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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삼 인삼 이렇게 다르다/ 한의학에서 본 홍삼의 효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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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삼은 가공하지 않은 상태의 인삼인 수삼 또는 생삼을 약 95도의 고온에서 2~3일에 걸쳐

여러 번 찌고 말린 것이다.

이 과정에서 인삼의 주요 약리작용을 하는 진세노사이드(Ginsenoside)의

화학구조가 변한다.

이때 항암성분, 항당뇨성분, 항염증성분, 항산화성분, 간기능 해독성분, 중금속 해독성분 등

본래 수삼에서는 없거나 함유량이 극히 미미했던 성분 10여가지가 새로

생겨나거나 함유량이 몇 배로 커진다.

 

 

홍삼은 인삼에 비해 장기보관이 용이하고 효능도 훨씬 좋다.

인삼이 잘 맞지 않는 사람에게 열을 지나치게 올려 부작용을 일으킬 수도 있는 반면

홍삼은 여러번 찌고 말리는 과정에서 열을 올리게 하는 성분이

줄어들어 부작용도 적다고 한다.

 

 

 

한의학에서 본 홍삼의 효능

소화기: 위염에 효과, 식욕 증진

호흡기: 폐질환 개선, 폐활량 증가

순환기: 혈압 안정, 동맥경화 예방 및 완화

신경계: 신경쇠약, 노이로제, 수면장애에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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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김치 왜 맛있을까? 몸에 좋은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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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미생물은 시간이 지나면 자신이 가지고 있는 효소를 이용해 유기물을 분해시키면서

악취와 해로운 물질을 만들어 낸다.

이런 현상을 부패라고 한다.

이에 반해 유산균을 비롯한 일부 미생물들은 오히려 우리 몸에 이로운 물질을

만들어 내는데 이를 발효라고 한다.

그래서 배추 안에서 균이 자라는건 부패가 아니라 발효다.

 

 

김치1g에는 류코노스톡, 웨이셀라, 락토바실러드 등 몸에 좋은 유산균이 무려 1억 마리나 들어있다.

김치에 유산균이 많은 이유는 배추를 소금에 절이는 과정에서 대부분의 미생물이

죽는 바람에  유산균이 번식할 수 있는 공간이 맣이 생겼기 때문이다.

 

 

이 김치의 유산균들은 발효 과정에서 많은 젖산을 만들어 내는데 젖산이 몸속에 들어가면

                                     장 속에서 효소 분비를 촉진시켜 음식물 소화를 도와준다.

또 발효는 김치 맛도 좋게 해 주는데

 

김치 유산균이 발효되면 탄산가스가 만들어져서 톡 쏘는 맛까지

더해지기 때문이다.

 

 

 

 

 

 

김치에는 발효를 더 잘 시키기 위한 특별한 노하우가 또 있다.

그건 바로 소금에 절인 배춧잎 사이사이에 고춧가루와 젓갈을 넣는거다.

고춧가루와 젓갈에는 유산균의 먹이가 가득 들어 있다.

 

 

우리나라 고추에는 당이 매우 풍부하다.

특히 햇볕에 말린 고추는 100g당 당이 28.6g이나 들어있는데

이는 배추에 비해 13배나 많은 양이다.

게다가 잘게 빻아 넣기 때문에 유산균들이 당을 좀 더 쉽게 소화 흡수시킬 수가 있다.

젓갈은 새우나 멸치 같이 아미노산이 듬뿍 들어있는 동물성 단백질 재료로 만들기 때문에

이 역시 유산균의 좋은 먹이가 된다.

 

 

 

 옛날에는 김장독을 사용했고 현재에는 김장독의 원리를 모방한 김치 냉장고를

사용하고 있다.

이들 저장의 원리는 낮은 온도, 공기 차단, 빛 차단이다.

 

 

김치는 PH4.5, 젖산 농도가 0.4~0.8% 일 때 맛과 영양이 가장 좋다.

그런데 이 상태를 유지하려면 보관 온도를 0~4도로 맞춰야 한다.

그래서 우리 조상들은 겨울철에 항상 차가운 온도(0~4도)를 유지하는 땅속에

김치를 묻어 보관했다.

그래서 김치냉장고는 냉매관이 김치 케이스에 바로 맞닿게 하는 직접 냉각

방식을 써서 문을 열고 닫아도 온도가 항상 0~4도로 유지된다.

 

 

김치를 부패시키는 산막효모는 공기를 좋아하기 때문에 공기 차단이 중요하다.

그런데 김장독은 아랫부분이 좁아서 네모난 케이스보다 김치국물이 위로 더 많이 모이게 되므로

덕분에 공기가 차단돼서 부패가 잘 일어나지 않는다.

김치냉장고 안의 김치 케이스를 깊이가 있게 만들어 국물에 잘 잠길 수 있게

하여 공기가 잘 차단된다.

 

 

빛은 김치를 광분해시켜 맛을 변질시키기 때문에 김장독은 짙은 색에

땅속 깊이 빛을 2중으로 차단한다.

김치 냉장고는 밀패형 구조로 되어 있어 빛이 들어노는걸 막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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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맨이 갖춰야할 명함교환하는법/명함 건네는 매너 명함교환예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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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은 자기자신의 얼굴이라고 말할 수 있다.

명함지갑을 따로 준비하여 항상 소중하게 보관하고 받은 명함도 잘 정리해 두어야 한다.

 

먼저 명함을 줄 때

반드시 일어나서 자신의 이름이나 회사명이 상대방쪽에서 보이게끔 건넨다.

손을 모아 명함을 쥐고 건넬때는 두손으로 정중하게 건넨다.

가슴높이에서 드리며 "00회사의 00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라고 분명하게 자신의 이름을 밝힌다.

상대가 여러 사람일 경우에는 윗사람부터 순서대로 먼저 드린다.

언제나 미소 짓는 것도 잊지 않도록 한다.

상대방이 식사중이거나 다른 사람과 이야기를 하고 있거나 또는 화장실에서 손을 씻고 있을 때 등

받기에 불편할 경우에는 명함을 건네지 않는다.

 

명함을 받을 때는

두손으로 정중히 받고

동시에 교환할 때는 왼손으로 받고 오른손으로 드린다.

명함을 받으며 "000님 이시군요" " 잘 부탁드립니다." " 반갑습니다" 등의 인사말을 한다.

명함을 받은 후에는 앉아 있는 순서대로 자신의 오른쪽 테이블 위에 놓는다.

(이야기가 끝날 때까지 테이블 위에 둔다.)

명함을 보면서 상대방의 직책이나 이름을 사용해서 부른다.

이것은 친근감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

 

명함이 떨어졌을 때는 상대방이 명함을 건네기 전에 미리 말을 해서 결례를 사과한다.

필요에 따라 이름과 전화번호를 적은 메모를 건네줘도 괜찮다.

명함을 만지작거리거나 상대의 명함에 불필요한 낙서를 하지 않도록 주의하고 받은 명함은 반드시

가지고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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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하게 인사하는법/인사예절 인사잘하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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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는 예절의 기본이며 이간관계의 시발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고객에 대한 서비스 정신의 표시이며 자신의 인격을 표현하는 최초의 행동이다.

그리고 마음의 문을 여는 열쇠 역할을 한다고  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더 정중하고 바른 인사법을 익혀 두어야 한다.

 

 

린사는 첫째 밝은 웃음, 둘째 맑은 먹소리, 셋째 바른 자세

이 세가지가 어우러졌을 때 올바른 인사가 나온다.

이 중 한가지가 부족해도 그 이미지는 전혀 반대의 효과가 나오게 된다.

인사는 정성과 감사의 마음으로 예절바르고 정중하게 밝고

상냥한 미소로 진실을 담은 자세로 하도록 한다.

 

 

인사는 누가 먼저 해야 하나?

내가 먼저다.

항상 먼저 인사하는 습관을 갖도록 하여야 한다.

또한 모든 인사는 자연스럽고 자신 있고 당당해야 한다.

그리고 형식적인 인사가 되지 않도록 언제나 감정을 담아서 진심으로 해야 한다.

인사의 찬스는 극히 순간적이다.

타이밍을 놓치지 않고 과감히 실행해야 한다.

또 상대가 나의 인사를 받아 줄 것인가라는 생각은 절대 금물이다.

 

인사는 상대방에게 들려야 비로서 인사가 되는 것이다.

입안에서 우물우물한다든지 모기소리 같은 목소리로 말한다면 상대방이 들을 수 없다.

입을 크게 벌리고 분명하게 발음하도록 한다.

또한 형식을 갖추지 않은 인사는 결례이다.

아무 동작 없이 입으로만 하는 인사나 아무런 인사말 없이 고개만 까닥하는 인사는

마음이 담긴 인사라 할 수 없다.

언제나 정중하고 기분 좋은 인사를 하도록 노력하자.

 

 

잘못된 인사

고개만 까닥하는 인사

말로만 하는 인사

인사말 없이 하는 인사

눈을 보지 않고 하는 인사

무표정한 얼굴로 하는 인사

어깨에 힘이 들어간 인사(상대방이 보기에  "왜 저렇게 인사하나?")

 

 

인사를 예의있게 잘하느냐 못하느냐에 따라서 상대방으로부터 자신의 인품이 높게 평가될 수도 있고

낮게 평가될 수도 있습니다.

즉  인사는 자신의 이미지를 부각시키는 수단이다.

따라서 처음 만난 사람이거나 아니거나 모든 가람에게 자신이 먼저 인사하는 것이 좋다.

또한 인사는 상대방을 위한 것이라기보다 자신을 위한 것이기도 하다.

즉 예의바르고 잘 습관화된 인사는 소극적인 성격을 적극적으로

우울한 성격을 명랑한 성격으로 만들어 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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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감가는화법과 올바른 대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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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감을 사는 화법과 올바른 대화법

 

먼저 분명하게 말을 하여야 한다.

내용을 잘 파악하여 전달하고 제스쳐는 가끔 쓸 줄 알아야 한다.

분위기 파악하여 상대방의 관심사를 화제로 정할 수 있어야 하고 상황에 맞는 경어 표현이 중요하다,

표정은 밝은 표정으로

자세는 등을 펴고 똑바른 자세로

동작은 적절하게 제스쳐를 사용하고

어조는 정확한 발음과 자연스럽게 상냥하게 하고

말씨는 알기 쉽게 친절하게 공손하게

목소리는 적당한 크리와 속도로

시선은 상대방의 눈을 부드럽게 주시하고

마음가집은 성의를 가지고 진심어린 마음이어야 한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의 말을 잘 들어주기르 바란다.

그러므로 바른 자세로 성의 있게 듣는 자세가 중요하다.

언제나 상대방을 정면으로 바라본다.

하지만 시선을 자주 마주치도록 한다.

상대의 눈을 보지 않으면 무시하게 되는 것이다.

편안한 자세를 취하되 손이나 다리를 꼬지 않는다.

가끔 상대방쪽으로 몸을 기울인다.

이것은 적극적으로 듣ㄷ고 있다는 표현이다.

말의 중간 중간에 "네 그렇군요" "네 맞습니다." 등의 맞장구를 친다.

그러나 너무 자주하는 것은 좋지  않다.

자신이 그 이야기에 납득이 가지 않거나 반대의 의견이 있어도 말하는 중간에 끼어들지 말고

상대방의 주장을 이해한 뒤에 말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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뽁뽁이와 청테이프로 겨울월동준비끝! 집안온도높이는법, 얇아진 낡은겨울이불활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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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을 재촉하느라고 오늘 새벽에 비가 내렸다.

작년 보다 빠르게 오는 겨울이라 올 겨울이 길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든다.

그래서인지 벌써 춥다~~~~

우리 아파트는 지은지 27,8년 쯤 된 아주 오래 된 아파트라 창문마다 벌어진 틈새로 황소바람인 칼바람이 마구 마구 들어온다.

 

 

우리가 이 집에 들어온건  재건축을 한다고 해서 2년전에 이사를 왔다.

그렇기 때문에 집을 수리한다는건 돈 낭비라는 생각에 추워도 그냥 떨면서 살았다.

그런데 9월22일 드디어 사업시행인가가 떨어졌다.

이사온지 2년 만에 사업시행인가가 떨어졌으니 우리는 운이 좋은거다. 이미 이곳의 사람들은 재건축 한다고 한지가 10년이 넘어서 진짜 할까?라고 믿지를 않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 가족은 올 겨울만 지나면 내 년에는 이사를 갈 수가 있으니까 올 겨울만 추운걸 견디자! 했고

그래서 작년처럼 월동준비를 하기 위해 시장에 가서 뽁뽁이와 청테이프를 사왔다.

베란다의 겉문을 여는 부분에서 많은 바람이 들어오기에 뽁뽁이로 막았지만 환기를 위해 드나들 수는 있게 만들었다.

 

베란다 드나드는 문의 다른쪽에도 막아줘야 시너지 효과가 된다.

물론 밖에도 요것과 같이 만들어서 양쪽으로 바람을 막았다.

 

 

 

안쪽의 베란다문에는 겹치는 부분에서 바람이 들어오는걸 막으면서 문은 여닫을 수 있도록 요렇게,,

 

 그리고 커텐으로 살짝 가려 놓으면 보이지 않는다.

 

 

이 방은 워낙에 추워서 아예 창문의 틈들에 청테이프로 막아주고 뽁뽁이로 전체를 막아 버렸다. 

 

그리고는 커텐을 쳐두고 이 방의 커텐은 이렇게 쳐진 채로 겨울을 난다.

 몸이 따뜻하면 마음도 따뜻해지니까,,,,

 

오래된 현관문이라 문이 번호키로 잠겨도 들뜬 틈으로 바람이 마구 들어온다.

그래서 현관문의 바람은 요렇게 막았다.

뭐 지나가는 사람들이래야 위에 4층에 두 집과 5층의 두 집 뿐이고,, 다들 추운 아파트에 사는건 마찬가지이니

쪽팔리진 않는다. 내가 얼굴이 두꺼워졌나?

헐~ 작년에 붙였던 자국도 그대로 있네? 쑥쓰 ㅋㅋㅋ

 

밑부분도 마찬가지로 막아주고,,,, 근데 뽁뽁이가 모자라서,,,,

 

창문에 유리와 틀 사이에도 청테이프로 막아주고 창틀도 열지 않는 부분은 다 청테이프로 막아 버렸다.

그런데 이렇게 막아버리고 환기를 안시키면 벽에 곰파이가 생길 수가 있으니 환기는 자주 시켜야 한다.

 

이렇게 집 안밖을 꽁꽁? 싸맸더니 집 안의 온도가 2도 올라갔다. 신기~~

 

결혼 때 산 양모이불이 14년이 지나니 양모이불이 얇아져서 겨울에는 춥다.

그런데 버리자니 아깝고 겨울이불을 다시 사자니 가격도 만만치않을뿐 아니라 이불장에 넣어둘 공간도 부족하고

그래서 생각해낸게 얇아진 양모이불에 아들이 어렷을때 덮던 사용 안 하는 이불을 덧대어 바느질로 붙여버리면 따뜻하지 않을까?

시장에 가서 이불실과 바늘을 사서 이불을 삥~ 둘러 꼬맸다.

 

그냥 보기에는 빈티나 보이지만,,,,

 

요렇게 이불커버를 씌워 놓으면 깜쪽같이 아무도 모른다.

아~ 오늘부터는 더 따뜻하게 지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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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암웨이과일야채세정제로 우리식탁을 지키자, 과일채소세정제 사용법과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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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들의 고민중에 한 가지! 과일이나 야채의 농약잔류 걱정 땜에 나두 마찬가지로 언제나 찜찜했다.

그래서 과일이나 야채를 씻을때는 빡빡!! 문지르고 문지를수 없는건 흐르는 물에 아주 많이 

씻어줫었다.

그런데 암웨이 홈페이지에 과일채소세정제가 나왔다고 해서 써봤는데 가격도 11000원이면 

비싸지도 않아 사용해봤는데 양이 보기보다 많아 오래 사용해서 언제 

구입했는지도 기억이 나질 않는다.

이번이 2번째 구입!

나혼자만 알고 있기엔 너무 아까운 정보인 것 같아서,,,, 

솔직히 난 이걸 사용하면서 과일에 있는 농약 걱정을 하지 않아 사과도 통째로 먹고 포도나 딸기도 안심해서 먹고 더군다나 야채의 농약도 없애준다니 더더 안심하고 야채를 즐길수가 있었다. 

특히 부추나 쑥갓이나 나물류등도 안심해서 먹을수가 있다니,,, 정말 좋아 좋아~~

 

요즘의 과일이나 채소에는 농약이 비에 씻겨 내리지 말라고 표면에 광택처리되는 농약도 있다고 들었다.

더군다나 비닐하우스 재배가 거의 다 이지만 그래도 안에서 주는 물에 씻김을 방지하기 위해서라나 뭐라나,,,

우리가 모르는 농약들이 수도 없이 많다고 한다.

그런 농약이 우리몸의 호르몬을 교란시켜 조금씩 조금씩 우리몸을 갏아먹는다고 한다.

이렇게 무서운걸 가볍게 생각해서는 안될것 같다.

내가 아는 분의 부모님은 농사를 지으실때 제품으로 파는것과는 달리 가족들이 먹거나 나눠주는 것은

따로 키워 농약을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고 한다.

나에겐 그렇게 신경써서 주실 분도 없으니 내가 우리가족을 지킬 수 밖에,,, 주부인 나의 의무라고 생각한다.

 

과일 채소의 표면에 묻은 흙먼지 농약잔여물, 표면 광택제를 안전하게 제거해 준다고 써있다.

 

계면활성제인 알킬폴리글루코시드를 찾아보니 환경친화성과 생체 안전성이 우수하다고 나와있다.

알로에베라젤과 들깨잎추출물은 손의 자극을 감소해 주고 보습성분으로 손을 보호해 준다고 한다.

특히 무색소, 무향, 무방부제라는게 더 맘에 든다.

 

매일 포도를 갈아먹는 우리집은 포도도 안심하고 먹는다.

일단 포도는 물에 담가서 과일채소세정제로 몇 번 스프레이해서 물안에서 흔들어 농약이 완전히 제거되도록

하고 흐르는 물에 여러번 씻어주면 끝!

사과 같이 통으로 된 것은 표면에 스프레이해서 흐르는 물에 헹궈먹으면 되고

배나 단감 같이 깎아먹는 과일들도 일단 물에 담가 스프레이해서 헹궈서 깍아먹어야 한다.

만약 깍아먹는 과일을 씻지 않고 깍아먹으면 깍으면서 손에 농약이 묻고 깍다보면 과일 속살에 그대로 농약이 묻어나기 때문이다.

서서히 겨울이  다가오는 요즘같을때는 귤을 많이 먹게 되는데 귤도 먹을 만큼만 씻어어 먹어야 귤을 까먹을때 손에 묻는걸 방지 할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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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값이 그껌값이 아닌 암웨이껌/ 충치예방에좋은암웨이글리스터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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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차에는 꼭! 필요한게 두가지 있다.

껌과 티슈!

티슈는 신랑이 운전을 하다가 침을 많이 밷기 때문이다. 그러게 담배를 좀 줄이든지 끊든지 하라니까~ 더럽게시리,,,,

그런데 껌은 우리차에서의 존재감이 아주 많이 차지한다.

일단 외식을 하러가면 거의 차를 가지고 가기에 밥을 먹고 오는 동안 껌을 씹어야하는데 예전에 우리가족은 껌을 왠만하면 씹지 않았는데 충치 예방에 좋다는 애길 듣고 한 번 구입을 해 씹어봤더니 정말 음식을 먹고 이를 못 닦았는데도 입 안이 칫솔질을 한 것처럼 개운하고 충치도 덜 생기는 것 같아

꾸준히 암웨이껌을 애용하고 있다.

 

그리고 우리 가족은 장거리로 차를 타고 가는일이 많다.

시댁도 그렇고 거의 한 달에  한번은 꼭 밖으로 나간다거나 이상하게 새차를 뽑고나서는  장거리로 갈 일이 많이 생겼다.

장거리일때 입 안이 텁텁하거나 휴게소에서나 어디서든 밥을 먹고 찝찝함을 싹~ 없애주는 상쾌함과 충치를 예방해주는 효과까지 있다고 해서 없어서는 안 될,,, 뭐,,, 습관이 되었다고나 할까?

 

처음엔 껌이 왜이리 비싸? 했는데 씹다보니 다른껌과는 다르게 좋은 느낌에 이제는 없으면 안돼는 필수품이 되어버렸다. 차에서만!

 

자일리톨은 70%가 넘어야 그 효과를 볼 수가 있다고 한다.

아~ 그래서 충치예방이 된다고 하는구나,

 

암웨이 하면 좋은 원료 천연재료를 자랑한다고 들었다.

이 껌도 핀란드산 자작나무에서 추출했다고 크게 써 있다.

내용물이 거의 120개 정도 들어있는듯하다.

한 통에 만원!

그럼 한 개에 백원꼴~

잘은 모르지만 껌값은 그 껌값과는 다르게 비싼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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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용보증재단에서 창업투자자금 운영투자자금 상담/개인신용등급 관리법과 개인신용등급 알아보는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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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용보증재단에 상담을 전화로 예약을 하고 영등포지점으로 상담을 받으러 갔다.

문래동에 있는 영등포지점은 찾기가 쉬웠다.

지점은 사업자등록에 있는 주소의 지점으로 예약을 해서 찾아가면 된다.

예약을 해서인지 곧바로 상담을 했다.

 

 

이곳은 서울시에서 자금을 저렴하게 빌려주는곳인데 이번년도에 서울시에서 대출이자의 1~1,5%를 지원해 줬는데 10월에 끝났다고 한다.

내년의 이자지원은 아직 재정이 책정되지 않아서 언제 지원을 해주는지는 모른다고 한다.

 

 

서울신용보증재단에서 창업시 투자자금을 받으려면 사업자등록을 만들어서 6개월이내 신청할 수가 있다고 한다.

그리고 창업 후 6개월 이후에는 운영자금을 신청할 수가 있다고 한다.

 

 

창업시 투자자금은 개인신용등급에 따라 판매나 음식, 숙박업계는 최고 3천만원을

서비스업종은 최고 5천만원 까지 받을 수가 있다고 한다.

 

 

대출조건은 1년 거치 2,3,4년 균등분할상환 및 2년 만기 일시 상환이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소상공인경영지원센타에 들어가면 자세하게 나와있다.

 

 

6개월이내의 창업시 투자자금 신청시에는 임차보증금이나 자제, 컴퓨터등과 제품초기구입비, 보증금등의

들어간 돈을 입증할 수 있는 서류와 비용을 본인계좌로 이체해서 기록을 남겨야 한다.

 

 

창업보증상담 준비 서류로는 사업자등록증 사본, 사업장 임대차 계약서 사본, 신분증, 창업교육수료증을 가지고 가면 된다.

창업보증상담 예약은 전화로 하면 많이 기다려야 하니까 인터넷(서울신용보증재단)에서 예약을 하면 빨리 예약이 된다고 한다.

 

 

창업교육 수료증은 교육기관이 서울산업진흥원에서 하는거라

서울산업진흥원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소상공인창업아카데미에 들어가서 교육을 신청해서 오프라인 교육 12시간

혹은 온라인 교육 20시간을 받으면 된다.

교육수료증의 유효기간은 1년에서 1년반 정도라고 한다.

 

투자자금을 받기 위해선 개인신용등급을 잘 관리해야 한다고 한다.

개인신용등급은 지금을 유지해야 하는데 지금 본인의 신용등급에서 올리기는 힘드니까 잘 유지해야 한다고 한다.

신용등급을 유지하는 방법으로는

신규대출을 하지 말아야 한다. 제1,2,3금융권 모두다 합쳐서,

그리고 카드론이나 현금서비스는 절대 받지 말아야 한다.만약 현금서비를 받았다가 바로 갚았더라도 신용등급은 바로 낮아지지만 갚았다고 바로 등급이 올라가는게 아니라 갚고 3개월은 있어야 등급이 올라간다고 한다.

그리고 다른 대출도 받지 말고 카드대금이나 공과금도 절대 연체하지 않아야 한다.

또 소유 부동산의 6개월이내의 압류, 가압류가 있으면 신용등급에 차질이 생긴다고 한다.

 

개인신용등급을 알아보는 방법으로는 공인인증서로 로그인을 해서 개인신용평가회사 3군데에서 알아보는 방법이 있는데 1년에 1회 알아보는건 무료이고 1년에 한 번 알아보는건 신용등급에 영향을 받지 않지만

1회이상 알아보면 그때마다 신용등급에 영향을 준다고 한다.

은행에서 대출 때문에 신용등급을 알아봐주는것도 신용등급에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개인신용평가회사로는 크레딧뱅크, 올크래딧, 마이크레딧 세 회사가 있는데 서울신용보증재단에서는 이 세곳의 개인신용평가회사에서 알아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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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에도 유통기한이 있다. 버리는 약은 꼭 약국에 반납하자!

정보

 

 

 

 

 

약에도 유통기한이 있는데 알약의 유통기한은 대개 3~4년이다.

알약은 공기 중에 산소나 햇빛과 반응해서 독성을 띠는 물질로 변할 수가 있다.

특히 항생제의 경우 자외선을 받으면 페놀과 같은 독성 물질로 변할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

 

그리고 시럽이난 안약 등 액체로 된 약은 수분이 많아 세균이나 곰팡이가 생기기 쉽다.

그래서 뚜껑을 열었다면 한 달에서 6개월 안에 다 쓰는게 좋다.

 

연고는 개봉 후 1년 정도가 유통기한이라고 보면 된다.

연고에는 약품을 부드럽게 만들어 주는 지방 성분이 들어 있는데 이것이 산소와 반응하면 효과가 약해지거나

독성을 띨 수도 있다.

그래서 유통기한이 지난 연고를 바르면 피부염이 생길 수 있다.

실제로 유통기한이 지난 연고와 성분이 비슷한 산화 지방을 물고기에 투여했더니 염증 반응이 4~5배 까지

높아진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유통기한이 지나서 남아있는 약은 근처에 약국에 반납을 하면된다.

하지만 우리나라 사람 중 80% 이상이 남은 약을 일반 쓰레기와 함께 버리거나 화장실 변기에 버린다고 한다.

그래서 많은 전문가들이 이렇게 무분별하게 버려지는 약이 생태계를 교란시키거나 우리의 건강을 위협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그러니 남는 약은 꼭 약국에 반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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