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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빵 짜투리로 만든 아이들 방학간식 러스크, 식빵의 맛있는 변신!

만든음식/간식

 

 

오늘 아침을 밥 대신 햄치즈샌드위치를 먹었었다.

샌드위치를 만들때 식빵의 테두리 까지 먹으면 맛도 별로고 너무 배가 불러서 테두리는 잘라서 샌드위치를

만들기에 남았었다.

먹다남은 식빵 짜투리는 절대 버리면 안된다.

방학을 한 아이의 훌륭한 간식으로 간단하게 러스크를 만들어 먹을 수가 있기 때문이다.

 

 

 

 

 

러스크를 하기 위해 미리 내놨다.

그래야 수분이 날라가서 더 바삭해지기 때문이다.

 

 

 

 

한 입 크기로 잘랐다.

 

 

 

 

한 입 크기로 자른 식빵 짜투리는 후라이팬에 기름없이 구워준다.

 

 

 

 

버터를 양 껏 녹여서 후라이팬에 구운 식빵을 넣어 버터가 골고루 스며들도록 볶아?주다가

달달하게 설탕 한 숟가락 반 정도 넣어주고 파슬리 가루가 있으면 넣어서 다시 볶아준다.

전체적으로 타기 전 까지 볶아주면 된다.

이 후의 사진이 날라가서 없다ㅜㅜ

 

 

 

 

약간 어수룩해 보이지만 한 번 먹어보면 버터의 고소함과 설탕의 달달함에 손이 자꾸가는 중독성이 있다.

특히 식은 다음에 먹으면 쫄깃하고 바삭한 식감을 즐길 수가 있다.

만드는 시간도 얼마 안 걸리지만

울 아들 먹는 시간은 그것보다 더 빠른 시간 안에 먹어치운다는,,,,

그리고는 더 해 달라고 한다.

그런데 식빵이 없어서 낼 사다가 다시 해 주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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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튤립 2016.12.27 20:28 신고 URL EDIT REPLY
꺅! 맛있는 러스크 해먹어보고 싶어지네요~ 도전해봐야 겠어요~
BlogIcon 행복한 초록개구리 2016.12.27 21:20 신고 URL EDIT REPLY
아주 훌륭한 간식이예요.. 간단하니까 꼭 해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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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어묵볶음 레시피,누구나 맛있게 만들수있는 어묵 감자 조림,

만든음식/밑반찬

 

 

 

신랑과 난 어묵볶음도 좋아하고 어묵탕도 좋아하고,,, 어묵을 많이 좋아한다.

어묵을 좋아하는 난 감자도 무척 좋아해서 감자조림도 마니 좋아하는데 신랑은 감자볶음은 먹어도

감자조림은 먹지 않아 나만을 위해 감자조림은 일년에 한 번 할까 말까하는데

백종원의 어묵볶음은 어묵과 감자가 같이 들어가

오케이~ 요거다 하고 만들게되었다.

 

 

 

 

재료로는 어묵과 감자는 납작하게 자르고, 다진마늘, 양파와 당근은 대충 썰었고 대파는 채 썰어서  준비했다.

양념으로는 간장5 숟가락, 설탕 2,5 숟가락, 물 3분의1컵 정도, 참기름, 깨소금이 들어간다.

 

다진마늘을 기름에 약간 볶아준다.

 

 

 

 

볶아 준 마늘에 감자를 먼저 깔고 그 위에 어묵을 얹어주고

 

 

 

 

물은 3분의 1컵이지만 내용물이 잠길 정도로 자작하게 넣어주고

 

 

 

 

간장과 설탕을 넣고 센 불에 끓이다가 중간불로 졸여준다.

 

 

 

 

물이 반 정도 졸으면 양파랑 당근, 대파를 넣고 다시 졸여주다가

 

 

 

 

물기가 없어지면 참기름과 깨소금을 넣고 볶아준다.

 

 

 

 

감자랑 어묵에 맛있게 간이 베었다.

감자는 잘 익고 어묵은 부드러워 맛있다.

국민 밑반찬 감자조림과 어묵볶음을 백종원씨가 한 번에 묶어 주부들을 편하게 해 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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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치로 감칠맛을 낸 무국 만드는법

만든음식/국,찌개

 

 

가을부터 무가 맛있어진다,

그래서 가을에 무로 만든 음식은 거의 대부분 맛있다.

하지만 지금 겨울에도 무는 맛있다.

그런데 이렇게 추울 땐 무우가 비싸진다.

어제 작은 무우를 사왔는데 하나에 2,500원이다.

큰 무우는 2,980원이지만 큰 걸 사다 놓으면 냉장고에서 너무 오래놔두기에

비싸도 작은거 사다가 신선할때 금방 먹어버리는게 좋다.

그리하여 오늘은 추운 날씨에 딱 맞는 소고기와 멸치로 맛있고 간단한 무국을 끓이기로 했다.

무국은 겨울에 단골국 중에 하나이기에 잘 끓이면 질리지 않게 맛있게 끓여 먹을수 있다.

 

 

 

 

소고기 무국을 더 맛있게 끓이는 법은 멸치에 있다.

소고기만 넣어 끓이면 느끼해지고 텁텁해질 수 있는데 소고기 양을 줄이고 멸치를 넣으면

국물이 깔끔한게 깊이있는 무국이 만들어진다.

 

재료로는 무우와 소고기(국의 양에 따라 달라지는데 종이컵으로 3분의2컵을 넣었다.) 멸치는 7마리 정도,

대파 반 뿌리, 마늘 한 개 다진거와

양념으로는 국간장 한 숟가락과 굵은소금이 들어간다.

 

소고기와 멸치와 얇게 깍뚝 썰은 무우를 넣고 마늘을 넣고 끓여준다.

 

 

 

 

소고기 멸치 무국은 많이 오래 끓여줘야 깊은맛이 우러나온다.

 

 

 

 

끓이다가 국간장을 넣고 굵은소금으로 간을  한다.

그리고 계속 끓인다.

 

 

 

 

무우가 익으려고 하면 대파를 넣고 또 끓여준다.

거의 20~30분을 중간불에서 끓여주다가 멸치는 빼 준다.

이렇게 끓인 무국은 실패가 없이 정말 맛있다.

 

 

 

 

내가 끓이는 무국이 깔끔하니 자기 입 맛에 딱 맞다고 신랑이 만족해 하면서 맛있게 먹는다.

자화자찬을 하자면,,,

예전에 난 무국을 거의 안 먹었는데 내가 끓인 무국은 잘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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