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의 원인, 이유/ 당뇨병의 증상/당뇨병에 걸리는 이유

건강

 

 

세포에 우리가 먹은 당이 가면 세포는 일을 한다.

당은 간에서 혈액으로 가고 간은 소장에서 받아온다,

소장의 융모에서 흡수되어 간으로 가는 거다.

 

먹으면 위에서 십이지장으로 십이지장에서 소장으로 소장에서 간으로

간에서 혈액으로  혈액에서 세포로 가는 이 과정이 안 되는 사람이 당뇨에

걸리는 거다.

그렇기 때문에 당뇨는 과식을 해서 걸리는 거다.

여러가지 중에서도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을 과식을 해서 당뇨에 걸리는 거다.

 

혈액에 당이 100ml라면 100ml 당 식후 2시간후에  당이 100개 미만이면 정상이다.

당이 많으면 빈 세포가 그 만큼 많은거다.

세포에 당을 옮기는 일은 인슐린이 한다.

 

음식으로 당을 1000개 먹었다면 췌장에서는 900개를 만들어야 한다.

혈액에는 항상 100개의 당이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췌장의 베타세포에서 인슐린을 만든다.

인슐린은 내분비선으로 소화효소를 만드는 곳으로 한국 사람은 췌장인 베타세포가

작다,

췌장의 베타세포가 작기 때문에 한국 사람이 당뇨에 잘 걸리는 거다.

 

그래서 당뇨가 잘 생기는 이유는 계속 반복되는 과식으로 췌장이 인슐린을 만들다

못 만들어서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당뇨병은 인슐린 부족병이다.

 

당뇨의 증상으로는

탄수화물 위주로 많이 먹어서 다식 현상이 온다.

당뇨의 증상으로는

혈액에는 90%가 물인데 혈액에 당이 많아서 농도가 탁해져 끈적거려서 농도를 맞추려고

물을 많이 먹게 되는 다갈 현상이 있다.

당뇨의 증상으로는

물을 많이 먹으니까 소변을 많이 보는 다뇨 현상이 있는데 소변에 당이 많이 빠져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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