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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대학 앞 철판트위스트 철판볶음밥집, 부천 맛집, 부천에 싸고 맛있는 볶음밥집,

파는음식

 

 

이른 저녁을 먹기 위해 집 옆에 있는 철판볶음밥집으로 갔다.

유한대학교 앞이라서 학생들 상대라 점심시간이 지나면 한가하다는 엄마같은 사장님의 말씀!

그래도 저녁 9시 까지는 영업을 하신다고 한다.

학생들 상대라 월~금요일 까지만 영업을 하시고 방학 때도 쉬신다고 한다.

9년이라는 가게의 역사를 말해주듯이 가게는 허름하지만 정겨워 보인다.

 

 

 여러가지 메뉴의 철판볶음밥이 있지만 이 집에서 가장 잘 나가는 메뉴는 모듬철판볶음밥이라고 한다.

그래서 모듬철판볶음밥으로 3인분을 시켰다.

헐~~ 엄청 싸당~~

아무리 대학생들을 상대로 한다고 해도 이렇게 쌀수가,,,,

 

 

근데 비오는날이나 눈 오는날에는 500원을 할인해서 3000원이란다.

이럴수가~~ 정말 정말 싼데 맛은 어떨려나? 

 

 

 

철판에 양배추와 여러가지 재료가 소스를 뿌려서 푸짐하게 나온다.

 

불을 켜고 소스가 골고루 섞이도록 저어주며 익혀준다.

 

익을 무렵 맛있는 냄새가 장난이 아니다.

빨리 먹고 싶다~~

 

헐~~ 밥을 산처럼 쌓아서 준다.

그러면서 울 아들 덩치를 보더니 모자라면 얘기하라고 한다.

서비스로 더 준다고,,

 

드뎌 밥 투하~

열심히 볶아보자,

 

으~~~~ 너무 맛있어 보여~~~ 빨리 볶아져라~~~얍!

 

요렇게 해서 떠 먹으면 환상의 맛이다.

고기와 오징어와 양배추의 씹는 맛이 입안을 심심하지 않게 해주며 뒤끝이 약간 매콤한것 같으면서도 감칠맛이 있어 배가 부른데도 수저를 놓을 수가 없어~~~  중독될 것 같은 이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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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부천시 소사구 역곡3동 | 철판 트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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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있는 레스토랑 셰프의 테이블, 부천에 스파게티 맛있는 레스토랑

파는음식

 

 

 32년만에 만나는 친구가 청주에서 왔다.

너무 반갑고 반가워 1초의 시간조차도 아까웠다.

그래서 밥을 먹으면서 커피도 마실 수 있는 그런 곳으로 가기로 했다.

 

나와 같은 부천에서 사는 친구가 발바닥을 수술해서 멀리 갈 수 없기에 친구들이 다 부천으로 오기로 했다.

수술한 친구가 알아 본 레스토랑에 들어갔다.

 

천장이 높아 더 넓어 보이고 나무와 철재를 소재로한 인테리어가 편안함을 주는 분위기 있는 레스토랑이다.

 

창가 구석에 자리를 잡고 앉아서 우린 대충 음식을 시키고 폭풍같은 수다를 떨기 시작했다.

그래서 일부러 구석자리를 앉았다.^^

주방이 오픈되어 있다,,

 

 

그린샐러드가 나왔다.

이 가게는 가격이 약간 비싼편이지만 요 샐러드는 6000원이라 저렴했다.

이탈리안 드레싱으로 야채의 신선함을 살려준다.

내가 좋아하는 샐러드 스타일이다.

 

4명이지만 탄산음료는 리필이 된다기에 콜라와 사이다 한 잔씩 시켰다.

 

이탈리아식 얇은 피자가 나왔다.

다른 피자집에서의 얇은 피자보다 크기가 훨씬 커서 맘에 들었다.

 

양도 많지만 화덕에서 직접 구운것 같은 그런 맛에 치즈가 듬뿍 들어가 있어 맛있었다.

 

아삭 아삭 오이피클과 무우피클,,,

 

커다란 접시에 나온 크림스파게티가 심플하게 나왔다.

커다란 접시 안에 들어있어서 양이 얼마 안 되는 줄 알았는데 보기보다는 있다,

 

그런데 크림스파게티의 맛이 환상적이다,

버섯의 향이 약간 살아있는것이 담백하니 그리 느끼하지도 않고 완전 내 스타일~~

내가 우리나라에서 먹어 본 스파게티 중 가장은 아니지만 정말 맛있게 먹은 스파게티이다.

 

쫄깃한 면발이 자꾸 손이 간다.

마지막 버섯까지 소스를 찍어서 다~~ 먹었다.

 

밥이 있어야 한다는 아줌마들의 입 맛에 돈가스를 시켰다.

약간 일식풍의 돈가스가 나왔다.

 

 

 

고기는 부드럽고 겉은 바삭한,,, 다른 일식 돈가스집과 별반 다르지 않다.

여기는 원래 샐러드와 스파게티가 가장 맛있는 가게라고 한다.

그리고 옥상에 올라가면 옥상정원에서도 식사를 할 수 있다고 하는데 저녁시간이 분위기가 있다고 한다.

 

시킨 음식을 다~ 먹고도 우리4명의 아줌마들은 4시간 30분 정도를 수다를 떨었다.

가게 안에는 우리들만 있었지만 아줌마들의 뻔뻔함으로 가게에 알바생한테 단체 사진까지 찍어 달라고 해서 기념사진 까지 찍고 어쩔 수 없이 아쉬움을 뒤로하고 나왔다.

 

역시 학창시절의 친구들과의 만남은 일상생활을 벗어나 내 가슴속에 비눗방울 같은 것들을 가득 담고 온 느낌이 들게한다.

부끄럼없이 내 모든걸 털어놓고 말할 수 있는 친구들이 있어서 감사하고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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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있는 레스토랑 카리브에서 디너이벤트와 하우스맥주

파는음식

 

 시댁식구들과 시댁의 큰 조카 군면회를 다녀오며서 작은시누를 데려다 주게 되면서 비도 오구 하니 맥주 한 잔하고 가라고 한다.

그래서 맥주 마시고 작은 시누네 집에서 자기로 하고 우리 아들은 밥을 먹고 어른들은 맥주를 마시기로 했다.

원래는 시누가 추천하는 하우스맥주집이라고 해서 맥주를 직접 만드는 집인데 흑맥주가 맛있다는 가게로 가니 일요일은 레스토랑과 함께 묶어서 영업을 한다고 한다.

그래서 레스토랑으로 들어갔다.

분위기가 있는 정통 레스토랑 같다.

 

 

 

 

이것저것 메뉴판을 보다가 카리브디너이벤트가 눈길을 끌어 아들은 카리브디너이벤트로 시켰다.

 

아이들도 분위기를 아는지 아들이 너무 좋아한다.

 

스프와 기다란 마늘빵이 나왔다.

여느 스프보다 진한 스프가 맛있다.

 

드레싱을 안 뿌린 듯하게 뿌려진 샐러드가 맛깔스럽다.

 

하우스맥주라서인지 맥주가 부드럽고 약간 진한 맛이 나는 것같아 맛있다.

 

카리브디너이벤트에 포함되어 있는 와인은 술을 잘 못마시는 내 차지다.

싼티나는 와인이 아니 보통의 와인 맛이다.

 

술 안주로 시킨 소세지가 푸짐하게 나왔는데 소세지도 맛있지만 소세지 밑에 깔려있는 야채들이 입에 짝짝 달라붙듯이 맛있다.

 

오늘의 메인 요리 토시살 스테이크가 나왔다.

밥은 볶음밥으로 나왔고 구운 감자랑 야채가 곁들여져 있다.

토시살이라서인지 부드럽고 얹어진 소스도 강하지 않고 맛있다.

 

분위기 있는 레스토랑에 밖은 비가 내리고 있는 한밤중~

얼마만에 느껴보는 분위기인가~

결혼해서 내가 진정 사랑하는 사람들과 오니 더없이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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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서구 가양1동 | 카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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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해장국 맛있는집, 얼큰하고 개운한 횡성한우해장국집, 남양주 맛집,

파는음식

 

올 여름 휴가는 시댁식구들과 시댁 큰 조카의 군대면회로 정했다.

강원도 철원의 백골부대라고 한다.

시댁식구들은 어제 아침 일찍 출발하고 우리는 사정이 있어서 오늘 아침 8시에 작은시누와 만나서 간다.

아침은 작은시누와 함께 먹기로 했기에 가다가 먹을만한 곳에서 먹기로 했다.

국도를 타고 가다보니 한우해장국집이 보여 들어가기로 했다.

한우해장국이니까 더 맛있을거라는 기대와 함께,,,

요 귀엽게 생긴 간판에 끌려 들어갔다.^^

 

 

 

이집은 해장국을 주로 하는 집인 것 같다.

나는 육개장을 시키고 신랑과 아들과 시누는 해장국을 시켰다.

 

어묵볶음과 겉절이와 익은 깍뚜기가 나왔다.

어묵은 쫄깃한게 맛있고 겉절이도 맛있게 무쳐졌다. 깍뚜기는 익은거라 패스했다.

 

 

해장국이 보기보다 얼큰하다.

그래서 아들의 해장국과 바꿔 먹었다.

그런데 정말 맛있다.

내가 시킨 육개장을 먹었으면 정말 아쉬울뻔했다.

한우국물이라그런지 국물이 깔끔하고 개운하고 정말 맛있다.

콩나물과 우거지가 들어가고 고기도 부드럽고 맛있다, 

 

내가 시킨 육개장은 아들이 먹었다.

보통 여느 육개장과 별다른 차이없이 그냥 먹을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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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 | 횡성한우해장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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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왕역 케미스토리 스시와 스테이크 그리고 샐러드 뷔페, 생맥주와 와인이 무한리필되는 스시뷔페

파는음식

 

 

오랫만에 외식다운 외식을 하기로 했다.

차돌박이를 좋아하는 아들을 위해 고기집으로 가려는데 아들이 스시를 먹고 싶다고 한다.

그래서 회전초밥으로 갈까하다가 신랑이 지나가다가 봤다면서 스시와 스테이크를 같이 하는 샐러드바가 있다고 한다.

집에서도 가깝고 새로운 곳이니 궁금하기도 해서 토욜 점심으로 먹기로 했다.

자체 주차장이 붐빈다고 천왕역 옆에 있는 공용주차장에 주차를 하라고 한다,

주차를 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먹으러 go~ go~

 

 

새로이 오픈을 해서 네명이 오면 한 명이 무료라고 한다.

7월 한 달동안

그래서 가까이 사시는 친정엄마한테 연락했더니 벌써 친구분들과 선약이 있어 만나시고 있다고 한다.

아깝다,,,,

네 명이면 한 명이 공짠데,,,

그런데 우린 아들이 어린이라 어른 셋에 아이 한 명이면 아이가 무료라고 한다.

 

 

영업시간과 대인과 소인의 가격이 나와있다.

 

홀이 넓어서 시원해 보이면서 심플하다.

 

이곳은 즉석에서 해주는 스테이크나 튀김류, 볶음 우동 등등이 있는 코너이다.

 

 볶음밥, 대나무밥, 닭날개, 포테이토 등등

 

 

 

 

 

 

비빔밥 코너가 있지만 먹지는 않았다.

 

참치가 통째로 있어서 조금씩 잘라서 준비되어 있고 냉모밀 등이 있다.

 

생맥주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희소식!

생맥주가 무한리필이다.

그래서 그런지 토요일이고 점심시간인데 남자들끼리 오는 사람들이 많이있다.

 

귀엽고 앙증맞은 케잌의 코너가 따로 마련되어 있다.

 

아메리카노, 카푸치노, 페파민트와 로즈마리 같은 차 종류는 따로 이곳에서 주문을 해서 받아온다.

카페의 기분이 드는 곳이 한쪽 구석에 자그맣게 마련되어 있다.

 

와인도 무한리필이 된다는 사실!

 

샐러드나 과일, 육회 두릅, 요거트, 초코케잌과 치즈케잌 등이 있는 코너다.

 

우와~ 스시다~

뚜껑이 덮인 스시들이 즐비하게 기다리고 있다.

 

뚜껑이 덮여있어 가져오기가 조금 번거로우나 젊은 오빠들이 빠르게 치워준다.

우리 가족이 좋아하는 스시 먼저 마~니 마~니 먹는다.

 

다른 스시보다 회가 크고 두투한데 밥도 다른데 보다는 약간 커서 많이는 먹지 못한다.

밥도 약간 딱딱한 편이다.

그래도 회가 커서 맛있다.

 

연어, 광어,,, 2층으로 쌓아놓고 먹는다.

 

골뱅이에 새조개 등등 신난다.

 

스시에서는 요게 빠질 수 없지!

 

냉동참치를 즉석에서 잘라서 주니까 더 맛있다.

입에서 녹네~~

 

스테이크와 포테이토

스테이크는 작은 사이즈로 만들어서 주는데 먹을만하다.

그런데 내가 싫어하는 미국산이라 한 번 먹고 안먹었다.

 

아들이 좋아하는 스프와 육회 그리고 수박,,

여기는 크림스프가 특히 맛있다.

그래서 아들은 4그릇이나 먹었다. 헐~~

 

닭날개를 좋아하는 아들, 신났다.

치킨이 아니지만 맛있단다.

 

야채도 많이 먹어줘야지~

 

무한리필 와인의 맛이 생각보다 싼티나는 맛이 아니다.

잔은 싼티나게 플라스틱!

그래도 분위기는 있다.

 

육회가 야채와 버무려 나와 더 감칠맛이 난다.

볶음우동은 칼칼하니 맛있고 쫄면인데 면발이 보통 쫄면보다 가느다란 쫄면이지만 맛이 있다.

 

요거트에 죠리퐁이랑 씨리얼이랑 초토볼이랑 등등 섞어 먹으니 맛있다.

치즈케잌이 부드럽고 초코케잌은 보기보다는 덜 달아 괜찮았다.

체리 절임이 초록과 빨강이 이뻐 가져 와 봤다.

 

한 입크기의 작은 빵과 귀여운 케잌이 눈으 즐겁게 해 준다.

 

수박과 거봉과 파인애플에 오렌지로 과일을 먹고,,

 

마지막 입가심으로 아이스크림에 아이들 초코렛 중에 석기시대라는 초코렛을 넣고 초코볼과 씨리얼과 죠리퐁을 넣어 아이스크림과 비벼서 먹으니 아주 궁합이 딱이다.

 

 어디가서 외식을 하든 이정도는 나온다.

이 가격에 맛있게 즐겁게 먹었다.

지금은 점심이지만 저녁까지 패스~~

 

오픈 기념으로 사람 수 마다 도넛을 선물로 팔에 걸어준다.

집에와서 저녁되신 먹은 도넛~~

공짜라 더 달콤하게 먹었다.

 

요건 천왕역 옆에 공영주차장에 주차를 했기 때문에 1시간 30분 기본요금인 2000원을 받았다.

그런데 주차장의 요금기계가 현금은 안되고 신용카드나 체크카드만 된다는 사실!

주차요금은 1900원 나왔으~~ 아싸~ 100원이 남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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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구로구 오류2동 | 천왕역 7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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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물냉면,갈비탕 맛있는집, 부천 맛집, 주차아저씨가 친절한집,부천 수원왕갈비

파는음식

 

   무더운 날씨가 본격적인 이 때에는 뭐니뭐니해도 냉면이 최~고라 냉면을 먹으러 갔는데    지하 에 주차를 하고 올려는데 주차아저씨의 아주 상냥하고 친절한 웃음에 덥지만 기분이 좋았다.

 

      자리를 창가에 잡고 앉으니 평일 점심 특선이 눈에 띈다. 냉면과 숯불갈비가 6000원이라고@!@

     시간은 평일 오후 3시까지라고 한다. 오늘은 토요일이라 해당사항이 안된다. 그래서 주문받는 언

     니가 '숯불갈비는 드리지 않습니다" 라고 따로 알려준다.

 

    

 

                아들이 갈비탕을 시켜서 인지 반찬이 나왔다. 추억의 소세지계란부침이 나왔다.

 

                                    우엉조림과 시래기 무침이 맛깔스럽다.

 

  내가 시킨 시원한 물냉면~ 새콤하고 깔끔한 육수가 정말 맛있다.여긴 물냉면이 아주 맛있는 집이다,

 

                          신랑이 시킨 비빔냉면은 여느 비빔냉면과 비슷하게 맛있다.

 

아들이 시킨 갈비탕~ 이열치열이다. 그런데 갈비탕의 육수가 인삼맛이 강한게 얼큰하니 맛있다. 담에는 자기도 갈비탕을 먹어야겠다고 하는 신랑 공기밥을 추가해서 갈비탕 국물에 밥을 말아먹는다. 

 

                                       시원하게 맛있는 물냉면을 아주 깨끗히 먹었다~

 

                                                  신랑도 비빔냉면을 깨끗히 먹고,,,

 

                                      두 부자가 국물까지 깨끗히 비웠다.

 

근데 이렇게 맛있는 갈비탕이 5900원! 헐~ 물냉면도 맛있었는데 6000원이면 정말 싼 냉면이다.

 

다 먹고 지하주차장에서 차를 가지고 나오는데 그 상냥하고 친절하신 주차아저씨가 왜이리 빨리 먹었냐고 하신다. 고기집이라 고기를 먹는줄 알고 시간이 걸릴 줄 아셨나보다. 그러면서 옆에 세이브존에 가서 쇼핑도 하고와도 된다는 좋은 정보를 주시며 아주아주 친절한 웃음을 보여주시는데 맛있는거 먹고 기분이 좋았는데 아저씨 땜에 더더욱 기분이 좋아졌다. 본인이 하시는 일에 아주 즐겁게 임하시는 주차아저씨의 모습을 보면서 저렇게 일을 해야 일도 재미있고 보람도 느낄거라며 신랑과 얘기하며 나왔다. 아저씨 감사하고요~ 화이팅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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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상3동 | 수원왕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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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중동 먹자골목 맛있고 저렴한 감자탕집, 중동맛집 참이맛 감자탕과 해장국집

파는음식

                  내일 비가 오려는지 습기가 많은 날씨라 몸이 움직이기 싫어해서 저녁을 나가서

              먹기로 했다. 무얼 먹을까 서로의 의견이 달랐지만 오랫만에 감자탕을 먹으러

              가기로 했다. 신랑이 가봤던 중동 먹자골목에 있는 감자탕집으로 정했다.

 

 

                   우리는 감자탕집에 오면 무조건 뼈해장국으로 시킨다.

               감자탕으로 시키면 맛은 똑같은데 가격만 비싸고 양도 뼈해장국 3개 시킨거와는

               그다지 차이가 안나기 때문이다.

               다만 다 먹고 볶아주는 볶음밥을 먹을 수 없지만 우리 가족은 볶음밥 보다도 그냥

               밥에 먹는걸 더 좋아하기에 특별히 볶음밥에 대한 아쉬움도 없다.

               특히 이 집은 뼈해장국이 6000원이라는 사실! 저렴하게 착한 가격이 일단 맘에

               들었다.

 

               저녁 시간이라 빈자리가 얼마없어 주방 앞에 앉게 되었다.

               음식을 주문하고 기다리는 요 시간에 tv를 보며 나올 감자탕을 즐겁게 기다린다.

               그래서 행복한 시간,,,

 

               반찬이 나온다.

               우리가 좋아하는 부침개도 나왔다. 좋아하기도 하고 맛도 있어서 한 판 더 시켜

               서 먹었다. 살얼음이 끼어 시원하고 새콤한 동치미가 더 구미를 당기게 한다.

 

               뼈해장국이 빨리 나왔다. 보글보글 끓는 상태로 나왔다. 으~~ 뜨거~~

 

               뼈해장국 속에 숨어있던 뼈들이 꽤 많이 들어있다.

 

               맛있게 먹어봅시다.

               뼈에 있는 고기가 냄새도 안나고 맛있습니다.

 

               우잉~ 아들거에는 살덩어리가 들어있다. 아들 넘 좋아한다.

 

               뼈를 다 발라먹으면 우거지랑 국물이랑 얼큰하게 먹는다.

               국물은 여느 해장국이랑 비슷하지만 느끼한 맛이 조금 덜한 것같다.

 

               나는 밥을 말아먹지않고 맛있는 겉절이 김치를 맨밥에 싸서 먹는다. 집에서는

               요 겉절이 김치가 요러크럼 맛있지가 않아서 식당에 오면 요렇게 먹는다.

 

               신랑하고 아들은 밥을 말아먹는다.

 

               다 먹어치운 뼈다귀들,,,

 

                  난 국물만 조금 남기고 깨끗히 먹었다.

 

               신랑과 아들은 국물까지 깨끗히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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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중1동 | 참이맛감자탕 중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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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이 무한리필되는 부천 여우고개 남원추어탕, 시흥시 대야동 맛집, 과일무한셀프 추어탕집,

파는음식

 

여름이지만 더위에 지치지 말라고 친구와 함께 추어탕을 먹기로 했다.

그런데 동네에 있는 추어탕집에 갈 줄 알았는데 맛있는 추어탕집을 알고

있다고 따라만 오라고 한다.

 

부천 여우고개를 접어드니 완전 시골길 같은 운치있는 길이 나온다.

내가 부천을 좋아하는 이유 중 한가지는 이렇게 조금만 나오면 시골경치가

금방 나오기 때문에 마음의 여유가 생겨서 좋다. 

 

여우고개 정상을 지나 약간 내겨가니 남원추어탕집이 보인다.

넓은 주차장이 맘에 들었는데 차가 아주 많이 들어서있다.

점심시간이라서,,,

 

넓은 주차장에 걸맞게 넓은 홀이 많은 사람들로 거의 차있다.

겨우 자리를 잡고 추어탕 2개를 시키니 금새 나온다,

 

마늘과  청양고추를 넣어야 제맛이라 어느 추어탕집이든 꼭 나오는 것!

 

여긴 생두부가 나온다.

고소하니 맛있다.

 

 

김치겉절이와 잘익은 무김치가 나와서 먹기좋게 썰어놨다. 친구가,,

 

고추장떡이 나왔다.

오랫만에 먹는 고추장떡이라서인지 맛있다.

 

셀레늄이 풍부한 부추는 듬뿍 넣어줘야한다.

그래서 추어탕집에 가면 하나를 더 추가시킨다. 건강을 위해서~

 

 

들깨가루를 좋아하는지라 듬뿍 2숫가락 반 정도 넣어 고소한 맛을 더 즐긴다.

추어탕집에가면 추어탕에 밥한그릇을 다 넣으면 국물이 너무 뻑뻑해져서 밥은

반공기만 넣고 국물을 즐기고 그래도 양이 모자라면 밥과 맛있는 겉절이랑 

함께 먹는데 대부분 모자라지가 않아 밥반공기면 충분했다. 

 

남원추어탕 이집의 포인트는 과일을 무한대로 먹을 수 있어서 좋다.

따로 과일코너가 있어서 먹을 만큼 가지고 와서 먹는데 과일의 종류는 계절마다

다르다고 한다.

지금은 여름이라 시원한 수박이 준비되어 있어 수박까지 먹으니 배가 완전 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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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흥시 대야동 | 남원 추어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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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돼지갈비집 장원가든, 경기도 시흥시 돼지갈비 맛있는집, 정원이 넓은 돼지갈비집,

파는음식

 

 일년에 한 3~4번 만나는 나의 친구들과 이번에는 시흥시에 있는 장원가든으로

정했다.

친구들 모두가 서울에는 살지 않고 경기도라도 흩어져서 일산, 의정부, 분당,

그리고 나와 다른 친구는 부천이라 한번 만날때마다 장소땜에 애먹을때가 많다.

 

언제나 친구들과는 생일이 있는 친구의 날짜에 맞춰서 만나기 때문에

생일인 친구의 집근처에서 만나기로 했다.

 

이번엔 부천에 있는 친구의 생일이라 부천의 친구가 추천하는 집으로 정했다.

 

입구엔 탐스런 꽃송이가 장원가든의 간판을 빛내고 있다.

 

 

이집은 돼지갈비가 맛있다고 한다.

 

 

 

 

이집의 특징은 넓은 잔디가 있는 것!

이 넓은 잔디 주위에 평상이 ㄷ자 모양으로 있어 아이들이 놀기가 아주 좋다.

뒷쪽엔 축구장도 있다고 한다.

 

 

잔디 한쪽 구석엔 그네와 시소가 아이들 놀이터로 있다.

 

 

요런 평상에서 먹는데 위에 천막이 있어 비가 내려도 괜찮다.

 

 

맛있는 돼지갈비~

아이들도 데려왔기에 아이들 먼저 먹이고 우리들은 수다를 한바탕~

 

 

 

 

 

 

 

 

 

 

 

 

 

 

 

 

 

 

 

 

여러가지 반찬들도 맛있었고 돼지갈비도 맛있었지만 그보다는

넓은 잔디앞 야외에서 먹는 고기집이라 아이들이 맘껏 

뛰어놀고 어른들은 맘껏 수다떨 수있어서 아주 좋았다.

 

휴일이라 예약은 어렵사리 했지만 1시에와서 고기 먹고 4시반까지 

눈치보지 않고 편하게 맘껏 수다를 떨었다.

아이들도 나름대로 재미있게 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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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흥시 대야동 | 장원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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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가 맛있는 부천 역곡 선매떡볶이, 역곡 즉석 떡볶이, 즉석떡볶이 전문점

파는음식

 

즉석 떡볶이를 좋아하는데 우리 동네에는 즉석 떡볶이집이 없었다.

그런데 어느날 역곡북부역에서 카톨릭대학교 쪽으로 5분정도 걸어 올라는곳에

즉석 떡볶이집이 생겼다.

그래서 신랑이 쉬는날인 일요일에 갔는데 문을 닫았다.

근처 카톨릭대학교의 학생들이 많이오는 까닭인듯 싶다.

 

그래서 6월6일 현충일에 다시 갔다.

공휴일은 영업을 하는가 보다.

 

메뉴는 간단했다.

맛있는 즉석 떡볶이는 안매운 떡볶이이고 선매 즉석 떡볶이는 매운 떡볶이라고

한다.

우린 아이도 있고해서 안매운걸로 시켰다. 

 

 

1991년부터라니~ 헐~

선릉역 매운 떡볶이를 줄여 선매 떡볶이였네,,,

무지무지 맵다고 책임못진다고 욕하지 말라는 문구까지 써있다.

얼마나 매우면,,,

 

 

즉석 떡볶이가 나왔는데 엥~ 떡볶이떡에 오뎅 몇개와 파가 전부였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먹는 즉석 떡볶이와는 완전 다르다.

사리를 넣거나 양배추나 야채를 넣으면 맛있는 소스의 맛이 사라진다고해서

다른건 안 넣는다고 한다.

 

 

맛있게 끓는다.

떡볶이떡은 다른 일반 떡볶이떡보다 더 크고 아주 부드럽다.

그런데 떡과 어묵말고는 건져 먹을게 없으니 뭔가 허전하다.

그래서 신랑이 사리값을 낼테니 라면사리 하나 넣어달라고하니 사리는

안 파신다고 한다.ㅜㅜ

쩝~~ 아쉽다~

살짝 매콤하면서도 달짝지근한게 소스는 맛있는데 그래도 뭔가 허전하다.

 

 

아들은 라면을 시켰는데 라면이 뚝배기에 나왔다.

 

 

허전한 배를 볶음밥으로 채울까해서 볶음밥을 시키니 떡볶이 국물을 덜어내고

거기에 약간의 야채를 넣고 밥을 볶아주셨다.

주인아저씨의 어설프고 서투른 솜씨로,,,,

맛은 그냥 먹을만하다.

 

 

떡볶이 국물에 볶음밥을 찍어먹으니 그나마 맛이 있다.

 

 

튀김도 시켰다.

직접 튀기신다고해서인지 바삭하니 맛있었는데 고구마가 많아서 고구마를

안 좋아하는 신랑과 아들덕에 난 고구마만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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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자 2014.07.03 00:22 URL EDIT REPLY
선매떡볶이아줌마예요.관심 가지고 글 올려주셔서 감사해요.문앞 1번테이블에서 드셨던 가족 같군요.저희는 맛있는 떡볶이를 고집하느라 즉석으로 한 거였구요, 사리도 안 넣었었는데 정말 많은 분들이 아쉬워 하셔서 이제는 라면사리를 넣었답니다.완벽하게 준바를 하고 시작을 했어야 했는데~어설픈 주인아저씨~이제는 볶음밥의 진수를 보이시는 분으로 발전했답니다.제가 고구마튀김을 좋아해서 다른분들도 좋아하실 줄 알고 조금 더 드렸는데 생각보다 좋아하지 않으시더라구요. 발전된 모습,오셔서 확인 해 주실거죠!!!!
BlogIcon 행복한 초록개구리 | 2014.07.05 20:15 신고 URL EDIT
후후,, 이제는 라면사리를 넣을 수 있다니 반가운 소식이네요^^ 이젠 정말 2%부족하지 않게 맛있게 즉석떡볶이를 먹을 수 있게되어 기뻐요~ 저의 신랑하고 아들이 고구마 튀김을 안 먹어서 저혼자 먹기에 넘 많은 양이었는데 일부라 많이 주셨다니 감사해요,, 역곡역에 유일하게 있는 즉석떡볶이이고 소스도 맛있어서 번창하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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