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장에서 안전하게 스키 타는법

생활

 

 

 

겨울 스포츠의 꽃은 역시 스키다.

새하얀 눈 위를 질주하는 짜릿함과 시원함으로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수 있다.

 

하지만 눈부신 설경과 짜릿함 속엔 부상이라는 문제점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스키탈 때의 부상은 초보나 스키실력이 능숙한 사람에게도 찾아올 수 있는 문제이다.

 

전문가들은 사전에 철저한 준비운동을 하는 등 기본 안전수칙만 잘 지키켜도 부상

가능성을 낮출 수 있다고 한다.

 

스키탈 때 가장 많은 사고 원인 중 하나가 혼자 넘어지는 경우라고 한다.

그래서 초보때는 넘어지는 연습이 중요하다고 입에 침이 마르도록 알려준다.

 

혼자 넘어진다는 것은 본인의 실력이 코스 난이도에 맞지 않는다는 것과 같기 때문에

코스 난이도만 낮춰도 사고 위험을 많이 낮출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바인딩은 본인이 직접 알맞은 강도로 조여서 넘어졌을 때 바인딩이 제대로

분리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중요하다.

 

넘어질 때 바인딩이 제대로 분리되지 않으면 무릎 인대가 찢어지거나 늘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다른 스포츠처럼 부상 위험이 높다는 것을 생각하고 본인 실력을 과시해 본인 실력의

코스범위를 벗어나 스키를 즐기는 것은 절대 금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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