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상징 뉴욕의 자유의 여신상

상식

 

 

 

 

영국과 사이가 나빳던 프랑스는 영국으로부터 독립한 지 100년이 되는 미국에게

뜻깊은 선물을 함으로써 두 나라의 우정을 확인하고자 했다.

 

그래서 1886년 프랑스는 값비싼 물건이나 화려한 보석이 아닌

1875년부터 11년 동안 공들여 만든 아주 색다른 동상을 선물한 결과

두 나라는 더욱 가까워졌다고 한다.

 

자유의 여신상은 프랑스 사람들이 모금 운동을 벌여 마련한 돈으로

프랑스 조각가 바르톨디가 완성한 거대한 청동 조각상이다.

 

원래 이름은 '자유는 세계를 비친다' 이지만 자유를 강조하기 위해

'자유의 여신상'이라고 불리게 되었다.

 

이 여신상은 오른손에 횃불을 왼손에는 독립 선언서를 들고 있다.

 

이것은 자유를 찾아오는 사람이면 누구든지 환영한다는 뜻이다.

 

세계에 빛을 밝히기 위해 족쇄를 던져 버리고 횃불을 높이 쳐든 모습은

자유를 묘사한 것이며 머리에 씌워진 관의 7개의 뾰족한 침은 세계 7개의 바다

그리고 7개의 대륙에 자유가 널리 퍼져 나간다는 상징이다.

 

높이는 받침대를 포함하여 92미터, 검지의 기리만도 24미터나 된다.

 

자유의 여신상의 얼굴 모델을 찾기 위해 바르톨디는 오랫동안 고민하다가

어느날 자신의 어머니에게서 그런 모습을 발견하고는 모델로 삼았다고 한다.

 

 

 

 

 

 

아래의 하트 버튼을 눌러주셔서 잘 보고 간다는

표시를 해 주시면 감사합니다!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