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31'에 해당되는 글 3건

병신년 한 해는 엄마의 덕담으로 마무리를 했어요~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생활

 

 

2016년 마지막날인 오늘 엄마한테 다녀왔다.

언제나 한 해의 마지막날엔 엄마한테 가서 같이 케잌을 먹고 왔었다.

아빠도 돌아가시고 썰렁해진 집 안을 조금이나마 우리 가족으로인해 엄마의 마음을 채워드리고 싶기도 해서,,,

뚜레쥬르에서 작은 케잌을 사가지고 갔다.

촛불 켠 사진을 까 먹고 못 찍었다.

무엇보다도 건강이 최고니 건강하자는 엄마의 덕담으로 폭죽도 쏘고 맛있게

케잌을 먹으면서 병신년을 마무리 했다.

 

 

 

 

소식을 하시는 엄마는 저녁을 안 드시시지만

오늘은 우리와 분식으로 같이 군것질도 같이 하면서 뉴스에 나오는 이런저런 올 한 해에 있었던 일들을

얘기하면서 오손도손 지내다 왔다.

 

 

 

 한 시간 밖에 남지 않은 2016년 행복하게 마무리 잘하시고

정유년 내 년부터는 모두다 부~자 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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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마지막 연말모임, 인생 뭐 있어? 먹고 마시면서 한 해를 마무리,

생활

 

연말 마지막 모임 1차는 스시리얼리에서 뽀지게 먹고

 

스시리얼리 소개는 여기를 클릭

 

 

 

아이들 셋은 우리집에서 놀라고 집에 데려다 놓고

2차로 집근처 버글버글에 갔다.

생맥주도 시키고 여자들을 위해 흑맥주 스타우트를 시켜서 2016년을 화끈하게 보내는 의미에서 화이팅!

스타우트는 맥콜맛이나서 먹기엔 괜찮지만 맥주의 시원한 맛은 없다.

 

 

 

노가리로 마무리를 안 하면 안되는 신랑을 위해,,,,

 

 

 

뜨끈한 국물로 오뎅탕도 시키고,,,

무한리필 갔다 온 사람들 맞아?

쭉~~~쭉~~ 마시고 건배하고 수다떨고,,,,

 

 

 

3차로 우리집에서 하이네캔으로 쥐포와 견과류로 올 한 해를 마무리 했다.

역시 하이네캔이 맛있어!

인생 뭐 있어?

먹고 마시고 놀고 즐기면서 어려운 일도 잊어 버리고

내년에 혹시나 있을 희망을 기다려보면서 한 살을 또 먹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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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역 스시 무한리필 스시리얼리에서 1차 맛있는 연말모임

파는음식

 

 

 

2016년 12월 29일 마지막 토요일,,,

아직 하루가 더 남아있어서 오늘은 별다르게 생각하지 않고 있었다.

내일 마지막 30일에는 엄마네 가서 케잌 촛불 켜고 보내기로 스케줄이 되어있기에

저녁에 그냥 갈치 구워서 먹으면 되겠다,, 했는데

신랑한테 전화가 왔다.

오늘 올해에 마지막 불금이니까 나가서 먹자~

또 외식이야? 어제도 치맥했자나~

연말이니까~ 뭐 먹고 싶어?

알자나,, 난 이탈리안이나 스시 좋아하자나,,,

하면서 후배랑 같이 집 쪽으로 가니까 준비하라고 한다.

아는 지인의 가족도 오기로 하고 연말이니까 내가 좋아하는 스시로 먹기로 하고

부천북부역 옆에 있는 스시 리얼리라는 스시무한리필에 도착!

크리스마스 트리가 있어서 연말 분위기도 나고,,,

 

 

 

 

 

지인 가족은 오고 있다고 한다.

연말에는 자리 잡기가 쉽지 않다면서 우리가 먼저 와서 자리 잡고 있었다.

 

 

 

 

 

스시리얼리는 평일점심엔 12,900원, 저녁엔 16,900원이고 초딩은 저녁에는 9,900, 미취학아동은 5,000원이다.

울 아들 중3인데 청소년 요금제는 없다ㅜㅜ

 

 

 

 

이쪽은 스시 코너인데 많아 보이지만 막상 먹을려면 그닥 뭐,,,,

 

 

 

 

볶음밥, 훈제오리, 칠리새우, 피자, 떡볶이 등등이 있는 코너다.

 

 

 

 

스시 코너에 있는 연어회와 회덮밥 코너다.

 

 

 

 

여러가지 샐러드와 튀김류가 있는 코너다.

 

 

 

 

국이나 스프, 모밀국수, 짬뽕 등이 있는 코너다.

 

 

 

 

과일과 케잌이 있는 디저트 코너다.

 

 

 

 

일단 생강을 좋아하니까 듬뿍 갖다 놓고

스시부터 시작했는데 우리가 간 시간이 6시가 조금 넘은 시간으로 빨리 가서인지 스시가 말라 있어서

먹기가 찝찝했었다.

 

 

 

 

울 아들의 접시, 

 

 

 

 

차는 놓고 왔으니까 맥주도 한 잔!

연말에는 대중교통이 최고지,,,

 

 

 

 

요건 신랑 후배의 접시,,

역시 덩치가 커서인지 가지고 오는 접시마다 가득 가득이다.

쫄면이 매콤하니 맛이 괜찮다고 한다.

 

 

 

 

두번째 갔던 스시코너에는 스시가 다 소진이 되어 새로운 스시로 채워져 있어 맛있게 먹었다.

스시는 뭐 그냥 여느 스시무한리필과 비슷한데

연어 샐러드에 있는 연어랑 연어회가 맛있었고 육회도 괜찮았다.

튀김류는 춘권도 맛있었고 아주 작은게를 통째로 튀긴것도 바삭하니 맛있었고 포테이토도 괜찮았다.

모밀은 그냥 시원하게 먹을만 했다.

 

 

 

 

파스타는 주문제로 주문을 하면 번호표를 받고 번호가 뜨면 가져오는 시스템이다.

토마토소스 스파게티는 먹어보지는 않았는데 가지고 오자마자 없어졌다.

맛있었나보다~

 

 

 

 

크림스파게티는 백종원스파게티랑 맛이 거의 비슷하니 맛있었다.

 

 

 

 

피자도 맛있었고 요거트에 블루베리와 씨리얼 듬뿍 넣어 맛나게 먹었다.

파인애플과 오렌지와 소프트아이스크림으로 입가심을 하고 나가니

입구에는 자리가 없어서 기다리는 사람이 꽤 많이 늘어나 있어서 복잡했다.

연말엔 빨리와서 빨리 먹고 가는게 최고다,

 

 

 

 

그런데 자고 일어나니까 찝찝하게 먹은 스시 때문인지 목이 약간 간지럽다.

요즘 스시 무한리필에 가면 다음날 간지러운게 이상하다.

회들이 싱싱하지 않는가 보다.

이제 스시는 먹으면 안 될것 같다ㅜㅜ

지금 이 포스팅을 올리면서도 목 부분을 긁었다.

약을 먹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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