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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맛집 대청마루뼈감자탕전문점, 감자탕 해물뼈찜 맛있는집,

파는음식

 

 

 

맛있는게 먹고 싶다는 신랑!

고기를 먹을까? 뭘 먹을까? 고민을 하는 신랑!

감자탕 맛있는집이 있다는 친구의 말을 기억해내면서 친구에게 물어보더니 감자탕을 먹으러 가잔다.

친구네 집에서는 3분 정도 걸리는 거리가서 같이 외식을 하기로 했다.

 

주차장도 여유롭고 실내주차장에 안내하시는분도 있어 안전했다.

그런데 홀에 들어서니 사람들로 꽉 찼다.

홀도 많이 넓었는데 이보다 더 넓은 홀이 또 있어서 단체가 많이 올 것같다.

 

 

 

 

가게가 크면 감자탕 가격도 조금 있는편인데 여기는 가격이 착하다.

우리가족과 신랑친구네 가족 모두 7명이지만 신랑친구 아이들이 초등1학년과 3학년인데다

말라서 별로 먹지도 않는다고 해서 중1개 소1개로 시켰다.

 

 

 

 

 

 

 

뼈감자탕 중의 모습!

생각보다 양도 상당히 많다.

 

 

 

국물이 끓으면 따로 주는 다데기를 더 넣어 끓이면 된다.

특히 이집의 국물은 은은하면서 질리지도 않고 은은하면서 깔끔한 맛이 완전 좋은데

속안에있는 우거지도 아주 많고 감자도 정말 맛있다.

 

 

 

뼈에 살이 많이 붙어있어 우리 아들 신났다.

 

 

 

 

 

 

음료와 아이스크림, 커피가 공짜라 탄산음료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아주 좋다.

그리고 여기는 맥주도 다른집보다 1000원 정도 싸다.

 

 

 

 

볶음밥 2인분을 볶았는데 야채가 많고 다른 볶음밥은 고슬고슬한데 여기 볶음밥은 약간 질은 느낌이

되직한 죽같은 느낌?

일단 야채가 풍부하게 들어가 있어서 맘에 들고 거기다가 맛도 있고,,,,

그래서 사람들이 많나보다.

여기는 점심과 저녁시간이 아닌 그  사이 시간에도 손님이 많다고 한다.

 

 

 

아이들이 노는 놀이방,,,

남자아이들은 오락기에 붙어서 밥도 먹는 것도 잊어버리고 빠져있다.

중딩인 울 아들도 어린애들 틈에 끼여서 열심히다.

 

 

오늘은 뼈감자탕만 먹었는데 다른 사람들이 시킨 해물뼈찜을 보니 너무 먹고 싶어진다.

완전 푸짐하게 먹음직스러운게 눈이 자꾸 그쪽으로 간다.

그래서 다음에는 신랑친구가족과 함께 해물뼈찜을 먹으러 오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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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약대동 | 대청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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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노핀 대림역점 머핀 컵케잌전문점 4가지 가격과 맛

파는음식

 

 

 

 대림역을 환승할때 언제나 지나가게 되어있는 컵케잌 전문점을 늘 그렇듯 곁눈으로 눈팅만 하다가

집에 가는길에 아들에게 예쁜 컵케잌머핀을 먹여주고픈 충동이 급들기 시작해서

여러가지 이쁜 컵케잌들을 봤다.

정말 앙증맞게 귀여워 다 사보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가격이 만만치가 않다.

그래서 신랑거와 아들거와 내것으로 3개를 고르니

점원 아가씨가 4개를 사시면 상자에 넣어준다고 한다.

속으로 '그럼 상자에 안넣어주는건가? 상술도 여러가지다.'생각하면서

4개를 골르는 속과 겉이 다른 주부,,,,

 

사랑하는 사람들이 이 이쁜 컵케잌머핀을 보고 좋아할걸 생각하니

왠지 행복하다~

 

 

 

 

 

 

내안의크림치즈 가격은 2000원

요게 제일 맛있고 가격도 그중에서도 조금 착한편이다.

바삭한 과자에 계란향이 풍기는 진한 머핀의 맛과 머핀속에는

슈크림 같은 크림이 들어있는게 아주 맛있고 감미롭다. 

 

 

 

몽당쇼콜라 가격은 2000원,

요것도 가격은 이중에서 착한편이지만 맛은 그냥 가격에 비해 별루,,,,

 

 

 

하지만 보기보다 초콜렛의 단맛이 심하지 않다.

안에 들어있는 초콜렛크림도 별로 달지않지만 담에는 먹고 싶은 맘은 안든다.

 

 

 

블루베리벨벳 가격은 3200원,

리본도 이쁘고 색깔도 이뻐서 샀다.

 

 

 

블루베리로 반죽한 빵에 블루베리크림이 들어있는데 맛은 생각보다 달콤하지 않지만

먹을만은한데 가격에 비하면 썩,,,,,

리본은 사탕이다.

 

 

 

녹차벨벳 가격은 3200원,

하트의 색감이 나를 잡아끌었다.

 

 

 

녹차의 진한맛과 향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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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동 룸호프 큐브에서 생일축하

파는음식

 

 

 

 1차로 스시부페에서 먹고 2차로 노래방을 갈까? 생맥주를 마실까? 그냥 커피를 마실까?

하다가 생맥주로 결정!

조금전 스시를 먹던 가게 2층으로 자리를 옯겼다.

워낙 배가 불러 노가리가 먹고 싶었지만 이집에는 노가리는 없다고 해서

오징어를 시켰다.

그런데 오징어가 큼직한게 2마리나 나오고 샐러드까지 나왔다.

오징어가 나오기전에는 고구마스틱이 나왔었는데,,,

하여튼 이집은 많이 주는집인가 보다.

 

 

 

일단 막내인 내가 오징어를 먹기 좋게 뜯었는데 손이 안간다, 배가 너무 불러서,,,

그래서 그냥 남긴 오징어가 아까워서 싸달랠까 하다가 아줌마들은 역시라고 흉볼까봐 참았다.

 

시댁시누이와 동서와 함께한 큰시누의 생신축하파티,

맛있게 즐겁게 재밌게 시간이 금방 지나가버린다.

예정에 없었던 시댁식구들 그중에서 여자들만의 번개 생일미팅!

워낙 언니처럼 잘해주는 시누이들이고 나보다 나이는 두살 적지만 일찍 시집을와서

맏며느리일을 잘 해내는 터프한 손윗동서라 나이를 뛰어넘어 그냥 윗동서로서 죽이 잘 맞는지라

이 시간이 스트레스를 화~악 푸는 자리가 될 수 있었다.

 

 

 

배가 불러 생맥주 500씩만 하고는 도저히 들어갈 자리가 없어서 수다만 떨었다.

룸으로 되어있는 호프집이라 조용해서 우리들만이 이야기로 집중해서 수다를 떨어 좋았다.

사는거에 힘든일들, 나이가 먹어가면서 오는 반응과 서글픔, 아이들 땜에 속상했던 일들,

각자 신랑들의 좋고 나쁜 이야기들, 건강이야기 등등,,,

서로가 훤히 다아는 처지인 가족이라서인지 이야기도 무궁무진하다.

 

 

둘째시누와 내가 신천에서 집이 멀어서 아쉬움을 뒤로한채 10시에 헤어졌다.

윗동서와 큰시누도 아쉬우면서도 언제 집에가니~ 하면서 걱정반 아쉬움반,

그러면서 우리 언제 또봐? 한다.

곧 설날이니까 설에 뵈요~

 

형님! 생신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건강하게 행복하셔야되요~

 

 

 

 

좋은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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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송파구 잠실본동 | 큐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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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동 초밥롤&샐러드 전문뷔페, 스시부페, 잠실신천동 괜찮은초밥집

파는음식

 

 

 

 큰시누의 생신으로 번개미팅이 이루어졌다.

장소는 신천역 4번 출구 오후5시,

2명의 시누와 1명의 동서, 그리고 막내인 나,

모두들 시간 잘 맞춰서 나왔다.

이른 저녁식사지만 근처에 사는 동서의 추천으로 초밥부페로 가기로 했다.

 

 

 

이른 저녁이라 손님이 별로 없어 한적해서 좋다.

 

 

초밥부터 출발~

 

 

주말과 일요일 디너는 스테이크를 한 접시씩 준다고 한다.

 

 

오징어튀김, 새우튀김, 고구마튀김, 닭튀김 코너,,

튀김이 많이 느끼하지 않고 맛있다.

 

 

과일이 있는 후식코너,,,

손님이 있는 시간이  되니까 호박샐러드 대신 파인애플이 나왔다.

파인애플도 시원하니 달콤했는데 노란색 망고젤리가 정말 맛있어서 배가 불러도 자꾸 먹게된다.

 

 

수제미트볼코너,,

미트볼은 별로 좋아하지 않아 먹어보지는 않았다.

 

 

고구마피자가 은근 맛있다.

 

 

샐러드코너,,,

야채를 많이 먹자!

 

 

미소장국은 뭐 별로 먹고 싶지 않아 안 먹고 양송이스프만 먹었는데 양송이 스프는 맛이 그닥,,,,,

 

 

커피와 물이 있는 코너,,

다른 음료는 냉장고에 따로 있는데 돈을 따로 내는건지는 잘 모르겠다,

 

 

우동코너,,

 

 

우동국물이랑 면이랑 맛있다.

 

 

큰시누의 생신이라 쏘맥으로 시작했다.

난 술을 못해서 맥주만 반 컵 받아놨다.

 

 

스테이크가 크지는 않지만 부드럽고 소스도 맛있다.

 

 

맛있는 초밥,,,  다른데는 장어가 별로인데 여기는 장어초밥도 맛있고 소고기초밥도 맛있고

연어도 참치도 광어도 가짓수는 많지 않지만 대체로 맛있다.

 

 

샐러드에 견과류를 뿌려 건강을 위해 맛있게 냠냠!!

 

 

 

 

 

 

 

 

 

 

우리 형님 덕분에 오랫만에 초밥 맛있게 먹고 배불러 죽을뻔했다.

형님~~ 맛있게 잘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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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에가면 전주비빔밥 전주맛집 백송회관

파는음식

 

 

 

12시 결혼식에서 부페로 점심을 배터지게 먹다보니 전주에 오면 전주에서 유명한 전주비빔밥을 꼭 먹어야 한다는,,,,

그래서 소화를 시키려고 한옥마을을 구경했다.

그래도 내 배는 아직도 배가 불러라고 한다.

그런데 아주 아주 예전에 전주에서 비빔밥을 드셨는데 너무 맛있었다면서 배가 불러도 전주 비빔밥을 

꼭 드셔야 한다는 엄마의 말씀 한마디에 울 신랑 인터넷으로 전주비빔밥 잘하는 곳을 급 찾아냈다. 

 

 

 

테이블 마저도 고풍?스러운 두루미가 그려져 있는 요즘에는 볼 수 없는 테이블이다.

 

 

아~ 내 배는 아직도 소화가 안된 상태라서

우리일행은 4명이지만 전주비빔밥을 2개만 시켰다.

사실은 육회비빔밥도 먹고 싶고 육회비빔밥에 후식으로 냉면을 먹고 싶은데,,,,,

 

4명인데 2개만 시키기가 미안해서

낮에 결혼식에서 많이 먹었는데 서울에서 와서 전주비빔밥을 꼭 먹고 싶어서

배가 불러서 2개만 시킬께요,, 하고 변명을 내가 늘어놓으니

아휴~ 할머니처럼 뭐 그런걸 얘길하냐? 하면서 구박을 하는 신랑,

그래야 내 맘이 편해! 4명이서 2개 시키면 눈치가 보이잖아!

 

육사시미가 나왔다.

울 아들이 좋아하는데 배가 부르니 손도 안댄다,

 

 

신랑이 좋아하는 잡채에 전까지 아주 맛깔스러워 보인다.

 

 

오랫만에 보는 무나물, 담백한 맛이다.

 

 

 

 

 

굵게 썰어 말린 무우말랭이가 오독오독 맛있었다.

 

 

이집은 가마솥 냄비에 직접 밥을 해준다.

 

 

맛있어 보이는 가마솥밥!

 

 

가마솥을 보다가 사진 찍을 타이밍을 놓쳐서 비빔밥 속을 보질 못했다.

 

 

 

 

 

아무리 배가 불러도 맛은 봐야쥐~~

음! 고추장이 다른 비빔밥 보다는 맛있다.

배가 부른 상태인데도 맛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된장국인데 약간 특이한데 정갈한 맛이 맛있다.

 

 

가마솥에서 나온 누룽지로 끓인 누룬밥이라 고소하다.

 

너무 오랫만에 드셔보시는 엄마, 너무 기대를 해서인지 예전에 그 맛이 아니라고 하신다.

이 집도 맛은 괜찮은데 예전에 전주역 근처에서 드셨던 그 맛이 아니라고,,,

그때는 정말 맛있게 드셨다면서 아쉬워하신다.

 

난 배가 고파서 들어갔더라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었을텐데,, 라는 아쉬움을

뒤로 한 채 다시 전주에 갈 일이 있다면 배부르지 않은 상태에서

한번 더 먹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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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노송동 | 백송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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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생명마루한의원 2014.12.31 00:48 신고 URL EDIT REPLY
건강해지는 밥상이네요~
알찬 식사 되셨겠어요^^
BlogIcon 행복한 초록개구리 2014.12.31 10:04 신고 URL EDIT REPLY
몸도 마음도 건강해진 느낌의 웰빙밥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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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맛있는이탈리안레스토랑 또가고싶은곳 쿡스토리 데이트&모임하기 좋은곳 수다떨기좋은곳

파는음식

 

 

 

 어제 전주에서 친척결혼식이 있어서 친정엄마와 전주에 갔다가 오는길에

신랑 아는 사람이 추천하는 레스토랑에 가기로 했다.

크리스마스는 시댁에서 지냈기에

크리스마스는 지났지만 연말 분위기를 내기 위해 분위기도 있고 맛있는 레스토랑에 가기로 했다.

 

레스토랑에 들어가니 심플하고 푸근해 보이는 트리가 반기듯이 서있다.

 

 

연말을 위한 이벤트가 있다.

 

 

빨간 유모차가 예쁘게 진열되어있다.

아마도 엄마들을 위한 수다장소로 괜찮아요~ 하는 느낌이 들게한다.

벽에 있는 그림은 직접 그렸다는 넉넉한 풍채에 넉넉하면서 수줍음이 담긴 미소를 가진 사장님의 설명!

 

아기 테이블이 귀엽게 아기손님들을 기다리고 있다.

 

 

오픈되어 있는 깔끔한 분위기의 주방

 

 

내가 좋아하는 분위기,,,,

 

 

 

아늑한 느낌을 더해주는 실내 인테리어,,,,,

 

한쪽엔 아이들만의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아이를 데리고 와서도 편안하게 수다를 떨수 있는 엄마들을

위한 레스토랑 같은 느낌을 받게 한다.

 

 

 

 

 

 

 

 

 

왠지 이탈리이안풍의 물병,,,

따기 어려울수도 있다.

 

 

이 레스토랑은 소가 아닌 돼지로 스테이크를 만든다. 특이하다,,,

돼지스테이크라,,,, 급궁금해진다.

안심은 약간 퍽퍽 할 수가 있다는 사장님!

와인목살스테이크샐러드를 추천해 주신다.

 

 

매운맛의 칠리새우라이스라는데 덮밥식으로 나오나보다.

이걸 먹을까? 약간 망설이게 된다.

 

 

내가 좋아하는 파스타!

스파게티로는 깔끔한 소스의 해물올리브파스타로 정하고,,,,

 

 

샐러드는 연어를 좋아하는 나와 엄마를 위해 연어 샐러드로,,,

 

 

이탈리안 스타일의 피자도 먹고 싶은데 스테이크를 두 개에 파스타를 시켜서 피자까지 시키면

양이 너무 많을거라는 사장님의 조언에 피자는 다음에 먹어보기로 했다.

 

 

신랑 아는 사람의 소개라서인지 쥬스가 서비스로 나왔다.

 

 

해물올리브파스타가 먼저 나왔다.

적당하게 삶아진 스파게티면도 맘에 딱 들고 여러가지 해물에 깔끔하고 담백하게 맛있다,

오랫만에 맛있는 스파게티를 먹어 기분이 좋다.

 

 

파스타에 이어 연어샐러드가 아주 풍성하게 나왔다.

연어도 상당히 들어있는데다 시저드레싱 비스므리한 맛의 소스도 맛있는데

샐러드에 들어간 여러가지 야채가 내 몸을 건강하게 해주는듯한 느낌마저 든다.

 

 

처음엔 소고기스테이크인줄 알았다.

부드러운 고기에 살짝 단듯하면서 느끼하지 않는 소스가 아주 일품이다.

아들은 아웃백보다 더 맛있다고 한다.

샐러드 또한 많아 스테이크의 볼륨이 아주 좋다.

아들의 덩치를 보던 사장님, 밥이 더 필요하면 주신다는 말에 아들은 바로 네! 한다.

처음먹는 돼지스테이크이지만 결코 소고기에 뒤지지 않는 식감과 맛이란,,,

 

집에서 가까우면 친구들과 만나서 맛있는거 먹으면서 수다도 실컷 떨수있는 그런 레스토랑일텐데,,,

수원이라 약간 아쉽다.

 분위기도 있는데 맛있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 마음에 드신다는 엄마,

고맙게 잘 먹었다!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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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금호동 | 쿡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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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끈뜨끈얼큰한 국물이 끝내주는 우거지탕이5000원 부천한우세상

파는음식

 많이 추워서 정말 겨울이구나~ 라는 생각이 절로 들고

많이 추워서 싫지만

그래도 많이 추워서 연말같고 많이 추우니깐 크리스마스가 가까이 오는게 실감나게 한다.

 

 

그리고 이렇게 너무 추울 땐 정말 뜨끈뜨끈한 국물이 생각나게 한다.

그래서 신랑 친구의 사무실 건너편에 있는 우거지탕을 먹으러 갔다.

 

 

 

점심메뉴가 아닌 하루 200그릇 한정판매라고 한다.

 

 

원래는 정육코너에서 고기를 사서 구워먹는 셀프정육고기집이다.

그래서인지 고기가 생각보다 싸다.

앗! 차돌박이가 한 근에 29000원! 울 아들 데리고 와야겠다.

그런데 1인  차림상이 기본 2000원이 추가된다고 한다.

그래도 뭐 싼 편인네,,,

 

 

약간 달달한 배추김치와 잘 익은 깍뚜기를 덜어 놓았다.

 

 

우거지탕이라서인지 우거지가 정말 많이 들어있다.

 

 

고기도 부드럽고 맛있다.

우거지와 다른 야채들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밥을 다 먹을 수가 없다.

그런데 국물이 깔끔하고 얼큰하고 시원한게 아주 맛있다~~~

역시 이렇게 추울땐 뜨거운 국물이 최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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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당본점 온누리장작구이 두번째

파는음식

 

 

 

 

 어머님 생신 저녁으로 팔당에 있는 온누리장작구이로 가기로 했다.

봄에 한 번 그리고 이번이 두번째이다.

그런데 신관은 1층에 온누리쭈꾸미 전문점으로 그리고 2층에 장작구이를 하고 있었는데

1층 쭈꾸미는 손님이 한 테이블 있다.

2층에 장작구이엔 손님이 바글바글 겨우 자리를 잡고 앉았다.

 

 

모듬으로 시킬까하다가 삼겹살과 오리로 시켰다.

 

 

 

 

 

삼겹살이 먼저 나왔다.

그런데 헐~ 삼겹살이 비계투성이라 너무 느끼하다.ㅜㅜ

지난번에는 이렇게 비계가 많지 않았는데,,, 양도 적어서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게한다.

 

 

오리는 훈제라 쫄깃한 껍질이 아주 맘에 들었다. 푸짐한 양도 맘에 들고,,,,

 

 

맛있게 구워서 먹자!

 

 

 

 

 

 

 

 

김치말이국수? 맛은 그저그래,,,, 공짜니까 먹게되네,,,,쩝!

 

 

안 매운걸로 달라니까 지난번과 같은 잔치국수를 준다.

요게 맛은 훨 났다.

 

 

숯불 속에서 구워진 고구마를 챙겨왔다.

고구마는 여전히 맛있었지만,,,

밖에 정원들이 싸그리 없어졌다.

왜?

여기는 정원이 아주 괜찮아서 고기먹고 산책해서 좋았는데,,,

뻥튀기도 공짜로 주고 여러가지 차들도 그냥 뽑아 마셔서 좋았는데,,,,

그리고 그네랑 장독대랑 분위기 있는 벤치랑 조경들,,,, 아쉽다.

맛도 서비스도 분위기도 예전같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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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남양주시 와부읍 | 온누리장작구이 팔당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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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정호수맛집 산채비빔밥과 된장찌개 맛있는집/잔치국수 맛있는집

파는음식

 

 

어머님 생신이 토요일이라 가족들 중에서 갈 수 있는 사람만 산정호수를 가기로 했다.

군대간 조카 둘을 포함해 6명이 빠진 11명이 11시에 출발을 했다.

막히지는 않았지만 점심때가 거의 지나려고 하는때라 다들 배가 고파서 예전에 산채비빔밥을 맛있게 먹었던 집으로 갔다.

전에는 단풍때라 주차할 곳도 없어 애먹었는데,, 지금은 낙엽이 다 떨어져 스산해서인지 사람들이 별로 없다,

지난번에는 가게안에는 꽉 차서 바깥에 테이블에서 먹었었다.

 

 

 

여러가지 메뉴가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골고루 시켰다.

 산채비빔밥과 갈비탕, 잔치국수, 감자전, 파전, 막걸리,,,

 

 

먹다가 찍은 감자전,

맛은 있었는데 한 장에 만원이면 좀 비싼편!

그래도 사람들이 많으니 두 장을 시켰다.

 

 

 파전이 감자전에 비해서 푸짐하게 나왔다.

오징어가 많이 들어갔다.

두툼하지만 바삭한게 맛있다.

 

 

 

술을 못 먹지만 건배를 위해 받아놨다.

살짝 맛을 보니 달달한게 맛있다.

그래서 몇모금 맛있게 마셨다.

 

 

이집에 김치가 아주 맛있었다.

그래서 물어보니 직접 담근다고,,,, 어쩐지 맛있더라~

 

 

 

나물 반찬도 나오고,,,

 

 

멸치육수라 맛있었다.

 

 

갈비탕도 은근히 진한게 맛있다.,,,

 

 

산채비빔밥에 딸려 온 된장찌개가 아주 맛있다. 그래서 하나도 남김없이 다~ 먹어버렸다.

 

다시 찾아오게 만든 주인공인 산채비빔밥,,,

다른곳보다 나물이 많아 진짜배기 산채비빔밥이다.

 

정말 여러가지 나물이 들어있다.

앗! 두릅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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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이듬뿍 얼큰한 알탕 대구탕 맛있는집/구로디지털단지 점심맛있는집

파는음식

 

 

 

구로디지털단지에 볼 일이 있어 오게 되었다.

예전에 신랑의 사무실이 있던 자리에는 리모델링을 했는지 건물이 많이 좋아졌다.

예전 사무실을 보니 그때의 기억들이 생각이 난다.

그래서 그때에 점심으로 즐겨먹던 횟집에서의 점심메뉴인 대구탕과 알탕이 생각이났다.

마침 날씨도 쌀쌀한게 뜨끈한 뚝배기에 나오는 얼큰한 국물도 땡겨서 고!고!

 

점심하냐고 물어보니 하신다는 사장님! 그때의 사장님인지는 기억은 안 나지만 하여튼 들어가자~

 

 

홀의 인테리어가 달라져 있었다. 역시 주인이 바뀌었을것 같은 예감!

그래도 예전과 같이 대구탕과 알탕을 시켰다.

반찬은 그때와 마찬가지로 맛있게 나왔다.

 

대구탕의 국물은 예전처럼 시원하지만 대구가 별로 안보인다. 예전에는 대구가 듬뿍 들어있어서 건져먹는 재미가 있었는데,,, 그래도 이정도의 맛을 내는 대구탕집을 찾기도 힘들고 7000원이라는 가격도 저렴하고,,,

대구의 살이 꼬들꼬들한게 맛있다~

 

알은 예전처럼 듬뿍 들어있었다. 국물도 얼큰하고 시원한게 아주 맛있지만 알과 내장이 많이 들어있어 건져먹는 재미도 쏠쏠하다. 밥도 꾹꾹 눌러 퍼 넣은 밥이라 다 먹지도 못했다.

알탕도 역시 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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