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15'에 해당되는 글 6건

대설, 폭설특보일때 운전자의 행동방법은? 폭설로 차가 고립 되었을때?

정보

 

 

눈이 너무 많이 오는 날에는

자가용 이용을 피하고 대중교통 수단을 이용한다.

 

눈피해 대비용 안전 장비(체인, 모래주머니, 삽 등)를 휴해한다.

 

커브길, 고갯길, 고가도로, 교량, 결빙구간 등에서는 서행 운전을 한다.

 

라디오를 항상 정취하여 교통상황을 수시로 파악하며 운전한다.

 

지하철 공사구간 통행 시에는 바닥이 미끄러우므로 서행 운전을 한다.

 

차간 안전거리를 확보하여 브레이크 사용을 자제한다.

 

교차로나 횡단보도 앞에서는 감속 운전을 한다.

 

 

 

폭설로 차가 운행 중 고립, 정체 되었을 때는

우선 도로관리기관과 경찰서에 휴대전화로 구조요청을 한 다음 차량 안에서 대기 하면서

라디오나 휴대전화 재난문자방송 등을 통하여 교통상황과 행동요령을 파악한 후 부득이 차에서

이탈할 때는 연락처와 키를 꽂아 둔 채 대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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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맘때 맛있는 물미역데침과 백종원 초고추장레시피의 환상궁합

만든음식/밑반찬

 

 

추운 이맘때 마트에 가면 항상 있는 물미역이 보이기 시작한다.

그런데 작년엔 천원이면 샀는데 올해에는 천오백원이다,

1년 사이에 50%나 올라가다니,,, 요즘 물가 너무 무섭다~~

그래도 신랑이랑 내가 즐겨 먹는지라 비싸졌어도 가져왔다.

 

 

 

 

그래도 다른것들 보다는 실하게 생겼다.

물미역을 깨끗이 주물러서 씻어준다.

 

 

 

 

물을 팔팔 끓여준다.

 

 

 

물미역은 끓는 물에 담그면 금방 초록으로 변하는데 삶아졌다는 거다.

물미역 줄기쪽도 손 데이지 않게 잘 담가서 익힌다.

 

 

 

 

줄기 쪽을 별로 선호하지 않기에 줄기쪽은 거의 삶지 않았다.

찬 물에 담가서 식혀준다.

 

 

 

물미역을 체에 받쳐 꼭 짜준다.

 

 

 

먹기 좋게 잘라준다.

 

 

 

 

물미역은 역시 초고추장에 찍어 먹어야 제 맛이다.

그래서 간단하게 백종원 초고추장 레시피를 이용해보기로 하겠다.

초고추장 3숟가락, 식초, 설탕 1숟가락씩, 다진마늘, 물 2숟가락을 넣고 잘 섞어준다.

난 약간 달콤한게 좋아서 올리고당 한 숟가락을 넣고 깨소금을 넣어줬다,

 

 

 

 

 

올 겨울에 처음 먹는 물미역이지만

겨울 동안 일주일에 한 번 정도는 식탁에 올라 올 고마운 영양반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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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 주부 점심식탁. 주부도 점심엔 혼밥 먹는 나홀로족.

생활

 

 

집에 있는 주부들은 저녁이 되기전 까지는 나홀로족이 된다.

그래서 점심은 혼밥을 해야 하는데

혼밥이 싫은날엔 친구나 지인들에게 연락해서 시간이 맞는 사람들끼리

만나 혼밥 신세를 면한다.

그런데 오늘처럼 추운 날에는 집 밖엔 나가고 싶지 않다.

별수없이 나홀로족이 되어 혼밥을 해야 한다.

 

번거로운걸 피하기 위해 냉장고에 있는 반찬들을 다 꺼냈다.

다 꺼내보니 기름진게 없어 고구마줄기를 후다닥 볶았다.

그래서 반찬 한 가지가 늘었다.

총각김치와 봄동겉절이, 어제 데친 물미역과 초고추장,

먹다 남은 멸치볶음, 슬라이스생마늘과 찍어 먹을 생고추장(은근 맛있다)

구운김 그리고 저녁에 먹을라고 방금 볶은 고구마줄기볶음,

밥은 아침에 먹고 한 그릇 남아 덜어 놓은 찬밥!

 

 

혼자라고 건너뛰거나 대충 먹지 맙시다! 주부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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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초보도 기르기 쉬운 냉수성백운산의 특징, 열대어 백운산 기르기(1)

어항속

 

 

키우는 수마트라가 다른애들을 괴롭혀서 따로 컴퓨터 책상 위에 놨었는데

기존에 있는 3마리에 3마리를 더해 다시 합사를 해 줘서

책상 위에 개운죽만 놔뒀더니 허전했다.

그래서 히터기 없이도 잘 클 수 있는 애들을 알아봤더니 베타와 파라다이스, 백운산이

저온도에서도 잘 큰다고 한다.

백운산은 중국의 광저우에 위치한 백운산에 사는 애들이라고 한다.

백운산은 냉수성 어종으로 차가운 수온에도 잘 견디고

산소 없이도 쉽게 키울 수 있는 물고기로 비교적 온순하고 튼튼하다고 한다.

백운산은 자기 자식들을 먹지 않기 때문에

산란 후에 따로 떼어 놓지 않아도 된다고 한다

그리고 10마리 이상 키우면 무리를 지어 다니고

플레어링이라고 주로 어류들이 하는 행동으로

수컷과 수컷과의 영역이나 암컷으로 인한 다툼 시 자신의 옆을 상대방에게 보여줌으로써

몸의 지느러미를 최대 각도로 펼쳐서 떠는 행위를 한다고 한는데

우리 백운산들 중에서 가장 배가 나온 애가 온 날 플레어링을 심하게 했는데

지금은 가끔만 한다.

 

 

 

 

베타는 너무 화려해서 왠지 거부감이 들었고 파라다이스는 수족관에 없어서 어떻게 생긴지 모르고

백운산은 송사리처럼 생겨서 친근감이 들었다.

골드와 일반 백운산이 있는데 골드는 다 떨어져서 없어서 일반으로 5마리를 달라고 했더니

얼마전에 수마트라를 사 갔다고 서비스로 2마리를 더 주셨다.

그래서 7마리를 데려오게 되어

수생식물과 개운죽을 넣어 키우게 되었다.

역시 옆에 귀여운 아이들이 움직이고 있으니까 컴퓨터방이 꽉 찬 느낌에 좋다.

잘 때는 잠자는 방에 들고 가 화장대 위에 놓고 잔다.

가습기 역할도 톡톡히 하는 것 같다.

 

 

 

 

그런데 백운산이 있는 어항은 어항이 아니라 꽃병이라 애들이 더 커보이고

선명해 보이지 않다.

주말에 수족관에 가서 작은 사각형 어항을 사야겠다.

돌도 깔아주려고 어제 사놨는데 깨끗이 씻어서 물에 담가놨다.

어항을 사면 돌도 깔아서 다시 넣어줘야겠다.

 

 

 

그런데 백운산 애들이 밥을 많이 안 먹는다.

행동이 느린 것도 있는 것 같고 수생식물과 개운죽에서 나오는 이끼 같은걸 먹어

배가 많이 부르지 않는건지 잘 모르겠는데

 집에 있는 다른 애들, 수마트라나 네온들은 잘 먹는거에 비해

백운산은 너무 안 먹어서 약간 걱정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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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한파 안전하게 대비하는 법

정보

 

 

올 겨울 최고의 추위가 몰려와 한파주의보라 한다.

이럴때 평소 조금만 신경을 쓰면 건강도 지키고 우리집도 지킬 수 있다.

그 방법을 간단하게나마 알려드리겠다.

 

 

* 혈압이 높거나 심장이 약한 사람은 노출부위를 따뜻하게 하고

특히 머리 부분이 따뜻하게 모자나 귀마개, 목도리 등을 착용하고 외출한다.

 

* 외출 후 손발을 씻고 과도한 음주나 무리한 일로 피로가 쌓이지 않도록 하고

당뇨환자나 만성폐질환자 등은 반드시 독감 예방접종을 한다.

 

* 운동 전 충분한 스트레칭을 하여 관절의 가동(稼動) 범위를 넓혀 부상을 방지한다.

 

*장기간 집을 비우게 될 때는 수도꼭지를 조금 틀어 물이 조금씩 흐르도록 하여 동파사고를 막아야 한다.

 

 

* 수도계량기 보호함 내부는 헌옷으로 채워주고 외부는 테이프로 빈틈없이 막아 찬 공기가

스며들지 않도록 한다.

 

* 복도식 아파트는 수도계량기 동파가 많이 발생하므로 수도계량기 보온에 신경써야 한다.

 

* 수도관이 얼었을 때는 갑자기 뜨거운 열을 가하지 말고 헤어드라이기 등 온열기를 이용하여

녹이거나 미지근한 물로 녹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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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사이트다음 매일매일레시피 메인화면에 내 블로그가 떴어요~

생활

 

 

아침에 블로그를 열어보니 평소와 다르게 방문자 수가 확 올라가있어서

왜 그런가 했더니 mdaum넷 안의 홈&쿠킹  페이지 매일매일 레시피라는 코너에 내가 만든 백종원순두부찌개가 올라가 있었다.

 

예전에 티스토리 메인에 올라간 적이 있어서  그때 기분이 엄청 좋았었는데

오늘도 그때 못지 않게 너무너무 기분이 좋다.

나의 개인사정상 블로그를 1년 한 달 정도 손을 놓고 있었는데 한 달여 만에 이런 경사가 이러나다니

이제부터 나에게 좋은일만 순풍순풍 일어나려 하는것 같은 이 느낌으로

더더더 열심히 살아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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