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사용하면 눈에는 독!이 되는 스마트폰, 스마트폰의 나쁜점 안좋은점

생활

 

요즘 스마트폰 가입자의 절반은 학생이라고 한다.

청소년들 누구나 다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  

대단한 인기가 아닐 수 없다.

 

그런데 지난달 중앙대 병원 연구팀은 최근 학생들의 지나친 스마트폰 사용이

안구 건조증을 일으킬 수 있다는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예전에는 안구 건조증은 햑생보다 성인에서 더 자주 발생하는 질병이었다.

 

스마트폰 사용으로 학생들에게서 더 많이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는

중앙대 병원의 조사 결과를 살펴보면

초등학생 5~6학년의 9,7%가 안구 전조증을 갖고 있었다.

이 아이들의 스마트폰 사용률은 71,4%로

안구 건조증이 없는 아이들의 스마트폰 사용률(50%)보다 훨씬 높았다.

 

스마트폰을 장시간 할 경우 (3시간 이상 할 경우 안구 건조증 발병률 30%)

눈 깜박임이 줄어들어 안구 건조증에 걸리기 쉽다.

 

게다가 스마트폰은 tv나 컴퓨터보다 눈과 더 가까운 거리에서

이용하고 자세 또한 엎드리거나 앉아서 비스듬히 하는 자세도 성장기의 아이들에겐

치명적일 수 있다.

거기다 안구 건조증에 걸릴 위험도 더 크다.

 

특히 어린이나 청소년기 아이들은 안구 발달과 신체 발달이 한창 진행 중이기 때문에

가까운 물체를 오래 볼 경우 근시 진행이 더 빨라져 시력 발달에도 

악 영향을 미칠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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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mon 2015.09.07 21:31 URL EDIT REPLY
좋은글 감사감사
내가 누구게 2015.09.07 21:33 URL EDIT REPLY
잘 알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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