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13'에 해당되는 글 3건

부천역곡역 크고 넓은수족관 러블리피쉬넷

정보

 

 

처음 열대어를 구입할 땐 그냥 마트에가서 샀다.

처음에 구입한 애는 고도비 5마리였는데 플라스틱수초에 끼여 죽었다.

그래서 그 다음으로 너무 잘 살고 있는 네온테트라11마리,

수마트라 3마리씩 두 번에 걸쳐 산 집은 러블리피쉬넷이라는 수족관이다.

러블리피쉬넷 수족관은 부천역곡역 북부시장 끄트머리 2층에 있어서 찾기가 약간 애매했다.

수족관이 2층에? 의외였다.

 


 

거의 대부분 인터넷 주문이 많다고 한다.

가게에 들어가면 물고기를 키울 수 있는 모든 것들이 있다.

 


 

이쁜 산호도 있다.


 

 


 

애네들은 사나워서 여러아이들과 함께 있을 수 없는 애들이라 따로 따로 놔둔거라 한다.


 

 


 

 


 

열대어는 따로 관리하고 있는데 엄청 크다.


 


 

일광욕하고 있는 거북이도 있다.

큰 거북이는 인기가 없지 않나?


 

애네들처럼 작은 거북이가 인기가 많을텐데,,

예전에 키웠던 거북이가 생각난다.

 


 


 


 


 


 

거미도 판다.


 


 


 

도마뱀도 있다.


 

뱀도 있는데 애를 찾는 사람도 간혹 있다고 한다.

먹이로는 냉동고기를 준 다고 한다.


정말 많은 관상어, 열대어들이 있어서 가서 구경하는 것도 재미있고

폭 넓게 고를수가 있어서 괜찮은 가게인거 같다.

그래서 3번이나 갔다.

그래서 난 단골!

조만간 낮은 온도에서 살 수있는 애들을 구해보고 싶다.

한마리나 두마리도 잘 클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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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부천시 역곡동 108-2 2층 | 러블리 피쉬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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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생활)열대어 수마트라 키우기 2, 세마리 추가로 넣어주기,

어항속

 

수마트라 3마리를 사서 어항에 넣은지 하루도 안되서 제일 큰 놈이 중간놈을 쪼아대서

큰놈을 격리시켰다.

반성하라고,,,

 

 

 

그런데 중간놈이 제일 작은놈을 큰놈 보다 더 집요하게 따라 다니면서 쪼아댄다.

그래서 중간놈도 격리시켜놨다.

 

 

 

구석에만 있던 작은놈이 눈치를 한참 보다가 나와서 유유자적 돌아다니는걸

보니 안심은 되는데 언제까지 혼자 놔둬야 할 지,,,,

 

 

 

 

격리시킨 애들은 서로 바라보라고 붙여서 놔 뒀더니

슬금슬금 서로에게 다가서며 서로 다른 병인데도 쪼다댄다.

아마도 무리를 이루는 습성 때문에 그리워하는건 아닌지,,,,

 

 

 

자꾸 이런 상태로 있는게 눈에 띄어 같이 넣어줘야겠다

라는 생각을 했지만 다시 괴롭힐까봐

3마리를 더 사다가 넣기로 결정을 했다.

수마트라는 무리를 이루어 다니는 애들이라 여럿이 같이 있으면

싸움도 안 한다고 한다.

 

 

 

그래서 3마리 추가해서 합사를 했다.

아주 사이좋게 잘 다닌다.

원래 수마트라는 서로의 인사로 쪼아댄다고 한다.

그리고 마리수가 많으면 사이가 더 좋다고 한다.

 

 

애들이 잘 지내는지 아들방에 여러번 갔다가 또 둘이 서로 쪼아대는걸 목격했다.

처음 격리된 큰놈이 쪼는걸 시작했다.

그런데 상대편도 쪼아댄다.

다른 아이 둘도 서로 쪼아댄다.

아마도 서로 인사하는건가 보다.

애들아! 이번엔 잘 지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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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종원 육개장 쉽고 맛있게 끓이는법

만든음식/국,찌개

 

 

이사를 했다고 엄마가 오신다고 해서 국을 끓일까? 찌개를 끓일까?

고민하다가 육개장을 하기로 했는데

가끔 육개장 맛이 뭔가 약간 부족할 때가 있다는 신랑의 말에

집밥백종원의육개장이 생각났다.

백종원씨의 레시피대로 해서 실패한 적이 없었고 더 맛있어졌다는 칭찬을 들었기에

다시한번 백종원씨한테 의지해 보기로 했다.

 

 

 

 

재료로는 대파(2대 정도), 소고기 국거리로 반 근, 고사리, 숙주, 느타리버섯, 다진마늘,

사골육수(집에 있어서)

양념에는 고춧가루 2숟가락, 소금, 국간장이 들어간다.

 

냄비에 기름을 두르고 대파 썰은걸 볶아준다.

 

 

 

 

파기름 냄새가 나면 소고기를 넣어 같이 볶아준다.

 

 

 

 

고기가 살짝 익으면 고추가루를 넣어 볶아서 고추기름을 만든다.

여기까지가 백종원씨 육개장 양념의 포인트인 것 같다.

원래 내가 하는대로라면 기름에 고추가루를 넣어 고추기름을 만들었었는데

이렇게 요리의 핵심을 배울수가 있어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

 

 

 

 

고추기름이 먹음직스럽게 만들어지고 있다.

 

 

 

 

난 집들이에 먹을 육개장이라 많이 만들기 위해 물을 넉넉히 넣고

냉동실에 만들어 놓은 사골국을 한 덩어리 넣어줬다.

 

 

 

 

그리고 고사리는 크게 한 웅큼 넘치게 정도? 느타리버섯은 3분의2 팩 정도 넣어주고

팔팔 끓여준다.

 

 

 

 

 

숙주는 두 주먹 정도 넣어주고 대파는 채 썰어서 더 넣어줬다.

대파를 많이 넣으면 국물이 더 맛있어진다.

 

 

 

 

모두 다 넣으면 많이 많이 끓여주는게 중요하다.

이때 소금과 국간장으로 간을 하고 불을 중불로 해서 계속 끓여줘야 육개장의 진한 맛이 나온다.

 

 

 

 

백종원씨 덕분에 제대로 육개장을 끓여내서

집에 온 친정식구들에게 육개장 맛있다고 칭찬을 많이 들었다.

육개장은 한 번 끓이면 한 이틀을 연달아 먹기 때문에

끓일 때 마다 넉넉히 끓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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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아빠 2016.12.29 14:22 URL EDIT REPLY
고사리양 숙주양 물양 등은 얼마큼 넣어야 하나요
BlogIcon 행복한 초록개구리 2016.12.29 15:47 신고 URL EDIT REPLY
냄비가 24센티 폭에 높이가 15센티 정도 되는데 물은3분의2정도 였던거 같애요,고사리는 크게 한 웅큼 약간 넘게 정도, 숙주도 고사리 정도 넣었어요~ 맛있게 해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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