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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하고 부드럽게 진미채 볶아 먹는법

만든음식/밑반찬

내가 어렸을적엔 엄마가 마른반찬을 거의 해 주지 않으셔서

내가 아는 마른반찬은 꽈리고추를 넣은 멸치볶음이 내가 아는 유일한 마른반찬이었다.

그런데 울 신랑은 마른반찬을 엄청 좋아한다.

그래서 마른반찬을 좋아하는 울 신랑 때문에 나도 덩달아 마른반찬을 좋아하게 되었다.

그래서 멸치볶음도 실오징어채도 좋아하게 되어 자주 만들어 먹는 반찬이 되었다.

오늘은 마른반찬 중에서 고소한 진미채를 부드럽게 볶아보기로 했다.

 

 

 

 

진미채를 먹기 좋게 잘라주고 물로 3번 정도 씻어준다.

진미채는 가공식품이라 씻어보면 하얀물이 나온다.

난 그냥 그 하얀물이 안 좋은것 같아서 씻는다.

 

 

 

 

진미채 볶음의 양념은 간장 3숟가락, 미림 2숟가락, 올리고당 1숟가락을 넣어 섞어준다.

 

 

 

 

양념과 잘라서 씻은 진미채를 후라이팬에 넣고 식용유를 2숟가락 정도 넣고 양념을 넣고

물을 약간 넣어 주고 조려주듯이 볶아준다.

 

 

 

 

물기가 없어질쯤엔 참기름과 깨소금을 넣어 물기가 다 없어질때 까지 볶아주면 된다.

 

 

 

 

질기지 않고 부드럽게 야들야들한게 고소하게 진미채가 볶아졌다.

울 신랑 오늘도 맛있게 고소한 진미채로 밥 한그릇 뚝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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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젓이 들어가 간간하게 맛있는 애호박볶음 만드는법

만든음식/밑반찬

우리에게 친숙한 반찬 중 한가지 애호박볶음은 만들기도 쉽고 간단한데

소화도 잘 되고 두뇌에도 좋아 치매예방에도 좋다고 한다.

거기다가 애호박은 사시사철 거의 가격도 저렴해서 정말 부담없이 장바구니 속에 넣을 수가 있다.

 

 

 

애호박을 깨끗이 씻어서 3분의2를 먹기 좋게 잘랐다.

양파도 채 썰어서 애호박 밑에 깔아주고 다진마늘도 조금 넣어 주고 냉장고에 뒹굴고 있는 홍고추도

한개 썰어 넣었다.

그리고 식용유 약간을 둘러주고 새우젓 크게 한티스푼을 넣고 볶아주면 된다.

 

 

 

 

애호박이 익으면 참기름을 두르고 살짝 더 볶아준다.

 

 

 

 

새우젓이 들어가서 간간하게 맛있다.

애호박도 달달하고 같이 볶아준 양파도 달달하니 맛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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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브런치 감자샐러드햄치즈 샌드위치

만든음식/빵

모든 빵을 좋아하는 나,

그래서 가끔은 토스트나 샌드위치로 간단한 브런치를 즐긴다.

나 뿐만이 아니라 우리 신랑도 우리 아들도 빵을 좋아해서 주말이나 휴일엔 샌드위치나

토스트로 간단하게 먹는다.

그래서 지난 일요일엔 조조로 영화 콩을 보러가기전에 샌드위치로 간단히 먹고 갔었다.

 

 

 

 

저녁에 감자랑 계란을 삶아서 감자는 으깨고 계란은 칼로 잘라 주고 옥수수콘과 마요네즈,

설탕과 소금 약간을 넣고 감자샐러드를 미리 만들어놨었다.

감자샐러드를 미리 만들어 놓으면 한결 샌드위치 만드는 시간이 짧아진다.

 

 

 

 

식빵 테두리는 잘라서 후라이팬에 살짝 구워 아들 간식으로 먹이고

테두리를 자른 식빵을 후라이팬에 구워 한면에 스위트허니머스타드 소스를 발라줬다.

 

 

 

 

그리고 감자샐러드를 얹어 주고 케찹을 뿌려준다.

 

 

 

 

길고 얇게 썰은 오이를 얹어 줬다.

 

 

 

 

샌드위치 햄도 2장 얹어주고,,,

 

 

 

 

치즈도 얹어주면 감자샐러드햄치즈 샌드위치가 간단하게 완성된다.

 

 

 

 

감자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신랑이지만 아무말 없이 맛있게 먹는다.

아들도 맛있다고 먹으면서 감자샐러드는 그냥 먹어도 맛있다면서 남은 감자샐러드를 더 먹는다.

휴일에 이렇게 브런치를 먹으면 더욱더 휴일 같은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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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큰한 김치수제비 끓여먹는법

만든음식/한그릇요리

김장김치가 맛있게 익은 이쯤엔 김치로 만든 음식은 다 맛있는거 같다.

그래서 어제 저녁엔 김치수제비를 끓였다.

 

 

 

 

냉동실에 있는 바지락 한 주먹 넣고 김치 송송 썰어서 넣고 국물용 멸치 3개 넣고 다진마늘, 다시마를 넣고

팔팔 끓으면 새우젓을 한 티스푼 넣고 나머지 간은 굵은소금으로 했다.

 

 

 

 

밀가루에 소금을 약간 넣고 반죽을 하는데 반죽이 손에 묻어나지 않을 정도로 하고

대충 치대줬다.

그리고 반죽한건 미리 해 놓고 국그릇으로 덮어서 숙성을 시켜줬다.

 

 

 

 

간을 한 국물에 부추를 넣어 다시 끓여줬다.

우리집 김치는 약간 매콤해서 청양고추를 넣지 않았지만 김치가 맵지 않다면 청양고추를 넣어준다.

 마침 냉장고에 부추가 있어서 넣었지만부추가 없다면 파를 썰어 넣어도 좋다.

 

 

 

 

밀가루 반죽한거를 넓적하게 떼어서 넣고 끓여 익혀준다.

 

 

 

김치가 맛있어서 더 맛있는 얼큰한 김치수제비 국물이 끝내주게 좋다.

밀가루 반죽도 잘되서 쫄깃쫄깃한게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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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간단하게 쫄깃한 마늘쫑볶음 만드는법

만든음식/밑반찬

매일매일 만들어도 매일매일 떨어지는 반찬 때문에 오늘은 간단히 마늘쫑볶음이다.

마늘쫑은 여름에 햇마늘쫑이 나오면 그냥 고추장에 찍어 먹으면 기가막히게 맛있지만

지금의 마늘쫑은 생으로 먹으면 맵다.

그래서 요즘 마늘쫑은 볶는게 안 맵고 맛있다.

 

 

 

 

마늘쫑을 깨끗이 씻어서 먹기 좋게 잘라준다.

잘라 준 마늘쫑은 후라팬에 기름을 두르고 볶아준다.

한 3~4분 정도 볶아지면 마늘쫑이 대충 익는다.

 

 

 

 

볶아 준 마늘쫑에 간장과 설탕, 청주 약간을 넣고 물도 몇 숟가락 넣고 졸여준다.

 

 

 

 

마지막으로 참기름과 깨소금을 넣어 마무리를 해 준다.

 

 

 

 

마늘쫑을 기름에 먼저 볶아줬더니 쫄깃하니 씹는게 좋다.

간장으로 졸여 짭쪼름하고 달달해서 맛있다.

오늘은 정말 쉽고 간단하게 마늘쫑 반찬 맛있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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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아삭 맛있는 오이소박이 간단히 담는법

만든음식/밑반찬

요즘 여름도 아닌데 오이가 싸다.

그런데다 집근처에 마트가 새로 오픈을 해서 부추가 한단에 천원이다.

그래서 오이소박이를 담기로 했다.

 

 

 

 

오이는 6개를 4등분해서 열십자로 칼집을 내서 굵은소금에 20분간 절여준다.

 

 

 

 

절인 오이는 2번 정도 헹궈 물기를 빼준다.

 

 

 

 

부추는 4분의1단 정도를 깨끗이 씻어서 잘라줬다.

부추에 다진마늘과 고추가루, 까나리액젓 2숟가락 반, 새우젓 반숟가락, 설탕 4분의1 숟가락 조금 넘게, 굵은소금 한 꼬집 정도 넣고 잘   섞어준다.

 

 

 

 

잘 비벼서 섞은 부추를 절여진 오이의 속에 듬뿍듬뿍 넣어준다.

 

 

 

 

통에 넣은 막 담은 오이소박이는 시원한 베란다에 하루저녁 내 놨다가 냉장고에 넣었줬다.

익은걸 좋아하면 밖에 더 내 놔야한다.

우리집 신랑은 익은걸 안 좋아해서 간이 배일 정도만 내놓고 냉장고에 넣어놨다.

 

 

 

 

역시 오이 좋아하는 신랑 젓가락이 오이소박이에만 간다.

나두 오랫만에 먹는 오이소박이가 아삭아삭하니 맛있다.

오이소박이는 만드는법도 간단하고 입맛도 돌게하고 가격도 저렴해서 아주 좋은 밑반찬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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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The Creative Of Dream. 2017.03.08 08:20 신고 URL EDIT REPLY
솜씨가 너무 좋으십니다~~^^
BlogIcon 행복한 초록개구리 2017.03.08 09:47 신고 URL EDIT REPLY
감사합니당~~ 즐거운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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꽈리고추가 듬뿍 들어간 매콤 코다리조림 만드는법

만든음식/조림

신랑과 내가 좋아하는 반찬 중 하나 코다리조림을 하기로 했다.

냉장고에 꽈리고추가 많이 있어서 이번에는 꽈리고추를 넉넉히 듬뿍 넣어 매콤하게 조리기로 했다.

 

 

 

 

코다리 4마리를 깨끗이 씻어서 준비했다.

 

 

 

 

꽈리고추, 홍고추, 대파, 다진마늘을 넉넉히 준비했다.

그래야 매콤하게 맛있는 코다리조림이 된다.

 

 

 

 

양념으로는 간장 종이컵으로 반컵 정도, 고추가루 2숟가락, 청주 종이컵으로 3분의1컵, 설탕 크게 한숟가락,

고추장 반 숟가락을 넣고 섞어준다.

 

 

 

 

재료를 다 넣고 물을 자작하게 잠길 정도로 넣어주고 마지막으로 굵은소금을 한 티스푼 넣어주고 끓여준다.

 

 

 

 

팔팔 끓으면 중불로 줄여서 20분 정도 졸여주면 코다리에 간이 잘 배인다.

 

 

 

 

코다리조림 하나만 있으면  밥 한그릇 비우는건 우습다.

살짝 매콤하게 간이 밴 꼬들꼬들한 코다리조림 정말 맛있다.

언제 먹어도 질리지 않는 맛이지만

이번엔 꽈리고추를 듬쁙 넣어 더 맛있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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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국물에 쫄깃쫄깃한 해물수제비 만드는법

만든음식/한그릇요리

낼 모레면 3월인데 아직도 쌀쌀한 날씨 땜에 뜨끈하고 시원한 국물이 생각이난다.

그래서 있는 냉장고 안 재료로 수제비로 저녁을 먹자!

냉장고의 있는 재료를 활용하는걸 냉장고 파먹기라고 어느 라디오 프로에서 들었었다.

나도 냉장고 파먹기로 수제비를,,,^^

 

 

 

 

다른 재료를 준비하기 전에 밀가루에 소금을 살짝 넣고 반죽을 해 준다.

반죽은 밀가루 반죽이 손에 묻어나지 않을 정도로 하면 된다.

반죽은 랩에 싸서 냉장고에 넣어 숙성을 시키는데 요즘 날씨가 쌀쌀해서 시원한 베란다에 내 놨다.

 

 

 

 

냉장고에 얼마 안 남아있던 바지락을 넣고 청주와 마늘을 넣고 육수를 내 줬다.

 

 

 

 

그리고 나머지 재료는 냉동실 구석에 짱박혀 있던 오징어, 대파와 호박 짜투리, 쓰던 양파 반 개, 당근 짜투리,

청양고추 반 개를 준비했다.

 

 

 

 

육수에 남은 재료를 몽땅 넣고 소금 약간을 넣고 간을 본다.

약간 싱거워서 후추와 냉장고에 있던 만능간장을 꺼내서 만능간장 속에 있던 고기만 골라서 넣었다.

 

 

 

 

밀가루 반죽한걸 손으로 떼어서 넣어 끓여 익혀준다.

 

 

 

 

김가루를 올려서 먹으면 더 감칠맛이 난다.

오징어와 바지락이 들어가 국물이 시원한데다 쫄깃쫄깃 수제비의 씹는맛이 아주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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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하게 현미생강식혜 만드는법 시원한 전통음료 식혜 후식으로 최고

만든음식/간식

지난번 인터넷으로 쌀을 시켰는데 잘못 시켜서 현미쌀을 시켰었다.

그것도 20키로씩이나 시켜서 지금도 엄청 많이 남아있다.

그래서 현미로 식혜를 하기로 했다.

예전에 현미로 식혜를 했었는데 현미의 씹히는 맛도 좋았을뿐더러 맛도

쌀로 했을때 보다 더 깔끔했었다.

 

 

 

 

엿기름을 한봉지 사다가 물에 쓱쓱 문질러서 주물러 담가놨었다.

한시간 정도만 담가놔도 되지만 난 자기전에 담가놨었다.

엿기름을 삼베주머니에 넣지 않고 그냥 담가놔서 찌꺼기가 둥둥 떠 있어서

채에 받쳐서 걸러냈다.

 

 

 

 

밑에 엿기름 앙금과 건더기가 남아있어서 다시 물을 넣어 쓱쓱 비벼주고 30분 정도 가라앉혀

윗물을 따라서 더 넣었다.

 

 

 

 

 

 

 

 

현미에 물을 충분히 넣어 약간 질게 밥을 했다.

현미는 쌀이 두꺼워서 삭히는데 시간이 더 걸려서 질게 했다.

원래 그냥 쌀로 하게되면 고슬고슬 지어야한다.

 

 

 

 

엿기름물에 현미밥을 넣어 잘 저어 현미밥이 다 풀어지게 해줬다.

아들과 내가 식혜에 있는 밥을 엄청 좋아해서 현미밥을 많이했다.

 

 

 

 

전기밥통이 작아서 암웨이 인덕션에 있는 보온기능으로 온도는 밥통온도의 85도로 맞춰서

삭히기 시작했다.

 

 

 

 

6시간을 삭혀줬지만 현미는 밥풀이 무거워서 둥둥 뜨지 않지만 6시간이면 충분하다.

백미로 하면 5시간 정도만 삭혀도 밥풀이 몇알씩 둥둥 뜬다.

 

 

 

 

설탕을 국자로 10국자를 넣었다.

물론 설탕을 넣어가면서 중간중간 간을 보면서 넣어야한다.

설탕을 넣고 생강을 한쪽 손가락 마디 만큼 넣고 팔팔 끓여주면 건강에도 좋은  생강현미식혜가 완성된다.

방금 끓인 뜨끈한 식혜도 식히기 전에 꼭 한사발 먹어줘야한다.

뜨끈한 식혜도 나름대로 시원한게 정말 맛있다.

 

 

 

 

살짝 생강의 향이 향긋하니 더 맛있다.

설탕을 국자로 열국자나 넣었지만 들통에 많이 끓여서인지 많이 달지 않고 달달한 정도로 딱 좋다.

현미의 씹히는 식감도 재미있다.

이렇게 해서 우리나라 전통음료 현미생강식혜는 성공이다.

생강이 들어간 식혜는 전라도식 식혜이다.

어렸을적 엄마가 해 주셨던 그 맛이 그대로이다.

소화에도 좋다니 당분간 밥 먹고 최고의 후식이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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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한 밑반찬 간장깻잎절임장아찌 간단하게 만드는법

만든음식/밑반찬

신랑과 내가 좋아하는 깻잎절임반찬이 식당에 가면 많이 나온다.

그런데 깻잎김치는 자주 해 먹어서 맛있게 만들 자신이 있지만

깻잎절임장아찌는 한번도 해 보지 않아서 자신이 없어 만든적이 없다.

하지만 오늘은 집에서도 깻잎장아찌를 먹어 보고 싶은 욕심에 도전에 나섰다.

그런데 깻잎장아찌는 간장으로 만든것도 있고 된장으로 만든것도 있고 지역마다 다르게

만드는 방법이 있는데 어떤걸로 해볼까 하다가 제일 쉬워보이는 간장절임으로 해보고

된장절임은 나중에 더 자신이 생기면 그때 또 마음먹고 해보기로 했다.

 

 

 

 

우선 설탕, 식초를 0,5:1의 비율로 넣고 물과 간장을 넣어 짜지 않게 조절해서 넣고

다시마와 멸치를 넣고 한번 부르르 끓여줬다.

 

 

 

 

한번 끓여 놓은건 베란다에 내놓고 식혀줬다.

 

 

 

 

식히는 동안에 깻잎을 깨끗이 씻어서 물기를 탈탈 털어 물기를 거의 없앴다.

깻잎은 4뭉치를 준비했다.

 

 

 

 

그리고 깻잎을 차곡차곡 넣고 끓여서 식힌 간장물을 부어주고 사기로 된 그릇으로 눌러서

꼭 닫은 후에 베란다에 내 놨다.

 

 

 

 

이틀 정도 내놓으라고 했지만 색깔을 보니 먹어도 괜찮을것 같아서 하루만 있다가 바로 먹었다.

 

 

 

 

하루만 내 놨어도 간이 짜지 않게 은은한게 싱거운거 좋아하는 신랑 입 맛에 딱 맞게 잘 됐다.

처음 만들어보는 간장깻잎절임장아찌지만 간단하게 성공했다.

이렇게해서 몇 일 반찬거리가 생겼다,

요렇게 절임반찬을 만들어 내놓으면 괜히 식탁이 풍성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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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체질이야기 2017.03.17 09:36 신고 URL EDIT REPLY
정말 맛깔스러워보여요~

반찬하나만 있어도 한그릇 뚝딱이겠어요^^
BlogIcon 행복한 초록개구리 2017.03.17 15:39 신고 URL EDIT REPLY
감사합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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