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는음식'에 해당되는 글 110건

된장찌개가 맛있는 강원도 횡성 새싹육회비빔밥과 설갈탕 맛있는집, 강원도 횡성 맛집

파는음식

 

 

강원도 횡성은 한우로 유명하지만 점심이라 아들은 설렁탕,

신랑과 난 비빔밥으로 먹기로 했다.

여기저기 고르다 설갈탕이라고 써 있는걸 보고 들어왔다.

 

 

신랑과 난 새싹육회비빔밥을 아들은 설갈탕으로 주문했다.

원래 난 더덕돌솥밥으로 먹고 싶었는데 돌솥에다 밥을

해야해서 30분이나 기다려야 한다고 해서 새싹육회비빔밥으로

시켰다.

 

 

여기 반찬은 김치가 완전 시골김치 맛이라 아주 맛있고 된장찌개 완전 얼큰

하면서 구수해서 맛있다.

반찬 중에 거무퇴퇴한건 장아찌인데 무슨 장아찌인지는 몰라도 꼬들꼬들한게

입에 착착 붙는맛이 아주 맛있다.

 

 

육회가 횡성한우라 부드럽다.

 

 

국물은 설렁탕이고 고기는 갈비탕 고기가 들어있는데 고기가 많이 들어있어

고기좋아하는 아들은 대만족이란다.

 

 

 새싹육회비빔밥을 고추장을 넣어 비벼 먹는데 보기보다는 정말 맛있다.

 

 

 

 

 

 

 

 

 

 

아래의 하트 버튼을 눌러주셔서 잘 보고 간다는

표시를 해 주시면 감사합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강원도 횡성군 둔내면 | 우미가
도움말 Daum 지도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빙글빙글 부천북부역 스시락 무한리필 회전초밥집/초밥맛있는집

파는음식

 

오늘은 신랑 생일이다.

어디로 갈까 하다가 부천북부역에 있는 스시락으로 정했다.

신랑의 술 친구도 한 명 불러 신랑의 기분도 좋아지게 하고,,

아들과 나는 둘이서 재미있게 맛있는 얘기하면서 먹었다.

 

여기 스시락은 무제한으로 먹으면 런치로는 13900원이고

저녁은 16900원이다.

그리고 자신이 조금만 먹는다고 생각해서 무제한이 싫으면

접시당 1500원을 받는다.

우리일행은 무제한을 하려다가 신랑하고 신랑친구가 배는 안

고프고 술을 먹는다고 해서 접시로 먹기로 했다.

일행은 무제한이면 무제한으로 접시당으로면 접시당으로

통일을 해야 한다고 해서 우리도 무지하게 고민을 했다. 

 

가게 안은 그다지 넓지 않았지만 4명 테이블이 4개 정도이고 나머지는

회전 앞의 테이블이다.

우리는 4명이 앉을 수 있는 테이블이 없어 회전 앞에 테이블에

앉았다.

다행히도 우리는 들어가서 화장실 갔다오니 자리가 생겨서

기다리지는 않았지만 우리가 먹고 있을때도 다 먹었을때도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이 있었다.

 

아들과 내가 좋아하는 광어뱃살~

두툼해서인지 두 개가 아닌 한 개가 나왔다.

정말 고소한 맛이 입안에서 녹는다.

오늘은 접시당으로 계산하기 때문에 요 맛있는걸 몇 개 못 먹었다.

다음에 올 때는 무제한으로 먹어서 많이 많이 주문해 먹어야겠다.

 

내가 좋아하는 요개,,,,뭐더라? 

조개종류인데 쫄깃한게 아주 맛있다.

 

먹으면서 돌아가는 스시들을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닭날개를 좋아하는 아들,,

약간 매콤하지만 맛있다고 한다.

 

문어도 있다.

 

보기에도 화려한 초밥,,,

아들이 너무 재미있다고 신났다.

 

계란말이, 일명 다마고야끼,

요건 약간 달짝지근해서 금방 느끼하게 만들어 별로 당기지 않는다.

 

 

 

오징어는 보기에는 윤기가 있어 보이지만 보기보다 싱싱함이

덜해서인지 맛이 그저그랬다.

 

아들이 좋아하는 타코야끼!

그런데 포장마차에서 파는 맛과는 달라서 별로라고 한다.

 

내가 좋아하는 연어~

살살 입안에서 녹는 맛이 아주 맛있다.

 

아들이 좋아하는 우동도 시켰다.

우동은 4000원, 무제한이라도 따로 돈을 내야 한다.

국물이 맛있다는 아들의 말~

 

요건 아들건데 뭐였더라~

사진에는 담지 못했지만 아들은 이것말고도 오리훈제가 맛있다고 한다.

 

아들 새우튀김도 먹고 싶다고 해서 시켰다.

무제한일 경우라도 5000원을 따로 내야한다.

새우 다섯마리가 나왔는데 바삭한게 맛있다.

 

광어도 먹고,,,

신랑은 숭어도 있다면서 먹어보더니 숭어는 초밥으로는 별로라고 한다.

 

 내가 좋아하는 장어초밥이다.

그런데 여기는 장어초밥에 발린 소스의 맛이 별로이다.

 

아까의 연어와는 달른 연어초밥이다.

 

된장국도 나왔다.

 

내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조개관자초밥이다.

여기의 조개관자는 맛있었다.

 

스시락의 초밥은 대체적으로 회가 작다.

그래서 무제한으로 먹는게 더 나은 것 같다.

우리아들 15접시 먹었다.

더 먹을 수 있었는데 우동과 새우튀김을 먹어서

15개밖에 못 먹었다고 한다.

 

내가 먹은 접시는 12개,

무제한이었다면 더 먹었을텐데,, 오늘은 많이 참았다.

신랑과 신랑친구는 청아 2병과 9접시를 먹었다.

그래서 토탈 71400원이 나왔다.

무제한에서는 역시 무제한으로 먹는게 더 나은 것 같다.

다음엔 무제한으로 좋아하는거 많이 먹어야겠다.

 

 

 

 

 

 

 

 

아래의 하트 버튼을 눌러주셔서 잘 보고 간다는

표시를 해 주시면 감사합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심곡2동 | 스시락
도움말 Daum 지도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미스터텅 차이니즈 레스토랑,짜장면 맛있는 집/분위기있는 중국요리집

파는음식

 

어린이날 우리 아들 짜장면, 탕수육, 군만두를 먹고 싶다고 한다.

그래서 어린이날 점심으로 짜장면, 탕수육, 군만두를 먹기로 했다.

 

어린이날이 공휴일이라 잠이 많은 우리 부부는 아들 혼자 놔두고 오전

11시까지 늦잠을 자고 아들은 우리 땜에 아침도 굶고 놀면서 엄마 아빠가

깨어나길 기다렸다.

그래서 아,점으로 아들이 좋아하는 짜장면을 시키지말고 가서 

먹기로 했다.

배달보다 직접가서 먹는게 훨씬 맛있으니까~ 

 

그런데 늘 시켜먹던 칠성반점이 휴일이라고 써있다.

그래서 그 건물 지하에 있는 차이니즈레스토랑으로 갔다.

일반 중국집이 아닌 중국요리집이다.

입구가 깔끔하다.

 

깔깔가맹점 인증 음식점이라고 한다.

이런것도 있구나~~~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화분이 놓여있는 아담한 분위기다.

 

홀외에도 방들이 여러개 있어서 모임이 있을때 괜찮을 듯 싶다.

조용하니,,,

 

다른데보다 양배추 절임이 더 추가로 나왔다.

 

우리 가족이 다 좋아하는 군만두~~

아주아주 바삭한게 느끼하지도 않고 속이 꽉 찬게 너무 맛있다.

 

아들과 난 탕수육소스를 찍어먹어야 하는데 소스가 뿌려져

나왔다.

미리 얘기했어야 하는데,,,

그런데 다른 중국요리집보다 소스가 그리 달지도 않고 느끼하지

않게 맛있다.

小를 시켰더니 3명이 먹기 딱 좋다.

 

주방장 서비스라고 샐러드가 나왔다.

오렌지소스를 얹었는데 상큼한게 맛있다.

 

짜장면 좋아하는 울 아들의 메뉴 짜장면이 나왔다.

보기에는 적어보이는데 그릇이 움푹해서 양이 꽤 있다.

맛도 아주 맛있다.

 

난 중국식 냉면을 시켰다.

 

땅콩소스가 들어가고 여러가지 해산물이 들어가있어 국물이

깔끔하고 맛있다.

 

미스터 텅 차이니즈 레스토랑은 주방장이 중국사람이라고 한다.

 

 

 

 

 

 

 

 

 

아래의 하트 버튼을 눌러주셔서 잘 보고 간다는

표시를 해 주시면 감사합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구로구 수궁동 | 미스터동
도움말 Daum 지도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팔당 남양주 보리밥집 시골밥상/ 팔당 운치있는 보리밥 전문점

파는음식

 

늦은 점심을 먹으려고 찾아 간 곳이다.

시골밥상 왠지 뭔가 괜찮은 밥상이 준비되어 있을 것 같은 분위기다.

 

 

정말 운치 있다.

이곳으로 들어가는 사람들도 있나보다.

신발이 있는걸 보니,,,

 

장독대에 항아리가 아주 많다.

그 속에는 직접 담은 된장이 있다.

아~ 기대된다.

 

밖에서 보기보다 긜 넓지는 않지만 그래도 넓고 시골 분위기이다.

 

정말 이 창문이 맘에 든다.

맘을 편하게 하는 것 같다.

 

메뉴는 한 가지!

종업원도 물잔을 가지고 와서는 '시골밥상 5개요?' 했다.

우리 일행이 5명이었다.

우리 아들 13살인데,,,,

아이도 한 명으로 친다고 한다.

 

요 부침개 아무맛도 나질 않는다.

 

 

 

 

 

 

 

울 어머니 애호박을 써야 맛있지 이런 호박을 쓰니 맛이 없지!

라고 하신다.

 

 

 

 

 

나물들이 보기좋게 셋팅이 되었지만 나물들에게는 아무런 맛도

향도 없다.

가지는 많아도 맛이 없고 간도 안되어 있는게 똑같다.

 

식은 고등어조림이 2개 나왔다.

식었지만 고등어조림은 먹을만했다.

 

으~ 정말 맛없는 잡채와 묵은김치!

울 어머니 하시는 말이 애들이 무쳐도 이보다는 잘하겠다 하신다.

 

된장찌개도 2개 나왔다.

된장찌개는 얼큰하니 맛있었다.

 

계란만 들어간 계란찜도 2개 나왔다.

계란찜도 맛있었다.

아들이 계란찜을 더 먹고 싶다고해서 하나더 달라고 하니까

계란찜 나올려면 시간이 걸린다고 한다.

그래도 달라고 했다.

그런데 헐~ 1분정도만에 약간 식은 계란찜을 가지고 왔다.

뭐야~

시간이 걸린다면 됐다고 할까봐?

그래놓고 1분만에 가져오는건 뭐야~

기분잡친다.

 

 

 

울 아들은 제육볶음하고만 먹었다.

그나마 제육볶음은 먹을만 했다.

 

반찬들이 다 나오니 꽁보리밥이 나왔다.

헐~ 여기 보리밥집이었으면 안왔을텐데,,

우리 어머니나 신랑이나 아들은 꽁보리밥 싫어하는데,,,

써있질않으니,,,

아들과 어머니를 위해 쌀밥을 시키니 식은밥 뿐이라고 한다.

아들은 그거라도 괜찮다고 하고 어머니는 돈내고 먹는데 식은밥은

싫으시다고 하시며 싫어하시는 꽁보리밥을 그냥 비벼드셨다.

 

아무 맛도 없었던 나물들을 넣고 고추장을 넣고 참기름을 넣고

비비니 그나마 먹을만해졌다.

 

후식으로 나온 오렌지 사람수대로 나왔다.

 

여기 시골밥상은 보리밥집으로는 좀 비싸다는 생각이 든다.

보기에는 무슨 한정식처럼 얘기하면서 주문을 받더니 맨 나중에 보리밥을

가지고 오는게 좀 괘씸하고 그 어디에도 보리밥이라는 문구는 하나도 없다.

 

그리고 1인이나 2인 정도는 괜찮지만 우리처럼 5명이 가면 돈이 아까운 가게이다.

어차피 한 상에 1~3인이나 5인의 나오는 양은 거의 비슷하다.

5인인 우리에게는 꽁보리밥이 들어있는 밥그릇만 더 나오고 된장찌개와 계란찜,

고등어 조림만 한 개씩 더 나왔을 뿐이니까,,

아! 오렌지도 사람 수에 맞게 나왔다.

 

그런데 더 기가막히는 건 커피가 없다는 것!

커피도 사먹으라고 시골까페를 앞에다 운영한다.

이런 장사속이 있나~ㅋㅋㅋ

종업원들도 불친절하고 맛도 없으면서 돈만 밝히는 짜증나는 가게 땜에

모처럼의 나들이 기분이 좀 잡쳤다.

어머님을 모시고 갔기에 더 짜증이 난다.

우리끼리였으면 그러려니하는데,,,

 

그러나 보리밥이 웰빙이라고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딱! 좋은 가게인 것 같다.

우리 어머니나 신랑은 원래 잡곡밥을 좋아하지 않는데 그중에서도 보리밥은

더더욱 싫으시다고 하는데 운 나쁘게 이 집이 걸린거다.

그냥 운치있는 분위기에 끌려서~~

 

 

 

 

 

 

아래의 하트 버튼을 눌러주셔서 잘 보고 간다는

표시를 해 주시면 감사합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 | 시골밥상
도움말 Daum 지도
BlogIcon 화이 2014.08.10 18:50 URL EDIT REPLY
오늘 갔다가 입맛 버리고 가격대비
정말 형편없는 음식점이란
생각에 기분나뿐 기억속 음식점
하나 추가하고 왛답니다~~;
BlogIcon 보라돌이 2015.09.05 14:33 URL EDIT REPLY
너무 맛없는곳임~~~쓰레기~~~ 기분 잡침 불러도 대답도 없고 ~~~~너무 당황스러운 곳임 ~~~비추 ~~~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고구려짬뽕집/ 짬뽕 맛있는집, 짜장면, 군만두 잘하는집

파는음식

 

시흥에 있는 정은패션으로 신랑의 운동화를 사러 갔다가 고구려짬뽕집이라고

눈에 띄는 간판을 보며 맛있을 것 같다는 신랑의 말에 들어가보기로 했다.

주차장엔 차들로 꽉 차있었다.

주차장 한 쪽에선 개 짖는 소리에 시골의 초저녁을 연상케 했다.

개는 시베리안허스키로 주차장 한 쪽에서 키우고 있었다. 

 

안으로 들어가니 많은 사람들로 붐볐다.

이층도 있는데 이층에는 신발을 벗고 올라간다.

특이하게도 종업들이 어서오세요라고 말은해도 안내를 하지는 않았다.

그냥 비는 자리가 보이면 앉는데 앉으면 주문을 받으러 왔다.

물은 셀프다.

 

고구려 같은 느낌의 문양 밑에는 메뉴가 줄지어 써있다.

 

우리 가족 다 좋아하는 군만두가 먼저 나왔다.

속이 꽉 차고 바삭한게 맛있다.

 

아들은 옛날짜장으로  시켰다.

 

직접 때려서 뽑은 수타면이라 면발이 굵고 맛은 괜찮은 편이다.

 

내가 시킨 건 옛날짬뽕~ 

 

야채와 오징어가 주를 이룬다.

맛은 담백하면서 맵지는 않지만 계속 땅기는 맛으로 국물이 왠지

사골국물과 비스므리한 끝맛이 나는 듯 싶기도 하고 계속 먹게되는

국물 맛에 면발은 역시 수타면으로 면발이 좀 굵다.

 

 

 신랑이 시킨 삼선짬뽕~

 

옛날짬뽕과는 거의 똑같다.

국물도 똑같고 야채나 오징어가 많이 들어간 것도 같지만 약간의

새우가 들어간 것과 그릇이 좀더 오목하다는 것이 다르다.

가격은 삼선짬뽕이 더 비싸지만 맛이 같아 조금 더 싼 옛날짬뽕을

먹는게 훨 났다.

 

 

 

 

 

 

 

 

아래의 하트 버튼을 눌러주셔서 잘 보고 간다는

표시를 해 주시면 감사합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도 시흥시 신천동 | 고구려 짬뽕집
도움말 Daum 지도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우리보쌈만두전골/ 부천 중동 보쌈과 만두전골이 맛있는집/ 부천중동 맛집

파는음식

 

주말이나 휴일이면 외식이 하고 싶어지는 우리 아들과 나,

이것도 습관이 되나?

그다지 좋은 습관은 아니지만 일주일에 한 번의 외식! 행복하다.

 

대부분 주말 점심이나 일요일 점심에 외식을 하는 경우가 많지만

오늘은 점심을 집에서 비빔밥으로 먹고 저녁에 외식을 하게되었다.

 

부천 중동에 보쌈과 만두전골을 맛있게 하는 집이 있다고 한다.

1층에서는 만두를 만들면서 만두를 포장판매를 하고 있다.

 

 

새벽1시까지 영업한다고 한다.

 

일요일 저녁 외식하는 사람들이 무지 많다.

나와 울 아들만 외식을 좋아하는게 아닌 것 같아 안심이 된다.

 

주방 앞의 우리 옆 자리는 벌써 한 팀이 먹고 갔다.

 

여러 페이지의 메뉴판 중에 한 페이지,,,

 

우리는 이집의 메인요리 만두전골과 맛보쌈을 주문했다.

가격이 착한게 맘에 든다.

 

내가 좋아하는 양배추 샐러드~

 

구수한 맛의 우거지무침과 김,

김은 공기밥을 시켜서 나온듯하다.

 

무우와 함께 버무린 김치와 보쌈에 찍어먹으라고 새우젖이 나왔다.

 

만두전골이 냄비 안에 고기를 뺀 모든게 들어가 나왔다.

 

 

샤브샤브 용 고기가 약간 적은 듯하게 나왔다.

 

건더기를 건져 먹는 재미의 전골요리~

전골을 먹다보니 언제부터인가 우리나라에 전골요리가 유행하기 시작했나?

궁금해진다.

 

녹차를 넣어 만든 만두피 속에 김치와 고기를 넣어 만든 녹차김치만두다.

크기가 아이들 주먹만한게 아주 맛있다.

 

칼국수도 녹차를 넣어 초록빛 국수다.

아주 쫄깃한게 녹차의 풍미는 없지만 보기만해도 건강해지는 느낌이 든다.

 

보쌈을 살로만 시켰다.

양이 은근히 많다.

 

김치를 깔고 보쌈고기 위에 새우젓을 올려 놓고 먹는 맛이 아주 좋다.

고기가 살만 있는데도 퍽퍽 하지 않고 부드럽다.

 

 잔치국수를 좋아하는 아들이 시킨 잔치국수는 원래 묵은지 잔치국수인데

김치를 싫어하는 아들이 김치는 빼달라고 했다.

김치를 뺐지만 우동국물 비스무리한게 맛이있다.

 

잔치국수의 양도 많지만 국수가 냉면의 면발처럼 얇아서 더 맛있다.

 

만두전골을 다 먹으면 죽을 끓여준다.

 

만두가 커서 배가 부르는데도 죽이 은은한게 맛있어서 자꾸 들어간다.

오늘도 과식~ 안되는데,,,,

 

매실차가 셀프~

 

배가 부르는데도 새콤달콜하고 시원한 매실쥬스로 입가심을 했다.

 

입구 옆에 아이들을 위해 아이들이 좋아하는 오락게임기랑 만화책이 있다.

공간은 협소하지만 아이들은 게임기에 붙어 마냥 좋아한다.

 

 

 

 

 

 

 

 

 

 

아래의 하트 버튼을 눌러주셔서 잘 보고 간다는

표시를 해 주시면 감사합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중1동 |
도움말 Daum 지도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짜장면 맛있는 중국요리집/ 짬뽕이 맛있는 중국요리집/ 중국요리집 천년약속

파는음식

 

 

아침 일찍 아빠의 49제를 마치고 벽제추모공원에서 출발해

엄마네 근처 대림동에 오니 점심시간이 다 되간다.

그래서 그냥 이것저것 생각하지 않고 중국요리집으로 가기로 했다.

몇 년전에 가고는 정말 오랫만에 가는 천년약속이라는 중국집이다.

여느 중국집처럼 반찬이 나왔다.

 

탕수육이 먼저 나왔다.

이 집은 탕수육에 소스가 버무려서 나온다는 걸 깜박 잊고

그냥 시켰다.

탕수육의 소스를 부어 먹지 않는 우리가족은 어쩔 수 없이

먹었다.

그리 달지도 않고 그리 새콤하지도 않게 바삭한 탕수육이 

맛이 있다.

다음엔 꼭 소스 따로 달라고 부탁해야겠다. 

 

매운걸 좋아하는 엄마와 동생네를 위해 매운 사천 탕수육을 시켰다.

역시 소스가 버무려져 나왔다.

사천탕수육이라 많이 매울 줄 알았는데 살짝만 맵다.

보통 탕수육은 많이 먹어도 덜 느끼한데 사천탕수육은 먹을수록

느끼해서 많이 먹을수가 없다. 

사천탕수육은 처음 먹을 때가 가장 맛있다.

 

다른 중국집에서는 볼  수 없는 알밥볶음밥!

맛은 느끼하지는 않지만 그냥 먹으면 밋밋한 맛이라 짜장소스를

얹어 먹어야 한다.

짜장소스를 얹으면 일반 볶음밥과는 별다른 차이가 없지만

톡톡 터지는 알의 식감이 좋다.

 

해물이 많이 들어간 삼선짬뽕!

얼큰한게 맛있다.

여러가지 해물을 건져 먹는 재미가 쏠쏠하다.

주로 갑오징어가 많았다. 

 

엄마는 매운짬뽕을 시키셨다.

삼선짬뽕과 비슷하게 얼큰하다.

갑오징어가 많았던 삼선짬뽕과는 달리 낙지가 많다.

내 입맛엔 삼선짬뽕이 맞는 듯하다.

이 집은 짬뽕의 종류가 여러가지라 짬뽕을 시킬 때 조금

망설여진다.

 

 

 

서비스로 군만두가 두 군데에 나왔다.

탕수육보다 군만두가 더 맛있는 것 같다.

 

삼선짜장!

짜지 않고 맛이 강하지 않게 적당한 짜장면 맛이다.

옛날짜장을 시킨 아들은 삼선짜장보다 옛날짜장이 더 맛있다고 한다.

 

천년약속은 동네 중국집과는 다르게 중국스타일로 인테리어 되어 있고

2층에도 좌석이 있어 행사가 있을 때나 가족모임 등으로도 괜찮은 중국요리집이다.

 

 

 

 

 

아래의 하트 버튼을 눌러주셔서 잘 보고 간다는

표시를 해 주시면 감사합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신길6동 | 천년약속
도움말 Daum 지도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송파1호식당 일본식 야끼니쿠 고기집/ 일본식 소갈비가 맛있는집

파는음식

 

 

낼 모레 군대에 입대하는 큰집의 조카 성민이에게

맛있는거 먹이고  싶은 마음에 송파로 갔다.

평일엔 신랑이 시간을 낼 수가 없어 일요일 저녁에

들러 같이 저녁을 먹기로 했다.

근처의 고기집으로 정했다.

가게 이름이 1호식당!

일본식 소갈비가 맛있다고 한다.

소갈비인데 1인분에 10000원이면 저렴하다.

가장 일본식일 것 같은 야끼니쿠 일본식 소갈비로

주문을 했다. 

 

 

 

 

 

맛있는 양배추 샐러드와 고기를 찍어먹는 소스가 나왔다.

 

새콤한 무우생채와 시원할 것 같은 열무김치가 나왔다.

열무김치는 맛이 없었다.

 

고기에는 파절임이 빠질 수 없다.

그런데 헐~ 옛날 빨간 바가지 가게와 어울리지 않는,,,

다른 고기집은 파를 채썰어 만든 파절임이지만 그냥 어긋썰기 한

파절임! 맛은 다른 파절임과 비슷하다.

 

맵지 않은 풋고추와 함께 상추가 어울리지 않게 가위와 집개를

얹어 나왔다.

 

일본식 소갈비 야끼니쿠가 나왔다.

준비 된 양념에 고기를 썰어서 버무려 준다고

아들이 왔다 갔다 하면서 봤다고 한다.

그럼 양념에 숙성이 된 갈비는 아니라는 얘기!

 

숫불에 야끼니쿠를 얹어 구워서 빨간 부분이 보이지 않을

정도까지 살짝 구워 먹는다.

맛은 생각보다 부드럽고 양념이 진하게 배어있지 않는 은은한

양념 맛이 깔끔하다.

 

미국산 고기를 싫어하지만 돼지갈비도 시켰다.

 

돼지갈비는 많이 익혀서 먹어야 제맛이다.

부드럽고 소갈비보다는 양념의 맛이 약간 더 진한게 맛있다.

 

계란찜이 나왔다.

묽은 계란찜이지만 맛이 있었다.

더 먹고 싶었지만 추가하면 따로 돈을 내야한다고 한다고 해서

참았다.

 

밥과 함께 된장찌개도 나왔다.

건더기가 별로 없지만 그냥 먹을만 했다.

 

옛날 어머니가 싸주시던 정성이 담긴 추억의 도시락이라고 한다.

계란후라이와 햄 한 조각, 진미채와 김치가 밥 위에 올려져서

나왔다.

추억의 도시락은 뚜껑을 덮어 흔들어 먹어서 비빕밥을 만들어

먹어야 제맛이지만 흔들기엔 내용물이 좀 많은 듯 해서 반 정도

먹고 흔들어서 먹었다.

맛은 그냥 도시락!

기대에 조금 못 미치지만 흔들어 먹으니까 먹을 만 하다.

 

 

 

 

 

 

 

 

 

아래의 하트 버튼을 눌러주셔서 잘 보고 간다는

표시를 해 주시면 감사합니다!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역곡역 뽕잎사랑/역곡역 샤브샤브집 뽕잎사랑

파는음식

 

아침엔 비가 내리지않더니 운동하고 나오니 비가 아주

조금씩 소리없이 내리기 시작했다.

운동 후 핸드폰을 확인해보니 신랑이 지나가는 길이라면서

점심을 같이 먹자고 문자가 왔다.

샤브샤브가 먹고 싶다고 한다.

그래서 우리집 근처에 있는 역곡역 뽕잎사랑으로 

가기로 했다.

비가 조금씩 내리는 밖의 풍경이 보이는 창가에 자리를

잡고 점심메뉴로 소고기 샤브샤브를 시켰다.

 

 

1996년에 시작했다고 하는데 나의 눈에 띄기 시작한 건

한 2007년 정도부터인걸로 알고 있다.

보기보다 오래됐네~

 

 

반찬은 김치와 무초절임과 양배추 샐러드가 나왔다.

가지수는 3가지이지만 무초절임도 아삭하니 맛이 좋았고

양매추 샐러드의 흑임자 소스가 고소하니 입맛을 당긴다.

 

얼큰한 맛과 안 매운 육수 2가지가 있다고 한다.

어제 술을 한 잔한 신랑이 얼큰한 걸로 시켰다.

 

소고기와 뽕잎이 들어갔는지 초록색의 칼국수가 나왔다.

 

야채가 수북하게 나왔다.

 

끓는 육수에 야채를 먼저 넣고 끓으면 소고기를 넣어 소고기를

먼저 넣고 소고기를 건져 먹은 후 야채를 건져 먹는다.

얼큰한 육수라고하지만 맵지는 않고 얼큰한게 딱 좋다.

소고기보다 야채를 건져 먹는 재미가 샤브샤브의 매력?이랄까?

난 그 재미로 샤브샤브를 좋아한다.

 

이제부터는 칼국수를 얼큰하게 끓여 먹는 시간~

얼큰한 육수와 쫄깃한 칼국수가 너무 맛있다.

 

마지막으로 볶음밥!

밥을 뽕잎으로 해서 밥 색깔이 약간 초록빛이 돌았다.

볶으면 그 초록이 없어지지만 초록빛의 밥을 보니 웰빙이라는

단어가 떠오른다.

둘이 2인분을 먹는데 양이 많은편이라 볶음밥을 남겼다.

원래 런치메뉴를 시키면 양이 그리 많은편이 아닌데 역곡역

옆의 뽕잎사랑은 양이 충분히 넉넉했다.

 

 

 

 

 

 

 

 

 

아래의 하트 버튼을 눌러주셔서 잘 보고 간다는

표시를 해 주시면 감사합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도 부천시 소사구 역곡3동 | 뽕잎사랑 역곡점
도움말 Daum 지도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부천북부역 미소야/일본식퓨전음식점 미소야/ 일본라면이 맛있는 미소야

파는음식

 

 토욜 가족과 영화를 보고 영화관 밖으로 나왔다.

부천북부역 먹자골목으로 나오니 여러가지 먹거리를

파는 가게들이 즐비했다.

어딜갈까하다가 미소야로 들어갔다.

음식을 시키려고 메뉴판을 보니 메뉴가 무지 많아서

어떤걸 시킬지 망설이면서 메뉴만 한 15분쯤 봤다.

우동을 시키려고 보니 여러가지 우동이 있어서 특별히

시키고 싶은게 없어진다.

 

느끼해서 돈가스가 싫다는 아들, 나두 별로이고

신랑은 생선가스를 먹고 싶었는데 보이질 않았다.

 

우동 종류가 또 있다.

새우튀김을 좋아하는 아들이 새우튀김우동으로 할까

망설인다.

 

알밥을 좋아하지만 토요일은 왠지 면이 땅긴다.

 

신랑이 게살을 좋아해서인지

크랩알밥을 먹으라고 은근히 강요한다.

 

내가 좋아하는 돈가츠동!

고기를 좋아하는 아들은 야끼니쿠동으로 정한다고 한다.

 

새우튀김에 집착하는 아들,

야끼니쿠동으로 정해 놓고 에비카레에 주목한다.

 

벤토에서 신랑이 망설인다.

해물을 좋아하는 신랑은 해물야끼벤토로 정한다.

아들은 다시 차슈벤토를 유심히 본다.

 

신랑과 난 스시를 좋아하지만 여기서는 패스~

 

아~ 날씨가 조금만 더 더웠다면 냉모밀로 정했을

것이다.

 

타코야키를 좋아하는 아들은 사이드로 타코야키를

시키자고 한다.

하지만 타코야키 포장마차에서보다 가격이 비싼 것

같아 안된다고 했다.

사실 타코야키나 치즈스틱은 좀 비싼편이다.

 

이것저것 보면서 망설이다가 라멘을 보고 한번에

결정했다.

고기좋아하는 아들을 위해 돈코츠라멘으로 정했다.

나보다 아들이 더 좋아한다.

 

야키니쿠동이 나왔다.

파와 생강절임이 2개 얹어져 있다.

 

불고기를 얹은 듯한 느낌!

그냥 불고기 덮밥이다.

내가 일본에서 먹은 야키니쿠규동과는 완전히 다르다.

야키니쿠동을 비볐더니 짜서 밥을 더 달라고 해서 다시 비벼

먹었다.

 

밥  속에 해물과 야채가 함께 들어있어 보기와는 달리 매콤한

맛으로 맛이 일본 퓨전 음식 그대로이다.

치킨 3개와 양배추 샐러드가 함께 곁들여져 나왔다.

 

드디어 라멘이 나왔다.

보기에는 일본에서 파는 라멘과 똑같다.

 

쫄깃한 생면과 진한 육수의 맛이 국물맛도 좋았지만 고명으로

얹은 삼겹살은 느끼하다.

일본에서 먹은 라멘과는 차이가 있었지만 맛있었다.

국물과 면이 너무 맛있다고 해서 아들과 야키니쿠동과 바꿔서 먹었다.

 

 

 

 

 

 

 

 

아래의 하트 버튼을 눌러주셔서 잘 보고 간다는

표시를 해 주시면 감사합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심곡2동 | 미소야 부천역점
도움말 Daum 지도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