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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유태인, 6.25 표어

힐링 유머

 

평화

어느 유태인

조그마한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유내인이 병이 깊어져 운명의 시간을 맞고 있었다.

 

그의 곁에는 걱정에 싸인 식구들이 이를 지켜보았다.

 

'여보 당신 어디 있소?'

 

환자의 말에 가족들은 마지막 유언이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귀를 기울였다.

 

'예 나 여기 있어요'

 

환자는 식구들을 돌아가며 찾았다.

 

'딸애는 어디 있느냐/'

 

'예 아빠 여기 있잖아요, 아버지 손을 잡고 있는 게 아버지 딸이에요'

 

그러자 환자는 안간힘을 쓰고 일어나 앉으며 마지막 말을 남겼다.

 

'그러면 가게는 누가 보고 있단 말이냐?'

 

 

6.25 표어

초등학교의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6.25를 주제로 표어를 하나씩 작성 해 오라고

숙제를 내 주었다.

 

아이들은 갖가지 아이디어로 표어를 써서 제출했다.

 

'무찌르자 공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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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첩신고 113' 등등등

 

그런데 선생님은 한 아이가 써온 표어를 보고 기절할 뻔 했다.

 

'6.25는 무효다, 다시 한 번 붙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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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황당한 퀴즈

힐링 유머

감사

어느날 개똥이가 학교가 너무 가기 싫어서

 

'할아버지 학교가 너무 멀어요, 안 갈래요!'

 

'이노무 자식이 빨리 안 가!

코앞에 있는데 멀긴 뭐가 멀어 개똥같은 소리하고 있네

할아버지 학교 다닐 때는 더 멀었어'

 

'칫! 알아버니 땐 어땠는데?'

 

'할어버지는 백두산 4번 넘어야 갈 수 잇는 학교였어!'

 

'우와 정말 멀었네!'

 

'그래서 안갔어'

 

 

황당한 퀴즈

할아버지가 좋아하는 돈은?   할머니

 

오리가 얼면?   언덕

 

가수비를 누를수 있는 가수는?   클릭비

 

지금 인도 몇시야?   인도네시아

 

바나나가 어떻게 웃을까?   빙그레

 

미소의 반대말은?   당기소

 

가장 오래된 망고는?   할망고

 

개가 사람을 가르친다를 4글자로 하면?   개인지도

 

손자가 산불을 보고 할아버지에게 하는 말은?  산타할아버지

 

라면은 라면인데 달콤한 라면은?   그대와 함께라면

 

겨울에 많이 쓰는 끈은?   따끈따끈

 

심장의 무게는?   두근두근

 

신이 화나면?   신발끈

 

토끼들이 젤 잘하는것은 무엇일까?   토끼기(도망치기)

 

아홉명의 자식을 세자로 줄이면?   아이구

 

사람의 몸무게가 가장 무거울 때는?    철들때

 

도둑이 싫어하는 과자는?    누네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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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세대론/ 공감이 가는 유머

상식

사랑해

10대의 사랑은 공상

 

20대의 사랑은 열절

 

30대의 사랑은 체험

 

40대의 사랑은 조화

 

50대의 사랑은 동행

 

60대의 사랑은 추억

 

70대의 사랑은 재생

 

80대의 사랑은 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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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절해버린 남편/ 성서

힐링 유머

ㅋㅋㅋ

 

45층짜기 아파트의 꼭대기 층에 사는 부부가 있었습니다.

이 부부는 맞벌이 부부인데 잉꼬부부라 꼭 퇴근시간을

맞춰 함께 집에 왔습니다.

 

그런데 하루는 엘리베이터가 고장이 나 것이었습니다.

부부는 하는 수 없이 걸어서 올라갔지요,

하지만 45층까지 간다는 것이 너무나도 끔찍했습니다.

그래서 지루함을 잊고 재미있게 걸어올라 가기 위해서

번갈아가며 무서운 이야기를 하기로 했어요,

 

이야기를 하다 보니 처녀귀신, 몽달귀신 등 갖가지 귀신들이

다 나왔고 드디어 44층까지 왔습니다.

이번에는 아내가 이야기를 할 차례였지요,

아내는 조용히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그런데 그 이야기를 들은 남편을 거품을 물고 기절하고

말았습니다.

'여보, 나 수위실에서 열쇠 안 찾아왔어'

 

 

성서

음대 교수가 이제 막 피아노 실기 시험을 끝낸 학생의

어머닝게 물었다.

 

'댁의 따님은 어디서 피아노를 배웠습니까?'

'어떤 수녀님한테 배웠는데, 왜요?'

 

그러자 그 교수는 뭔가 집히는 데가 있다는 듯이

고개를 끄덕이며 말했다.

 

'댁의 따님은 분명히 성경에 조예가 깊은 선생님한테

배웠을 것이라고 짐작하고 있었습니다.'

'교수님 뭘 보고 그럴 알 수 있나요?'

'피아노 칠 때 따님의 오른손은 왼손이

뭘 하는지 도무지 모르고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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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유머~ 백정과 천서방

힐링 유머

우하하

 

백정과 천서방

백정 출신 천 영감이 푸줏간을 운영하고 있는데

 

하루는 양반 두 사람이 고기를 사러 왔다.

 

한 양반이 먼저 말했다.

 

'어이 백정, 여기 쇠고기 두 근만 끊어봐'

 

'그럽죠 나으리'

 

천씨가 솜씨 좋게 칼을 놀려 고기를 잘라 주었다.

 

이번에는 뒤에 서 있던 양반의 차례였는데

 

백정이라는 천한 신분이긴 하지만 나이가 자기보다 한참이나 많은 사람한테 막말을 하기가

 

거북하여 약간의 겸양을 갖추었다.

 

'천서방 여기 쇠고기 두 근 주기게'

 

'예 고맙습니다. 나으리'

 

대답부터가 기분 좋은 천서방이 즉시 고기를 잘라 주는데

 

똑같은 두 근인데도 불구하고 앞의 것보다 갑절은 더 커보였다.

 

'이 백정 놈아! 같은 두 근인데 어째서 이 사람것과 내 것이 이렇게 차이가 나느냐!'

 

그러자 천 영감은 이렇게 대답했다.

 

'그야 당연합죠. 고기를 자른 사람이 틀리는 뎁쇼~'

 

'어라 이 백정 놈이 실성을 했나? 이 놈아 방금 전 네 놈이 둘 다 자르는 걸 보았는데도!'

 

'물론 둘 다 제가 잘랐습죠, 하지만 손님 고기는 백정이 자른 것이요,

 

이 어른 고기는 천서방이 잘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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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유머~ 시아버지의 며느리 교육

힐링 유머

우하하

 

시아버지의 며느리교육

 

외아들을 둔 부부가 농사를 지으며 살고 있었다.

 

농부 부부는 열심히 살면서 자식을 대학 졸업시켜 대졸 출신 며느리를 보고 남부럽지 않게 살았다.

 

그런 행복해 보이는 이 집에 갈등이 있을 줄이야,

 

시어머니는 현대식 교육을 받은 며느리라 하는 일이 도무지 마음에 들지 않아 잔소리를 자주 했다,

 

대학 교육을 받은 며느리는 시어머니의 잔소리가 처음에는 통과 의례려니

 

하고 생각했으나 점점 늘어만 가는 시어머니에 대한 불만이 쌓였다.

 

어느날 시어머니가 잔소리를 하자

 

'어머님 대학도 안 나온 주제에 말도 되지 않는 잔소리는 그만하세요'

 

시어머니는 며느리의 그 말에 주눅이 들어 그날은 그것으로 일전을 치르고 끝났으나

 

그 뒤로는 시어머니가 뭐라 하기만 하면

 

'대학도 안나온 주제에 그만하세요'라며 시어머니를 압박하니

 

시어머니는 잔소리는 커녕 며느리에게 구박을 받는 처지가 되었다.

 

시어머니는 너무 기가 막혀 남편에게 하소연 했다.

 

'저 며느리가 내가 대학을 안 나왔다고 너무 타박을 하니 어디 억울해서 살겠어요,'

 

며칠 뒤 시아버지는 며느리를 조용히 불러 점잖게 한 마디 했다.

 

'그동안 시집살이에 고생이 많지 휴가를 줄 터니니 친정에 가서 오라 할 때까지 푹 쉬거라'

 

며느리는 한 달이 지나도 시아버지의 연락이 없자 안달이나 먼저 전화를 했다.

 

'아버님 저 돌아가도 되나요?'

 

그러자 시아버지 대답

 

'네 시어머니가 대학을 졸업하면 오도록 하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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