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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직업별 성적 올리는 방법/ 그 여자가 사는 이유

힐링 유머

하트3

채소 가게 자식은?  쑥쑥 올린다.

 

점쟁이 자식은?   점점 올린다.

 

한의사 자식은?   한방에 올린다.

 

성형외과 자식은?   몰라복 올린다.

 

구두닦이 자식은?   반짝하고 올린다.

 

자동차 외판원 자식은?  차차 올린다.

 

부동산 중개인 자식은?   불붙기 전에 올린다.

 

총알택시 기사 자식은?   따블로 올린다.

 

배추 농삿집 자식은?   포기한다.

 

목욕탕집 자식은?   때를 기다린다.

 

 

 

그 여자가 사는 이유

어떤 두 남녀가 소개로 만나게 되었다,

 

남자: 혹시,, 담배 피우나요?

 

여자: (호들갑)어머~ 저 그런거 못 피워요~

 

남자: 그럼, 술은?

 

여자: 어머~ 저 그런거 입에도 못 대요~

 

남자" 그렇다면 지금까지 연애는?

 

여자: 연애요~ 전 아직까지,,

        남자의 '남'자도 모르고 살았는 걸요?

 

남자: 오~ 정말 순지하시군요!

        무슨 낙으로 사시는지?

 

그러자 여자는 환한 미소를 띄우며 대답했다.

 

여자:호호호~~~~

       거짓말하는 재미로 살아요!

 

 이걸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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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대박 문자/ 해군의 반격

힐링 유머

커피한잔

 

독서실에서 늦게까지 공부하고 걸어가기 귀찮을 때

나: 엄마 딸 공부하느라 고생했는데 데리러 올거지?

엄마: 니 에미 술취했다.

 

독서실에서 늦게 끝나고 집으로 돌아갈 때

엄마: 오다가 나쁜 놈 만나면 눈을 가운데로 모으고

       입은 반대로 돌려

 

엄마한테 말 안하고 집에 늦게까지 집에 안들어 갔을 때

엄마: 딸을 찾습니다.

        아침에 학교 간다고 나간 딸이 아직 돌아오지 않고

        있습니다.

 

매일 귀가가 늦은 아빠에게

엄마: **씨 우리집에 놀러오세요

 

엄마가 화났을 때

엄마: 그딴식으로 해봐 이년아 느낌표

 

내가 잔화 안 받을 때

엄마: 만수무강하고 싶으면 전화 받아라

 

 

해군의 반격

수영 잘 하는 해군이 수영을 못하는 해군을 보고

 

'너는 해군인데 수영도 못하냐?'

 

하고 말하였습니다.

 

다음날에도 그 해군이 똑간이 수영을 못하는

해군을 놀렸습니다.

 

가만히 듣기만 하던 수영 못하는 해군이 짜증이나서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그럼! 공군은 하늘을 날아다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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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오정의 주문/ 아주 특별한 학교

힐링 유머

신나2

사오정이 고급 레스토랑에 갔다.

 

'뭘 드시겠습니까?'

 

웨이터의 주문에 오정이의 누나와 동생은

스테이크를 주문 했다.

 

'어떻게 해드릴까요?'

 

누나는 '난 미듐으로'

 

동생도 '나도  미듐으로'

 

그러자 사오정이 몹시 난처한 표정으로 말했다.

 

'어쩌지,, 나는 라지나 엣라지는 먹어야 배가 차는데,,'

 

 

아~주 특별한 학교

펭귄이 다니는 중학교는?

- 냉방중

 

펭귄이 다니는 고등학교는?

- 냉장고

 

요리사가 가는 고등학교는?

-요리보고

 

둘리가 가는 고등학교는?

-빙하타고

 

현역군인이 제일 좋아하는 대학은?

-제대(제주대학)

 

학교는 다니는 곳이다. 그럼 핵교는?

-댕기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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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주소들/ 미술시간

힐링 유머

하하

 

소주의 주소

소주(도)  독하(리)  마시(면)  뽕가(리)

 

개미네 주소

허리(도)  가늘(군)  만지(면)  부서지(리)

 

벌 주소

꿀통(도)  무겁(군)  꽃없으(면)  죽으(리)

 

방아깨비네 주소

다리(도)  길(군)  잡으(면)  방아찢으(리)

 

짱구네 주소

웃기기(도)  잘하는(군)  더웃기(면)  배꼽빠지(리)

 

세일러문 주소

변신(도)  화려하(군)  싸움하(면)  더멋지(리)

 

김치 주소

맛(도)  맵(군)  다먹으(면)  눈물나(리)

 

당신의 주소

당신(도) 못났(군)  어쩌(면)  좋으(리)

 

 

미술시간

어느 초등학교 미술시간,,

 

선생님이

 

'자! 오늘의 미술시간에는 먹는걸 그려 보도록 해요'

 

한  시간 후 한 학생이 도화지 전체에 까맣게 칠해서

선생님께 가지고 와서는

 

'선생님 김이예요~'라고 말했다.

 

선생님은 말없이 그 그림을 받아서

도화지를 쫙쫙 찢으면서 하는 말

 

'떡국에 넣어 먹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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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좀 타보면 안됩니까?

힐링 유머

우하하

 

철수는 아내 영희가 입원해 있는 산부인과에 전화를 건다는것이

실수로 고장 난 차를 맡긴 카센터에 걸고 말았다.

 

철수는 카센터 주인을 산부인과 의사로 생각하고 얘기를 나눴다.

'상태가 어떻습니까?'

'조금심하게 타셨더군요'

'예, 부끄럽습니다.'

 

카센터 주인은 자신 있는 목소리로 말했다.

'걱정 마세요, 훨씬 더 망가진 경우도 많이 봤으니까요,

 조금만 고치면 됩니다'

 

철수는 이상힌 생각이 들었지만 다시 물었다..

'그래요? 제가 안 가도 될까요/'

 

'직접 오실 필요는 없고 제가 한 두번 더 타보고 연락드리겠습니다.'

깜짝 놀란 철수가 큰소리로 물었다.

'네? 타본다고요?'

 

카센터 사장은 아무렇지 않게 대답했다.

'왜요? 제가 좀 타보면 안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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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유머~ 돼지고기 아니에요? 어느 버스안에서

힐링 유머

 

신나2

돼지고기 아니에요?

어떤 총각이 제법 고상하다는 아가씨와 소개팅을 하게 됐다

 

장소는 고전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어느 레스토랑,,

테이블 위의 촛불과 은은한 조명이 멋진 조화를 이루고

그 사이를 비발디의 (사계)가 부드럽게 흐르고 있었다.

 

형식적인 호구 조사?가 끝나고 취미 얘기르 하게 되었다.

총각이 물었다.

'저 음악 좋아 하신다죠?'

'예~'

'주로 어떤,,'

'클래식을 많이 듣는 편이예요'

그때 주문했던 돈까스가 나왔다,

총각이 다시 물었다.

'이 곡이무슨 곡인지 아십니까?'

 

우아하게 돈까스를 썰던 아가씨는 멈칫하며 잠시 생각에

잠기는 듯하더니 시선을 접시 쪽으로 내리며 말했다.

'돼지고기 아니예요?'

 

 

어느 버스 안에서,,

어느 버스 안에서 갑자기 자리가 나자 우리의 용감한

아줌마 빈자리 앞에 있던 여학생을 과감히 밀치고

자리를 차지하였습니다.

 

여학생,

어이가 없는 표정으로 쳐다봤습니다.

그러자 아줌마 왈

'이 기집애가 어디서 눈을 똥그랗게 뜨고 쳐다봐?'

 

그러자 여학생이

'그럼 아줌마는 눈 네모나게 뜨실 수 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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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유머~ 남편

힐링 유머

 

얼음2

남편

할머니가 오랜만에 또 동창회에 다녀왔다.

그런데 계속 심통이 난 표정이라 할아버지가 물어봤다.

 

'왜 그려?'

'별일 아이유~'

'별일 아니긴,, 뭔 일이 있구먼~'

'아니라니께~'

 

'당신만 밍크코트가 없어?'

',,,,,,,,,,'

 

'당신만 다이아 반지가 없어?'

',,,,,,,,,,,,,'

'그럼 뭐여?'

 

그러자 할머니가 한 숨을 내쉬며 말했다.

'나만 아직 영감이 살아 있슈~'

 

 

교가

동창회에 늦게 참석한 할머니가 동창들 앞에서

'우리 학교 교가 한번 불러 볼까?'

'여태 교가 안 잊었단 말이야? 한번 불러봐 난 까먹었어'

 

의기양양해진 할머니가 일어나 교가를 부르기 시작했다.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로 닮도록~~'

 

그러자 할머니들이 오랜만에 들으니 좋다며 박수를 쳤다.

 

집에 돌아온 할머니는 동창회에서 있던 이야기를 할아버지에게

하며 다시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고

한참 듣고 있던 할아버지가 말했다.

 

'어~ 우리 학교 교가랑 비슷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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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유머~ 거지의 항변,, 좋은소식

힐링 유머

 

 

감사

거지의 항변

항상 같은 곳에서 구걸하는 거지에게 한 남자가 오천원을 주니까

거지가 이렇게 말했다.

 

'아니! 재작년까지 매년 저에게 만원씩을 주시지 않았습니까?

근데 왜 오천원으로 줄어들었나요?'

 

그러자 남자가 이렇게 답했다.

'그때 까지는 제가 총각이었으니 여유가 있었지요

하지만 결혼하고 아이를 낳고 보니까 여유가 없어졌어요,'

 

그러자 거지가 어이 없어 하며 말했다,

'아니! 그럼 내돈으로 당신 가족을 부양한단 말입니까?'

 

 

좋은 소식,,,

대학 1학년 아들이 노느라 공부는 뒷전!

성적이 허구한날 'F'를 간신히 면하는 수준

 

고민하던 아버지는 아들에게 상금을 걸었다.

학사 경고를 면하면 아들에게 100만원을 주기로 한것!

 

드디어 시험이 끝나고 아들에게 전화가 왔다.

'아버지 좋은 소식이 있어요!~'

 

아들이 성적이 올랐을거란 확신으로 아버지가 물었다.

'응~ 뭔데?'

'아버지께서 제게 주시기로 한 100만원 있잖아요~'

'응~ 있지...'

'그거.... 아버지 쓰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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