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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온난화의 주범. 지구온난화의 원인, 온난화의 현상

환경

 

 

 

 

옛날 지구의 온도는 태양의 밝기나 지구와 태양 사이의 거리 변화,

화산 활동이 지구 온도 변화를 일으키는 주요 원인이었다.

그런데 지금의 지구 온도 변화는 원인이 다르다.

바로 인류가 주범이다.

 

인류는 다른 생물과 달리 과학 기술로 자연을 이용하며 살아왔다.

인류의 문명은 화석 연료를 사용하면서 급격히 번창했다.

19세기 중엽 산업혁명이 시작되면서

석탄, 석유, 천연 가스 같은 화석 연료의 사용량이 급격히

늘어나기 시작해서 화석 연료를 태우면서 이산화탄소가 나왔다.

그러면서 사람들은 건물을 짓고 길을 내고 식용 소를  키울

목장을 만드느라 울창한 숲을 마구 베어 냈다,

그래서 식물들이 광합성을 하기 위해 흡수하던 이산화탄소의

양도 급격히 줄어들었다.

그 결과 지구의 온도는 점점 올라가고 있다.

 

지구를 둘러싸고 있는 대기는 지구의 담요나 이불 같은

역할을 한다.

태양으로부터 지구로 들어오는 태양열은 통과시키고

지구가 내보내는 열의 일부는 흡수를 한다.

대기는 흡수한 열을 다시 지표면으로 돌려보내기

때문에 지표면의 온도가 올라가게 된다.

이렇게 지구 온도가 올라가는 효과를 온실효과라고 한다.

온실효과를 일으키는 기체는 수증기, 이산화탄소, 메탄,

오존, 산화질소가 있다.

지구가 여러 종류의 생물체가 살기에 적당한 온도가

 

 

된 것은 온실효과 덕분이다.

그런데 온실효과에 이상이 생기기 시작했다.

공기 중에 쌓이는 이산화탄소의 양이 늘어나면서

지구의 온도가 점점 올라간거다,

자연적인 온실효과의 균형이 깨진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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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 과일의 영양이 빠져나간 이유? 요즘 과일야채 상태는?

환경

 

현재 우리 식탁에 올라있는 모든 야채, 과일은 과거 50년 전에 비해

이미 재배와 수확단계에서 비타민과 미네랄 등 건강을 이루는

기본요소인 영양소 함유량이 옛날보다 급격히 떨어졌다.

 

토마토에 함유한 비타민 A  30년 사이 약 1/2로 감소

시금치에 함유한 철분 50년 사이 약 1/6 이하로 감소

당근에 함유한 비타민 A 30년 사이 약 1/3 이하로 감소

버섯에 함유한 식이섬유 30년 사이 약 1/3로 감소

 

 

야채, 과일의 영양소 함량이 낮아진 이유

1, 속성 재배

크기와 모양을 보기 좋게 만들어 상품가치를 높였으나

비타민B,C, 미네랄 등 영양소가 결핍되었다.

 

2, 온실(비닐 하우스)재배

인위적으로 생산을 하다보니 광합성 작용이 줄어들어

비타민을 자체적으로 합성하는 능력이 떨어지고

식이섬유 생성률도 낮아졌다.

 

3, 화학비료 사용

토양이 산성화되고 식물의 뿌리가 퇴화되었다.

비료가 뿌리 역할을 하여 식물이 흡수해야 할

미네랄을 토양이 빼앗아가게 하고 있다.

 

4, 공해(대기오염, 수질오염)

산성비가 토양을 산송으로 만들어 땅에 함유된 각종 영양소를 녹여

죽은 땅이 되었다.

 

5, 농약(살충제, 제초제)

매년 농약 사용량이 8% 정도 증가하여 땅 속 미생물과 지렁이가 거의 없고

방부제와 각종 환경 오염 물질로 더 많은 해독 물질이 필요하게 되었다.

 

6, 운송, 저장,가공, 세척, 조리 과정에서 영양소 손실

배추나 시금치 같은 채소들은 햇빛에 5분 정도 노출되면 30%의 비타민이 파괴되고

냉장고에 보관할 때 50%의 비타민이 파괴된다.

물로 씻을 때 수용성 비타민이 파괴되며

조리할 때 뜨거운 열을 가하면 대부분의 영양소가 파괴된다.

식용유로 고온에서 튀기면 공기 중의 산소와 결합하여

인체에 해를 끼치는 유해산소가 형성된다.

뿐만 아니라 모든 곡물은 도정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영양소가 대부분 손실된다.

시금를 삶을 때 카로틴 90%, 비타민B1 80%, 비타민 B2 70%,

비타민C 45% 이상이 파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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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온난화와 사막화 속에 황사가 있다.황사란? 황사가 생기는 이유,원인

환경

 

황사란

바람을 타고 하늘로 높이 올라간 미세한 모래 먼지가 상층 기류를 타고

먼 지역으로 까지 날아가 떨어지는 현상을 말한다.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치는 황사의 고향은 주로 중국과 몽골의 경계 지역을

중심으로 드넓게  펼쳐진 아시아 대륙 중심부의 사막 지역과 그 주변에 있는

건조 지역이다.

 

중국에서 바람을 타고 날아오는 이 황사는 우리나라오 이웃 일본은 물론이고

태평양 건너 미국에 까지 피해를 줄 정도로 위력이 대단하다.

뿐만 아니라 황사가 불어오는 횟수도 부쩍 늘어나고 있다.

이전엔 주로 봄에 몇차례 발생하는 정도였지만

요즘 들어서는 계절에 관계없이 매녀 열 차례가 넘게 발생하고 있다.

농도도 갈수록 짙어지고 있고 

황사를 일으키는 지역도 빠르게 넓어지고 있다.

 

특히 중국의 급속한 공업화와 산업화에 따라 중금속과 같이 사람 몸에 

매우 해로운 오염 물질이 황사에 실려 함께 날아온다는게 큰 문제이다.

 

황사 현상이 발생하면 대기안의 머지 농도가 평소에 비해 약2~4배정도

높아지는 탓에 눈으로 사물을 식별할 수 있는 거리가 크게 줄어든다.

하지만 이보다 더 심각한 건 건강에 미치는 나쁜 영향이다.

황사가 불면 기관지와 폐까지 들어가는 미세한 호흡성 먼지가

크게 증가해서 호흡기 질환 환자도 대폭 늘어난다.

노약자나 어린이들은 특히 더 위험하다.

 

황사는 중국에서 사막 지역이 아주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탓에 갈수록

골치 아픈 문제가 되고 있다.

사막이 늘어나는 이유는 중국 경제가 눈부시게 빨리 성장하고

인구도 계속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공업을 비롯한 산업이 급속하게 발전할 수록 물과 목재 같은 산업의 원료가

덩달아 많이 필요해진다.

그러니 갈수록 대규모 숲을 벌목하고 지하수를 퍼내고

강물을 끌어서 쓰게 된다.

이처럼 숲이 줄어들고 따의 물이 마르니 사막이 늘어날 수 밖에 없다.

 

또 중국 사람들의 생활수준이 높아지면서 고기를 많이 먹고 있다,

그러니 가축 방목지도 크게 늘어나지 않겠는가?

문제는 이런 곳은 가축들이 풀과 나뭇잎들을 마구 뜯어먹기 

때문에 땅이 망가져서 사막화가 되기 쉽다.

나아가 최근 들어서 지구 온난화로 계속 기온이 올라가고

강수량이 줄어들고 있어서 사막화도 갈수록 빨라지고 있다.

기온이 올라가면 식물과 땅 표면의 수분이 더 많이 더 빨리 증발하게 된다.

당연히 사막이 늘어나게 되는 거다.

 

오늘날 중국 내륙 지역에서는 강이 말라붙고 호수가 통째로 사라지는 일이

자주 벌어지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큰 강 가운데 하나로 손꼽히는 황허강도

이 때문에 말라붙는 구역이 엄청나게 늘어났다고 한다.

 

한마디로 지구 온난화와 산업화가 일으키는 사막화로 자연과

사람이 동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거다.

황사는 바로 그런 현실을 잘 보여 주는 상징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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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바닥나고 있다! 세계의 물 부족이야기,

환경

사실 우리 주변에서 물 부족으로 크게 고생하느 경우를 쉽게 접하기

어렵기 때문에 물이 바닥나고 있다는걸 실감이 안 날지 모르겠다.

하지만 지구 전체 차원에서 보면 

지금 물이 빠른 속도로 사라지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이처럼 물이 부족해지는 것은 앞으로 우리나라에서도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고 한다.

 

지구상에 물은 물- 수증기- 구름- 비의 형태로 끊임없이 순환하고 있다.

그래서 물이 고갈되는 사태는 영원히 일어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사람이 먹을 수 있는 깨끗한 물은 다르다.

최근 수십 년 동안 세계적으로 아주 빠르게 산업화가 이루어지고 

인구가 늘어난 데다 환경 파괴도 심했기 때문에 물도 많이 오염됐다.

 

미국이나 서유럽 같은 곳은 그래도 사정이 좀 나은 편이지만

가난한 나라가 많은 아시아, 아프리카, 중남아메리카의 공장이나 집, 건물

등에서 나오는 오,폐수의 거의 대부분은 오염 물질이 제대로 처리되지 않은 채

그대로 강이나 바다로 흘러들어 가고 있다.

 

예를 들면 중국 같은 나라가 대표적이다.

최근 중국은 세계에서 가낭 빠른 경제 성장을 이룩했지만

그 과정에서 환경 오염은 신경을 안 썼다.

그 결과 커다란 강 80%가 생물이 살 수 없을 정도로 오염되었다고 한다.

중요한 도시들의 지하수도 90%나 오염되었고,,,

 

 

하지만 심각한 곳은 아프리카이다.

아프리카의 전체 인구는 10억명 정도인데   

그 가운데  3억명 정도가 깨끗한 물을 마시지 못하고 있다고 한다.

그런데 앞으로 15년 안에 이런 사람이 5억 명까지 늘어날 거라한다.

머지않아 아프리카 사람 두 명 중 한 명이 안전한 물을 먹지 못하게 된다는 거다.

 

먹을 수 있는 물이 부족해지고 있는 것도 문제이지만

오염된 물 때문에 많은 사람이 죽거나 병에 걸리는 것도 큰 문제이다.

특히 어린이나 노약자들이 큰 피해를 보고 있다.

 

유엔의 예측에 따르면 앞으로 20년 뒤면 가난한 나라의 큰 도시 중심부에서

생활하는 사람 가운데 절반 정도가 화장실 같은 위생 시설이 없거나

물을 제대로 공급받지 못하는 '물 빈민'이 될 거라고 한다.

 

또 매일 수백 명의 멕식코 사람이 미국으로 가려고 목숨을 걸고 국경을 넘고 있다.

자신들의 고향인 멕시코 농촌에서 물이 말라 버려 농사를 더 이상

지을 수 없게 되었기 때문이다.

이들은 물 부족 때문에 고향을 등지고 살 길을 찾아 다른 나라로

떠날 수밖에 없는 '물 난민'들인 셈이다.

 

지난 20세기 100년 동안 세계 인구는 세배가 늘었지만

물 소비량은 일곱 배나 늘었다.

물이 어디서 새로 생겨나지 않는 한 이런 흐름대로 간다면

앞으로 물이 더욱 부족해지리란 건  불을 보듯 뻔한 일이다.

 

돈을 아무렇게나 마구 쓰면서 낭비할 때 돈을 물 쓰듯 한다는 말,,

옛날엔 물이 풍족해서 막 써도 괜찮았으니까 나온 말이다.

하지만 물이 갈수록 귀해지고 있다.

이제 이런 말도 함부로 하기 힘들 것 같다.

이제는 물을 최대한 아껴 쓰고 깨끗한 물이 오염되지 않도록 잘 보존하는게 아주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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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에 중독된 지구, 만일 석유가 없어진다면? 중요한 석유

환경

 

 

우리가 쓰는 에너지는 대부분 석유, 천연가스, 석탄, 우라늄에서 나온다.

우리가 지금처럼 에너지를 쓰면 석유는 40년, 천연가스는 60년, 우라늄은 50년

정도 지나면 고갈될 거라는 전망이 많다.

석탄은 200년 정도 쓸 게 남아 있다고 하는데

편히하게 쓰기 힘들고 오염물질이 너무 많이 나오는 게 큰 문제이다.

물론 이 수치들은 정확한 건 아니다.

지구 여기저기에 깊이 묻혀 있는 이런 자원들을 앞으로 새롭게 찾아낼 수도 있을거다.

하지만 어쨌든 이 지구상에 우리가 쓸 수있는 에너지 지원이

한정돼 있다는 건 너무나도 명백한 사실이다.

 

이중에서도 가장 문제가 되는 건 석유다.

석유는 우리한테 가장 많은 에너지를 공급해 줄 뿐만 아니라

플라스틱, 페인트, 의약품, 옷 등과 같은 수많은 물건을 만드는 데에도 반드시 필요하다.

한마디로 석유 없는 현대 생활은 아예 생각도 할 수 없다.

그래서 지금의 문명을 '석유  문명'이라 부르기도 한다.

 

그런데 석유 생산이 최고점에 이르렀다가 어느 시점을 지나면 줄어드는 것을

'석유 정점'이라 하는데 이 석유 정점이 머지않아 닥친다는게 많은 전문가들의 견해다.

이처럼 석유가 갈수록 귀해지니까 석유를 더 많이 확보느라 나라들 간에

갈등과 분쟁이 벌어지는 건 당연하다.

 

19세기이래 세계 인구는 여섯 배 늘어난 데 반해 에너지 소비는 무려 80배나 늘었다.

한정된 자원을 이처럼 흥청망청 쓴 결과 이제 그 한계에 이르고 있는 거다.

특히  세계 인구릐 20%도 안 되는 선진국 사람들이 세계 전체 에너지의 80%를

쓰고 있다는 게 큰 문제이다.

 

석유 한 방울 나지 않는 우리 나라도 에너지를 지나치게 많이 쓰는 나라로 손꼽히고 있다.

그래서 에너지를 아껴 써야 함은 물론이고 태양열과 태양빛, 풍력 등과 같은 것에서

에너지를 얻는 쪽으로 에너지 시스템을 바꾸어 나가는 게 중요하다,

태양은 없어지지 않고, 풍력 또한 지구 상에 바람이 부는 한 끝없이

이용할 수 있다.

석유와 같은 화석 연료처럼 다 써서 없어어질 염려도 없고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지 않아 지구 온난화를  일으키지도 않는

이런 태양이나 바람 같은 에너지를 재생 가능 에너지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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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가 바다를 오염시키고 있다. 인류가 버리는 가장 심각한 쓰레기

환경

 

 

 

요즘 바다에 버려지는 쓰레기를 보면 대부분 플라스틱과 유리 , 철같은거다.

썩어 없어지는 데 아주 오랜 시간이 걸려서 바다를 심각하게 오염시키는 주범들로 꼽힌다.

알루미늄 캔은 썩어 없어지는데 수백 년이 걸린다.

어부들이 그물에 잘 사용하는 플라스틱 제품들도  마친가지이다.

 

그렇다면 썩어 없어지기 전 오랫동안 이 쓰레기들은 어디에 있게 될까?

무거운 쓰레기는 바다 밑에 가라앉지만

대부분의 비닐이나 플라스틱처럼 가벼운 쓰레기들은 바다 위를 둥둥 떠다닌다.

 

충격적인 사실은 이 쓰레기들이 해류를 따라 떠다니다가 해류가 느려지는 곳에 모여

섬을 이룬다.

바다 위에 벌써 이런 섬이 몇 개나 된다고 한다.

그 중 하난느 환태평양 지대의 해류를 따라 떠다니다가

해류가 모이는 적도 부근에 만들어진 쓰레기 섬이다.

 

1997년에 한 어부가 발견했는데

이후 2009년 몬테리오니라는 해양 과학자가 다시 찾았을 때는

이 쓰레기 섬의 크기가 2배가 되어 있었다고 한다,

몬테리오니가 조사해 보니 이 쓰레기들은 플랑크톤과 뭉쳐 마치 죽과 같은 상태였다고 한다.

그리고 살충제, 유독성 플라스틱등은 주변 생태계를 심각하게 손상시켜

그 근처에 사는 주민들 역시 피해를 입었다.

 

사람들이 일부러 바다에 버리지 않아도 육지에서 쓰고 난 오염물질이

바다에 흘러들어 바다를 오염시키기도 한다.

집에서 음식을 만들고 설거지하며 쓰고 난 물이나

공장에서 사용하고 버리는 폐수도 강물을 따라 결국 바다로 흘러들어간다.

농사를 지으며 쓴 비료와 농약도

자욱하게 날리던 먼지도 빗물에 씻겨 바다로 간다.

 

육지의 오염 물질이 바다에 흘러들면 질소와 인 같은 영양염류가 크게 늘어난다.

영양염류는 식물 플랑크톤이나 바닷말의 몸체를 구성하는 성분이다.

여기에 수온까지 놓아지고 햇빛이 강하게 내리쬐면 플랑크톤이 엄청나게

늘어나면서 바닷물이 붉게 변하는 적조 현상이 발생한다.

적조를 일으키는 생물 중에는 독성을 갖고 있는 것이 있다.

물고기와 조개가 바닷물을 빨아들이면서 이 생물들을 먹으면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그리고 적조 생물들은 한 순간에 죽어서 바다 밑바닥에 가라앉는데

이는 바다 생물에게 무척 치명적이다.

이들이 썩으면 바닷물 속에 포함되어 있는 산소가 부족해지면서

바다 밑에 살던 조개들이 죽고 만다

 

 한번은 태평양을 지나던 탐사대가 가까이 온 상어 한 마리를 건져 올렸는데

죽은 상어의 배를 갈라 보니 우리나라의 라면 봉지가 들어 있었단다.

또 이런 비닐 봉지가 바다에 떠다니면 해파리를 좋아하는

바다거북이 비닐 봉지를 해파리로 착각하고 덥석 삼키기도 한다.

물 위에 둥둥 떠 있는 스티로폼을 먹이인 줄 알고 먹기도 한다.

그러면 바다거북은 소화 기관이 막혀 죽거나

잠수를 못해 먹이르 못 먹어 굶어 죽게된다,

 

우리가 아무렇지 않게 자기 편한대로 한 행동이 바다 생태계를 파괴하고

결국 인류의 안전도 보장할 수 없게 한다것!

꼭 기억해야한다!!

 

 

인류가 버리는 가장 심각한 쓰레기

원자력으로 전기를 얻는 원자력 발전소가 점차 늘고 있는 추세다.

원자력 발전 과정에서는 이산화탄소나 다른 오염 물질이 발생하지 않고

일단 설비를 지어 놓으면 비용도 적게 들기 때문이다.

그러나 문제는 원자력 발전을 하고 난 뒤의  폐기물이다.

이 폐기물에는 방사능이 있어 여기에 노출된 생물은 죽거나 병들게 된다.

그래서 이 방사능 폐기물은 콘크리트에 싸서 굳힌 다음 정해진 장소에 묻거나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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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와 물의 관계,,,물 이야기

환경

 

사람의 몸은 70%가 물로 되어있다.

어릴 때는 좀 더 많아서 75%가 물이고

나이가 들면 65%까지 줄어든다.

나이가 들면 주름살이 생기고 피부가 거칠어지는 것도 몸에서 물이 빠져 나가기 때문이다.

 

사람은 몸 속의 물이 5%만 빠져 나가도 기절하고

10%이상이 빠지면 목숨을 잃을 수도 있다,

그 정도로 물은 사람에게  꼭 필요하다.

 

지구도 사람의 몸처럼 70%이상이 물로 되어있다.

신기한 것은 지구의 물이 지구가 처음 생겨났을 때 보다 늘거나 줄지 않고

늘 똑같은 양을 유지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게 어떻게 가능할까?

 

지구에 있는 물은 크게 공기중에 있는 물과 하천, 호수, 바닷물 드으이 지표수

그리고 지하수로 이루어져 있다.

이것이 서로 순환하면서 계속 같은 양을 유지한다.

 

만약 물의 순환이 멈춘다면 어떻게 될까?

지구에 사는 모든 생명들이 사라지게 된다.

식물은 말라죽고

지하수와 시냇물도 마르고

모든 생태계의 순환이 멈춰 버린다.

그리고 마침내 지구는 아무도 살 수없는 '죽음의 별'이 되고 만다.

 

지하수가 말라 가고 있다.

수돗물을 믿지 못하면서부터 많은 사람들이 생수를 사 먹는데

생수는 거의 지하수를 퍼낸 물이다.

 

어떤 생수 회사는 세계에서 가장 좋은 광천수로 이름난 초정리 물을

함부로 퍼내 팔아서 그 곳의 약수가 거의 말라 버린 일도 있었다.

 

공장이나 농촌에서도 지하수를 함부로 뽑아서 사용하기 때문에

지하수가 점점 마르고 있다.

어떤 곳에서는 예저에는 몇 미터만 파도 물이 나왔는데 이제는 지하 600m

정도까지 파야 겨우 물이 나온다고 한다.

그런데 이렇게 땅을 깊이 파서 지하수를 빼내 쓰면 거죽이 내려앉는 일도 일어날 수있다.

 

게다가 지하수를 개발한다고 함부로 구멍을 뚫어 놓아서

그 구멍을 타고 공장 폐유, 가축의 똥, 오줌, 쓰레기 침전물, 합성 세제가

땅 속  깊이 들어가 지하수를 오염시키고 있다.

 

 

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

1, 물을 아껴 쓰자.

이제는 물을 소중하게 사용해야 한다.

양치질을 할 때는 반드시 컵에 물을 받아서 사용하고

설거지할 때도 물을 받아서 사용하는 등 물을 아끼는 습관이 몸에 배어야 한다.

좀더 많은 물을 절약하기 위해서는 절수 시설을 설치하는 것이 좋다.

 

예전에는  세수한 물을 그냥 버리지 않았다, 꽃밭에 주던지 걸레를 빨던가 했다.

 

서울에 있는 롯데월드에서는 호텔, 백화점, 놀이 시설, 수영장에서 나온 물을

걸러서 화장실 변기에 쓰고 청소할 때도 쓰고 있다.

롯데월드는 하루 800~1000톤의 물을 걸러서 사용했더니

2000년에만 5억 6000만원의 수돗물 값을 절약할 수있었다.

 

이제는 새로 아파트를 짓거나 큰 건물을 지을 때는 중수도를 설치해야한다.

특히 호텔같이 물을 많이 쓰는 곳에 중수도를 설치하도록 하면

많은 양의 물을 절약할 수있다.

 

집집마다 물을 열심히 아껴 쓰는 만큼 정부도 해야 할 일이 있다.

무엇보다도 물을 나르는 상수도관을 잘 관리해야 한다.

우리 나라 상수도관은 묻은 지 20년에 가까워서 이제 바꿔야 할 것이

전체 상수도관의 37%나 된다고 한다.

물이 새는 낡은 상수도관만 바꾸어도 환경을 파괴하는 댐 몇 개는 짓지 않아도

될 만큼 물을 절약할 수있다.

 

우리나라 수돗물 값은 다른 나라와 비교해서 아주 싸다고 한다.

수돗물을 모으고 처리해서 집집마다 보내는데 드는 비용의 70%밖에 안된다.

나머지 돈은 국민이 내는 세금으로 채운다고 한다.

물을 아껴 쓰는 습관을 가지면 세금도 줄일 수있다.

 

2,빗물을 이용하자.

인천의 무학 경기장은 지붕에 떨어지는 빗물을 받아 두었다가

잔디와 나무에 물을 주거나 건물 청소를 하고 화장실에서 사용하는 물로 활용한다.

우리나라 월드컵 경기장 10개 가운데 인천 문학 경기장을 비롯해서

대전, 전주, 서귀포 경기장에 빗물을 이용하는 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일본도 월드컵 축구 전용 경기장 가운데 요코하마, 사이타마등에 빗물을 이용하는 시설을

갖추어서 환경 친화적인 월드컵을 준비했다.

 

우리나라는 1년에 1270억 톤이 넘는 비가 내리지만

이 가운데 우리가 이용하는 물은 26%밖에 안 된다.

나머지 43%는 증발해서 사라지고 31%는 그냥 바다로 흘러가 버린다.

 

칠레의 한 어촌에는 안개에서 물을 얻어 쓴다고 한다.

높은 곳에 나무로 기둥을 세우고 플라스틱 물 수집관을 걸어서 안개속의 작은 물방울들을 모은다.

얼핏 생각하면 참 원시적인다 싶지만 

댐을 만들어서 생태계를 파괴하는 어리석은 행동을 생각하면 비웃을 일이 아니다.

 

3, 녹색 댐을 만들자.

녹색 댐은 인공 댐과 다르다.

녹색 댐은 홍수를 조절하고 물을 저장하는 일을 하면서도 생태계를 전혀 파괴하지 않는다.

 

녹색 댐이란

나무가 울창한 산을 말한다.

산에 내리는 비는 곧바로 땅ㅇ으로 쏟아지지 않고

큰 나무의 잎에 떨어졌다가 가지를 타고 내려가 뿌리로 스며든다.

어떤 빗방울은 큰 나무 옆에 서 있는 조금 작은 나무의 잎에 떨어졌다가 가지를 타고 뿌리까지 내려간다.

그리고 어떤 빗방울은 작은 나무 옆에 있는 초록빛 식물의 어린 잎에 떨어졌다가

또르르 굴러서 뿌리로 간다.

 

산은 이렇게 물을 곳곳에 저장해 두었다가 조금씩 계곡으로 내려보낸다.

만약 우리나라에 산이 없다면

1년 365일 가운데 270일 이상은 하천의 물이 말라 버려서

하천에는 아무것도 살지 않게 된다.

하지만 산은 나무들이 모아 둔 물을 끊임없이 내놓기 때문에

가뭄이 들어도 계곡과 강이 마르지 않고 물이 흐를 수있는거다.

 

또 비가 많이 와도 울창한 산이 있으면 걱정할 필요가 없다.

산은 많은 양의 빗물을 받아두기 때문에 홍수 날 일이 없다.

우리 나라 산들은 연간 약 180억 톤의 물을 저장한다고 한다.

180억 톤이면 우리 나라의 다목적댐들이 저장하는 물의 양의 2,5배다.

그러므로 이제는 생각을 바꿔야한다.

어차피 댐을 만드는 데에도 5년에서 10년은 걸리니까

그 동안 산에 많은 나무를 심어서 가꾸고 배수시설에 투자를 하면 물 문제로 해결하고 하천도 살릴 수있다,

 

나무는 지구에 꼭 필요한 존재다.

지구를 덥게 만드는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면서 산소를 만들어 준다 .

그러니까 나무가 많아지면 공기도 맑아지고  지구의 열도 식힐 수있다.

그런데 이런 소중한 산들이 점점 사라지고 있다.

해마다 여름 장마 때면 동두천을 비롯한 경기 북부 지역에 물난리가 나는 이유가

파주와 문산 지역의 산들이 없어졌기 때문이다.

지난 20여 년 동안 산을 깎아 도시를 만들면서 이 곳에서 사라진 산과 논,밭이 여의도의 5,7배나 되는 크기다.

그러니 홍수 조절 기능이 약해져서 비가 조금만 많이 내려도 물난리가 나는 거다.

 

이 곳 뿐만 아니라 우리 나라 전체가 도로를 내고 공장을 짓고 아파트를 만들면서

지난 20여 년 동안 산과 논밭을 무려 30만 헥타르나 없앴다.

결국 도시를 만들고 도로를 내고 공장을 많이 지으면서

춘천댐 열 배의 역할을 할 수있는 자연이 물 조절 기능을 포기한 셈이다.

 

 

4, 오염된 강을 살리자.

하천이 오염된 것은 사람들이 억지로 하천이 모양을 바꾸어 놓은 탓도 있다.

사람들은 좁은 공간을 활용한다면서 구불구불한 강을 직선으로 만들고

강 옆에는 주차장을 만들었다.

그리고 작은 하천을 덮어 버리고 그 위에 도로를 만들었다.

산에서 내려오는 물은 돌과 부딪히면서 산소도 공급받고

굽이굽이 흐르면서 오염 물질도 걸러내다.

뿐만 아니라 비가 많이 와도 강물이 빠르게 흐르지 않고 굽이굽이 흘러 속도를 늦추기 때문에 홍수의 피해도

줄일 수있다.

하지만 강기슭을 시멘트로 덮어 놓으면 물풀이 자라지 못한다.

물풀이 자라지 못하면 물고기도 살 수없게 된다.

그래서 독일에서는 라인 강변의 시멘트를 걷어 내는 공사를 하고 있다.

강의 모습을 원래대로 되돌리려면 처음 시멘트 공사를 할 때보다 더 어렵고 돈도 많이 들게된다.

하지만 강의 원래 모습으로 돌려 놓지 않으면 피해가 점점 늘어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서둘러

복구하고 있다.

 

도시에도 크고 작은 하천들이 많다.

하천에 덮개를 씌우는 복개 공사를  해 놓아서 눈에 보이지 않을 뿐이다.

그런데 복개 공사가 하천을 썩게 했다.

하천에 덮개를 씌워 놓아서 산소가 부족해진거다.

하천은 산소가 들어올 길은 막혀있고

오물은 계속해서 발생하는 암모니아와 메탄가스 때문에 폭발할 위험도 있다.

 

'맑은 계곡의 물'이라는 뜻을 가진 청계천은 이름처럼 아주 맑은 개울이었다.

그런데 복개를 해서 덮개로 가리워진 뒤로는 오염 물질이 썩으면서 가스까지 가득하는

바람에 사람이 질식해서 죽은 사건도 있었다.

1990년대에 들어 오염 물질을 많이 걷어 내서 전보다는 나아졌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냄새가 심하다.

 

이제는 양재천을 비롯한 많은 하천을 원래 모습으로 되돌려 놓으려고 만힝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는 더 많은 하천이 제 모습을 찾아서 흐르는 날이 오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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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년 동안썩지 않는 일회용품 쓰레기, 쓰레기 판매기는 자동판매기?

환경

 

 

tv를 보면 수 많은 음식 광고가 많음에 놀란다.

그 중에서도 물을 붓고 몇 분만 기다리면 김이 모락 모락 나는 컵라면 광고를 보면

세상이 참 편해졌다는 생각이 든다.

옛날에는 새참이나 밤참으로 국수를 말아 먹었는데

한번 먹으려면 아주 번거로웠다.

멸치나 다시마로 국물 맛을 내고 면은 따로 삶아서 그릇에 담은 다음 국물을 붓고 고명을 얹고

양념장도 따로 만들어야 했다.

이것에 비하면 컵라면은 물만 붓고 조금만 기다리면 먹을 수 있으니 더 없이 편리하다.

그런데 조금만 더 생각해 보자,

정말 컵라면이 국수보다 간편한 음식인지 말이다.

컵라면 그릇은 잘 썩지 않아 컵라면 그릇의 원료인 스티로폼은 땅에 묻어도 완전히 썩으려면

500년이 더 걸린다.

지금 우리가 컵라면을 먹는 10여분은 편하겠지만 우리 후손들은 아주 오랜 시간 동안

우리가 버린 컵라면 그릇 때문에 고생할거다.

 

300년 쯤 지난 뒤에도 썩지않고 땅에 묻혀 있는 수많은 컵라면 그릇을 우리 후손들이

발견한다면 뭐라고 할까?

컵라면 그릇을 비롯해서 해아릴 수도 없을 만큼 많은 일회용품들은 편한 것만 찾는 생활에서 나온거다.

 

우리가 얼마나 많은 일회용품을 사용하고 있는지는 패스트푸드점에 가면 금방 알 수있다.

어느날 빵집이 없어지고 그 자리에 패스트푸드점이 생겼다.

쟁반에 선전용 종이가 깔려있고 비닐로 코팅된 종이에 싸인 햄버거, 빨대까지 꽂힌 스티로폼 컵에

담긴 콜라, 빳빳한 일회용 종이에 담긴 감자튀김이 놓여 나온다.

다 먹고 나면 쟁반에는 쓰레기가 수북이 쌓이는 걸 누구나 봤을 거다.

원하지 않아도 한 끼 식사를 하면서 많은 쓰레기를 버릴 수밖에 없는 곳이다.

실로 현재 엄청난 쓰레기가 나오고 있다.

 

일회용품을 불에 태우면 환경 호르몬과 같은 해로운 물질이 나와서 우리의 환경을 파괴한다.

그런데도 당장에 조금 더 편하기 위해서 일회용품을 사용한다면 우리의 환경은 어떻게 될까?

 

 

자동 판매기는 쓰레기 판매기?

사람들은  자동 판매기가 생겨서 아무 때나 물건을 살 수있다고 좋아하지만

자동 판매기에서 나오는 종이 컵, 알루미늄 캔, 포장지 따위는 재활용이 되지않고

대부분 쓰레기로 그냥 버려진다.

게다가 자동 판매기는 에너지를 많이 사용해서 문제다.

자동 판매기는 언제든디 버튼만 누르면 따뜻한 커피와 차가운 음료수가

나와야 하기 때문에 24시간 내내 전기를 써야 한다.

언제 올지 모를는 손님을 기다리면서 에너지를 낭비하는 셈이다.

 

더 이상 버릴 곳이 없다.

우리의 지구는 이미 가슴까지 쓰레기로 가득 차서 숨도 제대로 쉬지 못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쓰레기가 넘쳐나서 더 이상 묻을 곳이 없는 지경이다.

그래서 쓰레기 매립장을 만들려는 정부와 그 곳에 사는 주민들 사이에 다툼이 일어났다는 기사가

신문에 자주 실리고 있다.

 

 매립장이 있는 마을에서도 주민들이 쓰레기의 종류와 상태를 검사해서

묻으면 안 되는 쓰레기들을 막고 있다.

그러니 쓰레기들은 점점 갈 곳이 없어지고 있다.

얼핏 생각하면 쓰레기 매립장 주변 사람들이 너무한다 싶겠지만

그 사람들은 여러가지 고통을 겪으며 살고 있다.

쓰레기 썩는 냄새가 너무 지독해서 더운 여름에도 창문을 열어 놓을 수가 없다.

겨울에도 쓰레기가 썩으면서 나는 열 때문에 파리와 모기가 극성을 부린다.

그래서 한 겨울에도 살충제가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매립장의 악취는 산업 쓰레기가 제대로 처리되지 않은 채 들어오는데다가

음식물 쓰레기까지 섞여 있어서 더 지독하다.

 

매립장 주변 주민들은 이런 불법 쓰레기를 막느라고 다른 일을 제대로 못할 지경이란다.

잘 썩는 안전한 쓰레기만을 위생적으로 처리해서 묻는다면

집 옆에 쓰레기 매립장이 생긴다고 무작정 반대하지 않을까?

그러니 쓰레기 매립장을 만들려면 정부에서도 노력을 많이 하고 기술을 개발해야 한다.

그리고 우리도 쓰레기를 버릴때 재활용할 수있는 것과 재활용이 안 되는 것을 잘 분리해서

버려야겠다.

 

 

쓰레기 소각장

쓰레기는 태우는 것이 더 간편하고 깨끗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고 있을거다.

그런데 소각장을 지으려면 돈이 아주 많이 든다.

플라스틱이나 스티로폼 같은 화학 물질을 태우면 다이옥신이 나온다.

환경 호르몬 중에서도 독성이 아주 강한 다이옥신은 공기를 오염시키고 생물의 몸 속에서도 쌓인다.

소각장에서 다이옥신이 나오지 않게 하려면 자연에서 나온 쓰레기만 태워야 한다.

 

그리고 소각장으 크게 지어서는 안된다.

아파트 단지 만큼 커다란 소각장들은 태울 쓰레기가 모자라서 음식 찌꺼기까지

가져가서 태우고 있는 형편이다.

소각장의 쓰레기는 음식 쓰레기가 40% 정도를 차지하고

재활용이 가능한 종이류가 30% 정도다.

아예 타지 않는 유리나 연탄재등을 빼면

정작 태워야할 쓰레기는 20%밖에 안 되니 큰 쓰레기 소각장은 필요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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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중요성

환경

바다의 중요성

 

 

해양오염에 따른 해양 생태계 파괴와

지구 온난화로 인한 해수온도의 변화와 해수면 상승은 어느 한 나라만의

문제가 아닌 세계의 문제가 되었다.

그래서 우리의 미래를 책임질 바다를 연구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알다시피 바다에는 금, 은, 구리, 망간과 같은 중요한 금속 광물이 육지보다

훨씬  더 고농도로 묻혀있다.

 

그래서 해저 광산을 탐사하고 채굴하는 기술이 한창 연구 중이다.

또 육지에 매장된 석유 보존량에 한계를 느낀 인류는 자연스레 바다로 눈을돌려

미국과 중국, 영국등은 이미 연안에서 새로운 유전 개발을 서두르고 있다.

해양 식물은 또 어떤가요?

해초를 이용한 비이오디젤과 바이오에탄올 생산 기술을 비롯해

해양 식물을 이용한 신약 개발등 해양 식물의 중요성도 점점 더 커지고 있다.

또한 언제나 바람이 불고 있는 바다 위는 풍력 발전의 노다지로 여겨지고 있으며

해류 이동은 기후 변화와 밀접한 관계가 있어 다양한 기상 정보를 제공한다.

이처럼 자원, 에너지, 환경 오염, 기후, 건강등 인류가 직면하고 있는 위기에

대한 해답은 모두 바다에서 찾을 수있다.

 

육지는 한계에 다다른 지 오래이다.

지금까진 개발의 한계에 부딪혀 바라만 봐야 했던 바다속으로 적극 뛰어들어

우리의 미래를 위한 준비를 할 때이다.

그래서 바다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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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 쓰레기 버리지 않는게 최선! 쓰레기 줄이는 방법

환경

 

 

 

음식물 쓰레기 버리지 않는게 최선!

 

1, 충동 구매는 절대 금지!

대형마트의 1+1 행사에 혹~해서 구매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런 충동 구매는

꼭 필요해서 산 게 아니라 싼 가격 때문에  산 제품이라 버릴 확률이 더 높다.

사회학자들은 음식물 쓰레기이 20%는 생산과 판매 과정에서 발생하고

나머지 80%는 소비자의 손에서 나온다고 하니,,

소비자의 생활 습관이 중요하다.

 

2, 식품 생김새에 집착하지 말자!

요즘 사람들이 음식 생김새에 집착한다고 방송하는걸 본적이 있다,

맛에서는 큰 차이가 없는데 못생긴 과일이나 채소는 안산다는 말~

그런데 이것이 문제가 뭐냐면 못생긴게 안 팔리다 보니

유통업자나 판매자들이 못생긴 채소나 과일은 그냥 버린다.

영국에서는 이렇게 외관상의 이유로 버려지는 채소나 과일이 전체 채소나

과일의 30%나 된다고 한다.

 

3, 냉장고 관리는 철저히!

영국의 쓰레기 자원조사 기관에서 조사한 결과

영국인들은 냉장고에 보관하는 식료품 가운데 40%는 아예 건드리지 않고

바로 버린다고한다,

더욱 충격적인 건 그중 10%는 유통기한이 끝나기도 전에 버려진다는 사실!

이건 비단 영국만의 문제만이 아니다.

그러니 앞으로 냉장고에 음식을 보관할 때에는 보관통에 유통기한을 적은

라벨을 붙이도록 해보자.

그러면 냉장고르 열 때마다 음식의 유통기한을 확인할 수 있으니

함부로 버리는 일이 줄어들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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