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유머'에 해당되는 글 6건

연령별 얄미운 여자

생활

흥5

연령별 얄미운 여자

10대-얼굴도 예쁘면서 공부까지 잘하는 여자.

 

20대-성형수술을 했는데 흉터하나 없이 예뻐진 여자.

 

30대-신랑 잘 만나 잘 사는 여자.

 

40대-골프에 해외여행에 놀러만 다녀도 자식들이

       서울대학에 척척가는 여자.

 

50대-먹어도 먹어도 살 안 찌는 여자,

 

60대-건강복에 돈복까지 타고난 여자,

 

       서방까지 멀쩡한 여자.

 

70대-자식들 시집장가 잘가서 잘살고

       서방까지 멀쩡한 여자,

 

 

 

 

아래의 하트 버튼을 눌러주셔서 잘 보고 간다는

표시를 해 주시면 감사합니다!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별자리로 알아보는 혈액형 타입

상식

 

물병자리  (1월 20일~ 2월 18일)

A형: 사람 만나는 걸 좋아하는 친절한 타입

B형: 밝고 꾸밈이 없으며 개성이 넘쳐서 이성에게

       인기가 많다.

AB형: 냉정함과 솔직함이 매력으로 보이는 타입

O형: 밝고 솔직해서 누구에게나 호감을 준다.

 

물고기자리  (2월 19일~ 3월 20일)

A형: 우유부단하고 싸우는 걸 싫어하며 은근히

       욕심이 많다.

B형: 상대방의 입장을 존중해주는 스타일로

       친구가 많다.

AB형: 말을 재미있게 하고 배려심이 많은 카운셀러 타입

O형: 요령 부리는 것을 싫어하고 처세에 서툰 스타일

 

양자리  (3월 21일~ 4월 19일)

A형: 윗사람들의 신임이 두텁고 예의가 아주 바르다.

B형: 낮가림이 없는 밝은 성격, 자존심이 의외로 센편

AB형: 상대에 따라 유연하게 대응 하지만 다소 신경질적

O형: 남을 잘 돌봐주고 책임감이 강하다.

 

황소자리  (4월 20일~ 5월 20일)

A형: 온화하고 성실한 규칙맨

B형: 일단 친해진 상대는 결코 배신하지 않는 성실서의

        소유자.

AB형: 남이 뭐라든 개의치 않고 마이페이스를 유지하는 형

O형: 남을 배려할 줄 아는 따뜻한 마음의 소유자

 

쌍둥이자리  (5월 21일~ 6월 21일)

A형: 부드럽고 근면해 윗사람들이 좋아한다.

B형: 즐겁고 재미있는 전형적인 인기인

AB형: 사교적이고 남을 즐겁게 해 주지만 다가가기 힘들다.

O형: 낙천적이고 잘 조는 분위기 메이커

 

게자리  (6월 22일 ~ 7월 22일)

A형: 온화하고 포용력있고 남의 문제를 잘 해결해 주는

      해결사

B형: 좋고 싫은게 분명해서 한번 틀어지면 끝

AB형: 동료나 친구를 먼저 생각하는 의리파

O형: 항상 남을 배려하고 협조하는 편이며

        의리가 있다.

 

사자자리  (7월 23일 ~ 8월 22일)

A형: 온화한 인품과 리더십의 소유자.

B형: 언제나 사람들의 중심이 되는 분위기 메이커 역할

AB형: 스마트한 사교술로 사람들에게 인기가 있다.

O형: 리더십이 강해 주위 사람들이 많이 따른다.

 

처녀자리  (8월 23일 ~ 9월 23일)

A형: 꼼꼼하고 책임감 강하고 협조적인 타입

B형: 허술해 보이지만 친해질수록 좋은점을 갖고 있는 타입

AB형: 붙임성이 좋고 말을 잘하는 인기인

O형: 상대방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고 사람 좋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

 

천칭자리  (9월 24일 ~ 10월 22일)

A형: 사교적이며 악의가 없지만 은근 이기적이다.

B형: 사람 만나는 걸 좋아하는 밝은 성격의 소유자

AB형: 냉정하고 세심하며 차가운 느낌이 든다.

O형: 균형잡힌 성격으로 이성에게 호감을 많이 받는다.

 

전갈자리  (10월 23일 ~ 11월 22일)

A형: 만나는 사람에겐 항상 친절하고 믿음직스러운 성격

B형: 개성이 워낙 강하고 좋고 싫은게 분명하다.

AB형: 인간관계가 원만하지만 속마음을 잘 열지 않는다.

O형: 너그럽고 소박하며 의지가 되는 타입

 

사수자리  (11월 23일 ~ 12월 24일)

A형: 친절하고 밝은 성격으로 신뢰하는 사람들이 많다.

B형: 밝고 즐거워서 모임에 없어서는 안될 인물

AB형: 냉정함가 솔직함이 매력으로 보이는 타입

O형: 밝고 솔직해서 누구에게나 호감을 준다.

 

염소자리  (12월 25일 ~ 1월 19일)

A형: 자신이 적극적으로 행동하지 않지만 상대방을

       거절하지 않는다.

B형: 처음만나는 사람에게도 거리낌없이 말해 오해를

        사는 타입

AB형: 남의 생각에 구애 받지 않고 마이 페이스르 밀고

        나간다.

O형: 매사에 호탕하게 받아들이지만 붙임성은 별로

       없다.

 

 

 

아래의 하트 버튼을 눌러주셔서 잘 보고 간다는

표시를 해 주시면 감사합니다!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사오정의 주문/ 아주 특별한 학교

힐링 유머

신나2

사오정이 고급 레스토랑에 갔다.

 

'뭘 드시겠습니까?'

 

웨이터의 주문에 오정이의 누나와 동생은

스테이크를 주문 했다.

 

'어떻게 해드릴까요?'

 

누나는 '난 미듐으로'

 

동생도 '나도  미듐으로'

 

그러자 사오정이 몹시 난처한 표정으로 말했다.

 

'어쩌지,, 나는 라지나 엣라지는 먹어야 배가 차는데,,'

 

 

아~주 특별한 학교

펭귄이 다니는 중학교는?

- 냉방중

 

펭귄이 다니는 고등학교는?

- 냉장고

 

요리사가 가는 고등학교는?

-요리보고

 

둘리가 가는 고등학교는?

-빙하타고

 

현역군인이 제일 좋아하는 대학은?

-제대(제주대학)

 

학교는 다니는 곳이다. 그럼 핵교는?

-댕기는 곳

 

 

아래의 하트 버튼을 눌러주셔서 잘 보고 간다는

표시를 해 주시면 감사합니다!

 

 

'힐링 유머'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학교/ 황당한 퀴즈  (0) 2013.11.15
엄마의 대박 문자/ 해군의 반격  (0) 2013.11.15
사오정의 주문/ 아주 특별한 학교  (0) 2013.11.15
재미있는 주소들/ 미술시간  (0) 2013.11.15
순수한 아이들  (0) 2013.11.15
기가 막힌 대답  (0) 2013.11.15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힐링 유머8, 메리야쓰와 전설의 고향

힐링 유머

 

카드값

메리야쓰와 전설의 고향

한 할아버지가 메리어트 호텔에 갈 일이 생겼다.

그런데 아무래도 '메리어트'를 잊어버릴 것 같았다.

그래서 '메이야쓰'라고 기억하기로 했다.

 

의기양양 택시를 기다려 잡아타곤 목적지를 말하려 했다.

 

그런데 아뿔싸,, 우려했던 일이 현실로 나타났다.

 

"그 뭐더라? 호텔 이름이? 속에 입은 것이랑 비슷했는데,,"

결국 기억이 안 난 할아버지,

 

기사 아저씨에게 이렇게 말했다.

"호텔 이름이,,,  난닝구 같은 건데,,, 하여간 그리로 갑시다!"

 

" 예, 모시겠습니다."

이름이 맍았나 보다 싶어 마음 푹 놓고 앉아 있으니 정말로

'메리어트 호텔'앞에 떡하니 온 게 아닌가,

그제서야 할아버지는 '메리야쓰'가 생각이 났다.

" 거 기사 양반 참 용하우, 난닝구라고 했는데 어떻게 여기인 줄 알고 제대로 찾아온거요?"

 

그러자 기사 아저씨가 말했다.

"난닝구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어제는 '전설의 고향'도 다녀온 걸요"

 

'전설의 고향'이라,,

과연 어딘지 짐작이 갈까?

 

그곳은 '예술의 전당'이었다고 한다.

 

무서운 엄마, 아빠

한 부부가 7살 아이와 차를 타고 가다가 음주운전 단속을 당하게 됐다.

 

경찰: 부시죠,

남편: 후~! 삐이익!

경찰: 한계치 초과입니다. 내리시죠,

남편: 아니 뭐라구요? 난 술 안먹었습니다.

        기계가 문라구요~ 여보! 당신이 한 번 불어봐!

아내: 후~! 삐이익!

경찰: 아니 두 분이 다 드셨군요! 서까지 가시죠,

남편: 아니 정말 당신 왜이래!

         야~ 울 이쁜 공주님! 너도 한 번 불어봐라!

공주: 후~우! 삐이익!

남편: 이것 보라구요! 내 참!

경찰: 죄송합니다! 실례했습니다,

        안녕히가십시오,

 

'부우우우웅~'

남편: 여보,

        거봐 재도 먹이길 잘했지? ㅋㅋㅋ  하하

 

 

 

 

 

아래의 하트 버튼을 눌러주셔서 잘 보고 간다는

표시를 해 주시면 감사합니다!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힐링 유머~ 이장님의 기지. 똥차

힐링 유머

 

커피한잔해

이장님의 기지

도로 옆에 인접한 농촌 마을의 이장님이 무서운 속도로

질주하는 자동차들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었다.

 

도로를 가로질러 논,밭에 일하러 가는 마을 사람들이 너무 위험도 하거니와

그놈의 소음 때문에 기르는 가축들도 제대로 자라지 않는지라

이장으로서의 고충이 이만 저만이 아니었는데,,,

 

며칠을 고민 고민 하다가 마을 앞 도로가에 눈에 확 띄일 정도로

큼직한 표지판을 설치 해 놓았다.

 

그러자 즉시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한 것은 물론

아예 차들이 거복이 기어가듯 속도를 낮추었다.

 

표지판에는 이렇게 써 있었다.

'나 체 촌 길 목! 차안에서도 볼 수 있음'

 

 

 

똥차

성질이 급하고 불평 불만이 많은 사나이가 마을 버스를 탔다.

 

그런데 마을 버스는 떠나지 않고 계속 서 있는 것이었다.

'왜 안 떠나는 거야?'

 

참다못한 그 사나이는 운전기사를 향해 크게 소리를 질렀다.

"이봐요~ 이 똥차 언제 떠나요?'

 

그 말을 들은 운전기사는 눈을 지그시 감은채 나직한 음성으로 입을 열었다.

"예, 똥이 다 차면 떠납니다."  신나2

 

 

 

 

 

아래의 하트 버튼을 눌러주셔서 잘 보고 간다는

표시를 해 주시면 감사합니다!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힐링 유머~ 시아버지의 며느리 교육

힐링 유머

우하하

 

시아버지의 며느리교육

 

외아들을 둔 부부가 농사를 지으며 살고 있었다.

 

농부 부부는 열심히 살면서 자식을 대학 졸업시켜 대졸 출신 며느리를 보고 남부럽지 않게 살았다.

 

그런 행복해 보이는 이 집에 갈등이 있을 줄이야,

 

시어머니는 현대식 교육을 받은 며느리라 하는 일이 도무지 마음에 들지 않아 잔소리를 자주 했다,

 

대학 교육을 받은 며느리는 시어머니의 잔소리가 처음에는 통과 의례려니

 

하고 생각했으나 점점 늘어만 가는 시어머니에 대한 불만이 쌓였다.

 

어느날 시어머니가 잔소리를 하자

 

'어머님 대학도 안 나온 주제에 말도 되지 않는 잔소리는 그만하세요'

 

시어머니는 며느리의 그 말에 주눅이 들어 그날은 그것으로 일전을 치르고 끝났으나

 

그 뒤로는 시어머니가 뭐라 하기만 하면

 

'대학도 안나온 주제에 그만하세요'라며 시어머니를 압박하니

 

시어머니는 잔소리는 커녕 며느리에게 구박을 받는 처지가 되었다.

 

시어머니는 너무 기가 막혀 남편에게 하소연 했다.

 

'저 며느리가 내가 대학을 안 나왔다고 너무 타박을 하니 어디 억울해서 살겠어요,'

 

며칠 뒤 시아버지는 며느리를 조용히 불러 점잖게 한 마디 했다.

 

'그동안 시집살이에 고생이 많지 휴가를 줄 터니니 친정에 가서 오라 할 때까지 푹 쉬거라'

 

며느리는 한 달이 지나도 시아버지의 연락이 없자 안달이나 먼저 전화를 했다.

 

'아버님 저 돌아가도 되나요?'

 

그러자 시아버지 대답

 

'네 시어머니가 대학을 졸업하면 오도록 하거라'

 

 

 

 

 

아래의 하트 버튼을 눌러주셔서 잘 보고 간다는

표시를 해 주시면 감사합니다!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