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01'에 해당되는 글 4건

혼밥의 대세 나홀로족 전성시대

생활

 

 

나홀로의 열풍은 무엇보다 1인 가구가 많아졌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의 1인 가구는 500만에 달한다.

국민 10명 중 1명이 혼자 살고 있는거다.

현재 서울에서 가장 흔한 가족 형태는 부부와 미혼 자녀가 함께 사는 가구고

그 다음으로는 1인 가구, 그 다음은 부부 가구이다.

하지만 부부와 미혼 가구는 매년 줄어들고 있다.

이런 현상의 원인으로는 미혼과 이혼의 증가, 저출산, 고령화 문제이다.

 

 

 

 

 

최근에 나홀로족이 등장하는 TV 예능 프로그램이 대세가 되고 있다.

TV는 사회성을 반영하는 거울이라는 말이 있듯 그만큼 우리 사회에 나홀로족이 많아졌다는 뜻이겠다.

예전에는 나홀로족을 안타까운 시선으로 바라봤는데

요즘은 하나의 트랜드로 보는 시선이 많아졌다,

 

 

 

 

 

1인 식사가 가능한식당이 늘어나고 있고

여럿이 먹는 고기 구이나 회, 탕 종류의 음식들이 1인용으로 준비해 내놓는 곳도 있다.

점점 더 나홀로족을 위한 상품도 다양해지고 있는데

혼밥을 위한 1인분의 밥을 짓는 가전제품부터 혼자 떠나는 여행 상품까지

나홀로족을 위한 아이디어 상품이 소비 시장의 트랜드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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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가 아프면 물고기의사 수산질병관리사가 있다.

정보

 

 

 

동물병원은 많이 봤지만 물고기 전문 병원은 본 적이 없다.

그런데 물고기를 치료해 주는 물고기 의사가 있다.

조금은 생소하지만 물고기 의사인 수산질병관리사가 바로 물고기 전문 병원이다.

하지만 우리 주변에에서는 쉽게 접할 수는 없다. 

 

 

 

수산질병관리사는 대량으로 수입해 들어오는 물고기들을 검역하거나

양식장에서 발생하는 전염병을 관리하고 물고기에게 발생하는 병을 분석하는 등의

일을 하기 때문에 주로 바닷가 양식장 근처에 있는데

전국에 약 10여개 정도밖에 없다.

 

 

수산질병관리사가 되려면 우선 국가에서 정한 해양생물 관련 학과(수산생명의학과, 어병학과 등)에

진학해야 한다.

그래야 수산질병관리사 시험을 볼 자격이 주어진다.

그런 후 수산질병관리사 시험을 봐야 하는데

합격률이 30% 정도밖에 되지 않을 정도로 어려워 많은 준비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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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통령오바마보다 더 사랑받는 영부인미셸오바마

정보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 버락 오바마의 아내 미셸오바마는

현재 미국에서의 지지율이 오바마 대통령보다 더 높다.

미셸의 지지율이 오바마 대통령의 지지율 51%를 훨씬 넘어 70%를 기록했다,

(2016년 5월 CNN/ORC 여론조사 결과)

그리고 미셸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1위 (2010년 포브스의 발표)에 선정 되기도 했다.

 

 

 

 

탁월한 패션 센스를 자랑하는 미셸은 세계 유명 패션 잡지 (보그, 인스타일 등) 표지를

장식하기도 했다.

그래서 미셸이 옷일 입었다하면 완판을 기록해서

미국 패션계에서는 '미셸효과'라는 말이 있을 정도다.

 

 

 

 

 

더 놀라운건 대통령 영부인인데도 입는 옷이 값비싼 명품 브랜드나 유명 디자인너의

특별 맞춤 옷이 아니라 중저가 브랜드나 무명 디자이너의 옷을 입고

대통령 취임식이나 TV 토크쇼 등의 공식 석상에 나왔다는 사실이다.

 

 

 

 

미국 중산층 가정에서 자란 미셸은 영부인 자리에 오르고 난 뒤에도 서민적인 모습을 드러내어

미국들에게 동질감을 느끼게해 열광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렇듯 미셸은 패션으로 대중과 교감하고 소통하는 메신저로 활용했을뿐 아니라

둘째 딸 샤샤(15세)에게 여름방학 동안 레스토랑 아르바이트를 시켜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에 대하여 미셸은 딸들을 평범하게 키우겠다고 밝혀 역대 미국 영부인 중

가장 인간적이고 친근한 인물이라는 평을 얻고 있다.

 

 

 

그리고 미셸은 남편인 오바마 대통령이 추진하는 민감한 정치 문제에는

끼여들지 않는 대신

스스로를 '엄마 대장'으로 부르며 아동비만과 소외된 여성 교육 등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2010년 부터 미셸은 세계 최고 수준인 미국의 아동 비만을 해결하기 위해

'렛츠무브' 캠페인(학교 급식 메뉴 개선 및 운동촉진)을 벌이고 있는데

이를 위해 미셀은 건강 음식으로 손꼽히는 김치의 레시피를 SNS로 공유하는가 하면

우스꽝스런 비만 퇴치 코믹 댄스를 선보이고

자신의 운동 장면을 공개하는 등 솔선수범을 보여왔다.

 

 

 

 

 

최근에는 전 셰계 빈곤 여성들의 교육을 지원하는 '렛 걸스 런' 캠페인도 시작했다.

영부인으로서 망가지는 모습을 두려워 하지 않고

사회적 약자들 (아동과 여성)의 엄마를 자처하며 온몸을 던지는 미셸은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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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바지락된장찌개 끓이는법

만든음식/국,찌개

 

쌀쌀한 겨울 저녁에 딱 어울리는 된장찌개를 끓이기로 했다.

된장찌개는 자주 해 먹어도 질리지 않는게 우리 한국인의 입 맛이듯이

우리 가족도  언제나 잘 먹는게 된장찌개다.

 

 

된장찌개는 재료도 간단하다.

재료로는 감자와 호박, 양파, 대파, 청양고추, 마늘다진것, 두부, 바지락과 된장, 고추장,

그리고 국물용멸치를 준비하면 된다.

 

 

 

 

두부는 작은거 한 모를 준비했다.

 

 

 

 

 

여러가지 된장을 써 봤지만 해찬들에서 나오는 재래식된장이 우리 가족 입 맛에는 가장 맞는 것 같아서

언제나 해찬들재래식된장을 작은거로 사다가 먹는데

쌈 싸 먹을때 그냥 맨 된장으로 먹어도 맛있다.

 

 

 

 

해찬들된장을 넣지만 어머니가 담아주신 집 된장을 4분의1 숟가락 정도 넣고

고추장도 조금 넣어주면 구수한 된장찌개를 끓일 수가 있다.

 

 

 

 

쌀뜬물이 있다면 더 맛있지만 없으면 그냥 정수기 물을 넣고

깍뚝 썰은 감자를 넣고 바지락과 멸치를 넣어 준 후에

불을 켜고 된장과 고추장을 풀어 넣는다.

고추장은 나중에 끓었을때 넣어도 된다.

 

 

 

 

다진 마늘도 넣어준다.

다진마늘은 조금 번거롭더라도 그때그때 다져서 넣으면 음식이 더 맛있다.

 

 

 

 

육수가 어느정도 끓으면 양파를 넣고 끓여준다.

 

 

 

 

어느정도 끓여지면 호박과 대파, 청양고추를 넣어준다.

너무 매운걸 안 좋아한다면 청양고추는 반 개만 넣어도 되고 한 두토막만 넣어도 된다.

청양고추는 양에 상관없이 조금이라도 꼭 넣어야 맛이 살아난다.

냉장고에 버섯종류가 있다면 더 맛있지만 오늘은 버섯종류가 하나고 없어서 못 넣었다.

 

 

 

 

두부를 넣고 다시 끓여준다.

 

 

 

 

몸에도 좋은 된장찌개 완성!

맛있게 먹고 모두 건강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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