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생채 맛있게 무치는법, 밑반찬 만들기

만든음식/밑반찬

 

무우가 가장 맛있는 계절이다.

예전에 어렸을때는 무우도 생으로 씹어먹은 기억이 난다.

겨울방학이나 여름방학에 시골 외할머니댁에 가면 다 뭐든지 다 맛있었던 시절,,,

무우랑 고구마랑 생으로 먹으면 달고 시원한게 맛있었다.

특히 요맘때면 김장했때 만든 겉절이를 다 먹어가는 때라 무우생채를 하기에 딱 좋다.  

 

무우생채는 보기보다 아주 간단하다.

재료도 아주 간단하다.

무우생채의 무우를 소금에 살짝 절여서 하는 방법도 있지만 지금은 무우의 게절이라

무우의 톡특한 맛을 느끼려면 절이지말고 그냥 채썰어서 바로 무쳐먹으면 시원하고 맛있다.

무우를 가늘게 채썰어주고 대파와 마늘을 다져 넣는다.

 

양념으로는 고추가루 팍팍 넣어주고 설탕 한 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까나리액젓

두 숟가락 정도와 소금은 굵은 소금으로 약간 넣고 무쳐준다.

 

 

무우생채 하나 있으면 비벼서 생채비빔밥을 해먹어도 되고 그냥 먹어도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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