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1/13'에 해당되는 글 3건

부천시 올바른 재활용 배출하는법

정보

 

 

 

아들이 어렸을때는 남자아이인데도 집 안의 물건을 부숴 본 적이 한 번도 없어서

우리집 가구는 신혼 때 산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그런데 아이가 중학생이 되고 부터는 덩치가 커지더니 중3이 되어서는 더 덩치가 커져서 의자 종류를

부숴먹기 시작한다.

처음엔 캠핑용 작은 의자가 아이의 몸무게를 견디지 못해 부셔지더니 결혼할때 산 식탁의자가

하나 남아서 아쉬운대로 컴퓨터할때 앉아서 쓰는데 아들이 앉고나서부터는 다리가 휘청해서 신랑이

못을 박아서 고정을 시킨지 얼마 안 있어 공부방에 있는 의자가 누워서 일어나지질 않고 있다.

그런데 예전에 살던 집은 아파트라 경비실에 돈 주고 내놓기만 하면 되었는데

지금 사는집은 빌라라 어떻게 내놔야할지 몰라서 알아봤다.

 

 

 

 

내가 사는 부천은 구청의 일을 시청으로 통합해서 구청이 없어졌다.

그래서 부천시청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알아보니 인터넷으로 신고해서 수수료내고 프린트기에서 스티커 뽑아서

붙여 내 놓으면 되고 모바일로도 신청이 가능하고 동주민센터에 신고해서 수수료 내고 스티커를 발급 받는 시스템이 었다.

 

 

 

 

 

동주민센터는 우리집에서 가까워 인터넷으로 신청하려다가 마트에 가는길에 잠깐 주민센터에 들렀다.

대형폐기물배출신고서를 작성하고 바퀴있는 의자는 3,000원의 수수료를 내고

바퀴가 없는 의자는 2,000원이라고 한다.

 

 

 

 

신고서를 작성하고 수수료를 내니 대형폐기물배출신고필증이라고 써진 스티커를 준다.

오늘이 금요일이라 월요일이나 수거해 갈 거라고 한다.

쓰레기버리는 위치도 물어봐서 얘기해줬다.

 

 

그리고 아파트에서 살 때는 몰랐는데 쓰레기 버리는법을 몰라서 주위에 물어보는데도 확실하게 아는 사람이 없어 부천시청 홈페이지에 알아보니

재활용은 내용물이 보이도록 투명한 비닐에 넣어 월, 수, 금 저녁 8시 이후에 배출하라고 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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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건강비결은 김치속 유산균에 있다.

상식

 

 

겨울은 김치의 계절이다.

내가 어렸을때 겨울엔 김치랑 돼지뼈를 넣어 푹 고은 김치뼈찌개만 먹고 겨울을 보냈다.

그렇게 먹었는데 아프지도 않고 건강하게 잘 자랐다.

그 옛날 김치만 먹고 건강한 비결은 김치의 발효 효과 때문이다.

 

김치 1g에는 류코노스톡, 웨이셀라, 락토바실러스 등 몸에 좋은 유산균이 1억 마리나 들어있다.

김치에 유산균이 많이 들어있는 이유는 배추를 소금에 절이는 과정에서 대부분의 미생물이 죽는 바람에 유산균이 번식할 수 있는 공간이 많이 생겼기 때문이다.

김치의 유산균들은 발효과정에서 많은 젖산을  만드는데 젖산이 몸속에 들어가면 장 속에서 효소분비를 촉진시켜 음식물 소화를 도와준다.

발효는 김치의 맛도 좋아지고 김치 유산균이 발효되면 탄산가스가 만들어져서 톡 쏘는 맛까지 생긴다.

소금에 절인 배춧잎 사이사이에 고춧가루와 젓갈을 넣어 유산균이 잘 자라려면 당이나 아미노산 같은 먹이가 필요한데 고춧가루와 젖갈에는 유산균의 먹이가 많이 들어있다.

더구나 우리나라 고추는 햇볕에 말려 100g당 당이 28,6g이나 들어있다.

게다가 조직을 잘게 빻아 넣기 때문에 유산균들이 당을 더 쉽게 소화 흡수시킬 수가 있고 젖갈은 새우나 멸치 같은 동물성 단백질 재료로 만들기 때문에 유산균의 좋은 먹이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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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삭하고 쫀득한 백종원식 감자전 아이간식으로 최고예요

만든음식/간식

 

 

위가 안 좋아 생감자즙을 먹기 시작하고 부터 갈은 감자가 남아 감자전도 해 먹고

된장찌개에도 넣어 먹고 카레에도 넣어보구 여기저기 응용을 해 보았지만

역시 감자로는 감자전이 질리지 않고 계속 먹을수가 있었다.

그래서 요리의 달인 백종원의 감자전을 보고 더 맛있게 간단하게 해 먹을수가 있게 되었다.

 

 

 

 

생감자즙을 마시기 위해 사 놓은 감자 한 박스,,,

이거 한 달만에 다 먹고 다시 시켰다.

 

 

 

 

어른 주먹만한 감자 한 알을 잘게 잘라서 물을 넣고 갈아준다.

 

 

 

 

 

 

 

 

체에 받쳐서 물기를 빼 준다.

 

 

 

 

수저로 꾹꾹 눌러주면 더 잘 걸러진다.

 

 

 

 

갈은 감자의 국물은 나의 위대한 위를 위해 전분까지 내가 다 마셔버렸기에

건더기에 전분가루를 넣어 소금 한 꼬집 정도 넣고 반죽을 해 준다.

 

 

 

 

백종원의 감자전 만드는법과 다르다면 난 전분가루를 넣는거다.

하지만 부침가루나 튀김가루 보다 전분가루를 넣으면 감자전이 더 바삭하고 쫀득해 진다.

 

 

 

 

후라이팬에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부쳐준다.

기름이 적으면 감자전이 맛있게 익지 않는다.

그리고 감자가 기름을 많이 먹는것도 있다.

 

 

 

 

뒤집어 주고 다시 맛있게 부쳐준다.

 

 

 

 

보기에는 호떡 같이 볼품은 없지만 한 입 베어물면 바삭하고 소리가 나면서 씹으면 감자의

고소함이 퍼지면서 쫀득한 식감에 마구마구 흡입하게 된다.

그 고소함에 양념장도 따로 필요없다.

방학을 한  아들의 훌륭한 간식꺼리로 아주 최고다.

아들도 너무 맛있다고 질리지 않는다고 하면서 아주 잘 먹는다.

생감자즙을 매일 하루에 두 번 먹는 관계로 아침 저녁 먹게 된 감자전이건만

먹을때 마다 해시포테이토 맛이난다면서 잘도 먹는 아들에겐 과자같은 간식이 됐다.

 

 

생감자즙 먹는법은 요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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