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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오정의 주문/ 아주 특별한 학교

힐링 유머

신나2

사오정이 고급 레스토랑에 갔다.

 

'뭘 드시겠습니까?'

 

웨이터의 주문에 오정이의 누나와 동생은

스테이크를 주문 했다.

 

'어떻게 해드릴까요?'

 

누나는 '난 미듐으로'

 

동생도 '나도  미듐으로'

 

그러자 사오정이 몹시 난처한 표정으로 말했다.

 

'어쩌지,, 나는 라지나 엣라지는 먹어야 배가 차는데,,'

 

 

아~주 특별한 학교

펭귄이 다니는 중학교는?

- 냉방중

 

펭귄이 다니는 고등학교는?

- 냉장고

 

요리사가 가는 고등학교는?

-요리보고

 

둘리가 가는 고등학교는?

-빙하타고

 

현역군인이 제일 좋아하는 대학은?

-제대(제주대학)

 

학교는 다니는 곳이다. 그럼 핵교는?

-댕기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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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주소들/ 미술시간

힐링 유머

하하

 

소주의 주소

소주(도)  독하(리)  마시(면)  뽕가(리)

 

개미네 주소

허리(도)  가늘(군)  만지(면)  부서지(리)

 

벌 주소

꿀통(도)  무겁(군)  꽃없으(면)  죽으(리)

 

방아깨비네 주소

다리(도)  길(군)  잡으(면)  방아찢으(리)

 

짱구네 주소

웃기기(도)  잘하는(군)  더웃기(면)  배꼽빠지(리)

 

세일러문 주소

변신(도)  화려하(군)  싸움하(면)  더멋지(리)

 

김치 주소

맛(도)  맵(군)  다먹으(면)  눈물나(리)

 

당신의 주소

당신(도) 못났(군)  어쩌(면)  좋으(리)

 

 

미술시간

어느 초등학교 미술시간,,

 

선생님이

 

'자! 오늘의 미술시간에는 먹는걸 그려 보도록 해요'

 

한  시간 후 한 학생이 도화지 전체에 까맣게 칠해서

선생님께 가지고 와서는

 

'선생님 김이예요~'라고 말했다.

 

선생님은 말없이 그 그림을 받아서

도화지를 쫙쫙 찢으면서 하는 말

 

'떡국에 넣어 먹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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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한 아이들

힐링 유머

대박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질문을  했다.

 

선생님: 강아지는 어떻게 짖죠?

아이들: 멍멍멍

 

선생님: 그럼 닭은 어떻게 울죠?

아이들: 꼬끼오~ 꼬끼오~

 

선생님: 고양이는 어떻게 울죠?

아이들: 야옹~ 야옹~

 

선생님: 참새는 어떻게 울죠?

아이들: 짹짹짹

 

선생님: 그럼 제비는 어떻게 울죠?

아이들: 사모님~ 사모님~

 

 

정치인과 개의 6개 공통점

 

1, 가끔 주인을 못 알아보고 짖거나 덤빌 때가 있다.

 

2, 미치면 약도 없다.

 

3, 어떻게 짖어도 개 소리다.

 

4, 먹을것만 주면 아무나 좋아한다.

 

5, 매도 그때분, 옛날 버릇 고칠 수가 없다.

 

6, 자기 밥 그릇을 절대 뺏기지 않으려는 습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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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 막힌 대답

힐링 유머

웃겨

무슨 락 좋아하세요?  발가락이요,

 

동대문에서 무슨 장사 하세요?   백두장사요,

 

몇 년 생이세요?   십장생이요,

 

집이 몇 평이세요?   등소평이요,

 

사리 주세요,, 무슨사리요?   불가사리요,

 

94년 무슨 띠예요?   땀띠요,

 

아파트 몇 단디에 사세요?    장딴지요.

 

혈액형이 뭐예요?   삼각형이요,

 

해병대 몇기예요?   말뚝박기요,

 

취미가 뭐예요?    동치미요,

 

몇 살이세요?   관음보살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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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좀 타보면 안됩니까?

힐링 유머

우하하

 

철수는 아내 영희가 입원해 있는 산부인과에 전화를 건다는것이

실수로 고장 난 차를 맡긴 카센터에 걸고 말았다.

 

철수는 카센터 주인을 산부인과 의사로 생각하고 얘기를 나눴다.

'상태가 어떻습니까?'

'조금심하게 타셨더군요'

'예, 부끄럽습니다.'

 

카센터 주인은 자신 있는 목소리로 말했다.

'걱정 마세요, 훨씬 더 망가진 경우도 많이 봤으니까요,

 조금만 고치면 됩니다'

 

철수는 이상힌 생각이 들었지만 다시 물었다..

'그래요? 제가 안 가도 될까요/'

 

'직접 오실 필요는 없고 제가 한 두번 더 타보고 연락드리겠습니다.'

깜짝 놀란 철수가 큰소리로 물었다.

'네? 타본다고요?'

 

카센터 사장은 아무렇지 않게 대답했다.

'왜요? 제가 좀 타보면 안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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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수업

힐링 유머

한 여고에 총각 선생님이 부임하게 되었다.

선생님은 짖궂은 여학생들의 소문을 익히 들었는지라

이발도 하고 옷도 깔끔하게 챙겨 입는 등 최대한 신경을

쓰고 첫 수업에 들어갔다.

 

그런데 교실에 들어서자마자 여학생들이 깔깔대며 웃는 것이

아닌가?

 

'학생들 왜 웃어요?'

'선생님 문이 열렸어요'

선생님은 속으로 '나뭇잎이 굴러가도 웃는 나이지'

라고 생각하며 점잖게 말했다.

 

'맨 앞에 앉은 학생, 나와서 문 닫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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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절해버린 남편/ 성서

힐링 유머

ㅋㅋㅋ

 

45층짜기 아파트의 꼭대기 층에 사는 부부가 있었습니다.

이 부부는 맞벌이 부부인데 잉꼬부부라 꼭 퇴근시간을

맞춰 함께 집에 왔습니다.

 

그런데 하루는 엘리베이터가 고장이 나 것이었습니다.

부부는 하는 수 없이 걸어서 올라갔지요,

하지만 45층까지 간다는 것이 너무나도 끔찍했습니다.

그래서 지루함을 잊고 재미있게 걸어올라 가기 위해서

번갈아가며 무서운 이야기를 하기로 했어요,

 

이야기를 하다 보니 처녀귀신, 몽달귀신 등 갖가지 귀신들이

다 나왔고 드디어 44층까지 왔습니다.

이번에는 아내가 이야기를 할 차례였지요,

아내는 조용히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그런데 그 이야기를 들은 남편을 거품을 물고 기절하고

말았습니다.

'여보, 나 수위실에서 열쇠 안 찾아왔어'

 

 

성서

음대 교수가 이제 막 피아노 실기 시험을 끝낸 학생의

어머닝게 물었다.

 

'댁의 따님은 어디서 피아노를 배웠습니까?'

'어떤 수녀님한테 배웠는데, 왜요?'

 

그러자 그 교수는 뭔가 집히는 데가 있다는 듯이

고개를 끄덕이며 말했다.

 

'댁의 따님은 분명히 성경에 조예가 깊은 선생님한테

배웠을 것이라고 짐작하고 있었습니다.'

'교수님 뭘 보고 그럴 알 수 있나요?'

'피아노 칠 때 따님의 오른손은 왼손이

뭘 하는지 도무지 모르고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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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생물시험시간 이야기

힐링 유머

ㅎㅎㅎ

 

고3때 였습니다.

마지막 시험으로 생물시험을 보았습니다.

마지막 문제의 답이 '항문'이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그 단어가 생각나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한 문제라도 더 맞추겠다는 욕심에 머리를 쥐어짜고 또

짜다가 결국 '똥구멍'이라고 쓰고 말았습니다.

정말 그것밖에는 생각나지 않았습니다.

 

시험이 끝나고 친구들의 웅성거리는 소리를 듣고 정답이

'항문'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게다가 생물 선생님께서는 '항문'이외에는 다 틀리게 한다고

발표를 하셨습니다.

 

그래서 전 안되겠다 싶어 선생님께 찾아갔습니다.

'선생님! 똥구멍은 맞게 해주세요,

항문은 한자어지만 똥구멍은 순수 우리말이잖아요, 맞게 해 주세요'

 제 울음 공세와 순 우리말이라는 사실을 강조하여 '똥구멍'까지 

맞게 해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그 얘기를 들은 친구는 자기도 맞게 해달라고 내민 답이

'똥구녕'이었습니다.

생물 선생님께서는 그건 사투리라서 안 된다고 하시고

옆에 계신 국어 선생님께서도 곤란한 듯 하다고 하셨습니다.

 

그러자 흥분한 친구는 이건 생물 시험이지 국어 시험은

아니지 않냐고 박박 우겼습니다.

그러자 선생님께서는 생각 해 보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자 갑자기 몇 명 친구들이 우르르 교무실로 가서

자기도 맞게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 친구들이 쓴 답은 이런 것 이었답니다.

'똥구녘' '똥꾸멍' '똥구녕' 등등

 

생물 선생님께서는 근 1주일 가량을 '똥구멍'에 시달려야

했습니다.

결국은 다 틀리게 하고 '항문'과 '똥구멍'만 맞게 해

줬습니다.

 

그 중에 한 명은 가서 항의해 보지도 못하고

쓴 웃음만지었답니다.

그 친구가 쓴 답은 '똥꼬'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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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버스 안에서/ 신의착각

힐링 유머

어느 버스 안에서 갑자기 자리가 나자 우리의 용감한 아줌마

빈자리 앞에 있던 여학생을 과감히 밀치고 자리를 차지하였습니다.

 

여학생,

어이가 없는표정으로 쳐다봤습니다.

그러자 아줌마 왈,

'이 기집애가 어디서 눈을 똥그랗게 뜨고 쳐다봐?'

 

그러자 여학생이

'그럼 아줌마는 눈 네모나게 뜨실 수 있으세요?'

 

생각중

 

 

 

신의 착각

한 중년 여성이 심장마비에 걸렸다.

수술대 위에서 그녀는 거의 죽음을 경험했다.

신을 만난 그녀가 물었다.

'제가 죽을 때가 됐나요?'

신이 대답했다.

'아니 아직 40년은 더 남았지'

 

그녀는 회복한 뒤 병원에 남아 성형수술과 지방흡입술,

복부 지방제거 수술까지 몽땅 받았다.

아직 살 날이 많이  남았다면 앞으로 남은 인생을

최대한 즐길 생각이었다.

 

그런데 수술까지 마치고 퇴원하던 길에

그녀는 횡단보도를 건너다 차에 치어 죽고 말았다.

 

신 앞에서 그녀가 따져 물었다.

'제게 아직 40년이나 남았다고 하셨잖아요?'

신이 대답하셨다.

'못 알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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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유머~ 돼지고기 아니에요? 어느 버스안에서

힐링 유머

 

신나2

돼지고기 아니에요?

어떤 총각이 제법 고상하다는 아가씨와 소개팅을 하게 됐다

 

장소는 고전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어느 레스토랑,,

테이블 위의 촛불과 은은한 조명이 멋진 조화를 이루고

그 사이를 비발디의 (사계)가 부드럽게 흐르고 있었다.

 

형식적인 호구 조사?가 끝나고 취미 얘기르 하게 되었다.

총각이 물었다.

'저 음악 좋아 하신다죠?'

'예~'

'주로 어떤,,'

'클래식을 많이 듣는 편이예요'

그때 주문했던 돈까스가 나왔다,

총각이 다시 물었다.

'이 곡이무슨 곡인지 아십니까?'

 

우아하게 돈까스를 썰던 아가씨는 멈칫하며 잠시 생각에

잠기는 듯하더니 시선을 접시 쪽으로 내리며 말했다.

'돼지고기 아니예요?'

 

 

어느 버스 안에서,,

어느 버스 안에서 갑자기 자리가 나자 우리의 용감한

아줌마 빈자리 앞에 있던 여학생을 과감히 밀치고

자리를 차지하였습니다.

 

여학생,

어이가 없는 표정으로 쳐다봤습니다.

그러자 아줌마 왈

'이 기집애가 어디서 눈을 똥그랗게 뜨고 쳐다봐?'

 

그러자 여학생이

'그럼 아줌마는 눈 네모나게 뜨실 수 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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