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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스파게티 만드는법, 영양가득 오븐없이 오븐스파게티 맛있게 만드는 법,

만든음식/면요리

 

 

 스파게티는 누구나가 좋아하는 메뉴이다.

내가 특히 좋아하는 요리 중의 한 가지가 스파게티이다.

요즘은 스파게티 전문점이나 피자가게에도 마트의 푸드코드에도

어디서나 먹을 수 있는 메뉴가 되었다.

특히 크림스파게티의 느끼함과 봉골레 스파게티의 깔끔한 맛을

선호하지만 집에서는 뭐니뭐니해도 토마토스파게티가 제일 하기 쉽고

신랑이랑 아이랑 같이 먹을 수 있는 메뉴도 토마토스파게티이다.

신랑이나 아이는 크림스파게티나 봉골레는 느끼해서 싫다고해서

집에서는 아예 해 먹을 수가 없다.

방학을 해서 집에 있는 아이의 점심을 위해 오늘의 점심으로

토마토스파게티로 정했다.

아들이 오랫만에 먹는다며 아주 좋아한다.

 

토마토스파게티의 재료는 토마토와 양파, 냉동실에 있는 쇠고기 갈은걸 

준비했다. 

 

마트에서 스파게티 소스를 작은걸로 준비하고 스파게티면과 토핑으로

쓸 피자치즈를 준비했다. 

 

토마토와 양파를 잘게 잘라서 쇠고기갈은거와 함께 넣고 후추를 약간

넣고 후라이팬에 끓여준다.

 

토마토와 양파와 쇠고기 갈은게 살짝 익으면 스파게티 소스를 넣고

끓여준다.

 

토마토는 익혀서 먹어야 영양흡수가 더 좋다는건 누구든지 다 알고

있는 얘기다.

그래서 토마토는 뭉그러지도록 끓여준다.

그래야 아이들이 토마토까지 먹을 수 있다.

 

스파게티 소스가 완성되면 물을 끓여서 물이 끓으면 스파게티면을

넣어 준다.

다른 이들은 물 속에 소금을 넣어 면을 삶지만 소스가 약간 간이

진하게 되어 있어서 면에 소금을 넣지 않고 삶기로 했다.

 

스파게티 겉봉투에는 부드러운면을 좋아하는 사람은 10분, 단단한 식감을

원하는 사람은 7분, 한국인이 좋아하는 대중적인 식감은 8분이라고 적혀 있어서

난 보통의 한국인이기에 8분으로 하다가 약간 면이 딱딱한 것같아서

9분으로 삶았다.

 

면이 삶아지면 소쿠리에 건져냈다가  스파게티 소스를 뜨겁게해서

스파게티면을 넣어 준다.

불은 약한불로 줄여 준다.

 

불을 약한불로 줄여 준 상태에서 면을 소스와 비며준다.

 

비벼준 스파게티 위에 치즈피자를 올려주고 뚜껑을 덮고 아주 약한불에서

2~3분 있으면 치즈가 녹는다.

불의 세기가 좀 세지면 스파게티가 탈 수가 있으니 조심하길 바란다.

오븐이 있으면 오븐에 넣어 녹여 준다.

 

치즈가 녹으면 맛있는 토마토스파게티 완성!

 

포크에 돌돌 말았을 때 치즈의 늘어짐이 더욱 식욕을 땡긴다.

집에서 만드는 토마토스파게티는 배불리 먹을 수 있어서 좋다.

레스토랑이나 스파게티 전문점에서 스파게티를 먹으면 뭔가

허전한 느낌에 다른 군것질을 하는게 사실ㅋㅋ

나와 아들이 먹는 양이 커서인지도 모르겠다.

 

 냉장고 있는 양상추에 오이와 파프리카를 채썰어서 샐러드를

만들었다.

머스타드 소스에 마요네즈와 설탕을 넣어 섞어서 샐러드소스를오

만들었다.

아삭한 양상추와 오이의 시원함과 파프리카의 달달함이

스파게티의 느끼함을 달래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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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치국수 맛있고 간단히 만드는법,잔치국수육수내는법

만든음식/면요리

 

 

누구나 좋아하는 잔치국수, 

누구나에 속하는 울 아들도 잔치국수를 무진장 좋아한다,

부페에가서 잔치국수가 있으면 잔치국수만 3~4그릇 먹는다.  돈 아깝게,,,

점심 한끼 식사로 먹기엔 아주 안성맞춤이다.

아이들이 곧 겨울방학에 들어가면 엄마들의 고민 점심식사,,,

일주일에 한 번정도 점심메뉴로 넣어놓는 것도 괜찮고 집에 손님이 왔을 때 간단히

끓여 대접하는 것도 괜찮다.

요즘은 식당 어느 곳이든 메뉴 속에 꼭 들어있는 것도  잔치국수이다.

그렇지만 식당 잔치국수는 멸치와 다시마를 넣어 육수를 냈다고는 하지만 그렇게 순수

자연재료로만 쓸려면 비용이 만만치않고 국물의 감칠맛이 덜해 다시다 같은 조미료를 넣는다.

그래서 가끔은 집에서 만든 잔치국수도 별미가 된다.

 

육수를 낼 때는 다시마, 멸치, 양파, 당근, 대파, 홍고추, 표고버섯, 바지락과 홍합(방금 시장봐와서 있다)을 넣고 끓이다가 후추와 간장과 소금으로 간을 하는데 집에 메밀소바소스가 있다면 한 스푼정도 넣어 간을 맞추면 된다.

 

육수 준비가 끝나면 면을 삻는다. 

우리동네에 방부제를 넣지 않고 국수를 직접 뽑는 가게가 있어 안심하고 국수를 사다먹는다.

 

삶은 국수를 헹궈서 채에 받쳐 물기를 뺀다.

 

그릇에 국수를 담는다.

국수를 삶을 때마다 양을 잘 몰라 오늘도 좀 많이 삶아졌다.

 

그리고 육수를 붓고 김을 구워 잘게 썰어 올리고 홍합이랑 바지락도 올려준다.

홍합이랑 바지락을 넣으면 육수 국물이 더 시원하고 깔끔하다.

그대신 홍합이랑 바지락을 너무 많이 넣지말도록!  

많이 넣게되면 홍합과 바지락의 특유의 맛이 잔치국수의 맛을 빼앗아버린다.

홍합과 바지락은 7개 정도만 넣으면 홍합과 바지락의 맛이 나지 않으면서 잔치국수의 

감칠맛을 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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