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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임증의 원인은 아빠?

생활

 

 

 

옛날에는 불임증의 원인이 여성 쪽에 있는 경우가 많았고 그렇게 알고 있었다.

그러나 최근에는 남성 쪽의 원인이 증가하고 있는데 특히 정자의 힘이 약하고 수가 적다고 한다.

 

남성은 한 번 성교할 때 2~3억 개의 정자를 배출하는데 예전보다 훨씬 줄었다고 한다.

그나마 활기가 없고 힘이 약해 수정을 시키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고 한다.

 

요즘에는 독신 생활을 지향하거나 아이를 낳지 않겠다고  선언하는 부부도 늘었지만 반대로

낳고 싶어도 낳지 못하는사람도 늘고 있다.

 

혹시 이것도 합성 세제의 영향은 아닐까?라고 일본에서 합성세제를 실험한 것을 얘기해보겠다.

 

수탉에게 묽게 탄 합성세제를 먹이는 실험을 했다.

부엌용 세제 계면활성제의 농도를 100에서 1500ppm으로 희석한 수용액을 최장 22주 동안

먹였다.

대조군으로 한 쪽 수탉에는 보통 물을 먹였다.

일본의 전 미에대학 교수인 호시노 사다오씨와 공동연구로 직접 시험관에서 채취해 전자현미경으로 검사했다고 한다.

그 결과 물을 먹인 대조군의 닭에서는 새 하얀 정액이 채취되었다고 한다.

닭은 한 번의 정액에 22~23억 마리의 정자를 배출하는데 새하얗다는것은 정자가 가득하다는

의미라고 한다.

이에 비해 희석한 세제를 먹인 닭은 16마리 중 4마리에서만 정액을 채취할 수 있었고 그나마

2마리는 정자가 거의 없어 투명에 가까운 상태였고 2마리는 조금 묽은 정액이었다고 한다.

농도가 너무 묽어 전자현미경 사진에 비추지고도 못할 정도였다고 한다.

 

사실 우리들이 세제를 먹나? 라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우리는 세제를 매일 조금씩 먹고 있는 건 사실이다.

외식의 문화로 인해 또 집에서 사용하는 주방세제가 다 닦이지 않아 음식에 섞여 입 속으로

들어간다는 건 아는 사람들은 다 안다.

 

특히 외식업체에서 쓰이는 주방세제는 일반 가정에서 쓰는 주방세제보다 더 독한걸 쓴다.

그러면서도 헹굴 때는 거품기만 없애는 정도라 세제의 잔류는 거의 남아있다고 볼 수 있다.

대부분이 하얀 그릇을 쓰고 있기 때문에 눈에는 잘 보이지 않는 것 뿐이다.

 

실제로 예전의 신문에 합성세제 하루에 10mg을 먹는다고 까지 기재된 적도 있다.

 

난자는 태아 때 약 40만개가 만들어지는데 평생  배란된다고 해도 400개 정도라고 한다.

 

한편 정자의 정소 세포는 태아 때 만들어지지만 사춘기까지 그대로 있다가 사춘기가

되면 급속히 분열을 반복해서 정자가 된다,

그렇게 해서 한 번 정액용으로 2~3억개의 정자를 준비한다,

 

남성이 평생 방출하는 정자 수가 대체 얼마나 되는지는 헤아릴 수 없다고 한다.

우리 몸은 60~80조의 세포로 구성되어 있다.

그 몇 배에서 몇 만 배인지 알 수 없을 정도의 정자를 평생 만드는 것이다.

몸 속에 그만큼의 수의 정자를 가지고 있지는 못하므로 사춘기가 되고 나서 분열해 매일 방출을

준비한다고 한다.

 

그러나 난자는 태아일 때 받은 영향이 심각하게 작용하기 때문에 모체를 더욱 중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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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옛적 떠넘기기놀이

생활

 

 

 

한 아이가 돈을 잃어버렸다고  서당 훈장에게 말한다.

다른 아이가 하나를 지목한다.

그 아이는 결코 돈을 가져간 적이 없다며 

또 다른 아이를 지적한다.

이렇게 몇 사람 건너뛰고나면 맨 처음 돈을 잃은

아이가 지목당하는 일까지 생긴다.

열심히 범인을 찾던 훈장은 범인 잡는 걸 포기해 버린다.

 

처음부터 그 아이는 돈을 잃은 적이 없었다.

이렇게 몇 사람만 건너면 돈이 없어진 건 확실해지고 

돈을 훔친 범인은 영원히 찾을 수 없게 된다.

훈장으로선 제자들을 의심한 것이 부끄러워진다.

큰돈이 아니라면 맨 처음 돈을 잃은 아이에게 가진

돈을 내준다.

공부가 끝난 후 아이들은 훈장에게 받은 돈을 가지고

달금한(감칠맛이 돌 정도로 단맛이 있음) 음식을 

사 먹을 수 있다,

 

이게 바로 옛 조상들의 어릴 때 훈장을 속여먹은 놀이라고

한다.

예나 지금이나 선생님을 골려먹는 건 같은 것은

시대를 거슬러 같은 아이들의 마음이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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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링이 많은 소가 맛있는데는 이유가 있다.

생활

 

 

 

소는 초식동물이다.

소가 풀을 먹으면 지방량이 줄고 근육의 단백질량이

늘어나며 오메가3 지방산도 늘어난다.

하지만 곡물을 먹으면 지방 함량이 늘어 마블링이

생기고 살코기 사이사이 자리 잡은 포화지방은

고기 맛을 부드럽게 해 입에서 살살 녹게 만든다.

대신 지방은 모두 하얀 포화지방으로 바뀌고 더 이상

오메가3와 같은 필수 지방산은 찾을 수 없게 된다.

예전엔 단백질 식품으로 분류되었다면 이제는 지방

식품이라고 불러도 될 정도다.

 

 

소의 위는 4개나 되어서 풀을 먹고 위 운동을 통해

이를 발효시키고 침 흘리며 되새김질을 하는 대표적인

초식동물이다.

그런데 소가 곡물을 먹으면 발효 과정이 제대로

이뤄지지않아 소화 기관의 리듬이 깨지고 유해 세균이

증식해 질병에 걸리기 쉽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축산업자들은 사료에 항생제를

섞어 발효 과정을 조절하고 에너지 생성을 도와

살이 찌도록 만든다.

여기에 침흘림 방지 항생제까지 사용하면 효율성은

극대화되어 더 큰 이윤이 보장된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항생제에도 살아남는 세균들이

생겨나게 되고 그 대표적인 변종이 바로

0157 대장균이다.

아직 이 대장균에 대한 치료제는 개발하지 못한

상태이며 대형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는 위험요소로

지목되고 있다.

대장균에 감염된 소에게 볏짚을 먹이면 자연 소멸되는것

으로 밝혀졌지만 아무도 소에게 볏짚을 먹이지 않으려고

한다.

소에게 풀을 먹여 수익이 떨어지는 것보다는 그냥 곡물

사료를 먹이는 편이 축산업자들에게 유리하기 때문이다.

 

지난 30여 년간 젖소 1마리에서 우유를 얻는 양이 2배로

늘어났는데 그건 항생제의 역할이 크다.

호르몬제를 사용해 유선을 발달시키고 지나치게 우유를

많이 짜내면 유방염에 쉽게 걸리게 되는데

그래서 항생제의 사용도 더 늘려야 되는 악순환에

빠져 있다.

또 우유 생산을 늘리기 위해 젖소가 소화시킬 수도 없는

육골분 사료를 먹이면 위장에 더 많은 세균 번종들이

나타날 수밖에 없다.

이 과정에서 어떤 항생제에도 멀쩡히 살아남는  내성균들이

증가히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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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흙묻은 신발

생활

 

 

초등학교 6학년 아들,,

 

옛날에 남자아이 초등학교 6학년이면 아침부터 저녁까지 밖에서

살아야 정상이었다.

 

그래서 신발이 항상 더럽고 금방 찢어진다.

 

그런데 요즘아이들 학교 끝나면 학원가느라 바쁘다.

 

그래서 학원 안가는 울 아들 늘 심심해한다.

 

그런데 왠일로 놀다가 4시가 넘어서야 들어왔다.

 

신발이 흙으로 뒤덮여서 들어왔다.

 

너무 반가워서 어디서 누구랑 놀았냐고 물었다.

 

아파트 놀이터에서 반 친구들이랑 놀았단다.

 

우리 아파트는 아직도 모래이다.

 

그래서 운동화가 모래 범벅이다.

 

모래범벅인 신발을 반기는 내 마음 한켠에

 

요즘 아이들에 대한 연민이 생긴다.

 

시간이 남아 놀아도 컴퓨터나 핸드폰 게임으로

 

나가서 놀 생각을 안하는 아이들,,,

 

그래서 항상 깨끗한 운동화,,,

 

그래서 빨 필요도 없이 작아지면 새로사기만 하면 되고

 

많이 빨으면 한번 정도 빠는게 고작!

 

세탁을 하는 엄마는 편하지만

 

아이들의 정서는 어떻게 되는건지,,,

 

초등학교 때는 놀아야 된다는 생각에 학원을

 

안 보내고 있지만 그래서 심심해야하는 울 아들의 현실,,

 

생각해보면 내 어린시절엔 재미있는 놀이로 가득한

 

추억이 있었는데,,,

 

울 아들의 초등학생 추억들은 어떤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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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가방속에 리코더와 단소가 2개씩 들어있는 이유는?

생활

 

 

단소는 잃어버려서 샀는데 그날 찾아서 두개가 되었고

 

리코더는 4학년 반에서 선물로 받아서 두개가 되었다.

 

그런데 6학년 2학기부터 단소랑 리코더랑 두개씩 가지고 다닌다.

 

일주일에 음악이 두 번들어 있는 관계로 월, 금욜에 가지고 간다.

 

매일 가방을 확인 해 보는게 아니라서 몰랐다.

 

어느날 가정통신문을 꺼내려 보니 단소랑 리코더가 두개였다.

 

처음엔 그런가보다 하고 그냥 지나쳤다.

 

그런데 음악이 안 들어있는 날도 들어있어서 물어봤다.

 

음악하는 날이 아닌데 가지고 가는 건 어제 그대로의 가방을

 

그대로 가지고 가는 것이고,,ㅠㅠ

 

음악 시간에 단소랑 리코더를 안가지고 오는 애들이 꼭 있다고 한다.

 

처음엔 아들 단짝이 안 가지고 왔길래 단짝을 위해서

 

가지고간게 단짝이 가지고 온 날엔 다른 아이를 빌려준다고 한다.

 

단소는 동환이를 빌려주고

 

리코더는 성준이를 빌려주는데

 

이들 두 명은 항상 안 가지고 온다고 한다.

 

언제나 같은 아이를 대신해서 가지고 가는 건

 

그 아이들한테 안 좋은 습관을 들여주는거라 안 좋지만

 

가끔 다른 아이도 빌려준다고 한다.

 

다른 아이들을 위해 뭔가 해 줄 수있다는 아들의

 

뿌듯함이 묻어났다.

 

이런 이쁜 나의 아들

 

이렇게 이쁜 마음을 언제나 간직해서

 

남을 배려할 줄 알고 남을 위해 봉사할 수있는 아이로

 

크길 바라며 이런 마음을 가진 아들에게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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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의 색상이 상대에게 미치는 심리 효과와 인상

생활

주황색 옷

즐거워요, 편하게 대하세요, 목표가 있어요 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즐거움과 식욕을 불러 일으키는 색이다.

상대와 외출하고 싶을 때 입으면 상대의 기분을 북돋는다.

또 친해지기 쉬운 사람이라는 인상을 준다.

 

분홍색 옷

다정히 대해주세요, 지켜주세요, 행복해요 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분홍색 옷은 상재의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효과가 있다.

남성이 다정히 대해주기를 바랄 때 여성이

입을 만하다.

 

붉은색 옷

나는 건강해요, 관심 받고 싶어요, 눈에 띄고 싶어요 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붉은색은 잊혀지지 않는 색으로 주목받거나 상대에게

기억되고 싶을 때 붉은색 옷을 입으면 효과적이다.

또 활동적이라는 인상을 준다.

 

파란색 옷

안심하세요, 믿음직스러워요, 문제를 해결하세요, 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진한 파란색은 성실함과 신뢰감, 지적인 인상을 준다.

연한 파란색은 창조적이라는 인상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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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별 얄미운 여자

생활

흥5

연령별 얄미운 여자

10대-얼굴도 예쁘면서 공부까지 잘하는 여자.

 

20대-성형수술을 했는데 흉터하나 없이 예뻐진 여자.

 

30대-신랑 잘 만나 잘 사는 여자.

 

40대-골프에 해외여행에 놀러만 다녀도 자식들이

       서울대학에 척척가는 여자.

 

50대-먹어도 먹어도 살 안 찌는 여자,

 

60대-건강복에 돈복까지 타고난 여자,

 

       서방까지 멀쩡한 여자.

 

70대-자식들 시집장가 잘가서 잘살고

       서방까지 멀쩡한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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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의 세대론,, 한번 웃고마는 얘기

생활

꺅

 

10대는 치장

 

20대는 화장

 

30대는 분장

 

40대는 변장

 

50대는 위장

 

60대는 포장

 

70대는 환장

 

80대는 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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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돌이야기, 조상님들의 지혜 온돌과 구들의 유래

생활

 

 

10세기 초에 중국에서 나온 '구당서'라는 책의 '고구려편'을 보면

'가난한 사람들이 긴 겨울을 나기 위해 길다란 갱을 만들어

따뜻하게 난방한다.'고 적혀 있는데

이것이 구들의 초기 모습이라고 할 수 있다.

추운 북쪽에 있는 고구려에서 발달한 난방 방식은

고려와 조선 시대를 지나면서 점차 한반도 전체에

퍼졌 나갔다,

 

구들방을 만드는 데 필요한 구들돌과 황토, 불을 때는

연료인 나무는 자연에서 얼마든지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였다.

두꺼운 돌은 아랫목 밑에 얇은 돌은 윗목 밑에 깔았다.

두꺼운 돌은 열을 오래 간직하기 때문에 아랫목은

오랫동안 따뜻할 수 있었다.

불에 가까운 아랫목은 낮게 구들을 놓고

윗목은 높게 놓았다.

또 아랫목은 두껍게 흙을 바르고

윗목은 얇게 흙을 발라 열이 골고루 전달 되도록 했다.

 

또 불을 때는 아궁이는 부엌의 땅 높이와 맞추어 

산소가 잘 들어갈 수 있게 했다.

산소가 충분히 들어가면 불이 활활 잘 타오를 수 있기에

온돌방은 좁고 낮게 하고 바닥, 벽, 천장에는 한지를 붙여

따뜻한 열이 새어 나가지 않고 잘 전달되게 했다.

 

돌은 천천히 데워지고 천천히 식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바닥을 따뜻하게 해 주기

때문에 머리는 차갑고 발은 따뜻하게 해서 혈액순환이

잘 되도록 해 준다.

그리고 불 때는  곳이 방 밖에 있기 때문에

방에 재나 먼지가 쌓이지 않는다.

공기를 데우는 것이 아니라 바닥을 데우는 방식은

같은 양으로 불을 피워도 훨씬 따뜻해 연료도 절약된다.

뿐만 아니라 불에 의해 바로 데워진 방은 산소와 

습기가 적어 건강에 좋지 않지만 바닥을 통해 

따뜻해진 방은 그렇지않으므로 건강에도 좋았다.

 

지리산 칠불암에 있는 구들방은 우리나라 최고로

옛날에는 한번 불을 지피면 45일 동안 뜨겁고

그 따뜻한 기운은 100일이나 갔다고 한다.

 

구들은 우리 민족을 대표하는 문화로 인정받고 있고

영국의 옥스퍼드 사전에도 '김치'와 '온돌'이 국제어로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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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기그릇의 좋은점, 뚝배기의 좋은점

생활

 

 

전통 옹기는 깨지지 않고

습기를 막아 주어 특히 음식을 보관하거나

만드는 그릇으로 많이 사용되었다.

김치, 간장, 된장, 고추장 등 중요한 음식을

보관하기도 하고

한약을 끓이는 약탕관으로도 쓰였다.

 

또 뚝배기에 된장찌개를 끓이면 은근하게

끓어 맛도 좋고 쉽게 식지 않아서 불에서

그릇을 내려 상에 놓아도 얼마 동안

보글보글 끓는다.

그리고 물에 담아 두면 물을 깨끗하게

해 주고 잘 썩지 않게 해 준다.

 

요즘엔 다양한 재료로 만든 그릇이 아주 많다.

스테인리스, 플라스틱, 김치 냉장고까지

등장해 옹기에 음식을 담은 경우는 거의

없어졌다.

 

이런 그릇들은 옹기 만큼 몸에 좋지도 않고

환경을 오염시키기도 한다.

무엇보다 옹기만큼 음식을 잘 보관 해

주지 못한다.

음식을 잘 끓이기 위해 요즘은 냄비의

밑바닥을 여러 겹 덧대어 두껍게 만들지만

뚝배기에 끓인 음식 맛을 따를 수는 없다.

옹기야말로 우리의 건강을 지켜주는

생명의 그릇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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