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된장찌개 레시피, 차돌박이 된장찌개 맛있게 끓이는법

만든음식/국,찌개

 

 

밥을 먹다가 신랑이 차돌박이를 넣은 된장찌개가 맛있다고 하면서

차돌박이된장찌개를 끓여달라고는 하지 않는 신랑,

차돌박이는 비싸서 구워 먹기도 아까운데 된장찌개에 넣으면 너무 아깝다고 하는 내 말에

먹고 싶다고 해달라고 그런 얘기가 없다.

그랬는데 시장에 단골 마트에서 수입차돌박이가 한 근에 6900원에 세일을 한다고 문자가 왔다.

어째 이리 타이밍이 좋을까 라는 생각에 울 신랑 차돌박이 된장찌개 끓여주라는 하늘의 계시라는 생각에 

언능 달려가 차돌박이 2근을 샀다.

수입이지만 이왕 산거 구워도 먹어 보자하고,,,,

그런데 집밥백선생을 보는데 된장찌개 맛있고 간단하게 끓이는법과 차돌강된장을 끓이는 법을 보여준다.

어라? tv에서 조차도 우리 신랑 차돌박이된장찌개 해 주라고 하네?

그래서 백선생의 된장찌개를 약간 응용을 하기로 했다.

집밥백선생은 무로 된장찌개 국물을 우려냈다.

그래서 나도 무우를 백선생처럼 채썰어서 멸치를 넣고 국물을 내기로 했다.

 

 

 

 

 

무를 넣고 멸치를 넣고 된장을 한 숟가락 반을 넣고 차돌박이를 넣는거라 고추장 반 숟가락을 넣고

팔팔 끓여줬다.

무에서 충분히 국물이 우러나오도록 충분히 끓여줬다.

 

 

 

 

 

 

 

 

 

어느정도 무우가 우러나오면 마늘다진거와 차돌박이를 넣고,

 

 

 

 

양파와 호박, 대파를 먹기 좋게 송송 썰어서 넣고

청양고추 3개를 쫑쫑 썰어서 넣어 끓여준다.

 

 

 

 

그리고 호박이 익을 쯔음에 두부를 깍뚝썰어서 넣어 불을 꺼주면 된다.

 

 

 

 

된장찌개는 식혔다가 다시 끓일수록 맛이 우러나온다고 집밥백선생이 그랬다.

그래서 된장찌개를 밥 먹기 전에 끓이지 않고 미리 끓여놨다가 밥 먹기 전에 다시 끓여서 내놨다.

그런데,, 음~~ 너무 맛있다~

된장찌개를 그닥 먹지 않는 아들도 너무 맛있다면서 국물에 밥 말아서 먹는다.

신랑도 아주 맛있다면서 역시 차돌박이를 넣은 된장찌개가 맛있다고 한다.

후후 이제부터 된장찌개는 차돌박이된장찌개로!

이번처럼 세일할때 차돌박이를 사다 놓고 찌개 전용으로 냉동실에 넣어놔야겠다.

홈플러스에 미국산차돌박이도 있던데,,,,

 

 

 

 

 

꾸~~욱 눌러주시면 많은 도움이 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