 했다,

학생은 깜짝 놀라며 할머니를 말렸다.

'할머니 아직 아닌데요, 아직 빨간불이 거든요'

 

그러자 할머니는

'아니야 동창회 늦어, 지금 건너가야해,'

라며 막무가내로 건너가려고 했다.

'할머니 빨간불일 때 건너면 위험해요!'

라고 말하며 할머니가 건너지 못하게 잡았다.

그러자 할머니는 학생의 뒤통수를 냅다 치며 말했다.

'이놈아! 파란불일 때는 나 혼자서도 충분히 건널 수 있어!'

 

 

훌륭한 남편

어느날 한 여성이 시퍼렇게 멍든 눈으로 이혼 담당 변호사를 찾아 와서

하소연 했다.

 

'남편이 이렇게 했는데 어떻게 해야 하죠?'

여러가지 이야기가 오가다가 변호사가 물었다.

'맞기 전에 어떤 말을 했지요?'

 

그러자 그녀는 남편이 너무 미워서 자기도 참지 못하고

이렇게 말했다는 것이었다.

 

'그래 잘났어 그래도 사내라고~

당신이 해준게 뭐가 있어?'

'때려봐~ 아예 죽여라~ 그래도 자존심은 있어서,,,'

 

그 얘기를 듣고 난 변호사가 한마디 했다.

'그래도 남편이 훌륭한 데가 있네요

죽이라고 했는데 때리기만 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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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유며7, 남편친구,,, 할머니의 항변

힐링 유머

 

 

 

남편친구

남편의 친구가 남편을 만나기로 했다면서 찾아왔다.

한참을 기다려도 남편은 오지 않고 무료해진 남편 친구가 부인에게 제안을 했다.

 

"왼쪽 가슴을 보여주면 50만원을 드릴께요, 만지지는 않을게요"

부인은 부끄러워하면서도 만지지도 않고 50만원을  준다는데

이게 왠 횡재냐고 생각하고 어렵게 보여주었다.

 

남편 친구는 바로 50만원을 주었다.

기다려고 남편이 오지않자 또다시 남편친구가

"오른쪽 가슴도 보여주면 50만원을 드릴께요" 라고 제안을 해왔다.

 

부인은 왼쪽 가슴을 보여줬을 때도 별일이 없었으므로 안심하고 오른쪽 가슴도 보여 주었다.

 

이번에도 남편 친구는 바로 50만원을 주는게 아닌가?

부인은 수월히 100만원을 벌게 되었다고 흐뭇해했다.

 

기다려도 남편이 오지 않아 남편 친구는 돌아갔다.

늦게 집에 온 남편이

"글마 그거 빌려간 돈 100만원 가져 왔더냐?"

 

부인은 가슴 이야기도 못하고 남편에게 100만원을 내어 놓았다.

 

 

할머니의 항변

한 쪽 다리가 심하게 아픈 할머니가 있었다.

장마철에 이르자 할머니는 도저히 아픔을 참지 못해 병원을 찾았다.

 

"의사 양반 왼쪽 다리가 쑤시는데 요즘 같은 날씨엔 도저히 못참겠수, 혹시 몸쓸병은 아닌지..."

 

할머니의 걱정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의사는 건성 건성 대답했다.

"할머니 걱정 하지 않으셔도 돼요, 나이가 들면 다 그런 증상이 오는 거예요"하하

 

그러자 할머니는 버럭 화를 내며 말했다.

"이보슈, 의사양반! 아프지 않은 오른쪽 다리도 나이는 동갑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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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유머~ 이장님의 기지. 똥차

힐링 유머

 

커피한잔해

이장님의 기지

도로 옆에 인접한 농촌 마을의 이장님이 무서운 속도로

질주하는 자동차들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었다.

 

도로를 가로질러 논,밭에 일하러 가는 마을 사람들이 너무 위험도 하거니와

그놈의 소음 때문에 기르는 가축들도 제대로 자라지 않는지라

이장으로서의 고충이 이만 저만이 아니었는데,,,

 

며칠을 고민 고민 하다가 마을 앞 도로가에 눈에 확 띄일 정도로

큼직한 표지판을 설치 해 놓았다.

 

그러자 즉시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한 것은 물론

아예 차들이 거복이 기어가듯 속도를 낮추었다.

 

표지판에는 이렇게 써 있었다.

'나 체 촌 길 목! 차안에서도 볼 수 있음'

 

 

 

똥차

성질이 급하고 불평 불만이 많은 사나이가 마을 버스를 탔다.

 

그런데 마을 버스는 떠나지 않고 계속 서 있는 것이었다.

'왜 안 떠나는 거야?'

 

참다못한 그 사나이는 운전기사를 향해 크게 소리를 질렀다.

"이봐요~ 이 똥차 언제 떠나요?'

 

그 말을 들은 운전기사는 눈을 지그시 감은채 나직한 음성으로 입을 열었다.

"예, 똥이 다 차면 떠납니다."  신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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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유머~ 맞선 남녀, 금상첨화

힐링 유머

 

케익

맞선남녀

어느 무더운 여름날

주변에 간곡하게 부탁을 해 겨우 맞선을 보게 되었다.

갖은 멋을 부리고 약속 장소에 나갔는데

맞선을 보기로 한 남자가 2시간이 지나서야 어슬렁 나타난 것었다.

 

평소 한 성깔하던 그녀가 열이 받아서 가만히 앉아 있다가 드디어 남자에게 한마디 했다.

'개 새 끼,,,  키워 보셨어요?'

그녀는 속으로 쾌재를 불렀다.

 

그런데 그 넘은 입가에 뜻 모를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십 팔 년 ,,, 동안 키웠죠,'

그녀는 새끼 손가락을 쭈~욱 펴서 남자 얼굴에 대고 말했다,

'이 새 끼 ,,, 손가락이 제일 예쁘지 않아요/'

그런데 이번에도 어김없이 말을 되받아 한마디를 하곤 가버렸다.

'이 년 이 ,,, 있으면 다음에 또 만나죠!'

 

 

 

금상첨화

왕비명이 심각한 엄마가 음식을 해놓고

아들과 함게 식탁에 앉았다.

 

엄마왈

'아들아 엄마는 얼굴도 예쁜데 요리도 잘해 그치?'

하면서 '이걸 사자성어로 하면 뭐지/'

 

엄마가 기대한 대답은 '금상첨화!'

그런데 아들의 답 '과대망상요?'

 

엄마 왈

'아니 그거말고 다른 거'

아들의 다른 답 '과대망상요?'

 

엄마 거의 화가 날 지경

'아니 금 자로 시작하는 건데,,,'

 

아들의 답

'금시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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