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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의 땅 값은 얼마일까?

자연

 

 

 

 

독도가 속한 경상북도 울릉군에서는 언젠가 18만 902제곱미터에 이르는

독도의 땅값을 발표했다,

이 발표에 따르면 독도 전체의 땅값은 2억 6292만 1116원이었다.

 

서울에 비하면 엄청 낮은 땅값이다.

그러나 독도 주변의 바다는 한류와 난류가 만나는 곳이어서 수많은 종류의

어류들이 살고 있다.

 

또한 군사적으로도 우리나라의 가장 동쪽에 위치하여 러시아, 일본, 북한 등의

나라를 감시할 수 있는 해상 기지이다.

 

여기에 풍부한 지하자원과 지질학적으로는 바닷속 산인 해저산의 진화 과정을

한눈에 알 수 있는 지질 유적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러므로 독도를 단지 땅값으로 평가할 수 없다.

 

이런 독도의 가치를 전부 돈으로 계산하면 상상할 수 없을 만큼 높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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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여러 가지로 활용 다치가 높은 독도이기 때문에 일본은 억지 주장을

하며 독도를 탐내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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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큰 건물과 무덤, 궁전, 조각상

자연

 

 

 세계에서 가장 큰 궁전 고궁 자금성

중국 명조와 청나라의 황궁이다.

북경성의 중앙에 있으명 작은 방이 9999개나 된다.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

말레이시아 콸라룸푸르에 있는 페트로나스 타워는 92층에 425m나

되는 높이로 세계에서 가장 높다.

8년 174일 동안에 걸쳐 완성한 것이다.

 

 

세계에서 제일 큰 무덤

이집트에 있는 쿠푸 왕의 피라미드는 높이 137m(본래 높이는 146,7m)

한쪽 밑변의 길이가 230m이며 약 2,5톤짜리 돌 약 250만 개를 10만명의

인부가 20여 년 동안 쌓은 세계 최대의 무덤이다.

 

 

세계에서 가장 큰 조각상

미국 애틀란타의 스톤 마운틴 조각상은 높이 200m 둘레 8km의 화강암에

남군의 영웅이었던 데이비스 장군, 리 장군, 잭슨 장군의 모습이 새겨져 있다.

이는 로이포크니를 비롯한 몇 명의 조각가가 8년 174일 동안에 걸쳐 완성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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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아름다운 성당들

자연

 

 

 

                                                            이탈리아 시에나 대성당.

1229년에 착공, 우여곡절 끝에 1380년에야 완공된 이 대성당은 고딕 양식이 이탈리아 특유의 형태로

가장 잘 정리된 건축물로 알려져 있다. 성당의 본체는 로마네스크 양식에 가깝지만 이 건물을 유명하게 만든 것은 고딕풍의 화려한 서쪽 정면이다.시에나가 한때 이탈리아 예술의 중심지였던 만큼 이곳에는 대리석 강론대. 종탑, 돔, 대리석 바닥, 조각 작품들, 스테인드글라스, 프레스코화 등 거장들의 손을 거친 걸작들이 많이 있다.

 

                                                                     이탈리아 피사 대성당

피사의 팔레르모 해전 승리를 기념하여 1118년에 봉헌된 로마네스크 양식의 건물로 나중에 성당의

서쪽 부분을 연장하고 돔을 설치했다. 정면의 섬세한 4단 기둥과 청동 문, 별개 건물인 세례당과 종탑(피사의 사탑), 강론대의 조각이 유명하다. 갈릴레이는 대성당 강론대 앞에서 흔들리는 램프를 보고 진자의 원리를 발견했다고 한다. 13세기에 지어진 회랑식의 묘지 캄포산토 중앙마당의 흙은 당시

골고타 언덕에서 가져온 것이라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독일 퀼른 대성당

독일 퀼른에는 교회 건축물로서 세계에서 세 번째로 큰 고딕양식의 대성당이 있다.

이 대성당은 1248년에 착공해서 1880년에야 완공되었으며 그러기에 중세의 건축가들과

장인들이 설계한 자료를 바탕으로 근대의 건축가들과 장인들이 대를 이어 가며 완성한 건축물이다.

그런만큼 이곳에는 서양 중세 건축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건축물들과 유물들이 보관되어 있다. 또한 이곳에는 동방박사들의 유해가 보존되어 있다고도 전해진다,

                                                    

                                                       프랑스 파리의 노트르담 대성당

12세기 고딕 건축의 걸작으로 꼽히는 노트르담 대성당은 1163년에 건축이 시작되어 13세기 중엽에 일단 완성되었으나 그 후에도 부대 공사는 계속되어 18세기 초엽에야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섬세하고 정교한 부조가 조각된 3개 문과 아름다운 스텐인드글라스, 소설과 영화 '노트르담의 꼽추'

에 등장하는 큰 종이 눈에 뛴다.루이 16세의 결혼식, 나폴레옹의 대관식, 잔 다르크 성녀의 명예 회복

재판 등 역사적 사건의 무대가 된 곳이기도 하다.

                                 

 

                                                 체코 즈다르 나드 사자보의 네포묵의 성 요한 순례 성당

체코 보헤미아-모라비아 고원의 한 언덕에 십각 별 모양의 수도원 건물들에 둘러쌓인 오각 별 모양의

성당이 있다. 체코의 수호성인인 네포묵의 성 요한을 기념하는 이 성당은 본래 고딕 양식으로 지어졌으나 1719~1722년에 오늘날의 형태로 재건되었다. 이 성당이 오각 별 모양을 한 것은 예수님의 오상을 의미하고 또한 순교한 요한 성인의 시신이 강에 던져졌을 때 오각 별 모양의 광채가 나타났다는 이야기와도 관련된다.

 

                                    

                                                         스페인 사라고사의 필라르 성모 대성당

AD 40년 성모님이 야고보 사도에게 나타나 나무로 된 성모상과 옥으로 된 기둥을 주시며 당신을 기억하여 성당을 지어 달라고 말씀하셨다고 한다. 교회는 뒤늦게 아 당부 말씀을 기억하고 성모님의 기둥을 보관하기 위해 이 성당을 지었다. 공사는 1681년에 시작되었고 20세기에 종탑의 완성으로 마무리되었는데 성모님의 기둥은 대성당의 동쪽 끝 어딘가에 숨겼다고 한다. 타일을 붙인 11개의 둥근 지붕과 고야의 천장화가 유명하다.

 

                                                   이탈리아 팔레르모 대성당

시칠리아의 주도 팔레르모에서 왕과 대립 중이던 대주교는 이슬람 사원과 궁전이 있던 곳에 성당을 건축하였다. 이 성당은 12세기 후반부터 무려 600년에 걸쳐 지어진 만큼 여러 건축 양식들이 혼합되 것이 특징인데 중앙의 둥근 지붕과 건물의 상부를 장식하는 섬세한 조각들이 인상적이다.

또한 이 성당에는 천장의 작은 돔 중 하나에 뚫린 작은 구멍으로 정오의 태양이 비추는 점을 관측하여

날짜를 계산하는 태양의가 있다.

 

                                                           콜롬비아 이피알레스의 라스라하스 대성당

1754년 어느 모녀가 폭풍우를 피해 인적 드문 협곡을 찾았다, 이곳에서 성모님을 만난 벙어리 딸이

'어떤 부인이 나를 부르신다' 하고 외친 이후로 계속해서 기적적인 일들이 일어나으로써 이곳은 유명한 순례지가 되었다. 고딕양식의 현재 성당은 1949년에 완공되었고 성당의 제단은 성모 마리아가 나타나신 자리에 설치되었다. 이 성당은 계곡의 바닥에서 100m 위에 지어졌으며 계곡의 건너편까지 다리로 연결되어 있다.

 

                                          폴란드 라첸스타리의 리첸의 대성당

폴란드 중부의 리첸 스타리에는 1994년에 착공되고 2004년에 준공된 성당이 있다.

폴란드에서 가장 크고 또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이 대성당은 순례자들의 헌금으로 세워졌고 통고의

성모님께 봉헌되었으며 1999년에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에 의해 축성되었다. 이후 폴란드의 주요

순례지들 가운데 하나가 된 이 대성당의 중앙 제대에는 18세기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폴란드의

검은 성모님 성화가 모셔져 있다.

 

                                               헝가리 에스테르곰 대성당

헝가리의 초대 왕인 이슈트반 1세가 1000년에 도나우 강이 내려다보이는 에스테르곰 언덕에 왕궁과

대성당을 지은 이래로 이 대성당은 헝가리 사람들의 신앙과 민족 주체성의 핵심 역할을 해 왔으며 그 명분은 오늘날까지도 이어진다. 헝가리에서 가장 큰 이 성당은 별개의 두 성당을 합친 것으로서 헝가리 특유의 신앙심을 잘 보여 준다. 현재의 성당은 19세기에 바티칸의 성베드로 대성당을 본떠 다시 세운 것이다.

 

                                                이탈리아 밀라노 대성당

14세기 말에 착공하여 500년 넘게 걸려서 19세기 말에 준공된 고딕 양식의 밀라노 대성당은 성당 

건축물로는 세계에서 네 번째로 크다. 규모에 걸맞게 첩탑이 135개나 되는데 가장 높은 중앙 청탑의

황금 성모상을 비롯하여 첩탑들마다 각기 다른 성인상들이 모셔져 있다. 성당의 청동문에 새겨진

부조물들 중 채찍질을 당하시는 예수님을 묘사한 조각품은 그분의 다리를 만지면 행운이 온다는 속설이 있어 사람들의 손길에 반질반질하다.

 

스페인 사라고사의 필라모 성모 대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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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맞이꽃종자유의 효능 효과

자연

 

 

 

외부 상처와 조기를 개선하는 데 사용하고 복통이나 기침을 멎기 위해

민간요법을 사용한다.

 

'임금님의 만능약'으로 불릴 만큼 많은 증상을 개선하는 데 사용한다.

아토피성 피부염, 알레르기성 질환, 여드름을 개선하고 여성과 어린이의

건강을 향상히키며 항산화작용을 한다.

 

비만을 개선하고 노화를 예방하며 천식과 숙취를 해소한다.

 

또한 혈당과 혈압을 낮추고 혈액을 깨끗하게 하며 콜레스테롤을 감소

시키고 혈전증을 개선하며 예방한다.

 

월경 전 증후군을 없애고 생리주기를 조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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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평범한 가을 풍경, 어디서나 볼 수있는 가을,

자연

 

어디에서든지 볼 수 있는 이런 풍경이 좋다.

평범해서 스치고 지나가는 길들과

평범해서 스치고 지나가는 마을과

평범해서 스치고 지나가는 논들과

평범해서 스치고 지나가는 나무들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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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이 드는 이유 은행잎은 왜 노란색일까?

자연

 

 

가을이 되면 볼 수 있는 노란 은행잎,,

은행잎의 노란색은

주로 '크신토필'이라는 색소 때문에 나타난다.

대부분의 식물은 잎이 만들어질 때 빛을 잘 흡수할 수 있도록 돕는  색소도 함께

만들어진다.

그중 엽록소는 초록색으로

크신토필은 노란색으로

카로틴은 주황색을 띠게 한다.

 

봄과 여름엔 엽록소의 양이 많아 잎이 초록색으로 보인다.

날씨가 추워지면 엽록소가 파괴되면서 잎에 함께 있던

다른 색소들이 드러나는 거다.

이 색소들은 거의 모든 식물에 들어 있고

그 비율에 따라 서로 다른 색을 내는 거다.

 

단풍잎이 빨간 이유

붉은 색을 내는 건 안토시아닌 이라는 색소 때문에 나타난다.

안토시아닌 색소도 크산토필과 카로틴 처럼 잎과 함께 처음부터 만들어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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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가 어떤 섬이길래 일본에서 자꾸 탐을내나? 독도가 우리땅인 이유

자연

 

 

 

독도는 바다 밑 화산폭발로 2000미터 이상 솟아올라 만들어진 섬이다.

그래서 독도 부근 바다의 깊이는 2000미터가 넘는다.

 

독도의 바닷물 속을 들여보면 지름이 약 24킬로미터나 되는 

커다란 탁상 모양의 해산이 독도를 떠받치고 있다.

24킬로미터면 자동차가 시속 60킬로미터 속도로 24분 정도 달려야 하는 거리다.

그러니까 독도는 정상 부분이 평평한 해산이 바닷물 위로 솟아오른 섬이다.

게다가 독도 동쪽에는 이런 커다란 해산이 두 개 더 있다.

 

일본이 자꾸 독도를 탐내는 데에는 영해를 늘리겠다는 의도 말고도 다른 이유가 있다.

독도 바다에는 물고기도 많고

지하자원도 풍부하다.

북쪽에서 내려오는 찬 북한 한류와 남쪽에서 북쪽으로 올라가는 

따뜻한 쓰시마 난류가 만나는 해역이기 때문이다.

특히 이곳은 연어와 송어, 대구를 비롯해 명태, 꽁치, 오징어 같은 

물고기가 유난히 많다,

우리나라에서 잡히는 오징어의 절반 이상이 이곳에서 잡힌다.

 

독도 바다 밑에는 다시마와 미역, 소라, 전복 등과 같은 해조와 해양 생물이 

많이 살고 있다.

최근에는 청정에너지로 사용할 수 있는 메탄 하이드레이트가 발견되었다.

메탄 하이드레이트는 석유를 대신할 수 있는 자원이다.

그 양이 제법 된다고 한다.

다른 금속 자원도 풍부하게 묻혀 있다.

 

독도가 우리 땅인 이유!

국가 사이에 영토 분쟁이 일어날 때에는 오래전에 만들어진 

지도와 책이 중요한 근거가 된다.

국제 사회에서는 영토 분쟁을 다룰 때 어느 쪽이 먼저 그 땅을 알았는지

어느 쪽이 실질적으로 지배하고 있었는지가 중요하다,

우리에게는 독도가 오래전부터 우리 땅이었다는 자료가 많다.

 

삼국 시대로 거슬러 올라가 보면

독도는 우산도, 삼봉도 같은 여러 가지 이름으로 불렸다.

김부식이 씆 '삼국사기'를 보면

512년 신라 지증왕 때 이사부 장군이 우산국을 정복한 다음부터

그 땅은 줄곧 우리 땅이었다고 한다.

우산국은 울릉도와 독도 두개로 이루어진 고대 해상 왕국을 일컫는 말이다.

이후 '세종실록지리지'와 '동국여지승랍', '숙종 실록'에도 

우리 땅으로 기록되어 있다.

그리고 1531년에 만든 '신증동국여지승람'에는 우산도의 위치가 

표시되어 있는 지도까지 있다.

이지도에는 우산도가 울릉도의 안쪽에 그려져 있는데

이는 독도가 우리 영토라는 사실을 확실하게 보여 주는 또 다른 증거이다.

또 1898년 '대한여지도'와 1899년 '대한전도'에도 독도가 

우리나라 영토라고 분명히 표시되어 있다.

 

1693년에는 또  

일본 어선이 울릉도 부근에서  고기잡이를 하자 어부 안용복이 왜 조선 바다에 들어와

마음대로 물고기를 잡냐고 따졌다.

그리고 직접 일본으로 가서 울릉도와 독도가 조선의 영토임을 인정하게 하고

울릉도와 독도 부근에서 물고기를 잡지 않겠다는 약속을 받아 냈다.

 

우리나라 지도 뿐 아니라 일본과 유럽에서 만들어진 지도에도 

독도는 우리 땅으로 표시되어 있다.

프랑스 지리학자 당빌이 

1737년에 그린' 조선왕국전도', 1667년 일본의 '은주시청합기'라는 지도에도

독도의 모습이 보였다.

반면 19세기까지 일본 스스로 만든 지도를 죄다 뒤져도 

독도가 나와 있는 지도는 없다.

 

독도가 가장 오래된 화산섬   

독도는 약 450만 년 전, 울릉도는 약 250만 년전, 제주도는 약 120만 년 전부터

만들어지기 시작했다.

재미난 시실은 크기가 가장 작은 섬인 독도가 나이는 가장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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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을 지키려고 바람막이가 되어주는 아빠 황제 펭귄!

자연

 

 

 황제펭귄은 남극에서 가장 추운 겨울인 5월에 알을 낳는다.

특이하게도 다른 동물과는 달리 알 품는 일을 엄마 황제펭귄 대신 아빠 황제펭귄이 맡는다.

알을 낳은 엄마 황제펭귄은 쇠약해진 몸을 회복하기 위해 바다로 먹이를 찾아

나섰다가 한참 뒤에야 되돌아온다,

 

지구상에 사는 펭귄 중 가장 큰 몸집을 자랑하는 아빠 황제펭귄이라지만

혼자서 알을 품는 일은 이들에게도 대단히 어려운 과제이다.

남극의 겨울은 영화 60도 아래까지 내려가고 시도 때도 없이 시속 150km의

눈 폭풍이 휘몰아쳐서 잠시라도 강추위에 노출되면 알이 터져버린다.

그래서 나온 생존 비법이 바로 '허들링'!

아빠 황제펭귄들은 먼저 알을 자신의 발등위에 올려놓고 따뜻한 배로 완전히

감싸 안는다.

그런 다음 다른 아빠 황제펭귄들과 서로 몸을 바싹 맞대고 미치 강강수월래를 하듯

둥근 바람막이를 만든다.

이러면 원안의 온도를 주변보다 10도 이상 끌어올릴 수 있어서 알을 추위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할 수있다.

정말 기가막힌 부화 기술이다.

 

이렇게 아빠 펭귄은 남극의 매서운 추위와 눈보라 속에서 먹지도 눕지도 못한 채

알을 품으며 60여일을 참고 견딘다.

그리고 마침내 7월 중순이 되면 새끼들이 알 껍질을 깨고 나온다.

이때 아빠 황제펭귄은 지방이 다 빠져서 원래 몸무게의 절반 밖에 나가질 않는다.

하지만 이 힘든 순간에서도 아빠 황제펭귄은 배고픈 새끼를 위해 위 속에

가지고 있던 마지막 비상식량 (펭귀 밀크)까지 게워내 정성스레 먹인다.

정말 끝을 모르는 자식 사랑이 아닐 수없다.

극한 추위속에서도 목숨걸고 알을 지켜내는 뚝심과 희생 정신!

아빠 황제펭귄이야말로 단연 최고의 가족애를 지닌 동물이라 볼 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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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들의 길 찾는법

자연

 

 

 

곤충의 더듬이에는 감각신경이 존재한다.

 

이 감각신경이 냄새 분자나 공기의 진동, 온도의 변화 등의 자극을 받으면

 

뇌로 신호를 전달한다.

 

즉 곤충의 더듬이는 마치 사람의 코와 피부처럼 후각과 촉각을 느낄 수 있다.

 

그리고 이 감각들을 이용해  길을 찾는다 .

 

곤충의 눈은 2개의 겹눈과 여러개의  홑눈으로 이루어져서 사물이

 

모자이크처럼 보인다.

 

명암을 구분할 수있는 수준 밖에는 안된다,

 

곤충은눈을 통해 정확한 형태를 구분하기 힘들기 때문에 후각과 촉각을

 

느끼는 더듬이로 집과 먹이를 찾거나 천적을 피해 달아나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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