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2/22'에 해당되는 글 2건

매콤 달콤 간단 밑반찬 절임고추무침 무치는법

만든음식/밑반찬

 

문득 어머니께서 전에 주셨던 절임고추가 생각이나서 오늘은 절임고추를 달콤하게 무쳐 먹어야겠다

절임고추는 그냥 잘라서 먹어도 매콤하고 짭쪼롬한 맛에 밥 한공기 뚝딱인데,,,,

 

 

 

 

전남 보성에 사시는 이모님댁에 가셔서 어머니께서 가지고 온 고추절임이다.

이모님께서 직접 농사 지은 고추라 보기엔 약간 투박해 보이지만

매콤하니 시골의 맛이 담겨져있다.

 

 

 

 

절임고추를 송송 작게 썰어주고

절임고추양념으로는 고추가루, 고추장, 다진마늘, 참기름, 깨소금, 매실액, 올리고당이 들어간다.

 

 

 

 

맛있게 팍팍 무쳐주면 간단하게 맛있는 밑반찬 절임고추무침이 완성이다.

 

 

 

 

맛있게 매콤한 절임고추와 달달한 고추장 양념이 입에 착착 붙어 밥도둑이 따로 없다.

 

 

 

 

 

꾸~~욱 눌러주시면 많은 도움이 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치킨버거의 맛 치킨샌드위치 만드는법

만든음식/빵

아들의 저녁으로 냉동실에 만들어둔 치킨까스를 해 주려고 했다.

그러다가 또띠아가 있는게 생각이나서 일단 냉동실에 있는 또띠아를 꺼내

얼어있는걸 급하게 해동한다고 후라이팬에 구웠는데 구운 또띠아가 딱딱하게 굳어버려서

또띠아에 치킨까스를 넣고 말아먹으려는건 포기하고

딱딱하게 굳은 또띠아는 포도쨈을 발라서 디저트로 과자처럼 먹어버렸다.

그래서 식빵에 치킨샌드위치를 급 만들게 되었다.ㅜㅜ

 

 

 

 

 

처음 또띠아에 넣을 소스를 만들었었는데 샌드위치에 넣어 먹었더니 치킨버거의 맛을 내줬다.

소스의 재료는 양파를 잘게 다지고 머스타드랑 마요네즈를 1:1로 넣고 식초 한 숟가락과 설탕 한 숟가락을 넣고

섞어줬다.

 

 

 

 

양상추도 물기를 제거해서 준비해줬다.

 

 

 

 

미리미리 만들어 냉동실에 보관해 놨던 치킨까스를 튀겨줬다.

치킨까스 만드는법은 요기를 클릭

 

 

 

 

식빵에 소스를 바르고 치킨까스를 올려준후에 케찹을 착착 뿌려주고

그위에 양상추를 올려준다.

 

 

 

 

 

 

 

 

 

 

 

 

보기엔 그저그래서 별로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먹어 본 신랑이 치킨버거맛이야~  맛있는데!!

치킨버거를 좋아하는 아들은 3개나 먹었다.

나두 먹어보니 어라? 정말 맛있네!

그래서 나도 크게 2개나 먹었다.

다음엔 버거빵에 만들어줄께 했더니 식빵이 더 맛있을거 같다고 한다.

처음에 치킨을 넣어 또띠아를 말아 먹으려다 급 변경한 치킨샌드위치였는데

너무너무 맛있었다는,,,

신랑은 가끔 이렇게 치킨샌드위치로 저녁을 간단히 먹자는 제안 까지 했다.

후후^^

 

 

 

 

꾸~~욱 눌러주시면 많은 도움이 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