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1/22'에 해당되는 글 4건

생활속 암예방법, 내 몸을 건강하게 하는법

건강

 

모든 치료 중 가장 좋은것은 예방이라고 한다.

이미 병에 걸리고 나서 치료하기보다는 걸리기전에 예방하는것이 좋다.

 

1,대부분의 식품은 식물성 식품을 먹는것이 좋다.

매일매일 5가지 이상의 과일과 야채를 섭취한다.

빵이나 시리얼, 쌀이나 콩같은 식물성 식품을 먹도록 한다.

식생활을 올바르게 바꿔주면 위암과 결장암 같은 소화기계통의 암과 호흡기계통의 암을 마아주느데 도움이 된다.

 

2,고지방 식품의 섭취를 제한 하는게 좋다.

고기를 먹어야 한다면 되도록 고기는 작고 얇은 고기로 먹는 것이 좋고 기름의 튀긴 음식은 피해주는 것이 좋다.

 

3,매일 최소한의 운동을 해주는 것이 좋다.

자신의 키에 맞는 적정체중을 유지한다.

활발하게 걸아다니거나 조깅 또는 수영, 집안일을 꾸준히 한다.

이와 같은 운동은 결장암과 직장암, 자궁암, 유방암, 신장암 등의 위험을 막아준다.

 

4,알코올 섭취를 줄이는게 좋다.

특히나 담배를 피우면서 술을 마시게 되면 구강암과 식도암, 인후암의 위험도가 높아지게 된다.

하루에 두 잔 이상의 술은 여러가지 암의 위험을 높이게 된다.

 

5,암에 매우 좋은 브로몰리는 꼭 줄기까지 먹어주는 것이 좋다.

브로콜리는 암을 예방하는 대표적 식품이다.

하지만 줄기는 질겨서 잘 먹지 않는데 브로콜리는 줄기에 식이섬유를 비롯한 암의 위험율을 낮춰주는 영양소가 듬뿍 들어있다.

매일 조금씩만 먹어도 항암효과와 항노화 효과를 볼 수 있다.

 

 

보건복지부 10대 암 예방수칙

1,암 조기검진지침을 미리 빠짐없이 검진받기

2,주5회 이상, 하루 30분 이상 땀이 날 정도로 걷거나 운동하기

3,예방 접종 지침에 따라 B형 간염 예방 접종 받기

4음식을 짜지 않게 먹고 탄 음식물 먹지 않기

5,술은 하루 두 잔 이내로만 마시기

6,담배를 피우지 말고 남이 피우는 담배연기도 피하기

7,채소와 과일을 충분하게 먹고 다채로운 식단으로 균형잡힌 식사하기

8,자신의 체중에 맞는 건강체중 유지하기

9,성매개 감염병에 걸리지 않도록 안전한 성생활하기

10,발암성 물질에 노출되지 않도록 작업장에 안전보건수칙 지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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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와 독감,인플루엔자의 차이점

상식

 

감기

감기는 바이러스에 의해 코와 목 부분을 포함한 상부 호흡기계의 감염 증상으로 사람에게 나타나는 가장 흔한 급성 질환 중 하나이다.

재채기, 코막힘, 인후통, 기침,미열, 두통 및 근육통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지만 대개는 특별한 치료 없이도 저절로 치유가 된다.

200여개 이상의 서로 다른 종류의 바이러스가 감기를 일으킨다.

성인은 일년에 2~4회, 소아는 6~10회 정도 감기에 걸린다.

감기 바이러스는 사람의 코나 목을 통해 들어와 감염을 일으킨다.

감기 바이러스를 가지고 있는 환자의 코와 입에서 나오는 분비물이 재채기나 기침을 통해 외부로 나오게 되면 그 속에 있는 감기 바이러스가 공기 중에 존재하다가 건강한 사람의 입이나 코에 닿아 전파된다.

 

독감(인플루엔자)

독감은 인플루엔자라고도 한다.

병원체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이며 현재 면역과 성질이  각기 다른 바이러스 A형, B형, C형 등이 발견되어 있는데 새로운 형이 나타나면 그 이전의 예방 백신으로는 효과가 충분하지 못한다.

따라서 유행 때마다 그 형이 문제가 되는 것은 미생물학적인 흥미뿐만 아니라 실제적인 예방위생면에서도 중요하기 때문이다.

감자기 한기, 두통과 함께 높은 열이 나면서 전신이 나른하고 근육통이나 관절통, 식욕부진 등 전신증세가 나타나며 기침, 가레, 인후통, 콧물 등 호흡기 증세가 뒤따른다.

열은 5일 정도 계속되지만 대개 2~3일간 지속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기침과 담이 많으면 때로는 혈담이 나오기도 하고 흉통이 수반되며 경과도 1~2주 지속되는 기관지염형도 있다.

 

 

치료와 예방

감기 바이러스와 접촉할 수 있는 기회를 차단하여야 한다.

손을 자주 씻어 손에 묻어 있을 수 있는 감기 바이러스를 없애고 손으로 눈이나 코, 이블 비비지 않도록 한다.

다른 사람과 수건 등의 일상 용품을 함께 쓰지 않는 것이 좋고 기침을 할 때는 손으로 가리지 말고 머리를 아래로 숙여서 바닥을 향하도록 한다.

어린이는 성인에 비해 감기 바이러스에 감염될 확률이 높기 때문에 어린이를 유치원에 보낼때에는 위생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는 곳을 고르도록 하고 인원이 너무 많은 곳은 피한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유효한 화학요법제가 개발되어 있으나 그 임상효과는 높다고 단언할 수는 없다.

 안정과 보온에 유의하고 해열진통제나 항히스타민제, 지해제 등에 의한 대중요법을 하는 것이 좋다.

3일 이내에 열이 내리면 괜찮으나 그 이상 오래 끌면 합병증도 고려해야 한다.

어린이, 노인, 임산부, 심장과 간에 기능부전이 있는 사람 등은 합병증을 일으키면 위험하므로 항생물질은 조기에 써서 예방하기도 한다.

합병증으로서 인플루엔자 폐렴, 인플루엔자 중이염, 인플루엔자 뇌염등을 병발하는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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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현대해상 좋은 블로그, Hi 2016.11.22 16:37 신고 URL EDIT REPLY
항상 헷갈리는 독감과 감기의 차이점에 대해 명확하게 적어주셨군요!
덕분에 잘 알고 갑니다.^^
저는 독감말고도 환절기에 쉽게 걸릴 수 있는 질병에 대해 적어보았습니다.
http://blog.hi.co.kr/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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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별미 뜨끈한 사골국 끓이는법. 설렁탕 끓이는법

만든음식/국,찌개

 

거의 매 년 겨울을 앞 둔 이맘때면 어머니께서 챙겨 주시는 것 중 하나가 사골이다.

가락시장에 계시는 어머닌 가락시장에서 소 잡는 날을 맞춰서 사다가 주시곤 했는데

이번에 가락시장이 새걸로 이사하면서 새 건물로 이사를 가신 어머님께서

가락시장이 아닌 마장동에 가셔서 우리가 가는날에 맞춰서 사주신거다.

언제나 이렇게 챙겨주시니 시어머니가 내겐 친정엄마 같은 느낌이다.

오히려 시어머니께서는 넉넉히 챙겨주시면서 친정엄마도 갖다 드리라고 당부하실 때가 많다.

그래서 더더욱 어머니께 고맙고 그만큼 해드리지도 못해서 언제나 죄송하고

연세가 많으셔서 힘든 모습에 안스러운 어머니시다.

 

 

 

어머니가 마장동에서 이번에 사주신 뼈는 엉덩이뼈라고 한다.

그 외에 돼지고기도 통째로 사 주셨다.

 

일단 뼈를 찬물에 담가놨다가 핏물을 뺀다.

 

 

 

 

 

혹시나 국물이 더 빨리 우러나오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 압력솥에 넣어 끓여 봤는데

압력솥이 작아서 국물이 여기저기 튀어 포기하고 말았다.

 

 

 

 

그래도 압력솥에서 뼈가 익었는지 빨리 끓어오르기 시작했다.

 

 

 

 

국물이 이렇게 우러나오면 다른데 옮겨 놓고 기름이 굳으라고 베란다에 놓았다.

 

 

 

 

 

그리고 물을 넣어 또 끓이기 시작!

이렇게 끓이고 또 끓이고 또또 끓이고 연 삼일을 끓이니 지치고 결국엔 지겨워지는 일이

이 사골국 끓이는 일다.

 

 

 

 

그래도 일 년에 한 번 끓이는 일이라 지겨워도 지겹도록 끓여서 냉동실에 쟁여놔야 오래 먹을 수가 있다.

사골국은 한 번 끓이기가 힘들어서 그렇지 한 번 끓여 놓으면 떡국도 아주 맛있게

언제나 아무때나 끓여 먹을 수 있어 좋고 반찬 없을때 아주 만만하게 먹을 수가 있어서

주부에겐 아주 유용한 먹거리이다.

 

 

 

 

그렇게 오래 오래 연 삼일을 끓였지만 먹을 땐 역시 그 지겨움을 잊어버리고

파는 것보다 고소하다, 담백하다, 맛이 깔끔하다 하면서 연신 맛있다를 연발하게 만든다.

그리고 마지막에 버린 그 뼈를 아쉬워하면서 한 번 더 끓일걸,,, 

하는 생각이 든다.

 

어머니 감사히 잘 먹고 우리 가족 건강하게 지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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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동 맛있게 무쳐먹는법, 봄동겉절이 만들기 황금레시피

만든음식/밑반찬

 

마트에 갔더니 봄동이 나왔다.

겨울철이라 생각지도 않은 봄동을 보니 반가웠다.

안그래도 이번주 토요일에 엄마네 김장할 때 까지 기다려야 겉절이를 먹을 수 있어서

겉절이 만드는걸 참고 있었다.

그런데 봄동을 보니 겉절이 좋아하는 신랑 생각도 나고 어머니가 주신 사골을 끓이고 있는 생각도 나고 해서

일주일만 먹을 수 있는 양으로 두 개 골라가지고 왔다.

두 개라 해봤자 포기가 작아서 얼마 안되니 일주일 딱 먹을 양이라 적당하다,

 

 

 

 

 

봄동을 다듬어 깨끗이 씻어서 물기를 뺐다.

 

 

 

 

물기 뺀 봄동에 쪽파와 다진마늘을 넣고

새우젓 한 티스푼과 멸치액젖 3숟가락, 매실액 반 숟가락, 설탕 한 티스푼, 소금 한 꼬집 그리고 고춧가루를 크게 두 숟가락을 넣었다.

 

 

 

 

마지막으로 깨소금을 넣어서  무쳐 먹어보고 약간 짜다 싶게 간을 소금으로 맞췄다.

그래야 나중에 간이 배도 싱거워 맛이 없지 않다.

 

 

 

 

고춧가루가 약간 매워서 살짝 매콤하지만 맨 밥에 얹어서 먹으면 밥 한 공기 뚝딱 금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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