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꾸는이유, 자고싶어지는이유, 잠꼬대를하는이유

생활

 

 

 

사람의 뇌는 잠잘 때에도 완전히 쉬고 있는게 아니다.

깨어있을 때도 우리는 멍하니 공상하기도 하고 상상에 빠지기도 한다.

꿈이란 공상이나 상상과 거의 같은 현상이 잠잘 때 뇌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사람은 깊은 잠과 얕은 잠을 번갈아 가며 잔다.

깊은 잠에서 얕은 잠으로 이동할 때는 눈동자가 빠르게 움직이는 렘 수면이 되는데

꿈을 꾸는 것은 주로 이때이다.

렘 수면 중에는 거의 대부분 꿈을 꾸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꿈을 꾸지 않았다고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꿈을 꾸어도 기억하지 못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그러나 꿈을 왜 꾸는지는 정확히 모른다.

여러 연구 결과가 나오고 있지만 확실한 답이 없다.

 

평소에 뇌가 보고 듣고 한 것들이 기억에 되살아나서 꿈에 나타난다고도 하고

꿈안에서 욕구 불만을 해소한다고도 하지만 그 진짜 이유는 아무도 모른다.

 

잠꼬대는 왜 하나?

꿈을 꾸고 있을 때도 뇌는 활동중이다.

이 때 목소리를 내는 데 필요한 근육과 감각 기관도 움직이고 있다.

그래서 뇌의 활동에 따라 마치 깨어 있을 때 말을 하는 것처럼 자다가도 말을하게 된다.

이것이 바로 잠꼬대인 것이다.

그렇다고 잠꼬대로 하는 말이 꿈의 내용과 반드시 일치하는 것은 아니다.

 

사람은 왜 자고 싶어질까?

사람의 몸 가운데 제일 바쁜 곳은 뇌이다.

뇌는 온종일 생각을 해야 하고 우리 몸의 기관에 이렇게 저렇게 하라고 명령을

내리기도 해야 한다.

 

뇌가 피로하면 모든 기관의 운동 명령도 그만큼 둔해지기 마련이다.

그래서 캄캄한 밤이 되면 뇌는 푹 쉬고 싶어한다.

그래야만 다음날 다시 힘을 내서 일을 할 수 있기때문이다.

우리는 몸과 뇌를 쉬게 하고 내일을 위한 에너지를 얻기 위해 잠을 꼭 자야한다.

 

하지만 아무리 잠자는 시간이 길어도 얕은 잠만 잔다면 몸은 계속 피로할 거다.

잠자는 시간은 조금 짧아도 깊은 잠을 자면 몸의 기관은 충분히 회복된다.

그렇다고 너무 오래 자는 것도 종느 것은 아니다.

규칙적인 생활 리듬을 갖고 적당한 잠을 잔 다음 아침에 개운하게 일어나는 것이

건강 유지를 위한 비결이다.

 

 

 

 

 

 

 

아래의 하트 버튼을 눌러주셔서 잘 보고 간다는

표시를 해 주시면 감사합니다!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