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으로 만든, 적외선키보드의 원리

생활

 

 

 

 

적외선 키보드 이건 스마트폰 절반 크기로 손 안에 쏙 들어갈 만한 크기다.

키보드를 축소한 게 아니라 기기에서 나온 적외선으로 우리가 평상시에 쓰는

키보드와 같은 크기의 가상 키보드를 만들어 내므로 입력하는 데 전혀

불편함이 없다.

 

센서가 손동작을 인색해 키보드의 입력값을 모바일 기기에 전달하는 원리가

숨어 있기 때문에 휴대하고 다니며 어디서나 키보드를 사용할 수 있다.

 

기존 자판과 동일한 배열이라서 오타도 줄고 입력과 수정도 편하다.

아쉬운건 이 키보드로 원고를 쓰려면 아직 더 기다려야 한다는 거다.

해외에 우선 출시돼 있는 관계로 현재는 영문 키보드만 지원되고 있다.

 

하지만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키보드를 사용하고 싶은 해외

얼리 어답터들에게 인기가 많은 이 키보드가 우리나라 기업 Celluon에서

우리나라 기술로 개발한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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