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소하고 바삭한 간식 고구마스틱 /고구마 튀김 맛있게 만드는법

만든음식/간식

지난번 친정 엄마가 주신 고구마가 많이 남아있어서 튀겨볼까한다.

고구마를 그냥 평상시엔 삶아먹지만

삶아먹는건 몇 번 먹으면 손이 잘 가지않는다.

고구마 스틱 튀김은 자르는게 좀 귀찮아서 그렇지

잘라만 놓으면 튀기는 건 금방한다.

고구마 작은거 6~7개 정도 썰으면 수북하지만

막상 튀기면 수분이 날아가 얼마 되지 않는다.

 

재료는 고구마 6~7정도를 깨끗이 씻어서 대충 채를 썬다.

너무 굵으면 바삭하지 않다.

다소 귀찮더라도 얇게 썰어 놓는게 바삭하게 된다.

그리고 썰어서 놔두면 물기는 그냥 날아가버린다. 

 

 후라이팬에 기름을 넣고 180도로 가열해서 뜨거워지면 한 주먹 집어

넣고 가끔 나무 젓가락으로 저어서 골고루 열이 가해지도록 한다.

 

색이 노래지면 온도를 140도로 낮춘후 갈색이 되는 얇은 것부터

건져내다가 보면 거의 갈색이 되기 직전이 되는데 그때는 

한꺼번에 건져서 낸다.  

 키친타올에다 기름기를 뺀 후 스텐소쿠리?에 옮겨 놓는다.

키친타올에다 계속 놔두면 시간이 지나면 밑에 깔린 부분이

눅눅해 질 수 있다.

 

 컵에 담아주면 더 좋아해서 대충 담았는데도 맛있게 보인다.

바삭하면서 고구마의 달콤함이 계속 계속 손이가게 하는 이 중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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