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8건

부모직업별 성적 올리는 방법/ 그 여자가 사는 이유

힐링 유머

하트3

채소 가게 자식은?  쑥쑥 올린다.

 

점쟁이 자식은?   점점 올린다.

 

한의사 자식은?   한방에 올린다.

 

성형외과 자식은?   몰라복 올린다.

 

구두닦이 자식은?   반짝하고 올린다.

 

자동차 외판원 자식은?  차차 올린다.

 

부동산 중개인 자식은?   불붙기 전에 올린다.

 

총알택시 기사 자식은?   따블로 올린다.

 

배추 농삿집 자식은?   포기한다.

 

목욕탕집 자식은?   때를 기다린다.

 

 

 

그 여자가 사는 이유

어떤 두 남녀가 소개로 만나게 되었다,

 

남자: 혹시,, 담배 피우나요?

 

여자: (호들갑)어머~ 저 그런거 못 피워요~

 

남자: 그럼, 술은?

 

여자: 어머~ 저 그런거 입에도 못 대요~

 

남자" 그렇다면 지금까지 연애는?

 

여자: 연애요~ 전 아직까지,,

        남자의 '남'자도 모르고 살았는 걸요?

 

남자: 오~ 정말 순지하시군요!

        무슨 낙으로 사시는지?

 

그러자 여자는 환한 미소를 띄우며 대답했다.

 

여자:호호호~~~~

       거짓말하는 재미로 살아요!

 

 이걸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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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자리로 알아보는 혈액형 타입

상식

 

물병자리  (1월 20일~ 2월 18일)

A형: 사람 만나는 걸 좋아하는 친절한 타입

B형: 밝고 꾸밈이 없으며 개성이 넘쳐서 이성에게

       인기가 많다.

AB형: 냉정함과 솔직함이 매력으로 보이는 타입

O형: 밝고 솔직해서 누구에게나 호감을 준다.

 

물고기자리  (2월 19일~ 3월 20일)

A형: 우유부단하고 싸우는 걸 싫어하며 은근히

       욕심이 많다.

B형: 상대방의 입장을 존중해주는 스타일로

       친구가 많다.

AB형: 말을 재미있게 하고 배려심이 많은 카운셀러 타입

O형: 요령 부리는 것을 싫어하고 처세에 서툰 스타일

 

양자리  (3월 21일~ 4월 19일)

A형: 윗사람들의 신임이 두텁고 예의가 아주 바르다.

B형: 낮가림이 없는 밝은 성격, 자존심이 의외로 센편

AB형: 상대에 따라 유연하게 대응 하지만 다소 신경질적

O형: 남을 잘 돌봐주고 책임감이 강하다.

 

황소자리  (4월 20일~ 5월 20일)

A형: 온화하고 성실한 규칙맨

B형: 일단 친해진 상대는 결코 배신하지 않는 성실서의

        소유자.

AB형: 남이 뭐라든 개의치 않고 마이페이스를 유지하는 형

O형: 남을 배려할 줄 아는 따뜻한 마음의 소유자

 

쌍둥이자리  (5월 21일~ 6월 21일)

A형: 부드럽고 근면해 윗사람들이 좋아한다.

B형: 즐겁고 재미있는 전형적인 인기인

AB형: 사교적이고 남을 즐겁게 해 주지만 다가가기 힘들다.

O형: 낙천적이고 잘 조는 분위기 메이커

 

게자리  (6월 22일 ~ 7월 22일)

A형: 온화하고 포용력있고 남의 문제를 잘 해결해 주는

      해결사

B형: 좋고 싫은게 분명해서 한번 틀어지면 끝

AB형: 동료나 친구를 먼저 생각하는 의리파

O형: 항상 남을 배려하고 협조하는 편이며

        의리가 있다.

 

사자자리  (7월 23일 ~ 8월 22일)

A형: 온화한 인품과 리더십의 소유자.

B형: 언제나 사람들의 중심이 되는 분위기 메이커 역할

AB형: 스마트한 사교술로 사람들에게 인기가 있다.

O형: 리더십이 강해 주위 사람들이 많이 따른다.

 

처녀자리  (8월 23일 ~ 9월 23일)

A형: 꼼꼼하고 책임감 강하고 협조적인 타입

B형: 허술해 보이지만 친해질수록 좋은점을 갖고 있는 타입

AB형: 붙임성이 좋고 말을 잘하는 인기인

O형: 상대방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고 사람 좋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

 

천칭자리  (9월 24일 ~ 10월 22일)

A형: 사교적이며 악의가 없지만 은근 이기적이다.

B형: 사람 만나는 걸 좋아하는 밝은 성격의 소유자

AB형: 냉정하고 세심하며 차가운 느낌이 든다.

O형: 균형잡힌 성격으로 이성에게 호감을 많이 받는다.

 

전갈자리  (10월 23일 ~ 11월 22일)

A형: 만나는 사람에겐 항상 친절하고 믿음직스러운 성격

B형: 개성이 워낙 강하고 좋고 싫은게 분명하다.

AB형: 인간관계가 원만하지만 속마음을 잘 열지 않는다.

O형: 너그럽고 소박하며 의지가 되는 타입

 

사수자리  (11월 23일 ~ 12월 24일)

A형: 친절하고 밝은 성격으로 신뢰하는 사람들이 많다.

B형: 밝고 즐거워서 모임에 없어서는 안될 인물

AB형: 냉정함가 솔직함이 매력으로 보이는 타입

O형: 밝고 솔직해서 누구에게나 호감을 준다.

 

염소자리  (12월 25일 ~ 1월 19일)

A형: 자신이 적극적으로 행동하지 않지만 상대방을

       거절하지 않는다.

B형: 처음만나는 사람에게도 거리낌없이 말해 오해를

        사는 타입

AB형: 남의 생각에 구애 받지 않고 마이 페이스르 밀고

        나간다.

O형: 매사에 호탕하게 받아들이지만 붙임성은 별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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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주소들/ 미술시간

힐링 유머

하하

 

소주의 주소

소주(도)  독하(리)  마시(면)  뽕가(리)

 

개미네 주소

허리(도)  가늘(군)  만지(면)  부서지(리)

 

벌 주소

꿀통(도)  무겁(군)  꽃없으(면)  죽으(리)

 

방아깨비네 주소

다리(도)  길(군)  잡으(면)  방아찢으(리)

 

짱구네 주소

웃기기(도)  잘하는(군)  더웃기(면)  배꼽빠지(리)

 

세일러문 주소

변신(도)  화려하(군)  싸움하(면)  더멋지(리)

 

김치 주소

맛(도)  맵(군)  다먹으(면)  눈물나(리)

 

당신의 주소

당신(도) 못났(군)  어쩌(면)  좋으(리)

 

 

미술시간

어느 초등학교 미술시간,,

 

선생님이

 

'자! 오늘의 미술시간에는 먹는걸 그려 보도록 해요'

 

한  시간 후 한 학생이 도화지 전체에 까맣게 칠해서

선생님께 가지고 와서는

 

'선생님 김이예요~'라고 말했다.

 

선생님은 말없이 그 그림을 받아서

도화지를 쫙쫙 찢으면서 하는 말

 

'떡국에 넣어 먹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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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한 아이들

힐링 유머

대박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질문을  했다.

 

선생님: 강아지는 어떻게 짖죠?

아이들: 멍멍멍

 

선생님: 그럼 닭은 어떻게 울죠?

아이들: 꼬끼오~ 꼬끼오~

 

선생님: 고양이는 어떻게 울죠?

아이들: 야옹~ 야옹~

 

선생님: 참새는 어떻게 울죠?

아이들: 짹짹짹

 

선생님: 그럼 제비는 어떻게 울죠?

아이들: 사모님~ 사모님~

 

 

정치인과 개의 6개 공통점

 

1, 가끔 주인을 못 알아보고 짖거나 덤빌 때가 있다.

 

2, 미치면 약도 없다.

 

3, 어떻게 짖어도 개 소리다.

 

4, 먹을것만 주면 아무나 좋아한다.

 

5, 매도 그때분, 옛날 버릇 고칠 수가 없다.

 

6, 자기 밥 그릇을 절대 뺏기지 않으려는 습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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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생물시험시간 이야기

힐링 유머

ㅎㅎㅎ

 

고3때 였습니다.

마지막 시험으로 생물시험을 보았습니다.

마지막 문제의 답이 '항문'이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그 단어가 생각나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한 문제라도 더 맞추겠다는 욕심에 머리를 쥐어짜고 또

짜다가 결국 '똥구멍'이라고 쓰고 말았습니다.

정말 그것밖에는 생각나지 않았습니다.

 

시험이 끝나고 친구들의 웅성거리는 소리를 듣고 정답이

'항문'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게다가 생물 선생님께서는 '항문'이외에는 다 틀리게 한다고

발표를 하셨습니다.

 

그래서 전 안되겠다 싶어 선생님께 찾아갔습니다.

'선생님! 똥구멍은 맞게 해주세요,

항문은 한자어지만 똥구멍은 순수 우리말이잖아요, 맞게 해 주세요'

 제 울음 공세와 순 우리말이라는 사실을 강조하여 '똥구멍'까지 

맞게 해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그 얘기를 들은 친구는 자기도 맞게 해달라고 내민 답이

'똥구녕'이었습니다.

생물 선생님께서는 그건 사투리라서 안 된다고 하시고

옆에 계신 국어 선생님께서도 곤란한 듯 하다고 하셨습니다.

 

그러자 흥분한 친구는 이건 생물 시험이지 국어 시험은

아니지 않냐고 박박 우겼습니다.

그러자 선생님께서는 생각 해 보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자 갑자기 몇 명 친구들이 우르르 교무실로 가서

자기도 맞게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 친구들이 쓴 답은 이런 것 이었답니다.

'똥구녘' '똥꾸멍' '똥구녕' 등등

 

생물 선생님께서는 근 1주일 가량을 '똥구멍'에 시달려야

했습니다.

결국은 다 틀리게 하고 '항문'과 '똥구멍'만 맞게 해

줬습니다.

 

그 중에 한 명은 가서 항의해 보지도 못하고

쓴 웃음만지었답니다.

그 친구가 쓴 답은 '똥꼬'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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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유머 ~ 어느 할머니 이야기, 훌륭한 남편

힐링 유머

 

 

슈퍼맨

어느 할머니 이야기

깜박했던 동창회가 오늘이라 급히 나서 횡단보도에 서 있는데

한 학생이 다가와 친절하게 말했다.

'할머니 제가 안전하게 건널 수 있도록 도와드릴게요,'

 

할머니는 호의를 고맙게 받아들이고는 횡단보도를 건너가려고 했다,

학생은 깜짝 놀라며 할머니를 말렸다.

'할머니 아직 아닌데요, 아직 빨간불이 거든요'

 

그러자 할머니는

'아니야 동창회 늦어, 지금 건너가야해,'

라며 막무가내로 건너가려고 했다.

'할머니 빨간불일 때 건너면 위험해요!'

라고 말하며 할머니가 건너지 못하게 잡았다.

그러자 할머니는 학생의 뒤통수를 냅다 치며 말했다.

'이놈아! 파란불일 때는 나 혼자서도 충분히 건널 수 있어!'

 

 

훌륭한 남편

어느날 한 여성이 시퍼렇게 멍든 눈으로 이혼 담당 변호사를 찾아 와서

하소연 했다.

 

'남편이 이렇게 했는데 어떻게 해야 하죠?'

여러가지 이야기가 오가다가 변호사가 물었다.

'맞기 전에 어떤 말을 했지요?'

 

그러자 그녀는 남편이 너무 미워서 자기도 참지 못하고

이렇게 말했다는 것이었다.

 

'그래 잘났어 그래도 사내라고~

당신이 해준게 뭐가 있어?'

'때려봐~ 아예 죽여라~ 그래도 자존심은 있어서,,,'

 

그 얘기를 듣고 난 변호사가 한마디 했다.

'그래도 남편이 훌륭한 데가 있네요

죽이라고 했는데 때리기만 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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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유며7, 남편친구,,, 할머니의 항변

힐링 유머

 

 

 

남편친구

남편의 친구가 남편을 만나기로 했다면서 찾아왔다.

한참을 기다려도 남편은 오지 않고 무료해진 남편 친구가 부인에게 제안을 했다.

 

"왼쪽 가슴을 보여주면 50만원을 드릴께요, 만지지는 않을게요"

부인은 부끄러워하면서도 만지지도 않고 50만원을  준다는데

이게 왠 횡재냐고 생각하고 어렵게 보여주었다.

 

남편 친구는 바로 50만원을 주었다.

기다려고 남편이 오지않자 또다시 남편친구가

"오른쪽 가슴도 보여주면 50만원을 드릴께요" 라고 제안을 해왔다.

 

부인은 왼쪽 가슴을 보여줬을 때도 별일이 없었으므로 안심하고 오른쪽 가슴도 보여 주었다.

 

이번에도 남편 친구는 바로 50만원을 주는게 아닌가?

부인은 수월히 100만원을 벌게 되었다고 흐뭇해했다.

 

기다려도 남편이 오지 않아 남편 친구는 돌아갔다.

늦게 집에 온 남편이

"글마 그거 빌려간 돈 100만원 가져 왔더냐?"

 

부인은 가슴 이야기도 못하고 남편에게 100만원을 내어 놓았다.

 

 

할머니의 항변

한 쪽 다리가 심하게 아픈 할머니가 있었다.

장마철에 이르자 할머니는 도저히 아픔을 참지 못해 병원을 찾았다.

 

"의사 양반 왼쪽 다리가 쑤시는데 요즘 같은 날씨엔 도저히 못참겠수, 혹시 몸쓸병은 아닌지..."

 

할머니의 걱정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의사는 건성 건성 대답했다.

"할머니 걱정 하지 않으셔도 돼요, 나이가 들면 다 그런 증상이 오는 거예요"하하

 

그러자 할머니는 버럭 화를 내며 말했다.

"이보슈, 의사양반! 아프지 않은 오른쪽 다리도 나이는 동갑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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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유머~ 맞선 남녀, 금상첨화

힐링 유머

 

케익

맞선남녀

어느 무더운 여름날

주변에 간곡하게 부탁을 해 겨우 맞선을 보게 되었다.

갖은 멋을 부리고 약속 장소에 나갔는데

맞선을 보기로 한 남자가 2시간이 지나서야 어슬렁 나타난 것었다.

 

평소 한 성깔하던 그녀가 열이 받아서 가만히 앉아 있다가 드디어 남자에게 한마디 했다.

'개 새 끼,,,  키워 보셨어요?'

그녀는 속으로 쾌재를 불렀다.

 

그런데 그 넘은 입가에 뜻 모를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십 팔 년 ,,, 동안 키웠죠,'

그녀는 새끼 손가락을 쭈~욱 펴서 남자 얼굴에 대고 말했다,

'이 새 끼 ,,, 손가락이 제일 예쁘지 않아요/'

그런데 이번에도 어김없이 말을 되받아 한마디를 하곤 가버렸다.

'이 년 이 ,,, 있으면 다음에 또 만나죠!'

 

 

 

금상첨화

왕비명이 심각한 엄마가 음식을 해놓고

아들과 함게 식탁에 앉았다.

 

엄마왈

'아들아 엄마는 얼굴도 예쁜데 요리도 잘해 그치?'

하면서 '이걸 사자성어로 하면 뭐지/'

 

엄마가 기대한 대답은 '금상첨화!'

그런데 아들의 답 '과대망상요?'

 

엄마 왈

'아니 그거말고 다른 거'

아들의 다른 답 '과대망상요?'

 

엄마 거의 화가 날 지경

'아니 금 자로 시작하는 건데,,,'

 

아들의 답

'금시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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