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계피향으로 개미,바퀴벌레,모기 등 벌레 없애는법, 벌레 퇴치법

정보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집안에 모기랑 바퀴벌레들이 슬슬 기어나오기 시작한다.

더구나 오래된 집은 더 빨리 모기와의 전쟁을 치뤄야하고 지네같이 생긴 벌레도

나오고 주택이라면 개미들도 한몫한다.

 

모기나 바퀴벌레를 죽이겠다고 모기향이나 벌레죽이는 스프레이를 뿌리면

사실 우리 사람에게도 안좋다.

그 안좋은 화학품이 숨을 쉴때에 우리 코를 통해 들어오기 때문이다.

 

그래서 벌레퇴치법으로 통계피를 추천하고 싶다.

통계피를 사다가 물에 하루 정도 불려 놓으면 계피물이 우러나오는데

우러나온 계피물을 분무기에 담아서 모기의 통로인 하수구나 바퀴벌레들이

다닐만한 통로에 개미가 다니는 통로에 뿌려주면 끝이다.

 

벨레들이 계피향을 싫어하기 때문에 들어오는 곳을 차단하는거다.

그런데 계피향은 날아가버리기 때문에 여러번 반복해서 뿌려주고 자주

뿌려줘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사람에게 해롭지도 않고 향기도 좋다.

 

실제로 아침, 저녁으로 계피우린물을 하수구에  뿌려줬더니 4~5일 정도부터

모기가 많이 줄었고 다른 잡벌레들이 나오지 않고 있다.

이렇게 내가 해본 생활비법이 효과를 볼 때면 아주 뿌듯하다.

 

그리고 산에 갈 때나 야외에 나갈때에 계피우린물을 몸에 스프레이해주고

옷에도 약간씩 분부해 주면 계피의 향이 몸에 배어 모기가 곁에 오는걸 막을 수 있다.

 

 

그리고 또 한가지!

통계피를 알콜에 넣어 우려서 계피우린 알콜을 분무기에 넣어 매트리스에

뿌려 주면 매트리스의 진드기를 퇴치할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알콜은 휘발성이라 매트리스에 남지 않아 눅눅하지도 않는다.

 

조금 귀찮더라도 사람에게 해가 없는 방법으로 여름을 쾌청하게~

그리고 화학품으로 만들어 우리들 몸에 이롭지 않은 모기향들로부터 나와

내 가족을 지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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