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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먹을때 지켜야할 기본상식/ 약은 왜 꼭 물과 함께 먹어야하나?

정보

 

 

 

 

 

약은 꼭  원상태 그대로 먹어라

캡슐약의 캡슐을 벗겨 캡슐 속 가루만 먹으면 아주 위험하다.

캡슐은 그 속에 든 약이 위산에 파괴되는 걸 막아 주고 캡슐이 몸속에서 천천히 녹으면서 약이 서서히 퍼지게 하는 역할을 한다.

 

 

약은 꼭 정량만 먹어라

감기약에는 슈도 에페드린이란 성분이 있는데 이 성분은 염증으로 부은 혈관을수축시켜서 콧물이나 기침을 막아준다.

하지만 장 근육은 이완시키기 때문에 자주 먹을 경우 장운동이 느려져 소화가 안되고 변비에 걸릴 수 있다.

복욕량을 지켜야 하는 건 항생제도 마찬가지이다.

항생제를 자주 먹는 것도 안 좋지만 먹다가 증상이 좀 나아졌다고 그만 먹는 건 더 해롭다.

몸속 세균 중 일부는 돌연변이가 일어나 항생제에도 살아남는 내성균이 될 수가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꼭 정량을 먹어야 한다.

 

 

약은 꼭 물과 함께 먹어라

변비약과 우유는 완전 상극이다.

변비약은 염기성에서 잘 녹는데 우유는 약한 염기성을 띠고 있다.

그래서 변비약을 우유랑 같이 먹으면 변비약이 큰창자까지 가기도 전에 이미 우유로 인해 다 분해되어 버린다.

우유와 항생제도 상극이다.

그 이유는 우유 속 칼슘이 항생제를 이루는 분자들을 끌어 모아서 덩어리를 만들어 버리기 때문에 항생제가 흡수되기 어렵다.

또 카페인이 든 진통제를 녹차와 함께 먹으면 진통제의 카페인과 녹차 속 카페인이 한꺼번에 몸에 들어와 심장이

떨리는 등의 부작용이 있을 수가 있다.

그래서 약은 다른 성분에 큰 영향을 주지 않는 물과 함께 먹어야 한다.

 

 

약의 복용 시간을 꼭 지켜라

약국에 가면 맨날 하는 소리 "식후 30분" 이라는 얘기에는 다 이유가 있다.

사실 대부분의 약은 빈속에 먹는게 가장 흡수율이 좋지만 아스피린 같은 진통제는 빈속에 먹으면 속이 쓰리다,

그래서 정한 시간이 바로 식후 30분! 식후 30분은 음식물이 어느 정도 소화가 되는 시간이고 약의 흡수를  방해하지 않는 시간이면서 완전 빈속이 아니라 위도 보호할 수 잇는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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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약마다 다르게 흡수되는 이유/ 지속적인약과 안전한약 그리고 신속한약과 정확한약!

정보

 

 

 

 

위에서 중화반응을 일으키는 위산억제제 속에는

산화마그네슘, 수산화마그네슘 같은 염기성 성분이 있어서 꼴깍~ 삼키면 식도를 지나 위에서 산성인 위산과

만나 중화반응을 일으켜 정확히 아픈 곳을 치료해 준다.

그래서 위산이 많이 나와 속이 쓰린 사람들이 먹으면 효과적이다.

 

 

큰창자까지 살아남아서 똥을 묽게 만드는 변비약은

작은창자에서 최종 흡수되는 대부분의 약과는 달리 위와 작은 창자를 거치는 동안에도 파괴되지 않고 똥이

만들어지는 큰창자까지 살아남아 이곳에서 정확히 작용한다.

그래서 변비약에는 강한 산성인 위와 중성인 작은창자에서 반응하지 않고 오직 염기성인 큰창자에서만

잘 녹을 수 있도록 코팅이 돼있다.

큰창자 속에 있는 물을 골고루 섞어 똥을 부드럽게 만들어 주는가 하면 대장의 신경을 적접 자극해서

똥이 잘 나오도록 만들어 준다.

 

 

 

피부에서 서서히 퍼지는 멀미약은

두꺼운 피부층을 직접 뚫고 들어가야 하기 때문에 약효가 나타나는데 오래 걸린다.

그 대신 그 약효가 천천히 오래가는 지속적인 약이다.

멀미약 속에든 스코폴라민 이란 물질이 신경 세포에 달라붙으면서 신경 신호를 전달하는 물질인

아세틸콜린의 작용을 방해하는 원리이다.

즉 귀의 천정기관과 반고리관에서 뇌로 전달하는 어지러움의 신경 신호를 멀미약이 마비시켜 버린다.

 

 

간에서 안전하게 해독되는 진통제와 감기약들은

음식처럼 작은창자의 융털에서 흡수되고 간에서 해독되기 때문에 안전한 약들이다.

간의 입장에서 보면 약도 음식과 마찬가지로 외부물질이고 독성도 있기 때문에 해독작용이 필수이다.

간에서 해독된 약들은 그 성분의 50% 정도만 모세혈관을 따라 우리 몸에 퍼지는데

약효가 절반으로 줄어든 만큼 부작용도 줄어드는 장점이 있다.

먹는 약의 대부분은 이렇게 작은창자에서 흡수되고 간에서 해독이 된다고 보면 된다.

 

 

항문에서 바로 모세혈관으로 퍼지는 해열제는

신속한 약이다, 항문을 통해 넣어 주면 위와 소장 그리고 해독 작용을 하는 간도 거치지 않고

항문 근처에 있는 모세혈관에 바로 흡수되어 즉시 온몸으로 빠르게 퍼진다.

단 해독 작용이 없어 부작용 위험도 크다.

그래서 항문으로 넣어 주는 약은 아주 위급할 때 사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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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몸살에 잘 듣는약, 여기저기 마디마디가 쑤셔서,,, 효과빠른 감기약 소개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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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낮부터 몸이 약간 무겁고 다른날 보다 배가 묵직하니 불편하고 화장실을 자주 가더니 저녁밥을 먹고는 몸이 쑤시기 시작하더니 손가락 마디마디 부터 팔, 다리가 쑤시고 몸이 젖은 솜마냥 가라앉기 시작한다.

 

집에 약통을 뒤져보니 몸살 감기약이 하나도 없다.

신랑은 친구와 약속이 있다고 늦게 들어온다고 하고,, 그래도 전화를 해서 몸이 너무 많이 쑤시니까 지금 있는 장소에서 근처에 약국이 있으면 몸살약좀 사다 놓을 수 있냐고 하니 다행히도 약국이 보인다고 한다.

 

신랑이 오기까지 임시방편으로 생강차를 진하게 끓여 마시고는 일찍 잠자리에 들었다.

11시 조금 넘어 들어온 신랑이  몸살약이라고 준 약을 물과 함께 2알을 먹고 누웠는데 중간에 잠에서 깨서인지 잠이 금방 들진 않았다.

그런데 약을 먹은지 한 30분 정도부터 몸의 쑤심이 줄어들기 시작하더니 한 45분 정도 부터 몸의 쑤심이 거의 사라지기 시작했다.

 

그래서 신랑한테 약기운이 엄청 빠른데? 했더니 자기의 정성이 들어간 약이기 때문이라고 한다.

ㅎㅎ 맞아 맞아 라고 맞장구를 쳐주고는 깊이 잠들어 아침에 일어나니 몸살이 거의 사라졌다.

 

그래도 아침밥을 먹고 한 알을 먹고 한 시간 정도 누워서 쉬었더니 감기몸살이 싹 사라졌다.

 

신랑 고마워~~ 땡큐!! 덕분에 빨리 나았어요~~

 

감기몸살약이라고는 쓰여 있지는 않고 광동제약 거로 효과빠른 해열, 진통, 소염, 항염제로 어깨통증, 신경통, 관절통, 삔통증, 월경통에 잘 드는 약이라고 쓰여있다.

약의 쓰임새로 보니 통증을 다스리는 약인 것 같다.

 

나의 증상도 몸살이지만 몸만 쑤시는 거라 이 약이 딱 들어맞은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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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수표 바꾸는 방법, 달러수표 처리하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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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티스토리에서 100달러가 넘었다고 결제가 되었다.

8월 23일 결제가 되어 9월 30일 달러수표가 우편으로 날라왔다.

 

내게 광고비가 오는데 한달이 넘게 걸려서 왔지만 기분이 아주 좋다. 비록 겨우 백달러를 넘긴 액수이지만^^

 

그래서 집에서 가까운 국민은행에 전화를 걸어서 "외환 수표, 추심전 매입이 되나요? 라고 문의를 했더니 가능하다고 한다.

이 수표는 씨티은행이지만 만약 씨티은행이 주위에 없다면 집근처에 있는 아무 은행에 전화를 걸어 문의를 해서 방문을 하는게 좋다.

가능하면 통장이 있는 해당은행에,,,

 

국민은행에 가서 외화관련 번호표를 뽑고 한 20분을 기다리니 내 번호를 호출한다. 달러수표를 내면 직원분이 알아서 처리를 하고 신분증을 달라고 하면 주면된다.

그리고 통장에 넣을 통장번호를 알려준다.

그런데 달러수표는 은행측에서 매입을 해서 나에게 원화로 돌려주는 것이라 수수료가 10000원 붙는다.

수수료는 선불로 내야하고 통장에 돈이 들어오기 까지는 한 3주 걸린다고 한다.

 

3주가 걸려도 들어오기만 하면 오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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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지나가다 2014.12.30 12:18 URL EDIT REPLY
추심전매입하러 가셔놓고 추심후로 하고오셨네요;;
BlogIcon 행복한 초록개구리 2014.12.30 13:18 신고 URL EDIT REPLY
그냥 은행직원분이 하라는데로 했는데,,, 그런거였나요? 어쩐지 돈들어오는 기간이 꽤 걸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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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게 손질법, 게 손질하는방법, 꽃게 다듬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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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요일 오후 신랑 친구한테 갑자기 전화가 왔다.

신랑 친구가 게를 먹고 싶은데 같이 가자고 한다.

그래서 가라고 했더니 친구와 소래에 가서 게는 잔뜩 사왔다.

친구는 자기걸 사가지고 집으로 갔다고 한다.

 

그 친구는 요즘 볼 수 없는 무면허라 차가 없는 친구이다.

그래서 우리 신랑한테 차로 같이가서 운전해줘서 고마우니 게를 3kg정도 사서 보냈다.

가끔 그 친구는 술을 먹고 나와 아들 주라고 빵을 잔뜩 사주는 친구였다.

고마워요~~~

 

암케 3마리와 수케 5마리 게가 꽤 컸다. 요즘 게철이라더니,,,,

10월이 되어 날씨가 쌀쌀해지면 게가 비싸진다고 한다.

 

일단 게는 통째로 물에 잘 닦아준다. 칫솔이나 수세미로,,,,

깨끗히 구석구석,,,,

 

게를 보면 암케인지 수케인지 확인하는 부분을 벌려보면 벌린 끝에 게의 똥이 있다.

그걸 손으로 쭈~욱 밀어서 똥을 빼준다.

 

그리고 등껍질을 벗겨서 몸통에 털처럼 덮여있는 부분을 손으로 뜯어준다. 이 부분이 모래가 들어가있는 모래 주머니라고 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등껍질에 있는 먹이 주머니안에 손을 넣어 모래가 들어있는 걸 빼준다.

요 게는 수케지만 암케인 경우에는 알이 흩어지지 않게 조심해서 중앙에 손을 넣어 모래을 빼준다.

 

 손질이 끝난 게는 다시 씻지 않고 요리를 하면된다.

그래야 찌개를 끓일때 게 비릿내가 나지 않고 깔끔한 맛을 낼 수가 있다.

게찌게를 끓인다면 등껍질 까지 함께 넣어 끓여야 게의 국물이 진하게 우러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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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빨래 이렇게 말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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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많이 오는 요맘때의 장마철이나 장마철이 아니더라도 어디선가 태풍이라도 오면 우리주부들의 걱정은 빨래에 있다.그래서 지금처럼 장마철에는 아침이나 저녁이나 오늘의 날씨를 꼭 본다. 비가 안오는 틈틈히 빨래를 해야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비가 계속 몇 일을 내리온다, 마르지 않는 빨래나 말라도 눅눅한 빨래 때문에 걱정이 많다.

    

비가 연일오는날이나 장마철에는 일단 빨래를 할 때 피죤을 넣지 않아야 한다. 피죤은 공기 중의수분을 끌어잡아당겨 빨래가 마르는걸 방해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빨래를 잘 마르게 하는 방법 중에 한가지로는 건조대에 빨래를 널을때 빨래 한 칸 그리고

신문한 칸 이렇게 빨래의 사이사이에 신문을 널어놓고 바닥에도 신문을 깔아준다. 신문은 원래습기를 잡아당기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빨래 마르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고 한다.

 

이건 누구나가 아는거지만 빨래를 널을때 건조대에 칸을 두 칸씩 잡아서 널으면 빨래가 잘 마르는데 도움이 된다.

 

빨래 잘 마르게 하는 방법 중에 한가지도 일반적으로 잘 아는거지만 일단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ㅎㅎ건조대에 빨래를 널을때 빨래의 끝을 빨래집게로 집어서 빨래가 겹치지 않게 해주는 방법도 있다.

 

그런데 어찌어찌해서 빨래가 말랐어도 빨래가 뽀송뽀송하지 않고 어째 눅눅해지는데 빨래의 눅눅함을 없애려면 마지막에 드라이기로 말려주면 냄새도 없애주고 뽀송뽀송함을 느낄 수 있다.

 

요렇게 드라이기를 팔부분에 넣어 말려주는데 이때 목부분이나 밑부분을 손으로 움켜쥐고 통구를 막아주면 드라이기의 더운 바람이 밖으로 빠져나가지 않아 더 빨리 말릴 수 있다. 그리고 드라이기는 빨래를 많이 말리면 열을 받아 드라이기가 안될 수도 있기 때문에 중간에 열을 식혀주고 다시 말리면 된다. 만약 드라이기가 열을 받아 나오지 않으면 드라이기가 완전히 식은 후에 다 해보면 드라이기는 다시 가동이 된다.

 

                                       요렇게 드라이기를 목부분에 넣어 말려준다.

 

빨래 중에서 수건이 가장 마르기가 힘든데 수건은 반으로 접어 밑부분에 드라이기로 말려주면 된다.

 

특히 빨래를 말리는데 가장 필요한건 선풍기다. 건조대를 집안으로 들여놔서 말리는 경우에 선풍기를 틀어놓으면 빨래가 마르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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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계피향으로 개미,바퀴벌레,모기 등 벌레 없애는법, 벌레 퇴치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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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집안에 모기랑 바퀴벌레들이 슬슬 기어나오기 시작한다.

더구나 오래된 집은 더 빨리 모기와의 전쟁을 치뤄야하고 지네같이 생긴 벌레도

나오고 주택이라면 개미들도 한몫한다.

 

모기나 바퀴벌레를 죽이겠다고 모기향이나 벌레죽이는 스프레이를 뿌리면

사실 우리 사람에게도 안좋다.

그 안좋은 화학품이 숨을 쉴때에 우리 코를 통해 들어오기 때문이다.

 

그래서 벌레퇴치법으로 통계피를 추천하고 싶다.

통계피를 사다가 물에 하루 정도 불려 놓으면 계피물이 우러나오는데

우러나온 계피물을 분무기에 담아서 모기의 통로인 하수구나 바퀴벌레들이

다닐만한 통로에 개미가 다니는 통로에 뿌려주면 끝이다.

 

벨레들이 계피향을 싫어하기 때문에 들어오는 곳을 차단하는거다.

그런데 계피향은 날아가버리기 때문에 여러번 반복해서 뿌려주고 자주

뿌려줘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사람에게 해롭지도 않고 향기도 좋다.

 

실제로 아침, 저녁으로 계피우린물을 하수구에  뿌려줬더니 4~5일 정도부터

모기가 많이 줄었고 다른 잡벌레들이 나오지 않고 있다.

이렇게 내가 해본 생활비법이 효과를 볼 때면 아주 뿌듯하다.

 

그리고 산에 갈 때나 야외에 나갈때에 계피우린물을 몸에 스프레이해주고

옷에도 약간씩 분부해 주면 계피의 향이 몸에 배어 모기가 곁에 오는걸 막을 수 있다.

 

 

그리고 또 한가지!

통계피를 알콜에 넣어 우려서 계피우린 알콜을 분무기에 넣어 매트리스에

뿌려 주면 매트리스의 진드기를 퇴치할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알콜은 휘발성이라 매트리스에 남지 않아 눅눅하지도 않는다.

 

조금 귀찮더라도 사람에게 해가 없는 방법으로 여름을 쾌청하게~

그리고 화학품으로 만들어 우리들 몸에 이롭지 않은 모기향들로부터 나와

내 가족을 지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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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세이브존에서 남자양복 저렴하게 구입, 구두도 면바지도 저렴한 가격의 세이브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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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 여름 양복을 사러 부천 세이브존에 갔다.

다른 남자 양복들도 세일을 했지만 바쏘가 50% 세일을

하고 있어서 들어갔다.

2~3가지를 입어봤다.

곤색 체크무늬의 양복이 너무 맘에 들었다.

체크지만 언뜻보면 잘 보이지 않은 듯 보이고 색상도

실증이 잘 안 날 것같았다.

신랑이 입어봤는데 너무 잘 어울렸다.

이 양복은 양복자켓과 바지가 수량이 안 맞아 세일이라고 한다.

그래서 50%해서 한 벌에 17만원이고 바지 하나를 더해서

24만원, 너무 저렴하고 다른 여름 양복들보다 더 가볍고 얇다.

그런데 신랑 사이즈인 100이 매장에 없다고 한다.

입어 본 사이즈는 95, 다른 양복을 대신해서 100을 입어보고

100을 입으면 맞을거라는 가게 사장님의 얘기에 100을 가져다

놓는다고 했다.

 

그런데 다음날 가서 입어보니 100이 좀 작다, 소매가 약간

긴 것 같다고 소매도 줄이고 바지의 기장도 다 줄였는데,,

그런데 더 중요한 건 105사이즈가 완전 품절이란다. 헐~~

그래서 다른 제품으로 하려고 보니 다른게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다른 점포에 가서도 봤지만 다른게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같은 재질의 비슷한 다른 메이커는 바쏘보다 10만원 가량 비쌌다.

그래서 바쏘에 가서 다시 입어보고 최대한 늘려달라고 해서

 5일이 걸려 다시 가서 입어보니 맞았다.

매장 사장님은 5만7천원의 수선비를 냈다고 생색을 내더니

우산과 옷걸이 몇 개를 챙겨 주셨다.

 

그래도 맘에 드는 양복을 저렴하게 사서 좋다.

새 양복을 입은 울 신랑, 새 신랑같다.^^

 

 

양복에 맞춰 구두도 사기로 하고 발이 편한 신발로 유명한 무크

매장에 갔다.

이번에는 끈이 있는 구두로 사고 싶다고 골랐는데 멋지고

가격도 착하다.

107400원에 샀다. 

 

지나가다가 보니 잠뱅이 여름 면바지가 15000원이다.

입어보니 딱 맞았다.

좀 애들틱했지만 젊게 살기 위해 애들틱한 걸로 샀다.

가격도 너무 싸고 바지의 모양도 촌스럽지 않고 괜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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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상3동 | 세이브존 부천상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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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균의 역할과 필요성/유산균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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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균이란?

장내 세균의 한 종류로 젖산균이라고도 부르며 포도당이나 유당 같은 탄수화물을

이용하여 유산 등을 생성하는 모든 균을 말한다.

당류를 에너지원으로 사용하여 다량의 유산을 생성하면서 사람이나 동물의 장내에

해로온 물질인 인돌, 페놀, 아민, 암모니아 등을 만들지 않고 부패를 방지한다.

현재까지 약 15종의 유산균이 알려져 있는데 그중에서도 불가리스, 비피더스,

에시도필루스균이 널리 알려져 있다.

 

유산균의 역할

1, 유익균의 장내 증식을 촉진한다.

    유산균이 많으면 장내가 산성화되어 유해균이 살 수 없다.

2, 장내 연동운동을 증가시켜 소화액의 분비를 늘려준다.

    사람이 나이가 들면 침과 위액의 분비량이 줄어들고 장운동도 약해진다.

    게다가 유산균 수는 감소하고 유해균 수는 증가한다.

    따라서 나이가 들수록 유산균 섭취가 필요하다,

    유산균을 섭취한면 장벽을 자극하여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할 수 있다.

3, 돌연변이를 억제하고 간경화를 개선하며 노화를 억제한다.

4, 소화액 분비를 촉진시켜 장을 청소하며 변비와  설사를 개선한다.

5, 콜레스테롤을 분해하여 수치를 떨어뜨린다.

6, 비타민B와 K의 기능을 돕고  비타민B군의 장내 합성을 촉진하여 영양학적

    가치를 높인다.

7, 발암 물질과 유독, 유해 물질의 생성을 억제하여 항암작용을 한다.

8, 피부 미용을 돕는다.

    장이 건강하면 피부가 깨끗해지고 여드름과 아토피가 개선된다.

9, 유당불내증을 개선한다.

10, 면역세포 수를 증가시켜 면역기능을 강화한다.

11, 소장과 대장을 건강하게 하며 과민성 대장 증후군을 개선한다.

 

유산균의 필요성

장 건강을 해치는 요인이 증가함에 따라 외부로부터 유산균을 섭취해야 하는

필요성이 늘어나고 있다.

세포를 공격하는 유해산소가 격렬한 운동, 과식, 환경오염, 자외선, 음주, 흡연

등으로 증가하고 한국인 식생활이 서구화되면서 유산균 섭취는 더욱 필요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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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 역할과 효능 효과/물과 우리몸과의 관계/우리몸에 미치는 물의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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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몸에 필요한 물의 양은 하루에 2리터 이상을 마셔야 하며 평생 50톤을 섭취해야 한다.

몸무게 2,5kg당 1리터를 섭취해야 한다.

 

우리몸에서 물의 역할

1, 생명체 유지를 위한 세포 형태, 체형과 신체 균형을 유지한다.

2, 우리 몸은 물이 1~2%만 부족해도 심한 갈증을 느낀다.

    5%가 부족하면 혼수상태가 되고 10%가 부족하면 생명을 잃는다.

    몸에서 물이 차지하는 비율은 60~85%이다.

    폐와 간은 86%, 혈액은 83%, 뇌와 심장은 75%, 근육은 75%가 물이다.

    그러므로 사람은 걸어 다니는 물통이라고 할 수 있기에 물은 생명을 보존시켜 준다.

3, 유해산소를 제거하며 효소를 활성화하여 신진 대사를 촉진시킨다.

4, 혈액순환을 향상시킨다.

   혈액중 수분이 차지하는 비중은 805이며 수분이 부족하면 혈액은 농도가 진해져

   순환이 어려워진다.

5, 영양분을 용해, 운반, 흡수하여 세포로 공급한다.

6, 노폐물 및 젖산을 운반하여 세포로 공급한다.

7, 피부와 폐로 수분을 분비하여 체내의 열을 발산하여 체온을 조절한다.

8, 신장(콩팥)을 통해 체내 독소를 희석하여 체외로 배출한다.

9, 혈액을 중성 내지 약 알카리성으로 유지한다.

10, 몸속에서 세포를 감싸면서 외부의 병균이 침입하는 것을 막아주고 영양분이 잘

      흡수되도록 도와주어 면역 기능을 강화시킨다.

11, 성인병을 예방하며 관절의 용매 역할을 한다.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며 편두통, 변비, 천식, 알레르기 질환을 개선한다.

     입덧을 줄이고 태아의 뇌 발달을 돕는다.

12, 모든 음식은 물에 녹은 상태에서 소화되고 흡수된다.

      위와 장 등 소화기관은 적정량의 물이 있어야 정상 상태를 유지하며 소화 흡수를

      원활하게 한다.

13, 장운동을 도와 변비를 예방하며 위산을 중화시켜 속 쓰림을 예방한다.

      이를 위해 장을 활발하게 움직이게 할 뿐만 아니라 대변의 크기나 묽기를 적당히

      조절해 준다.

 

물은 나이가 들수록 섭취량을 늘려야 한다.

우리 몸은 70%가 물로 이루어졌으며 갓난아기는 80% 이상이 물로 구성되어 있다.

성장이 끝난 20~30대가 되면 남자는 신체의 60% 여자는 55%가 물로 구성된다.

 

하지만 40대 중년으로 넘어가면 수분이 더욱 빠져나가 신체의 40% 정도 밖에

차지하지 않게 되므로 노화가 급속도로 진행된다.

따라서 물 섭취량을 적극적으로 늘려 식사와 별도로 하루에 8컵 이상을 마시는 것이

좋다.

 

많은 양의 물을 한꺼번에 마시는 것보다는 20~30분 간격으로 조금씩 마시는 것이 좋다.

개인차가 있지만 2시간에 1회 정도 화장실을 출입할 정도로 조금씩 나누어 마시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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