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1/06'에 해당되는 글 3건

물고기도 잠을 잔다, 열대어 잠자는 모습 수마트라,네온테트라와 백운산

어항속

 

 

우리가족은 10시만 되면 일찍 잔다.

그래서 키우는 열대어들이 어떻게 자는지 몰랐다.

그런데 신랑이 술 마시고 들어온 날 12시가 넘어 깼는데 키우는 네온테트라와 수마트라, 백운산은 이 시간엔

어떻게 하고 있나 궁금해서 봤다.

 

아들 방 책상 옆 서랍장 위에 있는 열대어 수마트라들이다.

불을 켰는데도 바닥에 붙어있는 요 상태로 움직이지 않아 자는 모습이 신기해 사진을 찍으니 몇 마리가 천천히 움직인다.

평상시에 아주 활기찬 얘들인데 밤에는 느리게 움직인다.

자는 방향이 대부분 같은 방향이라 더 신기하고 너무 귀여워 시간 가는줄 모르고 보고 있었다.

 

 

 

 

거실에 있는 네온테트라도 바닥에 거의 붙어서 움직이지 않는데 불을 켜서 예민한지 천천히 움직이기 시작한다.

얘네들은 너무 작아서 사진찍기가 조금 힘들다.

 

 

 

 

얘네는 자는 방에 데려다 놓고 자는 백운산인데 불을 켜도 거의 움직임이 없이 얼음한 자세로 잔다.

백운산은 히터도 여과기도 필요없어 잘 때는 잠자는 방에 컴퓨터를 할 때는 컴퓨터가 있는 방에 가지고 다니면서

가습기 역활을 해 준다.

그래서 우리집 방에서는 거의 열대어들을 볼 수가 있어 좋다.

뭔가가 같이 있는 느낌에 이젠 가족 같은 느낌이 들어 아주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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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맛있는 과자 모음

파는음식

 

 

다이소는 천원이라는 싸다는 이미지가 있는데

가끔 아들이 다이소에서 과자를 사 먹길래 왠지 싸는까 질이 낮을 거라는 편견을 가지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날 아들이 먹는 다이소의 다른 나라 과자를 먹어보니 맛있었다.

그래서 다이소를 간 김에 과자를 둘러보게 되었는데 과자종류가 꽤 많았고 세계여러나라 과자들도 꽤 보여서

재미도 있고 맛이 궁금해서 사봤다.

가격은 거의 천 원이지만 이천원 짜리도 보인다.

 

 

 

 

 

갈릭버터팝콘 요거 짭짤하니 자꾸 손이가는 중독성이 있는 팝콘이다.

 

 

 

양도 크지 않아 간단히 먹기에 딱 좋다.

 

 

 

엔악? 베트남인가? 요 과자는 라면인줄 알았다.

 

 

 

천원인데 양도 많다.

 

 

 

우리나라 라면땅 맛 비슷한데 라면땅 보다 조미료맛이 더 강한게 조금 먹었을땐 맛있었는데

강한 조미료 맛에 계속 먹기가 힘들다.

아들이 그러는데 이거 많이 먹으면 설사를 한다고 한다.

 

 

 

달고나팝콘이라고 해서 달고나 생각을 했는데 캬라멜이 달고나라는 뜻이었다.

요 달고나팝콘은 영화관에서 파는 카라멜팝콘맛과 똑같다.

영화관에서는 비싼데 천원에 먹을수가 있어서 맘에 든다.

 

 

 

내가 완전 좋아하는 맛!

달고나팝콘 요거는 내 사랑이다.

자주 사 먹어야겠당~

 

 

 

케틀스타일 생감자칩!

아들이 감자칩을 무지 좋아해서 고른건데 약간두툽한게 바삭하다.

 

 

 

쫌 짭쪼롬한게 아들이 너무 맘에 든다고 한다.

 

 

 

요거도 포테이토 감자칩 같은건데 맛이 은근히 맛있었다.

 

 

 

천원치고는 양도 꽤 들어있다.

 

 

 

얇은 비스켓 같지만 먹어보면 중독성있는 맛이 뜯으면 끝까지 먹어버리는 그런 과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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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콤한 어묵볶음 만드는법

만든음식/밑반찬

 

 

 

반찬 없을때 가장 만만한 재료가 어묵 아닌가 싶다.

마트 가기는 귀찮고 반찬이 없을때

우리집에서 어묵은 왠지 냉장고에 항상 있는 상비재료이다.

그리고 요즘처럼 물가가 비쌀땐 그래도 어묵이 저렴해서 사기 만만한것 같다.

어묵반찬으로는 거의 간장에 볶아 먹었는데

오늘은 매콤하게 고추가루를 넣어 볶아 먹기로 했다.

 

 

 

 

매콤한 어묵볶음의 재료는

대파와 양파, 당근과 어묵

양념으로는 고추가루 한 숟가락, 간장 한 숟가락 반 정도, 설탕 한 숟가락, 깨소금 약간이 들어간다.

 

대파와 양파, 당근을 기름에 볶아준다.

 

 

 

 

 

야채를 먼저 볶아주면 파기름 내듯이 기름이 맛있어진다.

 

 

 

 

볶아진 야채에 어묵을 넣고 후추와 설탕을 넣고 약한불에 볶아준다.

 

 

 

 

고추가루와 간장을 넣고 볶아주고

 

 

 

 

마지막으로 깨소금을 넣어 마무리를 해 준다.

 

 

 

 

 

 

 

 

매콤하게 어묵볶음을 요렇게 만들어 놓으면 학교 다닐때 싸가지고 다니던 도시락반찬이 생각이 난다.

그땐 매일 매콤 어묵반찬이었는데 이제는 추억의 반찬이 되어버렸다.

 

고추가루가 매워 청양고추를 안 넣었는데 고추가루가 맵지 않다면 청양고추를 작은걸로 한 개 정도

넣어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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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8 21:00 URL EDIT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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