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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돼지고기수육요리법,동파육 맛있게 만드는법, 집에서 만드는 중국요리,

만든음식/특별요리

 

아주버님 생신이라 그냥 가기보다는 아주버님이 수육을 좋아하신다고해서 수육비슷한

동파육을 해서 가지고 가기로 맘을 먹고 시장에 가서 돼지고기 목살로 2근을 샀다.

 

어차피 생일집이라 다른 먹을거리가 많아 안해가도 괜찮지만 나에게 시아버님을 대신으

로 잘해 주시려는 아주버님이 고마워 그냥 내맘을 담아 뭔가 해드리고 싶어서,,,,,

 

목살을 삶기 좋게 등분해서 냄비에 넣고 물을 고기가 잠기도록 넣은다음에 마늘, 생강을

넣고 대파를 넣고 된장과 커피를 넣고 한 40분 정도  푹~ 삶아준다.

 

고기를 삶고 있는 동안 소스를 만든다. 간장10스푼, 굴소스 4스푼반,

설탕 4스푼반, 청주3~4스푼, 포도주 4스푼(포도주는 먹고 남은거 있으면)

여기서 스푼은 밥숫가락임다,^^

 

소스를 만들어 놓고,,,

 

양파 한 개와 청양고추 한 개반(아이가 있어서 많이 못넣었지만 매콤한 걸 좋아하면

3개정도 넣으면 칼칼한개 맛있다) 을 준비해서,,

 

양파는 채썰고 청양고추는 잘게 썰어준다. 

 

고기가 푹 익었다.

 

국물을 버려준다.

 

소스를 넣고 물을 소스만큼 넣어준다.

 

자른 양파와 청양고추를 넣어주고 한 17분정도 졸여준다.

 

그리고 뒤집어서 다시 15분정도 다시 졸여준다.

 

요런 느낌~ 꼭 장조림 같은 느낌이다.

 

식혀서 통에 넣어 시댁으로 출발~~

 

먹기 좋게 잘라서 접시에 놓는다. 원래는 청경채를 데쳐서 같이 먹으면 더 맛있지만

생일집이라 여러가지 야채가 준비되어 있는 관계로 야채는 패스했다. 생각한 것보다

너무 좋아하시며 맛있게 드시는 아주버님! 생신 축하드려요~~

그런데 아이들에게 인기가 엄청 좋았다. 장조림 같은 맛이라고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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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요리꿔바로우 간단한 레시피/ 손님초대요리메뉴/맛있는튀김요리

만든음식/특별요리

 

 중국요리하면 짜장면이나 짬뽕, 거기에서 추가를 하면 일반적으로는

탕수육이 있다.

 

그중에서 탕수육은 집에서 쉽게 만들어 먹는 요리 중에 하나이다.

 

그런데 오늘은 우리 아들이 아주 아주 좋아하는 꿔바로우라는

중국요리를 하기로 했다.

꿔바로우는 탕수육과 거의 똑같다.

돼지고기를 튀긴다는 점이 같지만 내가 하는 방식은 튀김옷이

다르다.

일반 튀김옷은 밀가루나 튀김가루를 반죽해서 튀기기 때문에

돼지고기보다 튀김옷 때문에 살이 찔 가능성이 더 많다.

하지만 나의 꿔바로우는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에게는 더 없이 좋은

튀김요리이다.

우리집에서는 꿔버루라고 부른다.

 

일단 돼지고기를 탕수육거리로 사면서 잘라 달라고 한다.

왠만하면 기름이 없는 곳으로 달라고 한다.

그런데 오늘은 아파트 상가의 정육점에서 급히 샀는데 기름이

생각보다 많아 가위로 일일이 기름을 잘라냈다.

 

돼지고기에 후추와 소금으로 버무려 간을 해 놓는다.

여기에 매실액기스를 넣어면 고기가 더 연해지지만 매실액기스가 다

떨어져 오늘은 넣지 못했다.

 

부추를 깨끗이 씻어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놓는다.

 

돼지고기 튀김옷으로는 감자전분가루를 사용할 거다.

그냥 튀김가루나 부침가루를 사용해도 오케이~

 

전분가루를 간을 해 놓은 돼지고기에 직접부어서 버무려 골고루

버무리면서 무쳐준다.

 

튀김가루나 밀가루를 반죽해서 튀김옷을 하는 것보다 전분가루만

묻혀서 튀기면 칼로리가 적어 칼로리가 적은 튀김요리가 되어

체중에 신경쓰이는 사람들에게 안성맞춤인 것 같다.

하지만 튀김옷이 거의 없다보니 질보다 양이 우선이라면 돼지고기가 많이 들어간다.

 

후라이팬에 기름을 넣어 달궈준다.

 

기름이 달궈지면 튀김옷을 입힌 돼지고기를 넣어 튀겨준다.

 

암웨이 인덕션에는 튀김메뉴가 있어서 튀김온도를 선택하면

그 온도를 계속 유지해줘서 튀김을 하는데 아주 편하다.

그런데 인덕션판이 세라믹으로 되어 있어 내 인덕션이 깨져

금이가 있어서 하나 더 사려고 했는데 지금은 이 인덕션은 품절이

되고 새로운 인덕션이 나왔다고 한다.

그런데 새로나온 인덕션은 검정색이라 내 인덕션과 색상도

안 맞고 내가 쓰던것은 33만5천을 주고 샀는데 새로운 인덕션은

48만원 정도라 가격이 만만치않지만 집에 따로 가스가 없고 인덕션만

사용하는지라 하나 더 있어야 해서 사긴 사야하는데,,,

비싸져도 확~ 비싸져서ㅠㅠ 

그래도 인덕션은 완전 요리를 편하게 한다는점!

 

요렇게 바삭하게 튀겨졌다.

 

탕수육과 다른점은 소스에 있는데 꿔버루는 간장5스푼, 식초 7~8스푼,

생강가루 1티스푼, 참기름1스푼, 설탕4~5스푼을 넣어서 만든다.

신 것을 안 좋아하는 사람은 식초를 맛을 보면서 넣고 단 것이 싫은

사람은 설탕도 맛을 보면서 넣는다.

그런데 일반 중국집에서의 꿔바로우 소스는 탕수육처럼 녹말가루가

들어가 걸쭉해서 탕수육 소스와 비슷하다.

그거에 비하면 내가 만든 소스가 더 깔끔한 맛이 있는것 같다.

 

튀긴 돼기고기를 접시에 담고 그 위에 부추를 얹어준다.

양파를 좋아하면 양파를 슬라이스해서 바닥에 깔아주면 훌륭하게

데코레이션이 되고 맛과 영양에 더 좋다.

 

소스를 뿌리면 골고루 묻지 않고 바닥에 소스가 깔리기만 하기에 찍어 먹는게 더 맛있다.

 

부추의 상큼한 맛이 튀긴 돼지의 느끼함을 잡아주면서

바삭하고 새콤달콤짭쪼름한 맛이 아주 색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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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볶음 맛이게 만드는법/소고기스테이크볶음요리/간단소고기볶음

만든음식/특별요리

 

 아이들은 갑자기 먹고 싶어하는 때가 있다.

오늘도 고기를 좋아하는 울 아들이 고기 타령을 한다.

그래서 지난번에 한우 국거리를 덩어리째 사놓은게 있어서

국거리의 맛있는 부분을 따로 잘라봤다.

어떤 방식으로든 고기만 먹으면 되는 아들이라 내 방식대로 소고기볶음을

만들어 보기로 했다.

소고기스테이크볶음요리!!

 

스테이크소스 오리엔탈은 마트에는 다 있는 일반적인 스테이크소스이다.

맛이 강하지도 않고 달지도 않고 깔끔한 맛이 소고기와 아주 잘 맞는다. 

 

그냥 내가 썰은 소고기와 냉장고에 굴러다니는 새송이버섯을 큼직하게 썰고

양파를 약간 크게 잘라서 후라이팬에 양파를 먼저 깐다음

소고기와 새송이버섯을 넣고 스테이크소스를 넣고 소고기가 질겨지지 않을 정도만

볶는다.

그리고 후추를 살짝 뿌려준다.

양파와 새송이버섯도 소고기처럼 금방 익기 때문에 같이 넣어도 상관 없지만

완전히 익히려면 양파와 새송이버섯 먼저 넣고 살짝 볶다가 소고기와

스케이크소스를 넣고 소고기가 익을때 까지만 볶으면 된다.

 

다 볶아진 소고기볶음을 접시에 담고 그 위에 스테이크소스를 다시

뿌려준다.

그래야 소스의 맛을 더 은은하게 느낄수가 있고 안그러면 스테이크소스 만으로는

간이 완전히 배이지 않기 때문이다.

소고기가 국거리용이라 질긴 부분이 조금 있었지만 너무 맛있다는 아들의 찬사~

고마워~  맛있게 먹어줘서^^

신랑도 맛있다고 한다.

특히 양파가 양파의 달짝지근함이 더 맛있게 해 준다.

스테이크소스로 만들어서인지 스테이크 맛이 나는 소고기볶음이라

가끔 특별하게 아이들의 별미나 갑자기 들어닥친 손님 접대에 후다닥

할 수 있는 요리가 될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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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식쟁이 아들의 입맛을 잡은 낙지볶음만드는법/ 낙지볶음맛있게만들기/낙지의효능

만든음식/특별요리

 

 

 대단한 편식쟁이 아들이 낙지 맛을 알게 됐다.

커가면서 편식의 폭이 조금씩 늘어나고 있어서 다행이라 생각하지만

어째 비싼 음식부터 폭이 넓어지고 있다.

 

주말이면 거의 같이 시장을 가는 아들이 횟집에서 발이 멈췄다.

광어를 구경한다고 보더니 낙지를 가리키며 낙지를 사자고 한다,

 

산낙지를 만원어치 샀는데 달랑 2마리,,

그래서 혹시 죽은 낙지도 있냐고 물어보니 있다고 한다.

산낙지는 움직이지 않는 걸로 2~3개 정도 먹는 정도라 죽은 낙지를 샀다.

어차피 아들은 데쳐서 먹을테고 신랑은 징그럽다고 산낙지는 먹지도 제대로

보지도 못하니까,,

만원어치에 8~9마리는 되어 보인다.

양도 많고 생선가게에서 파는 죽은 낙지보다는 더 싱싱하다.

아주 탁월한 선택을 한 것같아 뿌듯하다.

이제부터는 횟집에서 죽은 낙지를 사야겠다.

 

 

 

 

아들은 낙지를 살짝 데쳐서 기름소금장에 찍어 먹기 때문에 산낙지로

데쳐주기로 하고 죽은낙지를 깨끗이 씻어서 준비했다.

요만큼이 죽은 낙지의 반정도다.

반은 씻지 않은 채로 바로 냉동실에 보관했다가 요리할때 씻어야

신선함을 유지할 수있다.

 

야채는 냉장고에 마침 있는 양배추와 양파, 대파, 홍고추, 당근을 준비했다.

 

낙지랑 야채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썰어 놓은 재료에 고추장, 고춧가루 한 수저씩. 설탕 반 스푼, 깨소금, 참기름,

간장 반  스푼을 넣는다,

 

재료가 잘 섞이게 비벼준다. 

 

후라이팬에 볶는다.

 

너무 많이 볶으면 낙지가 질겨지니 낙지와 야채가 살짝 익으면 완성이다.

양배추의 아삭함이 낙지의 맛을 더 살려준다.

맨밥에 얹어 비벼먹으면 아주아주 맛있는 한 끼 식사가 된다.

기호에 따라 깻잎을 넣어 볶으면 깻잎의 향이 낙지볶음의 맛을 더 살려준다.

술 좋아하는 신랑은 백세주 생각이 난다고,,,

 

낙지의 효능을 보자면

칼슘의 흡수를 돕고 신지대사를 왕성하게 해 원기회복에 좋다.

낙지는 타우린 함량이 높아 시력회복이나 피로회복에 좋고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역할을 하며 간장의 해독작용을 도와

숙취해소에 좋고 혈압을 낮춰주고 뇌졸증을 예방해 준다.

 

고기보다 훨씬 좋은 낙지!

이제부터는 낙지를 고기보다 더 자주 요리해야겠다.

우리 가족의 건강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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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삼겹살구이 맛있게 만드는 법

만든음식/특별요리

 

 

 

아직 초딩6학년인 아들 학교가기전에 냉장고에 붙여놓은 학교급식표를 꼭 확인하고 간다.

학교급식이 맛있는 메뉴가 있으면 아침부터 신난다.

맛있는 급식인 날은 급식당번이 조금 주고 나머지 급식당번이 다 다 가져간다는 둥 

불만을 얘기하며 아쉬워한다.

본인은 그래서 급식당번일땐 밥을 퍼준다고 한다.

공정하게 불만없이 나눠줄 수 있는게 밥이라고 한다.

그러면서 다음주 수요일엔 고추장삼겹살이 나온다며 좋아한다.

학교급식 중 고추장삼겹살이 제일 맛있다고하며 '엄마가 해 주세요' 한다.

그래서 오늘은 고추장삼겹살을 해보기로 했다.

솔직히 그냥 구워먹는게 엄마입장에서는 편한데,,,

 

고추장삼겹살 양념먼저 만들어놓는다.

양념으로는 고추장과 간장, 매실액기스, 설탕 혹은 올리고당이나 물엿, 고추가루를 골고루

섞는다.

난 고추장을 따로 과일과 야채를 갈아 만들어놔서 숙성하면 넣는 나만의 고추장소스가 있어 

나만의 고추장소스와 일반 고추장을 2:1 넣었다.   

 

 

 

울 아들이 좋아하는 삼겹살~ 

 

삼겹살에 양념고추장을 앞뒤로 발라 준다. 

 

앞뒤로 양념고추장을 발라놓은 삼겹살을 한 30~40분 숙성을 시킨다.

그래야 삼겹살에 양념이 배인다.

 

후라이팬에 고추장삼겹살을 넣고 뚜껑을 덮고 익힌다.

그런데 고추장양념 때문에 바닥이 탄다.

그래서 바닥이 덜 타게 하려면 불을 세게하지말고 중간불로 구워줘야하고

많이 구운다면 후라이팬을 다른걸로 갈아줘야한다.

고추장양념이 타기 때문데 연기도 난다.  환풍기를 꼭 켜고 해야한다.

 

고추장삼겹살구이   완성이다.

잘게 잘라서 구우면 뒤집기 번거로워 삼겹살을 반으로 잘라 구웠다,

먹기전에 가위로 한 입 크기로 잘라준다.

 

삼겹살을 그냥 구워먹는 것보다는 느끼하지도 않고 맛있는 고추장양념의 맵콤, 달콤함이 

아주 맛있다.

그냥 삼겹살을 구워먹으면 기름소금장에 찍어먹는데 기름소금장에 찍어먹게되면 소금

섭취를 많이하게 된다.

그러나 고추장삼겹살은 소금섭취를 덜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다만 굽는데 타서 좀 애로사항이 있지만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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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육볶음 맛있게 만드는 법/돼지고기두루치기레시피

만든음식/특별요리

 

 

 오늘 저녁 메뉴는 제육볶음!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만들어볼까한다.

냉장고에 있는 야채를 대충 꺼내보니 여러가지가 있다.

당근, 풋고추, 양파, 대파, 팽이버섯, 마늘, 양배추, 새송이 반쪽,

 

볶음용 돼지고기도 해동시켜서 놓고,,, 

 

야채 썰어 놓은거와 고기를 넣고 고춧가루, 고추장(내가 만든 양념 고추장),

설탕, 깨소금, 간장, 참기름을 넣는다. 

 

재료를 다 섞어서 비벼 놓는다.

곧바로 볶지말고 버무려서 30~40분 정도 간이 배이게 한다음 

볶는다. 

그런데 다 버무려놓으니 신랑한테 전화가 왔다,

오늘 밥먹고 들어온다고,,,ㅜㅜ

신랑이 없어도 맛있게 먹어 줄 아들이 있어 얼마나 다행인지,,

연말이라 술자리가 늘어가고 있는 신랑,,,

아들아~ 우리 둘이 맛있게 먹자, ㅋㅋㅋ

 

풋고추가 맵지 않으거라 매콤하지는 않지만 고춧가루가 조금 매운맛이

나서 살짝 매운 제육볶음이 완성됐다.

밥에 얹어 먹으면 제육덮밥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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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소금볶는 방법

만든음식/특별요리

 

 

전라북도 고산에 사시는 삼촌으로부터 깨가 왔다며 엄마가 많이 주셨다.

볶아서 주지 못한다며 미안해하신다.

그래서 엄마가 알려주신 대로 처음으로 깨을 볶아보기로 했다.

 

깨를 볶기전에 깨를 깨끗이 씻어야 하기 때문에

깨가 잠길 정도로 자작하게 물을 넣는다. 

 

손으로 싹싹 비벼준다. 

 

체에 걸러준다.

체를 걸르고 걸른 물을 봤더니 물이 새까맣다.

그냥 보는 것과는 달리 무지 더럽다.

그래서 5번을 씻고 걸르고 반복했다.

시중에 파는 건 과연 깨끗이 씻을까 의심이 간다.

의심이 가도 깨끗이 씻을 거라고 위안을 해 본다.

 

5번째 마지막 씻는 물은 물을 좀 더 넣어 위에 뜨는 검불이나 다른 

불순물들을 걷어낸다. 

 

체에 받쳐서 물기를 뺀다.

 

후라이팬에 센 불에 볶는다.

처음부터 계속 저어주며 볶는다.

 

점점 물기가 없어진다.

꼭 현미같이 생겼다. 

 

 

 

물기가 없어지면 약간 갈색이 되려고 할 때까지 볶아준다.

고소한 향기가 이 때부터 나기 시작한다.

양이 많아 두번 볶았는데 처음엔 탈까봐 불을 약하게 했더니 시간이 40분정도

걸렸다.

처음부터 센불로 하면 15분정도 밖에 안 걸리는데,,

 

씹어서 먹어보니 정말 고소한게 계속 먹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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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태포로 만드는 바삭한 생선가스 만드는법/ 생선가스 맛있게 만들기

만든음식/특별요리

 생선가스를 좋아하는 신랑을 위한 생선가스를 만들기로 했다.

재료는 동태포 한 팩 사거 깨끗이 씻은 후 반은 나중에 동태전 해 주려고 넣어놓고

반은 소금, 후추를 뿌려 놓았다.

 

 영양부추를 깨끗이 씻어 계란에 넣고 섞는다.

색깔도 이쁘고 영양도 좋으라고,,

 

 우리밀가루로 준비하고,,

수입 밀가루에 표백제 왕창 들어간거 아시죠?

 

빵가루도 준비 완료!

 소금, 후추에 재어놓은 동태전에

밀가루- 계란- 빵가루 순으로 묻혀준다.

 

 

 

 튀겨주시고~

 

 

바삭한게 속은 부드러운 생선살 생선가스 완성!

케찹을 좋아하는 신랑이라 케찹에 찍어서 밥 한그릇 뚝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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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려 만든 바삭 수제 돈가스~/맛있는 돈가스 간단하게 만드는법

만든음식/특별요리

밖에서 흔히 먹을 수있는 음식 중 한가지 돈가스,,

일본식 돈가스도 있고, 서양식 돈가스도 있고,

우리 아이들  대표적인 외식으로 손꼽히는게 돈가스다.

그런데 먹다보면 느끼함 때문에 다 먹지 못 할 때가 있다.

가게마다 소스나 돈가스 만드는 방법등으로 맛이 다 다르다.

울 아들도 무진장 돈가스 만 먹었을 때가 있었다.

그런데 지금은 나가서 돈가스는 왠만하면 안 먹는다.

먹어도 느끼하다고 1/3정도 밖에 먹지 못한다.

그런데 집에서 해주는 돈가스는 식어도 다 먹는다.

그 비결을 풀어보겠다.

 

일단 안심으로 돼지고기와 소금, 후추를 준비한다.

 

돈가스 두들기는 망치로 두들겨서 두배정도 크게 만든 후

소금, 후추를 뿌려준다.

정육점 아저씨가 이번엔 고기를 조금 두껍게 썰어 주셨다.

얇게 썰어 주는게 더 얇게 두드려 펼 수가 있는데,,

얇을 수록 식으면 더 쫄깃해지다. 

 

 양파 2/3와 마늘 2쪽, 매실액기스를 3~4숟가락 넣고 갈아준다. 

 

두들겨서 소금,후추로 간해 놓은 돼지고기를 

갈은 야채에 재어 놓는다.

요렇게 재어 놓으면 돼지 냄새도 안 나고 튀겼을 때 속이 부드럽고

영양도 좋다.

 

 고기에 양념이 밸 동안

계란을 풀고 영양부추를 깨끗이 씻어 계란에 섞은 후

밀가루 묻히고 계란 묻히고 빵가루를 묻혀준다.

 

 요렇게 돈가스가 완성되면 비닐팩에 한 번 먹을 만큼만 넣어 냉동 보관해주고

지금 먹을 거만 남겨 놓는다.

 

기름에 튀긴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맛이 느끼하지 않는 돈가스 완성!

소스는 만들기 귀찮아서 그냥 시중에서 파는 돈가스 소스에 찍어먹기로 했다.

 

내가 만든 돈가스는 식어도 쫄깃하니 맛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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