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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밑반찬 매콤하게 콩나물볶음 만들어먹기

만든음식/밑반찬

 

콩나물을 좋아하는 신랑 덕에 콩나물 안 맵게 무치고 맵게 무치고 하니까 더이상

콩나물 반찬이 없었는데 콩나물볶음을 알고부터는 더 자주 해먹고 있다.

특히 콩나물볶음을 넣은 비빔밥 정말 맛있다.

오늘은 비빔밥을 해 먹을려고 하는건 아니고 추운 겨울에는 야채값이 하늘을 찌르기에

그 중에서 제일 만만하게 싼 콩나물로 겨울밑반찬을 하려고 한다.

 

 

 

 

재료는 간단하다.

콩나물 두 주먹 정도, 대파 반 개 정도, 다진마늘 약간, 청양고추 한 개,

양념으로는 소금 한 티스푼 정도, 고추가루 한 숟가락 정도, 깨소금, 참기름이다.

씻어서 물기를 잘 빼 준 콩나물에(물기가 많으면 볶을때 많이 튄다) 기름을 넣고 대파와 다진마늘과

소금, 청양고추를 넣고 볶아준다.

 

 

 

볶을때는 양손에 주걱과 젓가락을 사용하면 볶기 편리하다.

콩나물 숨이 약간 죽을때 까지 볶는다.

 

 

 

깨소금과 참기름을 넣고 다시 볶아준다.

 

 

 

 

콩나물이 숨이 너무 죽으면 질겨지므로 숨 죽기 전 까지만 볶는다.

 

 

 

 

청양고추가 들어가 매콤하면서 아삭하게 씹히는 콩나물볶음 한 그릇만 해 놔도 겨울밑반찬으로 든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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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니트 스웨터 간단하게 세탁하는법, 암웨이 드라이세제 고급의류세제 추천

정보

 

겨울철엔 니트나 계절이 바뀌면 코트나 패딩잠바, 양복 등 드라이 하는 비용도

만만치 않다.

특히 양복바지는 양복저고리 보다 더 빨리 더러워지기에 더 자주 드라이를 해 줘야 하는데

그때마다 드라이 비용이 너무 아까웠다.

그런데 몇 년 전부터 알게 된 암웨이 제품 중에 드라이 세제가 있다는걸 알게 된 후

니트나 코트, 양복바지, 아이 교복은 암웨이드라이세제로 간단히 해결해서 돈 절약을 많이 봤다.

그래서 나혼자 쓰기에 너무 아까워 같이 공유하고 싶은 마음에

 오늘 마침 니트를 빨았기에 올려본다. 

 

 

 

신랑 니트를 세숫대야에 그냥 찬물을 넣고 고급의류세제를 한 두 숟가락 정도의 양을 넣고

5~10분 놔두는 시간이 있어서 차 한 잔 마셨다.

 

 

 

내 니트도 담가놨는데 생각해 보니 신랑니트와 내 니트는 색깔이 있지만 물이 빠지지 않는거라

나중에는 같이 담가놨다.

 

 

 

요 사진은 물에 두번째 헹궈준 사진이다.

고급의류세제는 때도 잘 빠지지만 비누거품이 금방 빠져서 여러번 헹구지 않아도 된다는게 제일 맘에 든다.

 

 

 

세번째 헹궈준 마지막물이다.

거품이 거의 없기에 더이상 헹구지 않아도 된다.

암웨이 드라이세제는 피죤이 들어있어서 따로 넣지 않아도 된다.

 

 

 

3번 헹궈준 니트는 손으로 조금 짜 주고 옷걸이에 걸어서 물기를 빼 준다.

 

 

 

암웨이 사업을 하는건 아니지만 암웨이 물건이 너무 좋아서

암웨이 제품을 많이 사용하고 있는데

특히 세제는 가격이 비싸지도 않고 세제 잔여물도 거의 남지 않아

아토피 아이에게 좋은데 환경적으로도 많이 좋다고 하는게 맘에 들어서 사용하고 있다.

 

 

난 대충 사용하고 있지만 그래도 필요할지 몰라서 고급의류세제 사용량을 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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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끈한 국물요리 오뎅탕~ 맛있는 어묵탕 만드는법

만든음식/국,찌개

 

크리스마스 전에 신랑친구 가족과 함께 한 연말 홈파티 때 만든 오뎅탕이다.

요 오뎅탕이 신랑친구의 입 맛을 확 잡아 신랑친구 혼자서 거의 다 먹었을 정도로

신랑친구에게 인기가 엄청 좋았었다.

국물을 거의 다 먹은 신랑친구가 어묵탕 가게를 차리라고 까지 했을 정도로 맛이 좋았던 오뎅탕을

이제야 포스팅 하게 되었다.

 

 

 

 

맛있는 어묵탕을 끓이기 위해 처음엔 무우와 다시마와 멸치를 넣고 육수를 내 준다.

 

 

 

 

그리고 나의 오뎅탕 비결은 청수우동다시와 가쓰오부시에 있다.

 

 

 

 

국물이 어느정도 우러나올쯤 가쓰오부시를 넣고 끓여준다.

 

 

 

 

그리고 청수다시와 국간장을 넣고 맛을 조절하는데 국간장은 한 숟가락 정도 넣고

청수다시로 맛을 내주고 미림을 한 숟가락 넣어준다.

후추도 약간 뿌려주고 굵은소금도 한 꼬집 정도 넣어 주고 끓인다.

 

 

 

 

대파도 파란줄기로 넣고 쑥갓의 굵은 줄기를 넣어 다시 끓여 주다가 오뎅국물의 육수가 어느정도 만들어지면

다시마와 멸치와 가쓰오부시, 파, 쑥갓 굵은 줄기를 빼 준다.

 

 

 

 

어묵을 넣어 준다.

이때 어묵에 스프가 들어있으면 스프를 약간 넣어 감칠맛을 내 준다.

그리고 오뎅탕 비주얼을 위해 꼬지에 넓적한 오뎅을 몇 개 끼워서 넣어주고

쑥갓을 넣어주면 뜨끈한 국물맛이 아주 좋은 맛있는 어묵탕 완성이다.

 

 

 

 

쑥갓의 향이 살아있어 오뎅탕의 맛을 더 해 준다.

오늘처럼 눈 오고 추운날엔 뜨끈한 오뎅탕이 딱!

오늘 저녁엔 요 오뎅탕에 우동사리를 넣어 또 만들어 먹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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