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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 주부 점심식탁. 주부도 점심엔 혼밥 먹는 나홀로족.

생활

 

 

집에 있는 주부들은 저녁이 되기전 까지는 나홀로족이 된다.

그래서 점심은 혼밥을 해야 하는데

혼밥이 싫은날엔 친구나 지인들에게 연락해서 시간이 맞는 사람들끼리

만나 혼밥 신세를 면한다.

그런데 오늘처럼 추운 날에는 집 밖엔 나가고 싶지 않다.

별수없이 나홀로족이 되어 혼밥을 해야 한다.

 

번거로운걸 피하기 위해 냉장고에 있는 반찬들을 다 꺼냈다.

다 꺼내보니 기름진게 없어 고구마줄기를 후다닥 볶았다.

그래서 반찬 한 가지가 늘었다.

총각김치와 봄동겉절이, 어제 데친 물미역과 초고추장,

먹다 남은 멸치볶음, 슬라이스생마늘과 찍어 먹을 생고추장(은근 맛있다)

구운김 그리고 저녁에 먹을라고 방금 볶은 고구마줄기볶음,

밥은 아침에 먹고 한 그릇 남아 덜어 놓은 찬밥!

 

 

혼자라고 건너뛰거나 대충 먹지 맙시다! 주부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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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입 맛 사로잡을 방학 점심메뉴 리스트

생활

 

 

 

방학을 하면 엄마들에게 가장 걱정되는건 아이들 점심과 간식 챙겨주기이다.

간식이야 대충 이것저것으로 하면 되지만 점심은 커가는 아이에게 소홀히 할 수 없다.

그래서 방학이 시작되기전 부터 나도 다른 엄마들과 마찬가지로 고민고민이다.

 

 

 

아이가 좋아하는 육개장소면을 해줬다.

육개장을 끓일때 양을 좀 더 많이 해 놓으면 저녁먹고 그 다음날 아침까지 거뜬히 먹을거 걱정 하지 않아도 되는 좋은점이 있다.

육개장은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이원일쉐프가 한 육개장을 따라서 해 봤는데 일반 육개장하는것 보다

간단하고 맛은 일반 육개장하고 별 차이없이 아주 맛있다.

만드는법을 간단히 소개하자면

냉동만두를 청주와 생강 마늘을 넣고 육수를 내서 건더기는 으께서 건져서 주고

파와 마늘, 양파를 넣고 볶다가 야채가 익으면 고추가루 넣고 볶아주고

거기에 소주를 넣고 한번 볶아주다가 소고기와 버섯을 넣고 볶는다.

육수에 볶은걸 넣고 된장 반 숟가락, 국간장, 소금을 넣어 간을 하면 된다.

 

 

 

 

그 다음날은 피자를 만들어서 먹었다.

냉동실에 있는 햄버거스테이크를 해동 시켜서 양파 다져서 넣고 케찹과 물을 넣고 졸여서

피자소스를 만들었다.

 

 

 

 

전에 만들어놨던 냉동실에 있는 햄버거스테이크를 해동시켜서 소스만 따로 만들고

계란후라이를 반숙으로 해서 부드러움을 함께 느끼며 먹었다.

 

 

 

 

아~ 오랫만에 까르뽀나라스파게티를 해 먹었다.

아들과 난 크림스파게티를 좋아하는데 느끼하다고 신랑은 잘 안 좋아해서 신랑없는 시간에 해먹었다.

만드는법은 마늘을 볶다가 야채랑 오징어를 볶아주다가 우유랑 생크림이랑 1:1로 넣고

소금과 후추를 넣어 간을 해 주고 바지락도 넣어줬다.

파스타를 약간 덜 삶아서 크림소스에 넣고 볶아주면서 면을 다 익혀준다.

 

 

 

 

요 볶음밥도 신랑이 별루라고 해서 신랑없을때 해 먹는 메뉴 중에  한가지이다.

후라이팬에 양배추, 양파, 대파, 느타리버섯, 당근, 소고기를 넣고 볶다가 부추를 맨 나중에 살짝 볶은후에

밥과 참기름을 넣고 볶다가 김가루를 넣어 다시 볶아주고 마지막으로 피자치즈를 넣어 볶아주면 된다.

참! 야채를 넣을때 고추장을 넣어준다.

고추장과 치즈의 조화가 얼마나 환상적으로 중독을 일으키는지,,,

 

 

 

 

요건 볶음우동인데 요것도 신랑이 안 좋아하는거라 몇 년만에 해 먹는거다.

양파랑, 대파,피망, 당근, 양배추, 느타리버섯, 오징어를 볶다가 우동사리를 넣고

간장2숟가락, 설탕 반 숟가락, 굴소스 2숟가락, 참기름, 육수 (없으면 물을 넣어도 된다)를

넣어서 우동에 간이 배이면 완성이다.

 

 

 

 

우리아들 주식 중에 한 가지 돈가스마요다.

요건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도 않고 해 먹기도 간단해서 자주 해 먹는 메뉴다.

그래서 돈가스는 냉동실에 언제나 만들어서 놓는다.

양배추와 당근을 다져서 돈가스 튀긴걸 넣고 밥을 넣고 소스(간장, 굴소스1:1, 설탕조금, 참기름1, 깨소금)를

넣고 비비다가 김가루를 넣고 다시 비벼준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마요네즈를 넣고 비벼주면 된다.

 

 

 

 

메밀소바는 돈가스마요를 먹는데 더워서 시원한 소바가 급땡겨서 만든거다.

 

 

 

 

떡갈비와 오이샐러드,

소고기갈은거에 두부으깨서 물기 뺀 것과 양파, 대파, 마늘, 생강을 다져서 넣은 후 빵가루를 넣고

섞어준후에 잘 뭉쳐지게 치대어줬다.

우리아들은 떡갈비는 꼭 참기름이나 들기름에 찍어먹는데 의외로 아주 맛있어서 나도 그렇게 먹는다.

오이는 채썰어서 그위에 시저샐러드소스를 얹어줬지만 아들은 그냥 생오이만 골라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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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5 15:33 URL EDIT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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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표 초간단 비빔국수 만들기

만든음식/면요리

 

 

 

장마가 시작하려고 날씨가 꾸물꾸물,,, 오늘부터 비가 온다고 했는데 아직 비는 오지 않는다.

그래서인지 날씨가 후덥지근하다.

이런 후덥지근한 날씨에 땡기는 것! 비빔국수!

그래서 요즘 인기를 휩쓸고 있는 백선생표 초간단 비빔국수를 해 먹기로 했다.

 

 

 

일단 소면을 삶기 위해 물을 올려 놓고 물이 끓는 동안에 김치를 가위로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준다.

 

 

 

 

면은 한 번 끓어오르면 찬물 한 컵을 넣고 다시 끓어오르면 다 삶아진다.

삶아진 면을 채에 받쳐서 찬물에 헹군후에 물기를 빼준다.

 

 

 

 

김치에 삶은국수를 넣고 설탕을 백선생 표현대로 달달하겠다 정도로 밥숟가락 한 숟가락을 넣어줬다.

비빔국수에 설탕이 적당히 들어가야 맛을 살려주기 때문이다.

 

 

 

 

그리고 간장을 요 정도면 찍어먹겠다 싶을 정도 한 숟가락을 넣어준다.

아~ 난 요때 짜지 않을까? 은근 걱정을 했다.

 

 

 

 

고추장을 요정도면 찍어먹겠다 싶을정도로 한 숟가락 정도 넣어준 후에 쓱쓱 비벼준다.

 

 

 

 

그리고 참기름을 둘러 비벼준다.

참기름은 비빔국수에서 설탕처럼 꼭 빠지면 안되는 거라고 백선생이 그랬다.

백종원씨는 색깔을 내기 위해 고추가루를 조금 넣어 준다고 하는데 난 고추가루를 넣지 않아도

충분히 먹음직한 색이 나와서 넣지 않았다.

 

 

 

 

그리고 김가루를 위에 얹어서 먹으면 된다.

신김치와 김가루와의 조화가 기가막힌다.

그런데 아까 우려했던 간장의 양은 내가 국수를 1인분 보다 더 삶아서 간은 딱 맞았다.

백선생의 초간단 비빔국수의 양념양은 1인분 보다 더 많이 아니 대식가의 입맛에 맞추면 되는 양인 것 같다.

새콤한 김치와 김가루의 향긋한 김향에 매콤한 맛과 아주 살짝 단맛을 가진 비빔국수 정말 맛있다.

낭중에 신랑도 해줘야갰다.

신랑은 김을 아주 좋아해서 요 비빔국수 신랑이 엄청 좋아할 스타일이다.

정말 초간단으로 만든 맛있는 백종원표 비빔국수로 점심을 맛있게 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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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7 16:36 URL EDIT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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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국수 맛있게 만드는법/ 비빔국수 간단히 만드는법

만든음식/면요리

날씨가 더워지면서 비빔국수가 생각나기 시작한다.

그래서 오늘의 점심은 비빔국수로 정했다.

일단 소면을 준비한다. 

 

비빔국수는 오이와 익은 김치만 있으면 다른 야채가 따로 필요없다.

상추나 깻잎, 혹은 다른 쌈 야채가 있으면 더 맛있고 영양적으로 좋다.

하지만 우리집 냉장고엔 야채라곤 오이뿐!

 

계란을 먼저 삶고,,

 

반으로 갈라서 준비해 놓는다.

 

물이 끓으면 소면을 삶아준다.

소면을 삶을때는 소면이 끓어 오를때 쯤에 찬물을 한 컵 넣어

다시 끓어 오르면 소면이 거의 익어다고 볼 수 있다.

 

삶은 면은 물기를 빼준다.

 

삶은 면에 내가 특별히 만든 고추장을 넣고 깨소금과 참기름을

넣어서 비벼준다.

내가 특별히 만든 고추장은 고추장에 양파와 배, 사과, 오렌지 조금과

매실액기스와 설탕을 넣어 갈아서 넣어 숙성을 시킨거다,

내가 특별히 만든 고추장만 있으면 고추장이 들어가는 어떤

요리도 쉽게 만들수가 있다.

 

맛있게 비벼준다.

 

비빈 국수에 오이와 김치와 계란을 얹어주면 비빔국수 끝!

 

어제 아들에게 해준 김치부침개가 남아있어 부쳤다.

비빔국수의 살짝 매콤 달콤한 맛과 바삭한 김치부침개와의

궁합이 아주 잘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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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만두국 맛있고 간단히 만드는법, 쇠고기 떡만두국 끓이는 방법

만든음식/국,찌개

 

 

아이들 겨울방학이라 점심이 걱정인 엄마들이 상당히 많을거라 생각이 든다.

시켜서 먹는 메뉴도 몇 일 먹으면 먹을게 없다.

날씨가 추워 나가기도 귀찮은 이 시점에서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오늘의 점심은 떡만두국으로 결정을 했다.

 

쇠고기 국거리를 겨울방학 되기전에 미리 갈아서 냉동실에 넣어놨던걸

재료로 쓰기로 했다,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서 준비해 놓는다. 

 

야채로는 애호박은 채썰어 놓고 부추와 대파를 잘게 썰어 준비해 놓는다. 

 

냉동만두와 떡국떡을 준비해 놓구,,,

 

다시마를 미리 끓여 육수를 내면 시간이 좀 걸려서 따로 육수를 빼지

않기로 했다.

 

다시마와 쇠고기를 넣고 후추를 넣고 끓인다.

 

 

 

쇠고기 다시마 육수가 어느 정도 끓어 국물이 우러나오면 

대파를 넣고 다시 끓여준다. 

 

애호박과 부추를 넣고 또 끓여준다.

부추를 넣으면 국물이 깔끔하고 시원한 맛을 더해준다.

없으면 대파를 좀 더 넣어주면 된다. 

 

떡과 만두를 넣고 끓여준다.

 

계란을 한 개 풀어 놓는다.

 

떡이 말랑거리면 풀어놓은 계란을 넣고 다시 팔팔 끓여준다.

 

맛있다면서 국물까지 다 먹고 또 한그릇을 더 먹은 아들!

맛있게 먹어줘서 땡큐~~

 

기호에 따라 김을 구워서 잘게 썰어서 얹어주면 된다.

김을 좋아하는 내것은 듬뿍 넣었다.

뜨끈뜨끈 담백하고 깔끔한 국물에 어울린 김의 맛이 너무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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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점심은 라볶이로 즐거운 점심을,,,/ 라볶이 간단하고 맛있게 만드는법

만든음식/간식

 

 

떡복이가 생각나는 주말 점심시간,,,

나가기는 귀찮고 있는 재료로 라볶이를 해먹기로 했다.

냉자고에 있는 양배추, 양파, 대파를 대충 먹을만한 크기로 썬다. 

 

라면도 한 개반 정도 준비하고, 반 남았다며 생라면을 좋아하는 아들

우적우적 씹어먹는다.

어묵은 일반 가게에서 파는걸 넣어야 더 맛있는데 시장에서 직접 만든

어묵만 있어서,,, 시장에서 직접 만든 건 볶아먹어야 맛있다.

 

떡볶이 떡은 없고 가래떡만 있다.

 

재료가 준비되었다면 물에 다시마 몇 장과 고추장을 넣고 풀어 끓인다.

다시마를 넣으면 다른 조미료를 넣지 않아도 맛있게 된다.

 

고추장 풀어 한번 끓으면 양배추와 양파와 대파와 어묵을 넣고 끓인다.

이때 간장 한 스푼 정도하고 설탕과 물엿을 넣어 간을 본다. 

 

어느 정도 끓으여서 야채에 간이 배면 라면과 떡을 같이 넣는다.

떡복이 떡을 준비한다면 야채를 넣을 때 같이 넣어야 하지만

가래떡은 양념이 잘배기 때문에 라면과 같이 넣으면 간이 딱 맞게 밴다. 

 

라면이 골고루 익도록 뒤적거려주며 익힌다. 

혹시 치즈가 있느면 라면이 다 익었을 때에 넣고 비벼주면

치즈의 부드러움이 라면의 맛이 더 부드러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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