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08'에 해당되는 글 3건

햄버거의 기원

음식

 

 

햄버거의 기원을 찾아가다 보면 13세기 초원을 누비던 몽골제국의 기마병들이

먹다 남은 양고기 부스러기를 납작하게 뭉쳐서 먹던 것이 오늘날 햄버거로 발전한 거다.

 

몽골제국의 이런 음식 문화는 러시아로 퍼졌고

17세기에 이르러 독일 최대의 항구 도시 함브르크 까지 전해졌다.

이후 19세기 초 미국으로 건너간 독일 이민자들이 햄버거 라는 이름을 쓰기 시작했다.

 

초창기 햄버거는 빵 사이에 패티만 넣어 먹는 수준이었다가

차츰 치즈나 양파 등을 함께 넣어 먹는 식으로 발전했는데 이게

전 세계로 퍼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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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케몬고 스마트폰 게임의 기술

정보

 

 

현실의 사물에 대해 가상의 관련 정보를 덧붙여 보여 주는 것을 증강현실 이라고 하는데

요즘 뜨고 있는 포케몬고 게임이 바로 증강현실게임이다.

스마트폰 게임이 가장 큰 특징은 스마트폰을 들고 움직이는 게이머의 행동

하나하나를 게임에 이용할 수 있다는 거다.

내가 위치한 지점에서 스마트폰 지도에 표시된 몬스터를 찾아 직접 돌아다니기도 하고

스마트폰을 돌리거나 움직여서 게임을 할 수있다.

스마트폰 게임을 온몸으로 즐길 수 있는 비결은 보통의 컴퓨터엔 없는

다양한 센서 기술 때문이다.

센서로는

위치를 찾아 주는 GPS센서, 방향을 알려주는 지자기 센서 등이 있는데

이 센서에 대해 알아보자.

 

 

위치를 찾아주는 GPS센서

스마트 폰 안의 GPS센서는 지구 궤도를 도는 GPS 위성과 신호를 주고 받는다.

GPS위성이 쏜 신호를 센서가 감지하고 다시 신호를 보내면

위성이 신호의 도달 시간을 계산해 거리를 측정한다.

최소 3개의 GPS 위성이 신호를 받은 뒤 겹치는 지점을 찾아 GPS 센서의

위치와 운동 속도 등을 알아낼 수 있다.

포케몬 GO 에서 사용자 위치와 움직임이 지도에 표시되는 건 GPS센서 덕분이다.

 

방향을 알려주는 지자기 센서

지자기 센서는 나침판 역할을 하며 스마트폰이 향하고 있는 방향을 알려준다.

전류가 흐르는 전도체가 자기장 안에 놓여 있으면

전도체 안에 돌아다니는 전자는 전류와 자기장에 수직한 방향으로 힘을 받느걸 이용한다.

이때 전도체 안에 전자가 몰리는 방향과 정도를 측정해 자기장의 방향과 크리를 알 수 있다.

지자기 센서로 포케몬GO 같은 증강현실 게임에서 목표의 방향을 찾아낼 수 있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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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진 크림스프 간단하게 만드는법, 아침식사 대용으로 좋아요~

만든음식/빵

 

 

 

 

언제나 한식 위주의 아침식사인 우리집 아침밥!

어제 신랑이 샌드위치로 간단하게 아침을 먹고 싶다는 주문이 들어왔다.

그냥 계란에 케찹을 넣어 먹고 싶다는,,,,

 

 

 

그래서 우유랑 매일아침에 마시는 토마토생과일쥬스에

겨울이니까 따끈하게 스프를 곁들이면 아침식사로 충분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 스프도 만들었다.

샌드위치 안에는 빵에 케찹을 바르고 계란에 당근을 넣어 부쳐서 넣고

치즈 한 장과 양상추를 넣었다.

그런데 신랑은 그냥 계란후라이였으면 계란의 맛이 더 날텐데,,,라는 아쉬움을 보여

다음엔 그냥 계란후라이를 넣어줄께~

하면서도 속으로는 요구사항이 많네! 하고 흉을 봤다.

 

 

 

 

 

샌드위치만으로는 뭔가 허전할 것 같아서 프렌치 토스트도 했다.

계란과 우유에 소금 약간과 파슬리가루를 넣어 버터에 구웠는데 은은하게 맛있다.

아들이 좋아한다.

다음엔 간식으로 해 줘야겠다.

 

 

 

 

나만의 크림스프 만들기 레시피를 공개하자면

우선 새송이버섯 한 개와 양파 3분의1를 우유를 넣고 갈아준다.

 

 

 

 

 

 

 

 

 

버터를 넣어 녹여준 후에

 

 

 

 

밀가루를 한 숟가락 안되게 넣어 볶아서 루를 만들어 준다.

 

 

 

 

너무 되직한게 싫어서 밀가루를 적게 넣고 스프의 풍미를 위해 버터의 양을 늘렸더니

루가 묽게 만들어졌다.

 

 

 

 

루에 갈아놓은 버섯과 양파를 넣고 우유를 더 넣어 끓여서 익혀준다.

 

 

 

 

우유가 적은 것 같아서 우유를 더 넣어줬다.

 

 

 

 

후추와 소금으로 간을 해 주고 파슬리가루를 넣어 줬다.

파슬리가루는 안 넣어도 그만인데 우리집엔 있어서 넣었다.

 

 

 

 

체다슬라이스치즈 한 장을 넣어 크림스프의 풍미를 더 해 준다.

그냥 치즈를 넣어도 괜찮다.

 

 

 

우리집 두 남자가 완전 좋아하는 크림스프!

그래서 먹을 땐 한 접시 더! 라고 리필 요청이 꼭 들어온다.

크리스마스 때 크리스마스요리로도 괜찮을 것 같다!

 

 

아침밥은 한식이든 뭐든 꼭 챙겨먹어야 하루가 건강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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